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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관계를 맺는 심리학법칙
잘해주고 만만해지는 관계패턴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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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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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똑똑한 심리학은 관계부터 바꾼다

제1장. 감정을 컨트롤하는 논리 뇌 사용법
논리 뇌가 작동하면 우아해진다


-감정 뇌가 활성화되면 논리 뇌는 쪼그라든다
-감정을 컨트롤하는 논리 뇌 켜기
*해석 바꾸기:리프레이밍
*이유 묻기:왜라고 물으면 논리 뇌가 자동하기 시작한다
*자존심 정의하기:포미 프라이드’와 포유 프라이드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논리 뇌 훈련법
*‘마인드 원더링’ 잡는 명상
*선호 이유 언어로 표현하기
-제1장 정리

제2장. 똑똑한 관계의 세 가지 기본 원칙
원치 않는 걸 잘해주니까 만만해진다.


-필요할 때 심리학이 먹히지 않는 이유
-똒똑한 관계의 기본 원칙1
-똒똑한 관계의 기본 원칙2
-똒똑한 관계의 기본 원칙3
-제2장 정리

제3장. 인간 마음의 작동 원리
사람은 이해받을 때 움직인다.


- yes, and 법칙:남을 먼저 이해한 뒤 나를 이해시켜라
- 자기투영:아이디어 비판은 인격 부정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 DTR 기법:단번에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방법
- 외부적 설득, 내부적 설득
- 양면제시:인간은 장단점을 함께 알려주는 사람을 신뢰한다.
- PNP기법:부정적인 정보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법
- 손실 회피성 법칙:이익보다 손실을 강조하라.
- 미국의 유머 이론에서 도출한 10가지 질문
- 상호성의 법칙:고급 정보를 얻는 기술
-단순접촉 효과:접촉빈도가 늘어날수록 호감도가 올라간다.
-제3장 정리

제4장. 상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심리학 법칙
높여주면 내편이 된다


- 미러링, 상대가 나를 신뢰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 대화의 황금비율은 6:4
- 말의 속도를 높이면 상대는 더 집중한다.
- 상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대화법
- 내집단 효과
- 피그말리온 효과와 조작적 조건화
-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해야 하는 이유를 밝힌 실험.
- 유능한 상사가 부하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 팀의 결속력을 높이는 법
-제4장 정리

제5장.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심리학 법칙
뇌를 알면 변화가 쉽다


- 거울최면: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법
-사회심리학자 에이미 커디가 실시한 자신감에 관한 연구
-골디락스 효과: 가장 효과적인 목표 설정법
- 포모도로 기술: 뇌가 좋아하는 보상
-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 스탠퍼드대 마릴리 오페조 교수의 실험: 혁신은 걷는 도중에 일어난다
-카멜레온 효과: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만나는 사람을 바꿔라
-제5장 정리

저자 소개 2

야마모토 마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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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략 컨설턴트. 2014년에 아이큐 150으로 멘사 시험에 합격했다. 일본 멘사 회원 중 유일한 심리학 전문가로 심리학을 사용해 사람과 기업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컨설팅 및 세미나를 다수 개최해왔다. 지금까지 50사 이상 기업에 인재 육성 및 마케팅을 지원했으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업무 및 인간관계에 유용한 심리학 노하우를 전수해왔다. 자신이 정리한 심리학적 접근법을 통해 많은 기업이 거액의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고도 사업 안정화에 성공했다. 직원들의 집중력과 생산성이 30% 전후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개인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일의 성과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다수의
심리전략 컨설턴트. 2014년에 아이큐 150으로 멘사 시험에 합격했다. 일본 멘사 회원 중 유일한 심리학 전문가로 심리학을 사용해 사람과 기업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컨설팅 및 세미나를 다수 개최해왔다. 지금까지 50사 이상 기업에 인재 육성 및 마케팅을 지원했으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업무 및 인간관계에 유용한 심리학 노하우를 전수해왔다. 자신이 정리한 심리학적 접근법을 통해 많은 기업이 거액의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고도 사업 안정화에 성공했다. 직원들의 집중력과 생산성이 30% 전후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개인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일의 성과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다수의 미디어 매체에 인간관계, 자기 계발, 비즈니스 등 다양한 주제로 심리학 칼럼을 연재 중이다.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아오야마가쿠인대학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잡지사 기자를 거쳐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 『젊어지는 스위치를 켜라』, 『당신이 아픈 건 발 때문이다』, 『약 없이 혈당 잡는 법』, 『작은 차이, 미녀 습관』, 『병 안 걸리는 장 건강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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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14g | 132*210*20mm
ISBN13
9788965136361

책 속으로

미국 오하이오주의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이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공감 능력을 주관하는 뇌의 영역(감정 뇌)이 활성화되면 분석 능력을 주관하는 뇌의 영역(논리 뇌)은 활동이 억제됨이 밝혀졌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실제로 논리 뇌 스위치가 켜지면 감정 뇌 활동이 미약해져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해진다.
--- 본문 중에서

본래 감정이 생기는 구조는 ‘자극을 받았으니 반응한다’처럼 단순하지 않다. ‘상대의 꾸지람→나의 짜증’이 아니라는 뜻이다. 생각해보자. 모든 사람이 같은 자극에서 같은 반응을 보이는가? 그렇지 않다. 꾸중을 들으면 ‘난 역시 구제 불능이다’라고 낙담하며 자신을 비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에 대한 기대치가 높구나’라고 받아들여 의욕을 활활 불태우는 사람도 있다.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날까? 인간의 감정이 생기는 구조는 ‘자극→반응’이 아니라 ‘자극→해석→반응’이기 때문이다. .... 자극이 발생할 때마다 무의식적인 해석에 의존해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의식적으로 해석을 바꾸면 눈앞의 현실이 달라진다. 심리학에서는 이것을 ‘리프레이밍(reframing)’이라고 한다.
--- 본문 중에서

명상의 목적은 ‘의식을 지금, 이 순간에 놓는다’이다. ‘마인드 원더링(mind wandering)’이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현재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마음이 여기저기를 방황하는 현상을 뜻한다. 한 마디로 ‘잡생각’ 혹은 ‘딴생각’을 한다는 얘기다. 인간의 뇌는 현재보다 과거의 기억이나 미래의 상상에 매달리는 경향이 강하다.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루 중 절반 이상을 마인드 원더링에 빠져 감정의 지배를 받는다. ... 하루 27분 명상을 8주간 지속하면 뇌의 구조가 변하고 학습 및 기억, 인지의 핵심이 되는 해마 부분의 회백질 밀도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외에도 집중력이나 공감 능력 향상, 스트레스 내성 강화 등의 효과가 입증되었다.
--- 본문 중에서

어느 실험에서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눈 뒤 아이큐 테스트를 실시했다. 한 그룹은 ‘넌 머리가 좋구나’라며 결과를 칭찬하고 다른 그룹은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풀었구나’라며 과정을 칭찬했다. 그랬더니 두 번째 그룹이 난이도 높은 아이큐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려는 비율이 높았다. 첫 번째 그룹이 도전을 꺼린 이유는 뭘까? 문제가 어려워 점수가 낮게 나올까 봐 두려워진 것이다. 칭찬의 포인트인 시험 점수, 즉 결과를 재현하는 데 문제의 난이도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외부요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번째 그룹은 도전을 꺼릴 이유가 없다. 문제의 난이도가 어떻든 칭찬의 포인트인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푸는 태도’, 즉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 인간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서 가능성을 넓혀나간다. 결과만 칭찬받는 데 익숙해진 아이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를 주저하고 결국 성장할 기회를 상실하고 만다. 우리가 칭찬하는 방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다.
--- 본문 중에서

‘골디락스 효과’라는 말이 있다.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상태가 가장 성과를 내기 좋다는 의미다. 인간은 지나치게 쉬운 목표를 세우면 동기부여가 힘들다. 지나치게 어려운 목표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동기부여를 유지하려면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정한 목표를 세울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적당한 목표치는 어느 정도일까?
--- 본문 중에서

2001년, 워싱턴대 의대 뇌과학자 마커스 라이클은 두뇌 활동을 하지 않을 때 활성화되는 뇌의 특정 부위가 있음을 알아내고 이를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 즉 DMN이라고 명명했다. ...DMN이 활성화되면 뇌 속 혈류가 증가해서 더욱 많은 산소가 운반된다. 그러면 포도당 소비가 늘고 뇌의 대사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뇌의 각 영역이 활성화된다. 마커스의 연구에 따르면, DMN은 뇌가 활동할 때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무려 20배 가까운 에너지를 소비한다고 한다. ...DMN은 ‘자기 해석·기억·정보 통합 등의 기능을 담당한다. 지금까지 획득한 정보를 종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원천이라는 얘기다.
--- 본문 중에서

미국 스탠퍼드대학 교수 마릴리 오페조가 실시한 실험에서, 앉아있을 때보다 걷는 동안 창의적인 발상이 잘 떠오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페조는 실험참가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문제를 냈다. ‘일상품을 기존과 다른 용도로 사용할 방법을 생각나는 대로 적으시오.’
주어진 시간은 총 4분. 오페조는 실험 참가자들을 둘로 나뉘어 한 집단은 앉아서 풀게 하고 다른 집단은 걸으면서 풀게 했다. 그랬더니 앉아서 푼 그룹은 평균 20개 답을 적었고, 걸으면서 푼 그룹은 앞 그룹보다 2배가 넘는 답을 적어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잘해주고 만만해지는 관계패턴 끝내기.

행복한 관계는 우연이 아니다. 잘해준다고 좋은 관계가 맺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노력과 상관없이 엇나가는 관계에는 이유가 있다. 이 책은 늘 잘해주고도 상처받거나, 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 감정을 참지 못해 관계가 틀어지거나, 그럭저럭 관계는 유지되지만 생산적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하거나, 타인의 마음을 잘 읽지 못해 타인의 행동에 유용한 대응을 하지 못해 늘 잘해주고 만만해지는 관계패턴을 반복하는 사람들을 위해 뇌와 인간심리의 작동원리를 관계를 계선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쉽고 실천가능 한 심리학 법칙으로 정리했다. 타인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데에는 어떤 과정이 필요하고, 서로의 자존감과 신뢰를 높이는 관계, 또 그것이 일과 삶에서 더 나은 결과를 내도록 하려면 무엇을 알고 실천해야하는지를 똑똑한 관계의 법칙을 통해 알려준다.

뇌의 작동원리를 알면 변화가 쉽다.

다급한 상황이나 흥분한 상태에서 논리 뇌를 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상대가 금전적 보상, 정신적 보상 중 무엇을 중시하는지 어떻게 알까?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뇌가 좋아하는 보상은 뭘까?
왜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해야 더 성과가 날까?
상대가 나를 신뢰하는 대화의 황금비율은 뭘까?
심리학이 검증한 가장 효과적인 목표설정비율은 몇 프로일까?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검증된 방법은 뭘까?

이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부딪치며 곤란을 겪는 관계나 일들을 더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뇌와 인간행동의 작동원리를 알려준다. 자신을 컨트롤 하거나 자신을 바꾸는 것은 의지만으로 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뇌의 작동원리를 알면 간단한 방법으로도 격한 감정이나 내게 해가되는 습관들을 전환할 수 있다. 늘 작심3일로 끝나는 노력을 반복하는 사람이나, 불만족스러운 관계나 일의 패턴을 전환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원하는 변화를 쉽게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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