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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습관을 만드는 뇌
인간은 사소한 일조차 뇌가 시켜서 한다 EPUB
양은우
웨일북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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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ROLOGUE
뇌과학이 내 삶을 변화시킨다

CHAPTER 1
최소한의 뇌과학으로 행동의 비밀을 풀다

◆ 상사의 뒷담화는 왜 즐거울까?
◆ 나이 든 사람일수록 말이 안 통하는 이유
◆ 남자는 왜 쇼핑을 힘들어할까?
◆ 남자가 고가의 물건을 사는 이유
◆ 어떤 사람은 왜 눈치 없이 행동할까?
◆ 번지점프대에서 뛰어내리지 못하는 이유
◆ 청소년은 왜 무모한 짓을 할까?
◆ 세 살 버릇은 정말 여든까지 갈까?
◆ 어린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은 정말 괜찮을까?
◆ 왜 다리를 떠는 걸까?
◆ 공부할 때나 일할 때 음악을 듣는 게 효과적일까?
◆ 싸움과 공격은 인간의 본능일까?
◆ 가벼운 신체 접촉이 설득에 미치는 영향

CHAPTER 2
뇌가 곧 현상의 세계다

◆ 왼팔과 오른팔 중 어느 쪽이 더 좋을까?
◆ 일을 미루거나 여유를 부리는 이유
◆ 나이 들면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
◆ 배움은 정말로 때가 있을까?
◆ 뭐더라, 그 이름이 뭐였지?
◆ 수포자는 왜 생겨날까?
◆ 권력은 사람을 어떻게 변하게 하는가?
◆ 유난히 운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
◆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 장 차이?
◆ 빨간색이 강할까, 파란색이 강할까?
◆ 옆에서 숙제를 도와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 좌뇌는 논리적이고, 우뇌는 감성적일까?
◆ 사람의 마음을 읽고 말로 바꿔줄 수 있을까?
◆ 예지몽을 꾸는 게 가능할까?
◆ 생각만으로 뇌를 바꿀 수 있다?
◆ 인간이 몸에 비해 큰 뇌를 가지게 된 이유
◆ 가난한 사람은 사는 낙이 없다?
◆ 성 소수자를 바라보는 바람직한 시각

CHAPTER 3
감정도 뇌가 설계한다

◆ 걱정이 많으면 왜 잠이 안 올까?
◆ 나는 내 감정 상태를 잘 알고 있을까?
◆ 귀여운 것에 왜 유독 마음이 약해질까?
◆ 사람을 닮은 로봇을 보면 기분이 나쁜 이유
◆ 강박감과 자책감, 그리고 중독
◆ 글쎄, 그건 착각이라니까
◆ 나이 들면 왜 이타심이 적어질까?
◆ 암암리에 뇌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편견
◆ 술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
◆ 나쁜 기억을 지울 수 있을까?
◆ 과식하면 왜 기분이 나쁠까?
◆ 직장인에게 찾아오는 369 법칙의 비밀
◆ 어떤 사람은 왜 회복탄력성이 낮을까?

CHAPTER 4
뇌는 몸을 움직이기 위해 존재할 뿐이다

◆ 점심을 먹고 나면 왜 졸릴까?
◆ 나이 든 사람이 운전을 하면 위험한 이유
◆ 나이가 들면 운동도 잘 골라서 해야 한다
◆ 왜 청소년은 늦게 자고 노인은 일찍 잘까?
◆ 글씨로 성격을 파악할 수 있을까?
◆ 눈을 감으면 왜 한쪽 다리로 서 있기 힘들까?
◆ 담배를 끊으면 왜 먹을 것이 당길까?
◆ 자신에게 간지럼을 태우면 왜 간지럽지 않을까?
◆ 멀미는 왜 나는 걸까?
◆ 출산 시기는 엄마가 정할까, 아기가 정할까?
◆ 땀 냄새에 위험 신호가 담겨 있는 걸까?
◆ 잠을 푹 못 자면 만성피로가 되는 이유
◆ 비만이 알츠하이머병을 부를 수 있다
◆ 살을 빼기 위한 두 가지 비결
◆ 인간이 뇌를 만들 수 있을까?
◆ 손을 많이 쓰면 창의적 사고가 가능하다?
◆ 뇌 안에는 ‘제니퍼 애니스턴’ 세포가 있다

참고 문헌

저자 소개1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저술 도서인 <관찰의 기술>은 진중문고로 선정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의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있다. <주식회사 고구려>는 세종도서로 선정되었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는 교보문고 북모닝 CEO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외 많은 책들이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도 끊임없이 집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뇌과학을 공부하고 있고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는 중이다. <공부의 뇌과학><기획자의 일><워킹 브레인><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의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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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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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2.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8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91190313742

출판사 리뷰

“나는 도대체 왜 제자리에서만 맴돌까?”

일상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나를 발견하는 뇌과학 공부


불변의 진리, 세상은 인간의 뇌로 움직인다. 작은 덩어리에 불과하지만 인간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뇌’는 아직 범접할 수 없는 존재다. 전 세계에서 인간의 뇌에 대한 비밀을 풀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뇌과학은 인간에 대한 인식 전환을 불러온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신비로운 존재인 뇌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움직일까? 우리 삶은 과연 얼마나 뇌에 지배당하고 있을까?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곧 ‘나’를 발견하는 일이다.

뇌과학을 꾸준히 오래 공부해 온 저자는 뇌과학을 깊이 알아가면서 삶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얻었다고 한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나쁜 습관들, 조바심과 게으름 등을 고쳐나갔고 통제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고의 포로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신을 보게 되었다. 《습관을 만드는 뇌》는 행동과 감정의 이유와 인간에게서 비롯한 현상 문제 그리고 신체의 비밀을 뇌라는 도구로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우리가 뇌의 세계를 탐구하며 지식을 향유하고, 습관과 성격을 바꾸고, 창의적 생각으로까지 도달할 수 있게 한다.

모든 습관은 뇌에서 시작된다

새해 계획을 포기 없이 실천하는 법!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우리는 무수한 습관 속에서 살아간다. 우리의 대부분은 연초가 되면 꾸준히 운동하기, 매일 영어 공부하기 등 ‘좋은 습관 들이기’를 새해 목표로 세운다. 하지만 이러한 목표들은 연말이 되면 흐지부지되는 연례행사일 뿐이다. 그만큼 새로운 습관을 들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부정적인 습관을 긍정적인 습관으로 바꾸는 것도 오래 걸린다. 뇌에 한번 각인된 패턴을 재조립하려면 뇌 안에서 많은 움직임과 긴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간단하게 습관을 만드는 법으로 ‘심적 시연’을 소개한다. 마음속으로 행위를 그려보면서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인데, 심적 시연에 집중하고 반복하면 뇌에서는 새로운 신경망의 패턴이 만들어지고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마치 숲속에 새로운 길이 만들어지고 쓰지 않는 옛길이 없어지는 것처럼.

왼쪽보다 오른쪽에 진열된 물건을 더 집고, 빨간색보다 파란색 계열의 공간을 더 선호하는 등 매일 하는 기본적인 판단조차 뇌의 영향을 받기에 뇌의 작용 방식을 깨닫고 실천하는 것은 중요하다. 수학 문제를 풀 때, 새로운 언어를 습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개념을 알고 시작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뇌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데서 습관을 재정립하는 초석을 다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크게 애쓰지 않아도 새해의 계획을 지키는 일이 더는 버겁지 않을 것이다.

운이 좋다고 생각하면 운이 좋아진다!

삶의 터닝 포인트를 잡는 인식의 전환


우리는 좁은 인식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고 좁은 세계에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칼 구스타브 융은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삶이 정해진 대로 흘러가는데 이를 우리는 ‘운명’이라고 부른다”라고 했다. 자기의 무의식을 담는 그릇이 달라지면 사고와 행동이 달라지고 비록 정해진 운명일지라도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작은 인식의 전환만으로도 통찰력 있는 삶에 다다를 수 있다. 신체 접촉이 상대방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할까? 어떤 사람은 왜 회복탄력성이 좋을까? 등 당연하게 생각해 온 것들에 한 번쯤은 의문을 품어야 한다. 비판 없이 세상을 그대로 본다면 편견이 가득한 삶에 속을지도 모른다.

삶이 레몬을 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라는 말처럼 안 좋은 상황을 최선을 다해 변화시켜야 한다. 인식의 전환은 곧 기회가 될 수 있다. 우리는 관성에 젖은 운명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또 다른 길을 개척해야 한다. 거창한 이야기 같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일은 뇌를 통해 생각의 전환을 이루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일과 인간관계에서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아주 사소한 일이 세상을 뒤흔들 듯 이 책을 통해 변화의 실마리를 찾고 삶의 터닝 포인트를 잡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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