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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예술혼이 살아 숨 쉬는 보배섬 진도, 그러나! 1장 보배샘들, 모여서 고민하다 보배들, 모두 다 꽃이야 보배샘들, 희망을 품다 보배샘들, 뛰어들고 물러나다 2장 어설픈 교사, 어쩌다 리더 어쩌다, 공간혁신 어쩌다, 온라인 수업 어쩌다, 블렌디드 수업 어쩌다, 소프트웨어 & AI 교육 어설픈 교사, 어쩌다 3장 작은 학교, 행복 더하기 마음 흔들기로 사랑 더하기 수업의 변화로 희망 더하기 교실 놀이로 재미 더하기 4장 아이들아, 우리 교실 밖으로 나가자 대체 무엇이 빛을 빼앗아 갔지? 교실부터 바꾸자 빛 맞이하러 나가자 마을과 함께 배우자 백구과극, 그래도 꿈꾸자 5장 너+나=우리의 학생자치 생각 바꾸기 너와 나, 목소리 듣기 함께 나아가기 6장 꿈꾸는 학교문화 혁신 학교 가기 즐거운 선생님 학교 오기 신나는 학부모 EPILOGUE 걸림돌을 디딤돌로, 지역에서 미래를 꿈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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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학교 곳곳에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내는 마술사이다. 순수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삶을 나누는 진정한 예술가이다. - 김충호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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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세계를 무심히 떠돌아다니던 제게 조나단처럼 비행하는 기쁨을 깨닫게 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이 책은 모든 책장마다 학생과 학교와 교실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정말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 김채은 (제자, 중학교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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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우리와 같은 시간을 걸어가시는 분입니다. 선생님과 우리가 함께 꾸민 우리 교실, 아늑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우리 교실이 이 세상에 영원히 남아 있기를…. - 김은숙 (우리 반 제자, 중학교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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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교 선생님들께서 이 책을 읽고 교실을 꾸미시면, 아이들이 좋은 추억을 많이 가지게 될 거예요. 우리 교실에 놀러 오세요. - 강윤희 (우리 반 제자, 중학교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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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학교는 꼭 있을 것만 있고, 식어서 굳어 버린 빵처럼 아무 느낌이 없는데, 우리 학교는 뭔가 느낌이 식을락 말락 하면 선생님이 명화 액자, 쿠션, 계절 화분, 소품 등 새로운 것을 가져와서 채워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교실은 언제나 ‘따끈따끈한 빵’입니다. - 권보아 (우리 반 제자, 중학교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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