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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_ 하나님 영광을 위한 마음의 길 005
기도 1 감사 찬미 001 오늘도 감사할 일 018 002 그저 그저 감사 021 003 감사할 일이 우주에 널렸어요 023 004 새해 첫날 025 005 감사 안 하고 어찌 살아요 027 006 새날의 연가 029 007 감사의 조건들 031 008 감사로 목마름을 채워요 032 009 감사의 하루가 시작되어요 033 010 거룩한 부활의 날 034 011 재림 주님 036 012 새날의 새 노래 037 013 집에 갇혔는데 감사 039 014 놓칠 수 없는 은총의 순간 041 015 좋은 날 주셔서 감사 042 016 천국 집 보여주세요 044 017 행복한 자화상 046 018 감사조건 널려 있네요 048 019 감사로 심장 떨려요 050 020 하루하루 감사합니다 052 021 하늘만큼 땅만큼 행복합니다 054 022 우리의 허무함은 달라요 056 023 온 누리에 주님 밝은 빛 058 024 하나님이 주신 양심의 저울 060 묵상 2 넘치는 축복 025 아무 걱정 없어요 064 026 축복의 하늘소리 066 027 위기의 순간에 069 028 주님 계획 070 029 놀라운 계절의 변화 072 030 행복한 주일 074 031 축복의 길 076 032 나라와 백성 돌보시는 주님 078 033 복 받은 동생 080 034 세밀하게 보살피셔요 082 035 그리워 눈물 흘려요 085 036 축복의 시간을 실은 나룻배 087 037 제 한계를 절감해요 089 038 광풍아 불어라 091 039 고장난 기계 같은 인간의 생각 093 040 주님이 원하는 길 095 041 다시 뜨는 태양 097 042 인터넷으로 예배드려 감사 099 043 생명도 주의 것 100 044 행복한 주말 102 045 이 세상은 어릿광대 놀이터 104 046 흐르는 시간의 축복 106 047 공평하신 하나님 108 048 그날이 가까웠어요 110 049 성경을 쓰신 분은 성령님 112 기도 3 구원의 은총 050 은총을 헤아려 봅니다 116 051 주님 은혜 얼마나 큰지요 117 052 우린 교회 없이 못 살아요 118 053 갚을 길 없는 은혜 120 054 그 은혜 생각할수록 가슴이 벅차요 122 055 오직 은혜 오직 믿음 124 056 기쁨의 순간들 126 057 말과 문자는 주님 선물 127 058 기막힌 은혜 128 059 깊은 새벽 음미해본 말씀 130 060 빗물 묵상 132 061 은혜의 바다 134 062 어둠을 뚫고 빛의 나라로 136 063 탐욕과 질병 138 064 모든 것이 주님 섭리 140 065 주님 품에 안전히 거하는 기쁨 142 066 사명이 아직 남았기에 144 067 원죄의 모습 146 068 본향을 향한 방황 149 069 흔들리는 믿음 153 070 십자가 보혈의 은혜 155 071 믿음 없이 어찌 살아요 156 072 은혜 앞에 엎드려요 158 073 황홀한 택한 백성 160 묵상 4 주님과 동행 길 074 새로운 태양이 떠도 주님 사랑 164 075 그 사랑 너무 황홀해요 166 076 빨리 천국 가고파요 168 077 놀라운 하나님 사랑 170 078 주님께 붙어있는 가지 172 079 오늘이 바로 응답의 날 175 080 곁에 계시네요 176 081 변함없는 사랑 177 082 책 마을의 밤과 아침 178 083 책 마을 체험과 감동 180 084 묵상 고백 182 085 왜 스마트 소설이 필요한가? 184 086 주님 엄청 사랑합니다 186 087 위로 뚫린 길 189 088 사단의 전략 191 089 지금 살아있어 행복해요 193 090 말씀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195 091 모든 것이 주님의 소유 197 092 낯선 별나라 202 093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네요 204 094 축복의 하늘소리 207 095 성령님의 도우심 210 096 사랑의 불꽃 212 097 내 인생의 간증거리 214 098 하루하루가 가치 있는 시간 227 099 허공에 가득한 우주의 포효 229 100 축복의 진짜 얼굴 231 해설 _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하나님 향한 마음 열기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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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는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마음의 욕구가 있을 때” 글을 쓰라고 했습니다. 작가는 그런 마음의 태도로 글을 쓰라는 것이지요. 작가란 억지로 머리를 쥐어짜서 되지도 않는 글을 만들거나, 또한 글 자체를 쓰는 목적 이외에 그 어떤 다른 목적으로 펜을 들지 말라는 것이지요. 사실 “역사는 사실의 기록이요, 소설은 가능한 세계의 기록이다”라고들 합니다. 창작세계의 무한성은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귀한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 「시인의 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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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두 손 모으고 하나님 향한 기도를 하는 사람은 먼저 내 아픈 마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오로지 하나님만 아시는 아픔, 그 상처 덩어리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실체의 아픔 그대로 우는 기도, 말없이 가슴의 눈물만 흘리는 기도, 그리하여 그 기도의 묵상은 기도하는 이의 몸과 마음을 한없이 가볍게 만들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되어야 한다. -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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