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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삶이라는 사막에서 별을 따라 걷는다는 것은 ★ 006
그렇게 우연이 다가왔다 ★ 018 떨어지는 별과 지나가는 소원 ★ 024 여행의 시작 ★ 029 오늘의 운세와 현재를 타오르게 하는 힘 ★ 045 괜찮아, 여긴 마라케시야 ★ 049 바다를 기억하는 사막 ★ 064 마라케시에서 사하라로 가는 길 ★ 071 영혼의 모래바람 ★ 084 사막에서 만난 행복한 광대, 솔렌 ★ 088 함께 걷는 삶의 은하수 ★ 103 본격적인 사막 횡단 시작 ★ 112 아름다운 별, 사막에서의 첫날 밤 ★ 130 사하라 사막에서 만난 생텍쥐페리 ★ 142 사막의 바람, 유목민 뮤지션, 하리파 ★ 150 내 안의 별 ★ 162 사막의 진상 손님 ★ 171 사막 한복판에서 길을 잃다 ★ 180 사막에서 뭐 해? ★ 192 신과 사막 ★ 203 사막에 무지개가 뜬다면 ★ 210 아름다운 것들만 언제나 끝이 있다 ★ 224 깊은 평화 ★ 236 사막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 246 에필로그: 그 노래가 하늘로 올라가 별이 된 거라고 ★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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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의미의 고독을 동경하며 한번쯤 사막에 가서 살아 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고운 별이 되어줍니다. 여행자로서의 객관적인 통찰과, 작가로서의 감성이 살아 숨 쉬는 섬세한 필치가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굳이 물리적인 사막 체험을 하지 않고도 일상의 사막을 잘 건너는 법을, 평범한 것들에 감추어져 있는 비범한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다운 <생텍쥐페리가 사랑한 땅, 사하라를 걷다>에서 만나는 생텍쥐페리의 언어들도 새삼 빛을 발하는 기쁨!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숨어 있는 일상의 사막에서 마음의 별을 찾아 잠시 쉬어 가시길 바랍니다.”
- 이해인(수녀,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