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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평범한 간호 학생, 위로와 힘이 되는 간호사를 꿈꾸다 언니 따라 진학한 간호학과 질풍노도의 학과생활 병원 입사만이 길은 아냐, 나에게 맞는 진로 탐색하기 2장. 살기 위한 몸부림,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살기 위한 몸부림,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3장. 4개월간의 간호직 공무원 합격 스토리 간호직 공무원 준비과정 공시생의 소소한 일탈 익숙한 합격자 번호, 나야 나? 간호직 공무원 시험 준비 Q&A 4장. 제2의 직장 다이나믹한 간호직 공무원의 실생활 간호직 공무원으로서의 첫걸음, 임용식 공직생활의 시작 - 그저 먼 미래로 본 섬 직무 생활 - 당혹스럽던 근무 분위기 - 보건소 업무에 대해 알아가다 첫 인사발령, 먼 이야기일 줄 알았던 삼산면 섬 생활 인사발령 1주일 만에 파견근무로 육지 복귀 너무나도 허망했던 파견근무 종료 바다 날씨에 일희일비하다 도서 근무 애로사항 5장. 간호직 공무원의 주 본거지 보건소 생활 공무원의 인권은 누가 보장해주나요 단속업무와 과태료를 부과하는 간호직 공무원 걷히지 않는 과태료 해결책 고민하다 공식적인 문서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어려움 6장. 간호직 공무원의 외도, 주민센터 발령 동순이(주민센터) 간호직의 신선한 경험 Level-D 방호복이 아닌 선거와 각종 재난지원금으로 맞이한 코로나 사태 7장. 간호직 공무원들의 이야기 다시 돌아온 고향 보건소 간호직 공무원들의 인터뷰 - 도청 근무자의 이야기 - 4년 차 병원 간호사 출신의 간호직 공무원 이야기 - 간호직 공무원 퇴사자의 조언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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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책의 특징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놀고먹는 공무원들이 아니고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치열한 현장에 투입되어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국민들의 안정된 삶을 위해 최선의 역량을 발휘하여 고민하고 성장해 가고 있는 많은 공무원이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 '다시 돌아온 고향 보건소' 중에서 - 간호사는 병원에서만 일할 수 있나요? 임상 외 다양한 직군을 소개하는 간호사 직업시리즈 직업별 복지, 실제 업무, 장단점까지 알아보는 직업에세이 『 간호직 공무원을 간직하다 』 간호직 공무원을 꿈꾸는 많은 분께 저의 평범하지만,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준비하시는 마음에 위안이 되고,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내향적인 성격으로 병원 근무에 어려움을 느껴 결국 병원을 나와 6년차 간호직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저자가 진로를 고민하는 간호 학생과 병원 근무에 지쳐 탈임상을 꿈꾸는 간호사들의 더 나은 선택을 위하여 집필했다. 1장에서는 간호학과 입학과 재학, 진로에 대한 고민 이야기, 2장에서는 살기 위해 퇴사를 결심하고 결국 병원을 빠져 나온 이야기, 3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을 목표로 4개월간의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 4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으로써의 첫 걸음에 대한 이야기, 5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으로써의 보건소 생활에 대한 이야기, 6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으로써의 주민센터 발령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들이 직접 말하는 간호직 공무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ㆍ 출판사 서평 " 간호사가 꿈이었던 그들의 꿈 너머 이야기 " 간직 시리즈는 '리얼리티 직업에세이'로 의료전문직 간호사가 뻗어갈 수 있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가능성,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당 직업에 대한 준비 절차, 어떤 일을 주로 하는지, 복지와 장단점, 직업의 전망 등 다각적인 정보로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ㆍ 추천사 이 책은 중, 고등학생 희망진로이자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더욱 주목 받을 직업군인 간호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병원에서의 간호사만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간호사, 간호직 공무원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직업의 애환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직업 전문가의 진솔한 경험과 유용한 정보를 통해 간호사를 꿈꾸는 많은 청소년들이 더 선명한 진로를 그려볼 수 있길 바랍니다. - 최우성, 한국교사학회 학회장(경기도교육청 장학사)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간호직 공무원이 되기까지 겪었던 애환과 고충 그리고 실제 공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느낀 경험들을 진솔하고 담담하게 쓴 진로분야 에세이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간호사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으로 일할 수 있다는 사명감과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 있다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박원주, 교육 저술가(한국교사학회 총무이사) 대학시절 이후 함께한 저자는 따뜻하고 순수한 모습 뒤로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독하게 해내는 사람이었고, 그렇기에 수험기간 4개월만의 합격이라는 성과도 가능했을 것이다. 이런 저자가 쓴 책이라면 앞으로 공직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크나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은 간호직 공무원의 삶을 필터 없는 사진과 같이 담았기에, 현실적인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에게 가슴 깊이 와 닿을 것이다. - 손효진, 경상북도 도청 간호직 공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