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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교수를 간직하다
전문가가 소개하는 간호사의 다양한 진로
최영림
드림널스 2022.07.15.
베스트
의약학/간호 계열 top100 3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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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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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망설이는 그대, 불안한 그대, 꿈꾸는 그대에게

1장. 간호사가 되기까지

-간호사, 그 꿈은 어느 순간에도 없었다
-버티며 살아야 하는 때
-플랜 B가 신의 한 수일 수도 있다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OK
-의미와 재미
-점은 결국 선이 된다

2장. 박사가 되기까지

-일하는 방법에는 특허권이 없다
-그곳에도 웃음은 있다
-끝과 시작에는 이유가 있다
-눈치를 채야 우연이 운명으로 바뀐다
-이유 있는 밀당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는다
-애벌레 시절
-의무를 짊어지기까지
-받아들임의 미학

3장. 교수가 되기 위해서

- 다 같은 교수님이 아니라오
- 필수 준비 사항 5가지
- 그 외의 준비 서류
- 교수 임용의 우대 사항

4장. 간호대학 교수의 주 업무

- 연구가 먼저다
- 강의는 기본이다
- 학생지도는 다가서기다
- 행정 업무는 집중이다

5장. 간호대학 교수직의 전망과 복지

- 간호사는 살아남는다
- 어떤 교수가 살아남는가
- 나를 일하게 만드는 것

부록

- 간호대학 교수에 관한 FAQ
- 현직 간호대학 교수님과의 인터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간호사로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귀한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간호교육자이자 연구자이다. 학문적 성취를 거듭해 현재는 박사학위 취득 후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학원이라는 ‘가지 않은 길’ 앞에서 정보 부족으로 방황하고 고뇌하는 후배 간호사들의 현실에 주목해 왔다. 단순히 학위를 따는 기술이 아니라, 공부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이 바뀌는 ‘내적 성장’의 가치를 강조하며 흩어진 정보들을 실행 가능한 수준으로 정리한 전략적 완주 로드맵을 4판에 걸쳐 완성해 냈다. 네이버 카페 <간호사, 간호 학생들의 성장
간호사로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귀한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간호교육자이자 연구자이다. 학문적 성취를 거듭해 현재는 박사학위 취득 후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학원이라는 ‘가지 않은 길’ 앞에서 정보 부족으로 방황하고 고뇌하는 후배 간호사들의 현실에 주목해 왔다. 단순히 학위를 따는 기술이 아니라, 공부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이 바뀌는 ‘내적 성장’의 가치를 강조하며 흩어진 정보들을 실행 가능한 수준으로 정리한 전략적 완주 로드맵을 4판에 걸쳐 완성해 냈다. 네이버 카페 <간호사, 간호 학생들의 성장과 희망 이야기>를 운영하며 든든한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오늘도 일과 학업 사이에서 분투하는 후배들이 지치지 않고 인생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돕는 다정한 조력자이자 선배 간호사이고 싶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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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28*190*20mm
ISBN13
9791192543048

출판사 리뷰

"간호사가 꿈이었던 그들의 꿈 너머 이야기"

간직 시리즈는 '리얼리티 직업에세이'로 의료전문직 간호사가 뻗어갈 수 있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가능성,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당 직업에 대한 준비 절차, 어떤 일을 주로 하는지, 복지와 장단점, 직업의 전망 등 다각적인 정보로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추천평

간직 시리즈 교수 편에서는 교수라는 플랜 B를 택한 선생님의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간호학과 학생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교수’라는 직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망설이는 나, 불안한 나, 꿈꾸는 나에게 ‘교수’라는 꿈을 간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은제 (서정대학교 간호학과)
언제나 에이스였던 사람이 당연하게 교수가 되기도 하고 나처럼 그렇지 않던 사람이 노력으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정교수가 되기도 한다. ‘끝까지 해보기 전’은 될 놈 안 될 놈을 논하기엔 시기적으로 옳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최영림 작가의 삶을 간접 경험하고 조언을 얻을 독자는 부디 큰 꿈을 갖기를 바란다. - 김미연 (캘리포니아 MiraCosta College 교수, 「국제간호사 길라잡이」저자)
병원에서 간호사가 그리 싫지 않았고 제자리에 머무를 수 없어 박사과정을 선택했으면서도, 가보지 않은 길을 마냥 끊임없이 동경만 하는 삶이 싫어서 대학교수로 이직했습니다. 한동안 학생들에게 ‘교수님’이라고 불릴 때마다 어쩌다 교수가 된 것 같아 스스로 자문하던 시간이 흐르고, 이제는 제자리를 찾은 느낌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스스로 반문하는 시점에 나 자신을 돌아볼 잣대, 내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 교수라는 직업을 생각하시는 분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권미수 (혜전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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