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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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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天無比,무비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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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왕이여, 묘법연화경을 읽거나 외우는 이가 있으면, 마땅히 알아라. 이 사람은 부처님의 장엄으로써 장엄하는 사람이며, 곧 여래께서 어깨로 업어 주는 사람이니라. 그가 있는 곳에는 마땅히 따라가서 예배하여야 하며, 일심으로 합장하고 공경 공양하고 존중 찬탄하여야 하느니라. 그 까닭은 이 사람이 기쁘게 설하는 법문을 잠깐이라도 들으면 곧 최상의 깨달음을 얻게 되기 때문이니라.” / 제10 「법사품」 中
“내가 불도를 위해 한량없는 국토에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여러 경전을 설했지만 그 많은 경전 중에서 이 법화경이 제일이니 만약 능히 지닌다면 부처님의 몸을 지니는 것이니라.” / 제10 「법사품」 中 “보현이여, 만일 이 법화경을 받아 지니고 읽고 외우고 바르게 기억하여 닦아 익히고 쓰는 사람이 있으면, 마땅히 알아라. 이 사람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친견하고 부처님의 입으로부터 이 경전을 들은 것이니라. 마땅히 알아라. 이 사람은 석가모니 부처님에게 공양한 것이니라. 마땅히 알아라. 이 사람은 부처님이 훌륭하다고 찬탄한 것이니라. 마땅히 알아라. 이 사람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손으로 그 머리를 쓰다듬은 것이 되느니라.”/ 제28품 「보현보살권발품」 中 경전의 왕이라 불리는 『법화경』은 부처님의 지혜를 열어 보여 주고 깨닫게 해 주고 들어가게 해 주는 가르침으로, 『법화경』 속에는 경전을 받아 지니고, 읽고, 외우고, 해설하고, 사경하는 공덕에 대해 자세히 서술함으로써 경전의 수승함에 대해 밝히고 있다. 무비 스님의 사경 시리즈는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전 81권)을 필두로 하여 『금강반야바라밀경 사경』, 『반야바라밀다심경 사경』, 『보현행원품 사경』, 『관세음보살보문품 사경』, 『천수경 사경』이 출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