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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 꿈꿀 수 있는 집
감정이 오락가락 _ 015 꽃들에게 희망을 _ 017 꿈꾸는 책, 꿈꿀 수 있는 집 _ 019 나를 만든 노력 _ 022 나만의 선물 _ 024 ‘내 이름은 삐삐롱스타킹’의 작가는? _ 026 마음을 읽어주는 거북, 해리엇 _ 028 아웃! _ 031 우정과 깨달음, 그리고 성장 _ 033 진짜 친구 _ 035 초정리로 가는 훈민정음 편지 _ 036 300Km의 싸움과 화해 _ 037 기억을 지워드려요 _ 039 거창함보다 소소함 _ 041 겉과 속이 다른 게 나쁜 것만은 아니다 _ 043 꿈꾸는 동안 즐겁지 않으면 그게 무슨 꿈이니? _ 045 꿈꾸는 작가 지망생 소희 _ 047 날아라, 아포르 뚜나다! _ 049 낯을 가려도 도움을 주는 개, 악당 _ 051 도깨비와 영호 _ 053 마음에 고스란히 전해지는 감동 _ 055 마음을 배달해주는 손편지 _ 057 말주머니의 잔소리는 끝이 없다 _ 059 반 친구들 돈 갚기 소동 _ 061 삶에 진짜 필요한 것 _ 063 새엄마에게 정이 든 보라 _ 065 샌드위치 도둑을 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방법은? _ 067 성공을 하는 방법, 도전 _ 069 솔직하게, 사실대로 말해줘! _ 071 슬픈 일, 나쁜 일이 사라져야만 즐겁고 행복한 것은 아냐 _ 073 슬픔은 이겨내라고 있는 것 _ 075 앞으로는 이렇게! _ 077 용돈이 부족한 친구들에게 _ 079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나는 이야기 _ 081 우리는 미래에 로봇의 꿈을 빌려 살지 말자 _ 083 운이 좋은 암탉, 잎싹 _ 085 저승 잘못 간 혜수 _ 087 조금만 버텨, 괜찮아질 거야. _ 089 좋은 선택 _ 091 초콜릿 파티! _ 093 최선을 다해라! _ 095 행복한 기억으로 시간을 사다! _ 097 혼자 살아보고 싶어? _ 099 꿈을 꾸기 위한 책 _ 101 박새의 매력 _ 103 아니, 색안경을 벗어봐! _105 전설의 공통점 _ 107 친구가 되는 것은 _ 109 마음이 자꾸 움직인다 가족과의 시간을 위해 개인의 시간을 희생해도 좋은가? _ 113 가족의 평화는 관심으로부터! _ 115 계속 해도 괜찮고 가끔 하는 것도 괜찮은데 _ 117 나에게 필요한 건? _ 119 내 생각? 친구들 생각? _ 121 너무 잊으려고 하지 말고 생각해! _ 123 뉴스 수난시대! _ 125 달라도 괜찮아 _ 127 마음이 자꾸 움직인다 _ 129 버릴까? 버리지 말까? _ 131 부모님의 말 _ 133 부모다운 부모가 되기 위해서 _ 135 부모와 자식의 관계 _137 삥 뜯는 거 아니지? _ 139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다 _ 141 생각을 잘 해야 말도 잘한다 _ 143 심부름을 하고 대가를 받는 것은 옳은가? _ 145 아이들이 싸웠을 때 부모님이 관여하는 것은 옳을까? _ 147 어려운 선택, 여러 가지 생각 _ 149 어릴 땐 자유를 주세요 _ 151 왔다 갔다 하는 친구의 마음 _ 153 의미 있는 장례식을 위해 정말 필요한 건 무엇일까? _ 155 이런 게 진짜 두뇌게임! _ 157 익숙해져버린 로봇 _ 159 책으로 소통하자! _ 161 친구를 돕기 위해 안 좋은 사정을 알리는 것은 옳은가? _ 163 친구의 뒷담을 들었을 때 당사자에게 말하는 것이 옳은가? _ 165 합의해야 될까? _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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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 꿈꿀 수 있는 집 - 「이모의 꿈꾸는 집」
나도 이모의 꿈꾸는 집에 가보고 싶다. 내 꿈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내 진짜 꿈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며 난 이모가 진진의 진짜 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 것이 포인트이자 좋은 점 같다. 그리고 이모의 꿈은 이 꿈꾸는 집이라고 한 것도 좋은 점인 것 같다. 아쉬운 점을 찾기 어려운 책이었다. 이 책은 자신의 진짜 꿈을 찾고 싶은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p.19 거창함보다 소소함 - 「방학 탐구 생활」 석이가 거창한 방학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하면 이 계획을 실천할 수 있을까?’ 하고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수 있는 점이 좋다. 그런데 여름방학만 쓰고 끝이 아니라 겨울에 방학을 한 것으로 끝내거나 시리즈로 만들면 더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쪽수도 많지 않기 때문에 5학년이지만 읽기 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사람들이 읽기에도 좋다. --- p.41 가족의 평화는 관심으로부터! -「불량한 자전거 여행」 김남중 작가의 「불량한 자전거 여행」에서 엄마, 아빠가 부부싸움을 하는데 그때 호진이에게는 선택권을 주지 않은 장면과 호진이가 가출하는 장면에서 ‘가족이랑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이야깃거리를 뽑아냈다. 나는 가족끼리 서로의 의견과 의사를 존중해주고 이야기를 자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정이 들 수 있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줘야 이야기를 쿵짝쿵짝 맞게 할 수 있고, 기분이 좋아져서 이야기를 계속 진행할 수 있다. --- p.115 뉴스 수난시대! -「블랙아웃」 나의 입장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와 내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했더니 상대방이 반박할 것이 많이 없었나 보다. 요즘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분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요즘 시스템이 좋아져서 더욱 구분하기 힘들다. 그럴 때는 뉴스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의심해 보고 의심해도 전혀 알 수 없을 땐 인터넷이나 SNS를 찾아보고 판단을 해야 한다. --- p.125 마음이 자꾸 움직인다-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 결국 나는 학원보다 친구 집에 가야 한다고 입장이 바뀌었다. 그 이유는 은준이가 노는 것도 배우는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고 준결이가 학원 스트레스도 풀어야 한다는 의견 때문에 입장이 바뀌었다. --- p.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