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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승과 일승
소승과 대승 소승의 성자들 보살과 보살지 일승 2. 삼보와 귀의 성문승고 연각승의 삼귀의 성문승과 연각승의 삼보 일승의 삼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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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도들은 자기들이 설하는 것은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이며 올바로 부처님이 되는 길이라고 주장하여, 이것을 대승, 즉 큰 수레라고 말하고 보살승이라고 칭했다. 대승이라고 칭하는 것은 자리와 더불어 이 타행을 실천하여 널리 세상을 구제하기 때문이라고 하고. 재래의불교는 자기의 깨달음만을 추구하고
남을 돌보지 않는 까닭에 소승이라고 멸시하였다. 소승은 성문 즉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도에 정려하는 불제자들이 가는 길과 독각, 즉 부처님의 가르침을 직접 듣거자 접하지는 못했다고 하더라도 독자덕인 방법으로 깨달음을 추구해 가는 불제자들이 가는 길의 둘로 나누었졌다. 이 이승과 보살승을 합하여 삼승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법화경과 같은 발전되 사상을 싣고 있는 경전에서는 이 보살은 아직 참된의미의 대승이 되지 못한다고 하여 권대승이라고 하고 이 삼자를 회통하는 실대승을 제창하였다. 이것을 대승 불교의 일승사상으로 발전하였다. -- pp.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