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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웃기고 울리는 부동산
유머와 함께 부동산 시장 흐름 읽기 EPUB
신현석
더로드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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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장 |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미래는 어떨까? __ 17
01. 영국 과학진흥협회가 꼽은 유머 1위 - 소문난 잔치 구별하기
02. 축구선수 호날두 - 지역 차별화가 진행될 것
03. 틈새를 노려라 - 투자상품은 많다
04. 인구 증가 장려 - 새로운 표어
05. 좋은 직업 - 전문가들의 부동산 시장 예측
06. 미국 어느 노인의 물가상승 체감기 - 인플레이션과 부동산
07. 해외 출장 간 남편 - 예측대로 되지 않는 투자
08. 동생 만들기 - 아이, 학생, 청년층이 줄어든다
09. 한자 시험 - 모든 투자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10. 유통기한 - 상가의 미래
11. 깨알 노하우 - 투자의 안테나 아파트 분양권

제2장 | 영원한 맞수, 정책과 시장 __ 55
01. 여왕의 재치 - 정책에 맞서지 마라, 소나기는 피해 가라
02. 마취당한 남편 - 정책의 약발은 언제까지일까?
03. 점수 하락의 정확한 원인 - 정책이 먼저냐, 시장이 먼저냐
04. 부부 사이의 믿음 - 정책의 일관성
05. 마음에 드는 사람 - 선거와 정치인, 그리고 부동산 정책
06. 금연 결심 - 정책의 효과
07. 제대로 된 변장 -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의 역할
08. 일말의 책임을 묻다 - 관련 없는 중개사무소 급습
09. 경찰에게 둘러대기 - 투기를 찾는 사람들
10. 다이아 반지 - 강남의 주택 공급
11. 깨알 노하우 - 강남 아파트를 왜 때려잡을까

제3장 | 투자의 기초부터 탄탄히 __ 91
01. 의사 마음 환자 마음 - 다양한 부동산 투자 종목
02. 대략 난감 - 아파트 청약 당첨 확률
03. 장사꾼의 머리 - 부동산 과장 광고
04. 바람피운 대가 - 레버리지의 위험성
05. 유대인의 상술 - 머리가 좋아지는 투자
06. 폼생폼사 -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
07. 3차 술자리 - 투자에 대한 책임
08. 남녀의 차이점 - 투자자마다 다른 개성
09. 대문호 섹스피어 - 모르면 손해, 알고 투자하자
10. 가는 세월 - 부동산은 미래를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11. 깨알 노하우 - 자금 보유액에 따른 부동산 투자

제4장 | 투자인가 투기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__ 127
01. 골퍼의 억지 - 내 집은 올라야 한다
02. 할머니의 비밀 - 공위 공직자의 다주택 보유
03. 약속의 유효기간 - 부동산은 장기적 안목으로
04. 유대인 세무사의 능력 - 세금이 투명하면 투기는 줄어든다
05. 욕심 많은 결혼 조건 - 마땅한 투자처 없나요
06. 기발한 작전 - 무릎을 치는 아이디어를 내 보자
07. 꾀병 치료법 - 도와주지 않는 언론
08. 변호사의 잔머리 - 틈새를 파고드는 꼼수
09. 경매장에서 - 부동산 투자의 한 가지 방법
10. 약한 자의 비애 - 부동산에 관련된 세금
11. 깨알 노하우 - 부동산 관련 정보를 얻으려 중개업소 방문 시

제5장 | 행동 경제학도 울고 가는 투자 심리학 __ 165
01. 할부 선물 - 투자자의 속마음
02. 기발한 아이디어 - 집값 올리는 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03. 허를 찌르다 - 창의적인 발상이 필요한 부동산 투자
04. 운명 상담 - 철학관이나 점집을 찾는 사람들
05. 대통령이 되는 필요충분조건 - 실행이 답이다
06. 허세 작렬 - 투자의 적
07. 갑돌이와 갑순이 - 실행력이 필요한 부동산 투자
08. 도박꾼 남편 - 부동산의 매수, 보유, 처분
09. 슬픔, 분노, 쇼킹 - 투자자의 심경 변화
10. 자동판매기 - 내 마음대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11. 깨알 노하우 - 불로소득과 투기, 억울한 부동산

제6장 | 부동산에 웃고, 부동산에 운다 __ 205
01. 정치인과의 통화 - 너무 먼 개발 재료
02. 치아 보존을 위한 3가지 법칙 - 투자 성공을 위한 몇 가지 법칙
03. 꼬마의 잔머리 - 중개보수 협의
04. 중개인의 순발력 -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규제
05. 결혼의 조건 - 역대 모든 정권은 부동산 정책에 성공한 적이 없다
06. 남편의 인상착의 - 층간 소음 분쟁
07. 정확한 사망 원인 - 모델 하우스 인파
08. 노부부의 50년 해로 비결 - 저출산과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
09. 꽉 막힌 공무원 - 열린 마음으로 투자
10. 딸 걱정 - 돈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11. 깨알 노하우 - 부동산 관련 정보 스크랩

저자 소개 1

현재 알마스터 연구소 강사, 공인중개사, ㈜골드리츠 대표로 활동 중이다. 부동산 중개와 투자 등 부동산 관련업에 25년 가까이 몸담아왔다. 평범한 투자자와 부동산 초보 입장에서 바닥부터 이론을 배우고 현장을 돌아다녔다. 부동산 입문 당시부터 부동산 이론을 배우는 데는 책과 경제신문이 최고라고 생각해서 국내에서 출간된 책과 신문은 부지런히 읽었다. 또한, 경제의 전체적인 흐름과 부동산 실전 투자를 위해서는 실전 고수에게 직접 강의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비용을 아끼지 않고 쫓아다닌 적도 있다. 이와 더불어 부동산 경매에도 뛰어들어 투자를 병행하기도 했다. 입
현재 알마스터 연구소 강사, 공인중개사, ㈜골드리츠 대표로 활동 중이다. 부동산 중개와 투자 등 부동산 관련업에 25년 가까이 몸담아왔다. 평범한 투자자와 부동산 초보 입장에서 바닥부터 이론을 배우고 현장을 돌아다녔다. 부동산 입문 당시부터 부동산 이론을 배우는 데는 책과 경제신문이 최고라고 생각해서 국내에서 출간된 책과 신문은 부지런히 읽었다. 또한, 경제의 전체적인 흐름과 부동산 실전 투자를 위해서는 실전 고수에게 직접 강의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비용을 아끼지 않고 쫓아다닌 적도 있다. 이와 더불어 부동산 경매에도 뛰어들어 투자를 병행하기도 했다. 입찰과 낙찰, 명도부터 매도까지 단독으로, 때로는 투자 그룹의 일원으로 공동 투자나 협업을 경험하기도 했다. 아파트 청약에도 관심이 많아 몇 차례 성공을 거두었고, 주변 지인들의 당첨에 힘을 보태기도 한다. 부동산 투자는 고수들만의 잔치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면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 투자를 하면서 접한 대부분이 그러했기 때문이다. 지은 책으로는 《돈 버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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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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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3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8만자, 약 2.2만 단어, A4 약 49쪽 ?
ISBN13
9791163381242

출판사 리뷰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어려운 공부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와 경매, 중개업을 25년 넘게 경험한 저자가 실전 경험과 이론을 유머와 접목해서 서술하였다. 어려운 내용을 알아듣기 쉽도록 바로 옆에서 대화하듯 웃음을 주면서 이야기한다. 부동산 정책부터 시장, 정치인, 언론, 투자자, 투기꾼, 일반 서민 등 다양한 입장에서 부동산을 바라본다.
부동산 초보라면 입문서로써 반드시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무턱대고 어려운 이론을 접하면 금방 포기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초보라 할지라도 ‘적절한 타이밍’에 들어가면 고수를 앞지를 수 있는 곳이 부동산 시장이다. 자신의 실력이 뛰어나다 할지라도 이 책을 통하여 겸손함과 냉철함을 배우기 바란다. 실전투자가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 시장의 흐름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지 않은가.

[저자의 말]

“유머를 통한 부동산 시장 흐름 읽기”

‘웃다’라는 말은 ‘기쁘거나 만족스럽거나 우스울 때’ 또는 ‘어떤 일이나 모습 따위가 한심하고 기가 막힐 때’ 사용한다. 한마디로 ‘좋은 일’과 ‘나쁜 일’에 모두 사용하는 단어다. ‘울다’라는 말도 다르지 않다. ‘슬픔과 기쁨, 아픔과 즐거움’이 뒤섞인 감정을 모두 나타낸다. 부동산에 대해서 각자 느끼는 감정이 이와 같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투자에 성공해서 돈 좀 벌어본 사람은 ‘좋아 죽을’ 웃음과 울음을 보일 것이고, 평생 무주택자로 살았거나 투자에 실패를 본 사람은 ‘한숨 섞인’ 웃음과 울음을 비칠 것이다. 이렇게 우리를 ‘울리고 웃기는’ 것이 부동산이다. 때로는 관심 없고 무관하다고 말하는 사람에게도 깊은 영향을 주는 것이 부동산이다.

방영된 지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일본에서 인기를 끈 드라마 ‘체인지’를 본 적이 있다. 극 중에서 주인공 ‘기무라 타쿠야’가 수상역을 맡았는데, 정치적인 이유로 사퇴 담화를 발표하는 장면이 있다. 그 대사 중에 ‘초등학교 5학년 아이도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로 하겠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생각난다. 정치란 결코 어렵거나 먼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라고 하겠다.

복잡한 정치도 쉽게 말할 수 있다는데 부동산도 그렇게 접근하려고 한다. 물론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쉽지 않은 공부가 필요하다. 당연히 해야 한다. 그런데 어려운 공부만 하다 보면 좋은 세월을 흘려보내기 쉽다. 지레 겁을 먹고 엄두를 못 낼 수도 있고, 하기 싫어서 때려치울 염려도 있다. 평범한 사람에게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는 말로 염장을 지르지 말자.

세상 모든 일이 수학 공식처럼, 데이터에 나온 대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대기업의 창업 1세대들이 ‘감’으로 경영한다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결코 감각적인 힘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데이터를 집어넣어 플러스가 산출되는 것만 투자를 실행했다면, 오늘날과 같은 거대 기업을 만들어 내지 못했을 수도 있다.

예측 보고서대로만 창업하고 데이터만으로 경영한다면 정주영 회장의 ‘현대 조선소’나 박태준 회장의 ‘포항제철(포스코)’은 탄생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설계는커녕 생각도 못 했을 것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다른 나라의 사례도 이와 같은 일이 셀 수 없이 많을 것이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도 이와 비슷한 면이 있다고 본다. 투자를 결정하는 데 있어 여러 가지 분석을 하고 예측을 하는 것은 당연한 자세다. 그런데 미래의 일이라는 것은 변수가 많아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아무도 예단할 수 없다. 단지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비스름하게 추측할 뿐이다. 그래서 ‘감’이라고 말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본능적인 감각 내지는 느낌 말이다.

그러한 투자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감을 잡는 데 너무 어려운 내용으로 채우는 것은 어울리지도 않을뿐더러 필자의 실력도 못 미친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유머를 통한 부동산 시장 흐름 읽기’다. 재미있게 웃고 즐기면서 시장 전체를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상에서나 책에서 유머를 고르는 것도 시간이 걸린다. 이유를 들어보면,

첫째, 어떤 것은 웃기려다 자칫 비웃음만 살 것 같은 내용이 있고 - 투자 실패
둘째, 어떤 것은 별로 웃기지 않고 - 본전치기
셋째, 어떤 것은 웃기는데 야하거나 지저분한 느낌이 들고 - 수익은 있으나 위법
넷째, 어떤 것은 웃기기도 하고 남에게 써먹을 수 있고 - 진정한 투자 성공

이렇게 나누어 볼 수 있어서 유머를 고르는 것이 쉬운 작업만은 아니다.

유머를 선택하는 것이나 부동산을 고르는 것이나 유사하다. 우량한 부동산을 탐색하는 작업과 배가 아프도록 웃기는 유머를 찾는 작업은 닮았다. 어떤 사람에게는 웃음을 주는데 어떤 이에게는 썰렁함을 안겨줄 수 있다. 부동산도 각자 사정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듯이 말이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양질의 부동산을 구하듯, 무릎을 치게 만드는 유머 역시 마찬가지다. 부디 이 책이 여러분에게 웃음과 재미를 안기면서, 부동산에 쉽게 접근하도록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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