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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들어가며 1부 사용 용이성 1장 기능성 2장 반응성 3장 인체 공학성 4장 편의성 5장 풀 프루프 2부 우아함과 명료성 6장 가시성 7장 이해가능성 8장 논리성 9장 일관성 10장 예측 가능성 11장 다음 단계들 |
Eric R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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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UX 전문가가 아주아주 쉽게 가르쳐주는 사용성의 원리
“그 제품이 제대로 작동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이것을 목표로 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이것이 바로 사용자의 관점에서 본 “사용성”의 의미이다. 사용성이란 제품이나 서비스가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수행하는지, 그리고 기대하는 바를 충족시키는지 그 여부를 설명하는 말이다. 그리고 이 사용성이 바로 여러분이 팔아야 할 상품을 사람들이 원하거나 원하지 않게 만드는 결정적 요소이다. 이 책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제안, 단계, 지침이 포함되어 있다. 그 내용 중 대부분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심플하다. 그저 제품과 서비스가 제 역할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쓸모 있는 제품, 유용한 제품은 어떻게 디자인되는가! 좋은 UX의 조건을 정립한 최초의 책! 이 책은 사용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방법들을 제공한다. 비전공자도 UX와 사용성의 본질을 바로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풀어나가고 있어서 미국, 영국,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저자인 에릭 리스는 유럽의 대표적인 사용성 및 정보 설계 전문가이자 UX를 경영 전략으로 강의하는 데에도 탁월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이 책에서 UX의 근본 원리이자 필수 조건인 사용성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다양한 일상의 사례들을 보여주며, 실제 디자인과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좋은 사용성의 조건을 밝혔다. 이 조건들을 모든 상품의 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는 10가지 법칙으로 제시하며, 독자들은 이를 평생 동안 기획, 디자인, 개발을 진행함에 있어 명심해야 할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쓸모 있는 제품을 만드는 법 -성취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가져라 -이 책의 각 챕터마다 있는 체크리스트를 이용해 잠재적 문제를 찾아라 -사용자를 행복하게 하거나 행복하지 않게 만드는 것을 깨달아라 -반응성의 3가지 열쇠를 발견하라 -디자인에 논리적 추론을 활용하라 -사용성을 개선하여 수익성을 높여라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가지 UX 불변의 법칙 1. 기능성 2. 반응성 3. 인체공학성 4. 편의성 5. 풀 프루프 6. 가시성 7. 이해 가능성 8. 논리성 9. 일관성 10. 예측 가능성 추천사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아주 간단하다. 제품이 효과적이면 당신은 그것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이 책 안에 우리가 매일 직면하는 친숙한 상황이 연이어 등장해 정말 놀랐다. 우리가 좌절을 넘은 절망을 하고 소중한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모두 적절한 사용성 테스트 없이 출시되는 제품들 때문이다. 이 책의 엄선된 일러스트와 예시들은 사용성 테스트를 통과한 것들이며, 에릭의 깔끔한 유머 감각과 함께 독서에 흥미를 북돋아 줄 것이다. 여러분도 그 읽는 재미를 맛보라.” -키란 메라 커펠만, UN 정보센터 이사 “이 얼마나 훌륭한 책인가! 저자는 사용성에 대해 수년 동안 (그리고 전 세계에 대해) 예리하게 관찰해왔다. 이 책은 불확실성을 줄이면서 사용자를 똑똑하게 만드는 요인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집약체다. 또 제품 제작의 의사결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종합적 안내서다. 여기에는 각종 기구부터 인터페이스까지 모든 것들을 더 간단하게, 더 눈에 띄기 쉽게, 더 사용하기 좋게 만드는 방법이 포함되어 있다. 혹시 내가 이 책이 정말 끝내준다고 언급했었나?” -제이 루서포드, 바우하우스대학교 시각커뮤니케이션 전공 교수 “사용성에 대한 이해는 디자인 업계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사용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 삶 속에 존재하는 무수한 제품들은 ‘두 번째 뇌’가 상상하는 것들이다. 상대적으로 덜 요란한 ‘첫 번째 뇌’가 대부분의 의사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우리는 경험이 우리의 감정을 지배한다는 사실을 망각한다. 이 책은 우리가 꼭 논의해야 할 화두를 던졌다.” -로리 서덜랜드, 영국 오길비앤매더 부회장, 『더 위키 맨』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