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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저울면역력, 심신의 평형과 건강한 장수1부. 면역의 균형이 건강의 알파와 오메가 -면역력이 과해도 병이 생긴다.-면역력이 부족하면 암에 걸린다-자가면역질환이 우울증을 일으킨다.-면역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우선이다-면역력 저울이 망가지면 평생 괴롭다 -나이에 따라 면역 지도가 변한다. -마음이 아프면 면역력이 무너진다 -중독에서 멀어져야 면역이 제자리로 돌아온다-면역력 저울을 뒤흔드는 건강 위험들 -질문지로 체크해보는 나의 건강수명과 면역력 저울-건강한 면역은 건강한 정신에서 나온다2부. 면역력 저울을 재는 10가지 방법-이런 증상이라면, 당신의 면역력을 의심하라 -장수하는 적정 체중이 있다 -주기적으로 혈압을 체크하라 -소변 색과 대변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라-허리둘레보다 정확한 면역력 저울은 없다 -혈당으로 건강과 면역력을 체크할 수 있다-혈액검사로 면역력 저울을 정확하게 잴 수 있다-올해 감기에 몇 번 걸렸는지 세어 보라-몸 구석구석 알레르기 여부를 살펴보라 -월별과 계절별로 면역력 저울을 재라3부. 면역력을 높여 조기에 암을 진압하라 -암은 이미 자라고 있다 -암세포를 제거하는 내 몸의 면역 시스템-면역력 저울이 기울 때 암은 발병한다 -암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면역 반응 -너무 늦지만 않다면, 암 극복할 수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심부 체온을 높이라 -수면 습관을 바꿔라-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안 되는 운동량과 운동 시간-습관만 바꿔도 암을 줄일 수 있다4부. 대상포진과 알레르기비염은 치료법이 다르다.-대상포진, 남의 일 아니다-젊은 사람들에게 대상포진이 급증하는 이유-대상포진에 걸리지 않는 최적의 방어 전략-알레르기 질환, 히스타민 신드롬부터 잡아라-알레르기 질환, 평생 고통스럽다-알레르기가 갑자기 생긴 이유5부. 혈관이 잘 통해야 면역력이 사통팔달한다-혈관이 병들게 하는 원인들-혈관이 잘 통해야 면역세포가 강해진다 -만성염증이 혈관을 망가뜨린다-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비밀-만병의 근원, 활성산소를 줄이는 방법-혈관의 3대 적을 방어하라-혈관 건강을 좌우하는 예상 밖 생활습관-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슈퍼푸드6부. 호르몬 균형이 면역저울을 피드백한다 -멜라토닌은 최고의 항산화 호르몬-혈액 순환과 체중 조절을 책임지는 성장호르몬-낮은 낮답게, 밤은 밥답게 비타민D와 멜라토닌-탄수화물을 조금만 줄여도 노화를 막는다-에너지 호르몬인 인슐린이 염증호르몬으로 바뀔 때-호르몬을 보호하려면 이소성 지방을 쌓지 말라 -스트레스 호르몬, 자율신경계를 망친다 -제대로 자야 세포가 재생한다. -나이가 들면서 점차 변하는 호르몬 수치-즐거운 마음을 만드는 세로토닌과 옥시톡신-호르몬, 밸런스가 중요하다7장. 장내세균숲과 면역력을 살리는 레인보우 식단-장내세균 생태계가 건강의 중심이다-소화효소가 호르몬과 면역을 살린다-유산균이냐? 프리바이오틱스냐?-갑자기 장이 나빠졌다면? 먹는 것을 점검하라 -장이 나쁘면 정신 건강마저 위협받는다 -장을 튼튼하게 하는 음식, 장을 망치는 음식-면역력 저울을 망가뜨리는 9가지 나쁜 식사-색깔별로 먹어야 면역력이 다채로워진다-면역력 저울 맞추는 칼로리 제한-총천연색으로 식탁을 꾸미라건강을 위한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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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면역 강화’가 아니라 ‘면역 균형’한국인을 위한 면역 지식 집대성책장이 아닌, 거실이나 식탁에 두고 온 가족이 수시로 읽어야 할 책 정보의 홍수 시대에 건강 정보 역시 봇물 터진 것처럼 넘쳐나고 있다. 올바른 정보도 있지만, 과장되고 왜곡된 정보도 적지 않다. 심지어 공신력 있는 TV 매체에서조차 잘못된 정보가 차고 넘친다. 그래서 어떤 정보를 취하고, 버려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사실 더 많은 건강 정보보다는 정확한 건강 정보, 나에게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알고, 제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100세, 그 이상까지 건강한 장수를 이어 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의학 지식을 간추려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년간의 진료 경험에서 체득한, 잃어버린 내 몸의 균형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효과적으로 되찾을 수 있을지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바로 ‘면역의 균형’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건강과 면역력에 대해 지금까지 가졌던 생각과는 다른 접근과 건강 지식을 배울 것이다. 건강에 있어 추구해야 할 원칙이 단순한 ‘면역 강화’가 아니라 ‘면역 균형’이라는 것을. 또 면역 균형을 강력하게 실천할 수 있는 단단한 ‘건강 자아’가 필요하다는 것을. 무엇보다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을 경험하며 놀란 마음을 치유해 주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는다. 건강 지식을 내면화하고 실천하도록 동기 부여도 해 준다. 건강한 우리 집을 원한다면, 이 책은 책장이 아닌, 거실 탁자나 식탁에 두고 온 가족이 틈날 때마다 펼쳐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면역 이상이다. 이 책을 읽어라입안이 헐거나 입 주위에 물집이 자주 잡힌다. 상처가 전에 비해 잘 낫지 않는다.눈이나 눈 주위에 염증이 자주 생긴다. 스트레스가 잘 풀리지 않는다.쉽게 피로를 느낀다. 감기에 잘 걸리고 쉽게 낫지 않는다.체력이 전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 체중이 평균에 비해 많이 적거나 과체중 혹은 비만이다.인내력과 끈기를 발휘하기 어렵다. 배탈이나 설사가 잦아졌다.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무겁다. 잠을 많이 잤는데도 개운하지 않다.몸이 나른하고 권태로움을 많이 느낀다. 무좀이 심해졌거나 잘 치료되지 않는다.건강식보다는 인스턴트 음식을 즐긴다. 자주 우울하고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 때가 많다.깊은 잠을 못 자고 자다가 자주 깬다. 운동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술과 담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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