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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 길 천국과 지옥/ 천국방문/ 천국에 대하여/ 지옥에 대하여 / 이 세상에 대하여/ 지옥에 가지 않기를/ 새 신자를 위한 고백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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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Ill 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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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육체는 소멸하고, 그리고 끝일까요? 아니면 우리의 영혼이 천국과 지옥에 들어가게 될까요?
---p.5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거룩한 성전은 아주 강하게 빛나는 빛이었는데,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 빛이 하나님의 보좌라는 사실을 금세 알 수 있었습니다. ---p.4 성전이신 하나님의 보좌는 빛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빛으로 너무나 밝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볼 수 없지만, 누구나 그 빛나고 높은 보좌에 하나님께서 좌정해 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p.11 세 번째 다른 장면의 사람은 커다란 작두같은 칼이 내려와서 그 사람 몸을 두동강 내는데 목을 잘랐습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거역하였다 하셨습니다. ---p.15 제발 지옥은 가지 말라고 눈물로 호소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제발 이곳만은 가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 ---p.17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오니, 저와 늘 함께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p.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