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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간호대학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까지
1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간호사가 되기까지 Nbitious 드디어, 첫 사회생활 응급실? 중환자실? 응급중환자실! 원주에 건보, 심평원이 생긴다고? 극 P의 이직 준비 동기 사랑 나라 사랑 NOT 건강보험 BUT 노인장기요양보험 2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간호사로 근무하며 서해? 남해? 동해! 어르신, 안녕하세요! 인정조사의 매운맛 내가 간사라니! 쉬운 만남과 어려운 이별 두근두근 첫 출근 Data Warehouse의 세계 국정감사의 무게 6개의 지역본부 수원시 주민으로 변신 44개의 운영센터 다시 한번 간호사로 돌봄, 연결, 변화의 기록 오늘도 나는 성장 중 요양직의 오늘과 내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을 꿈꾸는 당신에게 3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야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랑하기 동료 인터뷰 최신 채용 정보 안내 4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간호사가 되기까지 어쩌다 보니 간호학과 생각과는 달랐다 종양내과 신규 간호사 알고 보니 꿀 부서? 즐거웠던 병원 생활 평생 할 수 없겠구나 다들 어디 가? 친구 따라 이직 준비 굵고 짧게 3개월 저 그만두겠습니다! 5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간호사로 근무하며 다시 신입 사원 무연고 타지에서 살아가기 심사직으로서 첫 업무: 회의체 운영 데이터 분석 다양한 업무에 대해 알아가다 끝없는 이별, 바뀌는 업무 책자 발행부터 예산집행까지 검증, 그 끝없는 과정 코로나19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역할, 국립중앙의료원 파견 나에게 소중한 동기 그리고 동료들 첫 전보: 새로운 부서, 새로운 업무 신포괄수가개발부 항상 어렵지만, 그래도 6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야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랑하기 동료 인터뷰 최신 채용 정보 안내 에필로그 내가 생각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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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가 꿈이었던 그들의 꿈 너머 이야기 "
1~3장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간호사의 이야기 4~6장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간호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모든 과정은 국민의 노후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일이며 그렇기에 우리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다. 직업으로서 나의 생계를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삶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요양직만의 가장 큰 가치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요양직의 오늘과 내일」 중에서 이곳의 많은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나 또한 국민이 좀 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며 내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싶다. -「항상 어렵지만, 그래도」 중에서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두렵다. 그러나 그 시작을 선택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한 걸음 더 나아간 사람이다. 앞으로 맞이할 수많은 도전 속에서도 지금의 이 용기를 기억하길 바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을 꿈꾸는 당신에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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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여러 업무 자문과 연구를 수행하면서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의 공기업도 졸업 후 고려해 볼만한 직장이라고 말한 적 있으나, 이 책을 통해 병원의 간호사였던 제자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어떻게 꾸준히 성장했는지 더 생생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짧지만 치열했던 임상 경험과 그곳에서 얻은 역량을 밑거름으로 공단의 포괄적인 보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간호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공기업 간호사라는 유능한 전문가의 꿈을 키워가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송미숙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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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간호사가, 어쩌다 보니 공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모든 결과에는 도전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으로 꿈을 꾸기만 하고 있다면, 이제는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시작해 보길 바랍니다. 간호사로서 임상이 아닌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 정현진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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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늘 상대를 배려하고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간호사, 저의 멋진 동료가 쓴 이야기입니다. 간호학생, 대학병원 간호사, 이후 공기업 재직자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여정은 새로운 길을 고민하는 독자 여러분께 분명한 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환자 곁을 지키던 간호사는 이제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자를 비롯해 보건의료를 위해 애쓰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 사공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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