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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워킹맘도 영알못도 ‘주말 1시간 엄마표’로 아이 영어가 된다
1장 엄마표 영어 좋은 건 아는데, 당장 뭐부터 하지? 바쁜 엄마도 바쁜 이유만 찾으면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원리만 알면 어떤 엄마라도 엄마표를 시작할 수 있다 영어 못하는 엄마도 엄마표가 된다. 실력보다 마음이 문제 워킹맘도 영알못도 엄마표 영어가 가능한 진짜 이유 2장 주말 1시간, 세 달이면 영어 말문 트기에 충분하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영어책과 친해질 수 있을까? 주말 1시간 영어놀이가 기다려지도록 하려면 주말에 놀아주는 거 이왕이면 영어책으로 놀자 구하기 쉬운 것들로 엄마표 영어를 세팅하는 법 내 아이에게 맞춘 엄마표 3-3-3(3달-3번의 주말-3가지 책) 3장 첫째 달엔 영어 동요 듣는 걸로 부담없이 시작한다 첫째 달에 준비할 것_영어 그림책 노부영과 세이펜(CD), 딱 2종류 첫째 주말_CD 틀고 같이 춤추거나 듣기만 해요 둘째 주말_노래에 맞춰 책장만 넘겨주면 끝 셋째 주말_무료사이트 키즈클럽만 알면 놀이효과 두 배 마무리 주말_얼마나 놀았나 체크! 주말 1시간만 잘 놀았어도 오케이! 영어 꿀팁_영어 그림책 요것만 보면 된다 ‘노부영 스테디셀러 15와 베스트셀러 15’ 4장 둘째 달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놀면서 영어랑 친해지기 둘째 달에 준비할 것_주제별 영어책 씽씽영어와 책속 물건들, 놀거리 첫째 주말_가족, 신체-장난감에 사진을 붙이면 단어랑 친해져요 둘째 주말_날씨, 색깔-풍선과 우산으로 날씨와 색깔을 익혀요 셋째 주말_도형, 숫자-몸으로 숫자를 표현해봐요 마무리 주말_좋아했던 주제를 반복해서 놀기만 해도 충분하다! 영어 꿀팁_영어전집 활용할 때 알아두면 좋은 것 ‘권별 주제’ 5장 셋째 달, 드디어 영어 말문이 트이네 셋째 달에 준비할 것_이야기 중심의 영어책과 부록 CD 첫째 주말_알파벳을 몰라도 ‘이건 글자구나’만 알면 끝 둘째 주말_틀려도 좋다. 듣는 대로 마음껏 따라해보기 셋째 주말_끄적끄적 자유롭게 해보는 워크북 활동 마무리 주말_다른 영어책도 가능! 내 아이 속도만 맞추면 말문이 트인다! 영어 꿀팁_매번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워크시트 모음 ‘ORT 워크시트’ 6장 특급비결 4가지 공개! 이걸로도 안되면 학원에 보내야 한다 아이 영어가 되는 집은 유튜브 볼 때 이렇게 다르다 영어를 몰라도 수준에 딱 맞게 책 고르는 법 엄마와 아이가 영어놀이 하기 좋은 타이밍 잡는 법 아이 마음을 사로잡고 꾸준히를 가능하게 하는 엄마의 말 사용법 에필로그 _돌고 돌지 말고, 주말 1시간 엄마표 영어에 올인 부록 _함께할수록 재밌는 그룹미션 따라해보기 |
준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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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좋은 건 알겠는데
워킹맘은 못 하는 거야? 영알못맘은 뭐부터 해야 해? 주말밖에 시간이 없는 워킹맘, 엄마표 영어를 해주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엄마, 학창시절 이후 영어와 담쌓은 엄마, 엄마표 영어를 한번 해보았지만 실패한 경험이 있는 엄마, 이 모두에게 단비처럼 반가운 책 《주말 1시간 엄마표 영어》가 출간됐다. 저자는 두 아이를 엄마표 영어로 키운 선배맘이자, 1년에 90회 이상 강의를 나가는 엄마표 영어 강사이다. 엄마표 영어 전문가로서 현장에서 많은 엄마들을 만났고,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이 엄마표가 좋다는 걸 알면서도 ‘시작’ 자체를 못 하는 것임을 알게 됐다. 엄마들은 지금 당장 어떤 영어책을 사주면 되는지, 어떻게 해주면 아이가 영어책을 잘 보게 되는지 등 실질적인 내용을 알고 싶어 했다. 이런 엄마들의 요청으로, 저자는 쉽게 시작할 수 있는 ‘3-3-3 엄마표 영어’를 만들었다. 3가지 그림책으로 주말 1시간씩 한 달에 3번, 3달만 하면 아이의 영어 말문이 트이는 프로그램이다. 아무리 바쁜 워킹맘이라도 주말 1시간이면 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영어 CD와 세이펜만 있으면 영어를 몰라도 해줄 수 있게 쉬운 그림책을 준비했다. 주말 1시간 3달, 이걸로도 안되면 학원에 보내라! 엄마들이 《주말 1시간 엄마표 영어》를 읽고 “난 못해~”라면서 도망치게 하고 싶지 않아서 따라하기 쉬운 방법들만 모았다. ‘몇 번째 주말에, 어떤 책으로,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좀 더 알고 싶은 엄마를 위해 엄마표 영어 정보를 알려주는 곳으로 연결하는 QR코드도 넣었다. 정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엄마표만 담았다. 그렇지만 세 달이면 아이의 영어 말문이 트일 수 있게 놓치지 않을 건 다 넣었다. 영어 그림책은 세 가지. 노부영, 씽씽영어, ORT를 활용한다. 유아용 영어책 스테디셀러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미 얘기를 들었거나 한두 권은 갖고 있는 책들이다. 엄마표 영어 초기에 활용하기 좋다고 입소문이 난 만큼 시장에서 검증된 책이기도 하다. 엄마표 영어는 아이와 재미있게 놀면서 영어책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 데 중점을 두는 방법이다. 이왕에 주말에 놀아줄 거 책놀이로, 책놀이 할 거 영어책으로 주말 1시간만 바짝 놀아준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된다. 이때 책놀이는 말 그대로 ‘놀이’여야 한다. 첫째 달에는 노부영으로 흘려듣기와 그림듣기를 한다. 영어 동요를 들으며 영어를 친구처럼 느끼게 하는 게 목표다. 둘째 달에는 씽씽영어로 주제별 영어놀이를 한다. 가족, 날씨, 색깔, 도형 등 아이가 좋아하고 친숙한 주제로 엄마랑 놀며 영어랑 친해지는 거로 충분하다. 셋째 달에는 ORT로 글자 듣기와 따라 말하기를 한다. 발음이 틀려도 좋고, 속도가 느려도 내 아이의 속도를 맞춰준다. 그러면 드디어 영어 말문이 트인다. 엄마표 영어는 일단 시작하기만 하면 지금까지 한 게 아까워서라도 멈추기 힘들고, 습관이 들어서 계속하게 된다. 계속하게 되면 엄마표 영어 초기를 지나게 된다. 결국 ‘이다음엔 뭐해야 하지?’ 하고 엄마들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멈추기 힘든 영어교육법이다. 주말 1시간씩 3달만 딱 에너지를 짜보자! 주말 1시간만 투자하면 아이의 영어가 편해지고 말문이 트인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놈의 ‘시작’이다! 뭐든 시작해야 그다음 일이 벌어질 것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