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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기도로 살기
예수동행기도
유기성 등저
규장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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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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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PART 1
한 시간도
기도할 수 없더냐


01 왜 기도해야 하는가
02 한 시간도 기도할 수 없더냐
03 마음이 하나 되어 기도하라
04 기도가 습관이 되게 하라
05 부르짖을 수 있는 은혜
06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0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
08 기도와 회개
09 감사함으로 기도하라
10 기도의 결론은 절대 감사

PART 2
성령 안에서
기도를 훈련하라

11 순종하며 기도하라
12 사랑으로 기도하라
13 영적 침체에서 속히 벗어나라
14 기도는 살고 죽는 문제이다
15 기도와 영적 전쟁
16 시험을 이기는 기도
17 말씀으로 기도하라
18 말씀 기도의 실제
19 기도하기 전 속단하지 말라
20 생명의 능력이 흐르게 하라

PART 3
기도로 사는
사람이 되라


21 삶을 바꾸는 기도
22 하나님께서 쉬지 못하시게 하는 기도
23 하늘의 권능이 임하는 기도
24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25 청년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26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라
27 열방을 위하여 기도하라
28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라
29 북한을 위하여 기도하라
30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라

저자 소개 1

등저유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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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는 일,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되는 일, 예수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살았던 시간이 너무나 황홀하다고 고백하는 예수동행 목사. 최근 출간한 『내 안에 거하라』 책은 예수님을 진짜 믿으면 우리가 어떻게 살게 되는지를 강조한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하셔서 우리를 통해 열매 맺으시는 삶,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고, 나는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아서 변화되지 않을 인생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주님이 이루시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 거하는 ‘예수님의 사람’의 삶은 쉽고 단순하고 기쁘고 평안하다. 특히 주님과 동행하는 친밀함의
예수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는 일,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되는 일, 예수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살았던 시간이 너무나 황홀하다고 고백하는 예수동행 목사. 최근 출간한 『내 안에 거하라』 책은 예수님을 진짜 믿으면 우리가 어떻게 살게 되는지를 강조한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하셔서 우리를 통해 열매 맺으시는 삶,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고, 나는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아서 변화되지 않을 인생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주님이 이루시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 거하는 ‘예수님의 사람’의 삶은 쉽고 단순하고 기쁘고 평안하다. 특히 주님과 동행하는 친밀함의 거리, 성도의 위치는 ‘예수님 안’이기 때문에 비록 우리의 문제와 환경이 바뀌지 않을지라도 주님 안에 있으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된다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는 부산제일교회, 안산광림교회의 담임목사를 거쳐 2003년 선한목자교회에 부임하였다. 교회 건축 재정의 위기에서도 교인들에게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예수동행일기운동’, ‘한 시간 기도운동’으로 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이끌었다. 2023년 65세로 자원 은퇴하였으며 이후 위지엠(With Jesus Ministry) 이사장으로서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기 원하는 분들을 돕는 ‘예수동행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한 시간 기도』,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예수와 하나가 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상 규장), 『예수동행일기』, 『예수님의 사람』, 『나는 죽고 십자가로 하나 되는 공동체』(이상 위드지저스), 『예수님과 함께하는 하루』(이상 위드지저스) 등 다수가 있다.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 wjm.kr, 예수동행일기 jwj.kr, 페이스북 pastor.yook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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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00g | 140*210*20mm
ISBN13
9791165041618

책 속으로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가지고 우리가 적어도 한 시간은 기도해보자고 해서 시작한 것이 한 시간 기도운동입니다. … 한 시간 기도가 힘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한 시간 기도를 순종해보니까 한 시간 기도가 주님과의 사랑의 교제임을 느낀 것입니다.
--- p.22,23

‘이렇게 쉬운데 왜 진작 기도하지 못했을까?’, ‘이처럼 기쁘고 놀라운데 왜 한 시간 기도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쉽게 살아갈 수 있는데 왜 그동안 누리지 못했을까?’ 한 시간 기도를 통하여 정말 놀라운 눈이 뜨이게 됩니다.
--- p.32

기도가 되지 않고, 기도가 막혀 있는 것 같은 상황일지라도, 부르짖어 기도하는 일을 시작하면 우리의 기도의 문이 열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p.56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 품에 거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대화할 수 있는 것이 기도의 축복이고, 엄청난 기도의 능력입니다. 응답은 그다음입니다. 내 상황과 환경에 집중하며 분주하게 살아왔던 것들로부터 내 시선을 주님께로 향하는 시간이 바로 기도의 시간입니다.
--- p.68

어떤 때는 기도할 말도 도무지 생각나지 않습니다. 마음은 죄로 인해 온통 더럽혀져 보이고, 하나님은 너무 낯설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이런 상태로 무슨 기도를 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더 이상 소리 내어 기도할 수조차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무력감 중에 탄식하는 한마디가 가장 훌륭한 기도의 출발입니다.
--- p.108

여러분, 아무 힘이 없어서 혹은 능력이 없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 하고 부르며 기도하는 것밖에 없다고 여겨지는 분이 계십니까? 그것이 능력입니다. 우리 자신은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매일매일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통해서 반드시 역사하십니다.
--- p.115

기도를 꾸준히 하면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 안에 살게 됩니다. 그러면 갑작스러운 어려움이 오더라도 육신으로 반응하지 않고 믿음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 p.123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 내 마음, 상황의 형편을 있는 그대로 기도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주님이 지금 나와 함께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믿어집니다. 그러면 어둡고 불안한 마음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함께하시는 주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상황을 열어가실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에게만 허락된 선물이자 특권입니다. --- p.147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구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우리의 믿음을 주님께 보이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확인하실 수 있는 방법이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하면, 주님은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주님께 복을 달라고 구하면 복을 주시고, 평강을 달라고 구하면 평강을 주실 것입니다.
--- p.161,162

교회의 머리이신 주님께서 세우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천국 같은 교회를 세우실 주님을 믿고 그 주님과 항상 동행하며 주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그냥 일어나지 않습니다. 기도로 일어납니다. 그래서 주님은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 p.218

출판사 리뷰

상황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기도!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져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기도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시면서 졸음을 이기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한 시간도 기도할 수 없느냐!”라고 말씀하셨던 주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한 시간도 기도할 수 없느냐?”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상황이 어려울수록 교회를 더욱 ‘기도하는 교회’로 세워가야 하고, 교인들이 계속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교인들과 ‘50일 한 시간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50일 동안 매일 아침 SNS로 기도에 대한 메시지를 듣고 한 시간 기도를 따라할 수 있는 영상을 보낸 것입니다.

설교는 전적으로 주님의 사역입니다. 설교자는 그 은혜의 통로일 뿐입니다. 설교자가 담임목사인지 부목사인지가 초점이 아니라 설교자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주님께 초점이 맞추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 ‘50일 한 시간 기도’에서 기도에 대한 메시지를 부목사들과 함께 전했습니다. 이 ‘50일 한 시간 기도’를 통하여 말할 수 없이 어려웠던 기간 동안, 교인들이 기도할 힘을 얻었고, 교회는 기도의 부흥을 경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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