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정가제 Free 90일 대여 PDF
eBook [대여] 프리다 칼로
전설이 된 예술가의 인생과 사랑 PDF
반나 빈치 글그림 이현경
미메시스 2020.11.30.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가격
12,500
12,500
대여기간
90일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반나 빈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Vanna Vinci

이탈리아 칼리아리에서 1964년 태어났다. 어린아이였을 때 예쁜 별을 만들기 위해 연필과 종이, 색연필을 갖게 되었는데 그때 너무 행복했었던 기억이 지금껏 만화와 글을 그리고 쓰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1990년 만화가로 경력을 시작하며 바오, 리졸리, 아셰트 등 여러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했다. 그래픽노블과 만화 외에도 어린이책의 삽화가로 일한다. 그동안 발표한 그래픽노블 중 2015년 『타마라 드 렘피카Tamara de Lempicka』와 『소피아Sophia』, 2016년 『프리다 칼로』, 2017년 『국경의 아이다Aida al confine』, 2018년 『나는 마리아 칼라스
이탈리아 칼리아리에서 1964년 태어났다. 어린아이였을 때 예쁜 별을 만들기 위해 연필과 종이, 색연필을 갖게 되었는데 그때 너무 행복했었던 기억이 지금껏 만화와 글을 그리고 쓰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1990년 만화가로 경력을 시작하며 바오, 리졸리, 아셰트 등 여러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했다. 그래픽노블과 만화 외에도 어린이책의 삽화가로 일한다. 그동안 발표한 그래픽노블 중 2015년 『타마라 드 렘피카Tamara de Lempicka』와 『소피아Sophia』, 2016년 『프리다 칼로』, 2017년 『국경의 아이다Aida al confine』, 2018년 『나는 마리아 칼라스Io sono Maria Callas』 등 실제 인물을 그린 그래픽 평전과 카리스마 넘치는 주인공을 모델로 한 작품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

또한 반나 빈치는 다혈질에 버릇없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생각이 꼬리를 무는 철학 수업』의 작가로도 유명하다. 보석 같은 지혜가 담긴 이 철학 만화는 시리즈로 출간되는 중이다. 현재 밀라노와 볼라뇨를 오가며 살고 있는 반나 빈치는『프리다 칼로』를 통해 전설적 예술가로 추앙받는 프리다 칼로의 짧은 인생을 극적이면서도 대담하게 표현하였다. 이 그래픽노블은 멕시코의 강렬한 전통 의상부터 프리다 칼로의 작품 속 숨겨진 의미까지 섬세하게 알려 주는 자서전이자 아름다운 작품집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어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비교 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이탈리아 대사관 주관 제1회 번역 문학상과 이탈리아 정부에서 주는 국가 번역상을 수상했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통번역학과 조교수를 지냈어요. 옮긴 책으로 『너에게』 『내가 정말 그렇게 이상한가요?』 『네가 찾아올 때까지』 『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 외 여러 권이 있어요.

이현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PDF(DRM) | 28.74MB ?
ISBN13
9791155352441

출판사 리뷰

『프리다 칼로』는 마흔일곱의 짧은 인생 내내 그녀를 따라다닌 [죽음]과의 대화로 시작해 [죽음]의 독백으로 끝을 맺는다. [죽음]은 프리다를 부추겨 그녀가 태어난 시점부터 실제로 자신에게 오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돌이켜 보게끔 한다. 소아마비에 걸려 행동이 부자연스러웠던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직접 배운 수채화 그리는 법, 국립 예비 학교에 입학하면서 시작된 신여성의 삶, 벽화 작가 디에고와의 첫 만남 등 현대적이고 독립적인 여자였던 초기 삶을 따라가다 보면, 드디어 1925년 9월 17일 프리다가 타고 있던 버스와 전차가 충돌하는 순간에 맞닥뜨리게 된다.

이 사고로 그녀와 [죽음]은 늘 함께하고, 서른두 번의 수술과 세 번의 유산 그리고 디에고의 끊임없는 외도까지 합쳐져 그녀는 영혼이 찢겨지는 상처를 계속해서 입는다. 프리다의 고통스러운 인생은 그림에도 그대로 반영되었다. 인생은 프리다를 예술가로 만들기 위해 혹독하게 채찍질한 것만 같다. 무너질 때도 있었지만 그녀는 삶에서 눈을 돌리지 않았다. 반나 빈치는 프리다와 [죽음]을 짝지어서 보여 주지만, 실제로 그녀는 [죽음]에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최고의 오르가슴에 오르는 순간]이라고 표현한다. 결국 프리다는 말한다. [유쾌함 만세, 공산당 만세, 디에고 만세, 인생 만세, 죽음 만세.]

리뷰/한줄평6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