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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고백
2장 국가 3장 일반언어학 강의 4장 인간 불평등 기원론 마지막 장 비극의 탄생 옮긴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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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대결과 두뇌 싸움의 조합이라는, 최근 몇 년의 미스터리 추세를 대표하는 걸작.
─ 센가이 아키유키(미스터리 평론가) 《다 빈치》 2019년 10월호 죄와 정의의 의미를 찾는 훌륭한 작품. 평론가를 감탄시킨 2019년의 수확물. ─ 오모리 시게키(미스터리 평론가) 《홋카이도신문》 2019년 11월 10일 넘쳐나는 초능력 미스터리 장르에 새로운 장을 열었을 뿐 아니라, 청춘소설로서의 매력도 가득한 수작. ─ 와카바야시 후미(서평가) ‘2020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하라쇼보) 학창시절에 어떤 입장이었든, 공감과 반성과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아찔한 관찰력과 캐릭터 구성에 감동받았다. 미스터리를 즐기다가 결말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작품이었다. ─ 20대 여성 눈물이 나올 정도로 괴롭고 깊이 상처받아 아프면서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 가는 소설이다.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시원한 결말은 아닐지 몰라도 틀림없는 청춘 미스터리다. ─ 20대 남성 복선을 교묘하게 다루는 작품들은 봤어도 원점으로 돌아가는 작품은 처음이다! 재미있다!! ─ 30대 남성 무척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었다! 초능력을 사용해 추리하면서 사신의 능력(범인의 트릭)을 파헤쳐가는 과정이 매우 훌륭했다! 본격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추천한다. ─ 50대 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