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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든 순간은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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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미래북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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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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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PART 1. 높고도 한없이 깊은, 알 수 없는 사랑
달빛을 만나다 · 향기 · 너만을 비춘다 · 사랑해야 하는 이유 ·된 건 · 햇살 · 맛있는 음식 · 연인의 대화 · 너의 품속으로 · 다른 공간의 나 · 커피 향기 · 향기 없는 꽃 · 유혹 · 아들이 태어난 날 · 너랑 해 · 너 · 마음이 닿는다 · 별빛 · 나는 당신에게 이랬으면 좋겠다 · 아파도 사랑 · 우리라는 정답 · 변하지 않는 것 · 투명한 마음 · 소중한 순간 · 작은 씨앗 · 밤하늘에 그리기 · 우산 · 고백 · 이상하고 희한한 일 · 누군가의 별 · 바보들의 미소 · 나도 피어날 때가 되었다 · 너라는 색

PART 2. 끝이 아닌 새로움으로 맞이하는 이별
만남과 이별, 전부 사랑이었다 · 핑크색 원피스 · 귀리 · 문신 · 아프다 · 사랑에 관한 회고 · 뒤늦게 깨달은 미소 · 박수 소리 · 하기 싫어도 할 수밖에 없는 후회 · 약 주고 병 주고 · 잠에서 깨기 싫다 · 의미 · 후회의 단어들 · 단골 카페 · 사랑의 의리 · 기억 속의 미소 · 사랑의 반대말 · 마음의 연료 · 지워지지 않는 그림자 · 멈춰진 이별 · 다른 모습의 사랑 · 기억을 지우는 알약 · 아름다운 시간 · ‘같지 않다’와 ‘다르다’ · 채우고 비우고, 또다시 채우고 · 보이지 않는 한 가지 · 스펀지 같은 사랑 · 상처 없는 사랑 · 캄캄한 낮 · 목에 걸린 가시 · 걱정하지 마. 다시 피어날 거니까 · 빛 · 스치는 속삭임 · 사랑이라 부르고 싶지 않은 너 · 약속해줘 · 솔직하면 지는 거였을까 · 이별의 승화

PART 3. 빛과 어둠 속에서 찾은 행복
자신을 낭비하지 말자 · 감사함을 찾는다 · 아쉬운 만족 · 나만이 채울 수 있는 나의 행복 · 쉼과 멈춤의 차이 · 바다까지 흘러가야 한다 · 그때나 지금이나 · 결국엔 행복이다 · 돈과 금 · 행복이 항복이 되지 않길 · 얼마나 더 가야 하는가 · 작은 행복 · 나만이 가질 수 있는 것 · 마음의 여유 · 천천히 걷는 연습 · 꿈을 꾸었다 · 남겨진 것이 없는 행복 · 이유와 의미

PART 4. 기쁨과 슬픔이 공평하지 않은 인생
콩나물 · 나도 그런다 · 마음을 어루만지다 · 멈추는 방법 · 사랑의 결석 · 불투명한 내 모습 · 소소한 성공 · 편견으로 인한 후회 · 나를 버리고 내가 사는 삶 · 용기의 불씨 · 열심히 실패하자 · 외로워지자 · 잘 어우러진 맛있는 인생 · 잃어버린 빛 · 과유불급 · 척하면서 안 솔직해지기 · ‘우리’라는 단어를 만들자 · 공짜는 없다 · 당신도 그렇고 나도 그렇다 · 진심을 믿고 오늘을 살자 · 좀 더 내려가자 · 기다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자 · 변화와 욕심 · 작지만 할 말이 있어 · 정답처럼 보이는 것 · 소와 닭 · 후회의 계단 · 상처 입은 메아리 · 무조건 ‘하지 말자’는 하지 말자 · ‘우리’라는 이름으로 찾아보자 · 시간이 멈춘다면 · 외로운 것이 아닌 공허한 것이다 · 사랑의 포용력 · 그냥 그렇게 · 선택한 길

PART 5. 남겨진 것들이 있음에 행복한 여운
시간 안의 행복 · 연고와 밴드 · 누구를 위한 사랑이었을까 · 다른 시간 같은 공간 · 브라질너트 · 닮은 점 찾아내기 · 운명 · 사랑의 준비 · 골라 마시지 말자 · 낭만 · 어딘가에서 · 나만의 그곳 ·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거든 · 마르지 않는 저수지 · 피베리 · 사랑도 의리다 · 잠시 떨어져 있을 뿐 · 선인장을 선물하세요 · 날 닮은 누군가를 만나라 · 커피가 맛있는 이유 · 투명한 당신 · 한여름의 온천욕 · 질투의 양념 · 잡히지 않는 무지개 · 진한 것만이 사랑은 아니다 · 어둠 속을 걷는다 · 존중 · 작은 막대사탕 · 극과 극의 단어 · 보이지 않는 끈 · 핸드드립 커피 · 내 것이 되는 순간 · 흩어진 사랑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이민혁
(본명 장재철)

수많은 모양의 각을 이루고 있는 세상에서
그 각들은 많은 이들을 성장시키는 기둥이 되고 행복이 되어
삶에 많은 것들을 이루게 해줍니다.
저 또한 각진 마음으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삶을 살아왔지만
어느 순간 모서리가 닳고 각진 곳이 옅어지더니,
수많은 모양들이 일률적으로 동그랗게 보였습니다.
동그란 생각과 마음으로 세상을 보며 한 글자씩 적어나갑니다.
더 많은 세상의 모양들이 저를 통해 동그랗게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늘 동그랗게 눈뜨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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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7.8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0쪽 ?
ISBN13
9791188794713

출판사 리뷰

반짝반짝 빛나던 사랑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 에세이
『모든 순간은 사랑이었다』


사랑, 이별, 행복, 인생, 여운이라는 5가지 주제로 풀어나가는 이 책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사랑’이다. 나이, 성별, 학력, 직업, 재력, 그 밖에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의 바탕에는 분명 ‘사랑’이 존재한다. 사랑은 배울 수 있거나, 가질 수 있거나, 노력 여하에 따라 공평하게 분배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기쁘고 즐거운 것만이 사랑도 아닐 것이다. 슬픔과 고통 역시 사랑에 바탕을 두고 있다. 삶에 자갈밭, 가시밭이 없는 곳은 어디에도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예측하거나 느낄 수 있다면, 공감하면서 나쁘고 안 좋았던 기억과 추억들을 새롭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작가는 이 책을 썼다.
작가가 글을 마칠 때쯤 사랑과 행복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했던 것처럼 독자 역시 같은 생각으로 공감하길 바란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반짝이던 사랑의 순간을 기억 한편에서 꺼내어 추억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

“누구에게나 사랑이 필요해. 너에게도, 나에게도….”
더 깊어질 인생의 모든 ‘사랑’에 대하여


늘 그렇듯 사랑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누구나 떠올리면 가슴이 아려 오는 그 누군가도 있다. 모든 사랑의 기억이 좋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불안 속에서도 우리는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 없이 살아갈 수 없고, 매 순간 사랑을 떠올린다.
지금 내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도 이 책은 큰 울림을 줄 것이다. 앞으로 더욱 깊어져 갈 이 세상의 모든 ‘사랑’을 응원한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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