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망설이는 그대, 불안한 그대, 꿈꾸는 그대에게
1장. 간호사가 되기까지 -간호사, 그 꿈은 어느 순간에도 없었다 -버티며 살아야 하는 때 -플랜 B가 신의 한 수일 수도 있다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OK -의미와 재미 -점은 결국 선이 된다 2장. 박사가 되기까지 -일하는 방법에는 특허권이 없다 -그곳에도 웃음은 있다 -끝과 시작에는 이유가 있다 -눈치를 채야 우연이 운명으로 바뀐다 -이유 있는 밀당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는다 -애벌레 시절 -의무를 짊어지기까지 -받아들임의 미학 3장. 교수가 되기 위해서 - 다 같은 교수님이 아니라오 - 필수 준비 사항 5가지 - 그 외의 준비 서류 - 교수 임용의 우대 사항 4장. 간호대학 교수의 주 업무 - 연구가 먼저다 - 강의는 기본이다 - 학생지도는 다가서기다 - 행정 업무는 집중이다 5장. 간호대학 교수직의 전망과 복지 - 간호사는 살아남는다 - 어떤 교수가 살아남는가 - 나를 일하게 만드는 것 부록 - 간호대학 교수에 관한 FAQ - 현직 간호대학 교수님과의 인터뷰 ┃에필로그┃ |
최영림의 다른 상품
|
"간호사가 꿈이었던 그들의 꿈 너머 이야기"
간직 시리즈는 '리얼리티 직업에세이'로 의료전문직 간호사가 뻗어갈 수 있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가능성,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당 직업에 대한 준비 절차, 어떤 일을 주로 하는지, 복지와 장단점, 직업의 전망 등 다각적인 정보로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
|
간직 시리즈 교수 편에서는 교수라는 플랜 B를 택한 선생님의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간호학과 학생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교수’라는 직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망설이는 나, 불안한 나, 꿈꾸는 나에게 ‘교수’라는 꿈을 간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은제 (서정대학교 간호학과)
|
|
언제나 에이스였던 사람이 당연하게 교수가 되기도 하고 나처럼 그렇지 않던 사람이 노력으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정교수가 되기도 한다. ‘끝까지 해보기 전’은 될 놈 안 될 놈을 논하기엔 시기적으로 옳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최영림 작가의 삶을 간접 경험하고 조언을 얻을 독자는 부디 큰 꿈을 갖기를 바란다. - 김미연 (캘리포니아 MiraCosta College 교수, 「국제간호사 길라잡이」저자)
|
|
병원에서 간호사가 그리 싫지 않았고 제자리에 머무를 수 없어 박사과정을 선택했으면서도, 가보지 않은 길을 마냥 끊임없이 동경만 하는 삶이 싫어서 대학교수로 이직했습니다. 한동안 학생들에게 ‘교수님’이라고 불릴 때마다 어쩌다 교수가 된 것 같아 스스로 자문하던 시간이 흐르고, 이제는 제자리를 찾은 느낌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스스로 반문하는 시점에 나 자신을 돌아볼 잣대, 내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 교수라는 직업을 생각하시는 분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권미수 (혜전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