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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Chapter 1. 원래 상태로 돌아가다 비 올 확률 50% 하늘나라의 비유 1 간음하지 말라 위선의 회개 다시, 부르심 지혜롭고 순결하라 두려워 마라, 갈릴리로 가라 회개의 시간 Chapter 2. 책임이 돌아가다 분함이 생각나거든 그제야 끝이 오리라 무화과나무와 시대정신 하늘나라의 비유 2 거룩한 고독이 필요할 때 하나님 나라의 영성 회복 따르거나 혹은 떠나 보내거나 거창하지 않게, 필요한 곳에! Chapter 3. 어떤 결과로 돌아가다 쉼의 시간 바로 이곳에서 누리는 팔복 중용의 신앙 깨어 있으라 기억하고 있으라 하나님 나라의 시간 아직 배고프다 역류의 예수 가족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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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수고와 노력, 율법을 잘 지켜서 천국에 갈 수 없다. 우리의 어떤 공로와 수고 없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오직 예수님의 희생과 그분의 대속으로 구원을 얻었다고 고백하는 것이 기독교의 구원관이다.
--- p.35, 「하늘나라의 비유1」 중에서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다. 물론 준비된 자를 부르신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주님의 소명은 인간의 조건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세리 마태처럼 우리가 죄로 물든 자리에 앉아있을 때, 악에 찌들어 살아갈 때, 교만과 거만한 마음으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살아갈 때, 주님은 강권적인 손길과 음성으로 부르시고 외치신다. --- p.68, 「다시, 부르심」 중에서 믿는 자에게 고독과 외로움은 때로 긍정적인 것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우리 삶에서 경험하는 고독함과 외로움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해결하지 않아도 된다. 폴 틸리히의 말처럼 그리스도인이 느끼는 외로움과 혼자 있게 된 즐거움이 있다면, 그 안에 분명 하나님의 목적이 있음을 기억하고 신앙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 p.158, 「거룩한 고독이 필요할 때」 중에서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신앙의 삶에서 서로 정죄하고 다투고 싸우며, 율법의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예배의 본질을 통해 예배자의 마음과 자세를 회복하는 것, 바로 그것이 영적인 쉼이다. --- p.204, 「쉼의 시간」 중에서 교회는 불러 모아야 할 사람들을 떠나보내고, 대면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을 대면했던 모습을 회개해야 한다. 또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풍랑이 몰아쳐도 상류로 항해 올라가는 연어처럼 세상에 맞서 거꾸로 향해 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교회가 추구해야 할 목표이자 방향이며, 회복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p.267, 「역류의 예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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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독자
- 새로운 삶의 방향 제시에 갈증을 느끼는 분 -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 - 말씀 안에서 삶의 방향을 세우고 싶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