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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와 함께하는 동생맞이
부모교육 강사 엄마의 양육 에세이
양경아
하움출판사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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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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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번째 이야기 - 동생이 생기다
“동생? 동생 싫어요.” 10
“내 장난감에 침 묻힌단 말이야.” 18

두 번째 이야기 - 갑자기 동생이 너무 좋아지다
“외할머니, 동생 생겼어요. 하하하.” 30
“아기 이름 지어야 해.” 34
“햇살이 이름 이야기해 줘.” 40
“내가 선물로 주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 48

세 번째 이야기 - 햇살이의 퇴행이 시작되다
“아빠가 내 팔 아프게 하잖아. 엉엉엉.” 62
“나 치카치카해 줘.” 70

네 번째 이야기 - 동생에 대한 질투가 시작되다
“요술이는 좋겠다. 엄마랑 같이 앉아 있고.” 80
“난 이제 쓸모 없는 아이구나.” 90

다섯 번째 이야기 - 동생이 궁금하고 신기해
“요술이 보여. 너무 신기해.” 100
“나는 여자인데 왜 요술이는 남자지?” 106
“난 장미꽃에서 태어난 아기지.” 114
“엄마, 아빠 아기씨가 어떻게 엄마 배 속에 들어가?” 122
“요술이가 엄마 배를 찼다고?” 130

여섯 번째 이야기 - 동생과 교감을 시작하다
“요술아, 누나 유치원 다녀올게. 엄마랑 잘 놀고 있어. 사랑해!” 140
“엄마, 나한테 어떻게 태교했어?” 148

일곱 번째 이야기 - 엄마랑 놀고 싶어지다
“그럼 나랑은 어떻게 놀 수 있어?” 156
“엄마, 나랑 놀기 싫어?” 168

여덟 번째 이야기 - 동생을 소개하다
“제 동생 요술이는 남자인데 7개월입니다.” 176

아홉 번째 이야기 - 동생이 태어나다
“엄마, 나 태어난 날 이야기해 줘.” 186
“엄마, 아기는 어디로 태어나?” 192
“나도 엄마랑 병원에 있을래.” 196

열 번째 이야기 - 햇살이! 요술이와 마주하다
“안녕! 요술아. 난 너의 누나야.” 206
“요술아, 우리집에 잘 왔어.” 214

저자 소개 1

부모 교육은 모든 어른의 필수교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든 그렇지 않든 일상생활에서 아이를 마주하게 되는 우리 모두는 이미 누군가의 사회적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모교육은 유일하게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는 순간 부터 온전히 부모로서의 역할을 해야 하고 울고 떼쓰는 아이를 옆에 둔 채로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공부를 하는 건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을 모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부모 역할에 대한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첫아이와 함께하는 동생맞이』,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 1개월~36개월』, 『나도
부모 교육은 모든 어른의 필수교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든 그렇지 않든 일상생활에서 아이를 마주하게 되는 우리 모두는 이미 누군가의 사회적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모교육은 유일하게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는 순간 부터 온전히 부모로서의 역할을 해야 하고 울고 떼쓰는 아이를 옆에 둔 채로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공부를 하는 건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을 모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부모 역할에 대한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첫아이와 함께하는 동생맞이』,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 1개월~36개월』,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 24개월~7세』가 있습니다. 아이를 더 많이 낳자고 하기보다는 이미 태어난 아이들과 더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특별한 하루를 기대하기보다는 아주 평범한 오늘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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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22g | 152*225*14mm
ISBN13
9791164407125

출판사 리뷰

어느 날 뚝딱 생긴 동생이라는 아이를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전 과정을 통해 서서히 맞이하는 과정을 담은 책으로 2명 이상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자녀가 많으면 많을수록 고민이 더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보통의 형제자매 관계에 관한 책은 태어난 이후에 관한 내용이 많다. 그러나 형제자매 관계의 갈등은 동생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생기게 마련이다. 따라서 본 책에서는 동생이 생긴 걸 아는 순간부터의 첫 아이와 동생의 관계를 풀어내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성이다.

그리고 보통의 부모교육 책들에 대한 부모들의 반응을 보면 이해는 되지만 실제로 생활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한다. 본 책에서는 형제자매에 관한 이론이 아니라 작가가 남매를 키우며 겪었던 실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글을 구성하였으며 부모의 말과 행동으로 대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책을 읽은 부모가 자신의 실제 생활에 적용하기 쉽다는 것이 또 하나의 차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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