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위르뱅 포레는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 피아니스트, 교사였다. 파리의 니데르마이어 음악학교에서 공부하고, 카미유 생상스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으며, 교회의 오르간 연주도 하였다. 파리 음악원의 원장을 역임하였고, 제자로는 모리스 라벨 등 뛰어난 음악가가 많이 있다.
프랑스의 작곡가.
6인조(Groupe des Si 또는 Les Six) 가운데 한 명. 에릭 사티(Erik Satie)와 장 콕토(Jean Cocteau)에게서 영향을 받은 프랑스 6인조는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 바그너풍 음악에 대항하여 새로운 음악 경향을 만드려는 목적으로 모였다. 공동 작업을 하기도 하였으나, 각자 독특한 색채를 가진 이들은 자신만의 특색을 유지하였다.
다리우스 미요는 그중에서도 많은 작품을 썼는데, 민속 음악을 많이 차용하고 재즈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서정과 즐거움이 교차하는 작품을 남겼다.
이스라엘 태생의 첼리스트.
지휘자인 메타 및 레바인, 바이올리니스트인 슈테른 및 주커만, 첼리스트인 요요 마 등에게 인정을 받아 현재 현저하게 재능을 키우고 있다. 음악성은 약간 개성이 강한 편이지만 최근에는 자연스러움이 늘고 있으며, 큰 스케일로 크고 들을 만한 연주를 한다. 테크닉도 탁월하여 청중에게 불안감을 주지 않는다. 애용하는 악기는 마테오 고프리라다.(하세가와 다케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