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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희 저
지식과감성#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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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인사말


〈시〉

한국미소문학 신인문학상 - 동시 5편
첫눈
우리 가족 신발
소와 말
봄비
고추잠자리

지필문학 신인문학상 - 시 3편
끝에서 끝으로
숲 속에서
마음 속의 가을

미래시학 신인문학상 - 시조 3편
주막
한가위
대지

전국김소월백일장 동상 - 시낭송 1편
희망

울산광역매일신문 기고작 - 시 1편
거미


〈시나리오〉

백제문학 신인문학상 - 동극 1편
조선시대 공룡마을

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 신인문학상 - 영화시나리오 1편
파람이

수원문학재단 장려상 - 웹툰시나리오 1편
시와 개구리


〈수필〉

문학고을 신인문학상 - 수필 1편
자연과 대화하는 아이

펫즈 공모전 장려상 - 수기 1편
내 삶의 멜로디


〈동화〉

다시올문학 신인문학상 & 향촌문학제 대상 - 동화 1편
모음이 자음이

환경문학대상 - 동화 1편
초잉이

전국여성문학작품공모전 대상 - 동화 1편
바둑행성


〈소설〉

아시아문예 신인문학상 - 소설 1편
시라는 소설

창작산맥 신인문학상 - 콩트 1편
미래학


〈부록. 재미있는 일기장〉

초1. 겨울
초1. 책
초2. 내 이웃과 사랑
초2. 나뭇잎 배
초2. 그리다가
초2. 숲 속 나라
초2. 나무
초2. 사랑이란
초2. 어머니 얼굴
초2. 물방울
초3. 추석
초3. 얼음
초3. 산새 소리
초4. 풀
초4. 눈 내리는 풍경
초4. 여름 바다
초4. 우리나라, 머리 좋은 나라
초4. 태극기
초4. 하얀 물감
초5. 가을 하늘
초5. 누구 탓이라오
초5. 비눗방울
초5. 새처럼 날다
초5. 얼굴은 마음의 거울


맺음말

저자 소개 1

張龍熙

에듀스타인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게임 콘텐츠 개발가로 활동하는 장용희 저자는 기존 게임들을 보지 않고 오직 영감으로 하루에 한 건씩 기획 및 개발을 하였다. 어렸을 때 어르신분들이 바둑을 두시는 것이 생각나 손주, 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문화를 형성하고 싶어 ‘바둑 보드게임 지도사’라는 자격증을 개발하였으며 초, 중, 고등학교, 일반인 대상으로 게임 개발 강연을 하였다. 실제 강의를 들은 아이들이 새로운 게임들을 만들어 내는 걸 보고 책의 필요성을 직감하게 되었다. 또한 ‘창의’라는 독특한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는 숭실대학교를 졸업 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문예창
에듀스타인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게임 콘텐츠 개발가로 활동하는 장용희 저자는 기존 게임들을 보지 않고 오직 영감으로 하루에 한 건씩 기획 및 개발을 하였다. 어렸을 때 어르신분들이 바둑을 두시는 것이 생각나 손주, 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문화를 형성하고 싶어 ‘바둑 보드게임 지도사’라는 자격증을 개발하였으며 초, 중, 고등학교, 일반인 대상으로 게임 개발 강연을 하였다. 실제 강의를 들은 아이들이 새로운 게임들을 만들어 내는 걸 보고 책의 필요성을 직감하게 되었다.

또한 ‘창의’라는 독특한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는 숭실대학교를 졸업 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 재학 중이다. 발명가 및 게임 개발가, 신문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 시낭송, 디카시, 민조시, 시조, 동시, 동화, 동극, 소설, 콩트, 일기, 수기, 수필, 독설리즘, 산문, 평론, 영화시나리오, 웹툰시나리오, 포스터, 작곡 및 작사 분야에서 수상을 받았으며, 저서로는 『창의 문학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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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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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9.6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44쪽 ?
ISBN13
9791165526696

출판사 리뷰

16살의 나에서 31살의 나로 바뀌며 그전보다 생활도 나아졌지만 어린 시절 숲과 어울려 자연에 묻혀 지냈던 자연인의 삶은 다시는 오지 않을 귀한 날들이었다.
사랑스러운 나의 어린 시절, 순수하였던 시절을 겪고 나니 큰 기쁨의 결실은 15년 뒤 어른이 되어 돌려받았다. 자연은 끊임없이 주는 존재임을, 그리고 메아리처럼 기쁨을 주는 착한 존재들임을 알게 되니 세상에는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나의 어린 시절로 돌이켜보면 난 자연과 대화하는 아이였다. 지금은 하늘을 보며 가끔 구름과 대화를 한다. 구름은 비가 되어 내려 다시 나에게 말을 건넨다.
“안녕, 용희야. 또 만났네? 그새 많이 컸구나. 반가워. 난 보슬비야.”
“응, 예전에는 소나기였는데 더 아름다워졌구나. 눈송이였을 때도 귀여웠어.”
“지금의 너와 같은걸, 난 너의 마음의 거울이니.”
자연이 대답해주었다. 어렸을 때에도 답해주었지만 몰랐을 것이다.
자연처럼 끊임없이 변하며 자연과 닮아가는 내 모습을…….

- 본문 〈자연과 대화하는 아이〉 중에서
리뷰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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