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페이퍼 아트
취향을 담은 감성 종이접기 실물 도안, 실제 사이즈 전체 도면 포함(랩핑)
가격
19,500
10 17,550
YES포인트?
9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저자의 말
책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For the Table : 테이블 장식
삼각 꽃병
만화경 컵받침
연필꽂이
작은 화분
탁상시계
엉겅퀴 조명

For the Wall : 벽 장식
액자
윈도우 모빌
별빛 줄조명
원형 벽시계
입체 벽장식
파도 액자
장식 거울

For the Ceiling : 천장 장식
나뭇잎 모빌
실링 로즈
펜던트 조명
빛 확산용 조명 필터
물결 전등갓
모던 전등갓
나방 전등갓

종이접기 기술
전등 안전 지침
접기
올가미 매듭
도안

저자 소개 3

넬리아나 반 덴 바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Nellianna van den Baard

공동저자인 넬리아나와 케네스는 스튜디오 스노우푸페Studio Snowpuppe의 디자이너다. 2010년부터 종이를 접어 만들 수 있는 전등갓을 디자인하고 실물을 제작했다. 이들의 작품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책으로 출간되었다. 네덜란드 델프트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6개월 동안 스웨덴으로 유학을 다녀왔다. 학업을 마치고 2년 동안 건축가로 일했다. 첫 번째 디자인은 공기 역학의 원리로 만든 우산과 영리한 칫솔 홀더였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둘은 손으로 만들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디자인하고 싶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케네스 비넨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공동저자인 넬리아나와 케네스는 스튜디오 스노우푸페Studio Snowpuppe의 디자이너다. 2010년부터 종이를 접어 만들 수 있는 전등갓을 디자인하고 실물을 제작했다. 이들의 작품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책으로 출간되었다. 케네스는 델프트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십대부터 열정적으로 윈드서핑을 해왔다. 학업을 마치고 1년간 조선소 설계사로 일했으며, 그 후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곧 자신만의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첫 번째 디자인은 공기 역학의 원리로 만든 우산과 영리한 칫솔 홀더였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둘은 손으로 만들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디자인하
공동저자인 넬리아나와 케네스는 스튜디오 스노우푸페Studio Snowpuppe의 디자이너다. 2010년부터 종이를 접어 만들 수 있는 전등갓을 디자인하고 실물을 제작했다. 이들의 작품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책으로 출간되었다.
케네스는 델프트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십대부터 열정적으로 윈드서핑을 해왔다. 학업을 마치고 1년간 조선소 설계사로 일했으며, 그 후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곧 자신만의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첫 번째 디자인은 공기 역학의 원리로 만든 우산과 영리한 칫솔 홀더였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둘은 손으로 만들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디자인하고 싶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멀리 바다 건너온 말들을 환영하고 우리말에 감사하며 매일 번역을 수련 중이다. 번역으로 머리를 깨우고 요가로 몸을 깨우는 생애 가장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페이스 요가 바이블』, 『치유를 위한 손가락 요가』 등이 있다.

장슬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554g | 216*229*14mm
ISBN13
9788997787364

출판사 리뷰

“창의성과 홈스타일링에 대한 열정에 불을 지피는 책”
-제랄딘 탄, LittleBigBell.com

“아름답고 새롭고 현대적인 인테리어 소품으로 가득하다”
-캐롤라인 롤랜드, 91 Magazine

우리 집도 인테리어 좀 바꿔 볼까
요즘처럼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을까요. 잠만 자고 나오던 집은 가장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중심 공간이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익숙했던 것들을 다시 둘러보게 됩니다. 누렇게 변한 벽지와 구식 조명, 못생긴 화분… 전에는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석구석 마음에 안 드는 요소들이 눈에 띕니다. 인테리어를 새로 하긴 어렵지만 뭔가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 보세요. 필요한 건 단지 종이와 간단한 도구들. 내 취향에 맞게 만든 몇 가지 인테리어 소품만으로도 집 안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습니다. 책에는 실물 도안과 특별히 구성된 실제 사이즈 전체 도면도 들어 있어요. 약간의 시간만 투자한다면 마음에 드는 집 꾸미기를 가볍게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갖고 싶었던 비싼 조명, 직접 만들어 보자
조명, 늘 바꿔 보고 싶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 집에 어울릴지 가늠도 잘 안 가서 선뜻 사기가 망설여지지요. 책에서 제안하는 조명들 또한 유럽의 여러 인테리어 숍과 온라인 몰에서 고가에 팔리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 몇 가지를 책에 실었습니다. 식탁 위에 설치할 펜던트 조명이나 스탠드용 엉겅퀴 조명, 모던 전등갓, 나방 전등갓이 대표적입니다. 조명은 집의 전체적인 표정을 바꾸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특히 종이 전등갓은 독특하면서도 은은한 조명 효과를 내어 어떤 공간에든 잘 어울립니다.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만족감을 선사할 디자이너 조명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집 안 무드를 완전히 바꿔 주는 디자인 소품들
누런 벽지나 보기 싫은 구멍, 복잡한 전선들을 가리고 싶은가요? 원하는 액자로 벽을 꾸며 보세요. 좋아하는 일러스트와 사진을 맘껏 걸 수 있는 종이 액자나 종이접기로 만든 파도 액자, 입체 벽장식 같은 작품 또한 여러분의 집을 마음에 드는 공간으로 바꿔 줄 겁니다. 삼각 꽃병이나 원형 벽시계, 윈도우 모빌 같은 소품들도 심플하고 실용적인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표방하여 공간을 꾸미는 데 한몫하지요.
모든 소품들은 내가 원하는 컬러와 질감의 종이로, 기존 인테리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성품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을 반영하는 핸드 메이드라는 점이 매력이지요.

종이가 주는 따뜻함과 대안적 인테리어의 힘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 모든 걸 ‘종이’로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재료비도 비싸지 않고, 전문적인 도구와 지식도 필요하지 않아요. 단지 책에서 제시하는 주의사항과 간단한 방법들만 익히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차가운 금속이나 플라스틱 재료 대신 종이가 전하는 은은함과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저자인 넬리아나와 케네스는 환경을 위해 손으로 만들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디자인하고 싶다고 전합니다. 뭔가를 새로 사는 대신 집에 있는 것들을 재활용하고 플라스틱 대신 종이를 사용해 보세요. 여러분의 공간과 미래를 더욱 아름답고 충만하게 바꾸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