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는 글 5보풀 일곱개의 보푸라기 10고혜경 두려움, 그 솔직한 고백 42물듦 두 번의 스물아홉 74이미진 논다는 거지, 놓는다는 것이 아니야 132김영하 토익 강의를 하는 영업사원 162허창배 면허없는 공장장 토끼와 A.R.M.Y를꿈꾸는 호랑이의 신혼일기 :Ⅰ 포화 속에 핀 희망의 꽃 194에필로그 228
|
허창배의 다른 상품
|
세상이 이상한 거지 우리의 삶이 잘못된 게 아니잖아요.기준이 모호한 거지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잖아요.그러니 그 무엇도 당신의 탓이 아닙니다.감정의 예민함도, 생각의 농도도, 삶의 무게도,사랑의 짙음도, 눈물의 굵기도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우리는 그저 다양할 뿐입니다.이상함의 기준이 없듯,우리는 우리 그대로 괜찮습니다.- 보풀(일곱개의 보푸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