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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술 한잔 먹어보겠다고, 홍천제1장 캠핑의 몇몇 공간1 캠핑의 어떤 시작 - 강화 함허동천 × 퇴근박2 초보자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휴양림 - 서천 희리산자연휴양림 × 오토캠핑3 오지에는 오지의 시간이 흐른다 - 춘천 물로리 × 오지 캠핑* Go Abroad 광활한 대지 위에 오로지 -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 백패킹4 우연이 선물한 나의 아지트 - 횡성 병지방계곡 × 미니멀 캠핑 5 걷다 보면 - 영주 소백산자락길 × 백패킹제2장 캠핑의 몇 가지 방법1 함께 있을 때 우리는 두려울 것이 없었다 - 태안반도 × 비박 2 가볍게 멀리, 그래서 즐거운 - 섬진강 자전거길 × 자전거 캠핑 * Go Abroad 다시 보자,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 자전거 캠핑 3 짐 싸들고 무인도, 언젠가 - 통영 연화도 & 삼척 장호항 × 카약 캠핑 4 창밖에 눈보라가 몰아친다 해도 - 평창 & 나키진 × 트레일러 캠핑 나가며-단풍의 속도로, 주전골에서 사려니숲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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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리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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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캠핑에 대해 말하고 싶은 모든 것-당신과, [나의 캠핑 생활]당신의 일상이 궁금합니다. 즐거움은 어디서 찾는지,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는지, 주말은 무얼 하고 보내는지요. 생활의 무게가 당신을 짓누르는 날엔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밖으로 나가 보세요. 배낭에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짊어지고서요. 두 발로 흙을 밟고, 바람 부는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개를 들어 별을 헤아리다보면 어느새 마음의 묵은 때가 깨끗이 씻길 테니까요. 야외 생활 에세이 시리즈 [나의 캠핑 생활]은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일단 떠나기’를 다정하게 독려하고, 우리만의 캠핑을 설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이뤄집니다. 여장 꾸리기를 귀띔하는 제1권 「나의 캠핑 물건」(강성구), 캠프를 기반으로 즐기는 액티비티와 놀이법을 소개하는 제2권 「나의 캠핑 놀이」(문나래), 쉽고 맛있는 캠핑 메뉴 레시피를 소개하는 제3권 「나의 캠핑 요리」(장진영), 모험심을 자극하는 행선지와 여행법을 제안하는 제4권 「나의 캠핑 아지트」(서승범)까지. 자유분방하고 싱그러운 그림체로 널리 사랑 받아온 일러스트레이터 렐리시의 삽화가 더해져 텍스트의 상상력을 증폭시킵니다. 당신과 캠핑을 연결해 줄 사려 깊은 안내서,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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