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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옮긴이 서문: 혁신적 비즈니스를 디자인하는 과정, 디자인 씽킹 1장 변화하는 시대를 위한 디자인 씽킹 2장 디자인 씽킹 제대로 이해하기 3장 경영 전략으로서의 디자인 씽킹 4장 디자인 씽킹 MBA의 핵심 주제들 5장 조직에 디자인 씽킹 문화 구축하기 감사의 말 |
Idris Moo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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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디자인 스쿨에서 검증된 인기 콘텐츠!
창의적 사고방식을 넘어 혁신적 경영 모델로 진화한 디자인 씽킹의 핵심을 총정리한 책! 이 책은 혁신을 위한 경영 전략으로서의 디자인 씽킹을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안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내용의 근간이 된 하버드 대학교 디자인 스쿨의 “경영자를 위한 디자인 씽킹” 프로그램은 주로 디자인 비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단기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수강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 이유는 저자가 디자인 씽킹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는 법을 안내하였기 때문이다. 여러 분야의 실무자들, 특히 스타트업 경영자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문제점을 찾아내는 일을 가장 어려워한다. 저자는 디자인 씽킹을 통해 비즈니스에 활용 가능한 혁신 전략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그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유용한 생각의 프레임을 갖게 될 것이다. 디자인 전문가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디자인 씽킹 기반 비즈니스 혁신의 주도자로 거듭나기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이 책만 제대로 읽어도 현업에서 좋은 비즈니스 콘셉트를 창조해 내기에 충분한 지식을 갖출 수 있다. 저자가 디자인 씽킹 및 디자인 혁신과 관련된 여러 사상가의 다양한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요점만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 분야의 교과서로 알려진 [디자인 씽킹 바이블(로저 마틴 저)]을 비롯한 여러 명저를 핵심만 축약하여 다루기도 한다. 즉, 이 한 권으로 혁신을 위한 디자인 씽킹의 기본 지식을 포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따라서 디자인 씽킹 입문자부터 디자인 혁신에 관한 생각을 정리하고자 하는 독자들까지 모두에게 적합하다. 비즈니스 전체를 혁신하는 디자인 씽킹! 세계적 디자인 회사 아이디오(IDEO),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 IBM과 SAP 등은 미래를 위한 전사적 전략으로 디자인 씽킹을 업무에 도입했다. 또 삼성전자, P&G 등 글로벌 기업들도 신제품의 개발이나 창조적 조직문화 구축 등에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여 성과를 보여 왔기에 비즈니스를 위한 디자인 씽킹의 힘은 이미 입증이 되었다. 디자인 씽킹은 더 이상 트렌드로 머물러 있지 않다. 기성 기업들이 현실에서 마주하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자 스타트업들이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로 모든 유형의 비즈니스에서 통용되고 있다. 디자인 씽킹은 비즈니스와 디자인 분야의 교집합에서 탄생했고, 거기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방식이므로 비즈니스와 디자인의 교차점들을 파악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실제로 일류 디자이너들은 비즈니스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이를 위해 이 책은 디자인 씽킹 활용에 필요한 비즈니스와의 교차점과 디자인과 비즈니스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생각의 기준점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이제 디자인 씽킹은 창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키는 “비즈니스 디자인”의 일환으로 여겨지고 있다. 세상에 없던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과 기존 비즈니스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재설계하는 것이 포함되는 개념이다. 전통적인 경영학에서는 통계적 조사 방법이나 재무적 지표를 이용해 비즈니스 현안에 접근하는 반면, 디자인 씽킹은 고객의 ‘경험’을 중심으로 대상을 파악한다. 경험에는 지식과 문화와 같은 보이지 않는 가치들이 내재하고 있다. 그 추상적인 경험을 디자인 씽킹을 통해 구체화, 시각화, 개념화하는 작업이 이루어진다. 그동안 디자인은 경제성을 무시하는 타당하지 않은 변명으로 흔히 사용되어왔다. 단지 새 제품에 대한 미적 매력이나 새로운 서비스 경험에 관한 감성이 수익성 없는 비즈니스 모델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이 책은 비즈니스에 대한 소망, 실현 가능성, 그리고 경제적 실행 가능성의 올바른 균형을 위해 디자인 씽킹을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디자인 중심의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상품 기획을 함에 있어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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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 사고에 대한 필요성이 지금보다 더 컸던 적은 없었다. 기술은 사람, 장소, 그리고 사물들을 점점 더 새로운 방식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이러한 상호작용 환경에 대한 물리적, 감성적 수준의 이해는 그 복잡한 관계의 가치를 드러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기업 문화에 디자인 씽킹을 탑재하기 위해 목표를 높이 잡고 있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보상을 고려하면 디자인 씽킹에 투자할 가치는 충분하다. - 에릭 로스 (맥킨지 글로벌 혁신 부문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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