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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폭풍이 휘몰아친다

: 1888년 다코타 눈 폭풍

내가 만난 재난-8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4건 | 판매지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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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238g | 148*210*10mm
ISBN13 9791157821174
ISBN10 115782117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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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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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에 기록된 대재난을 이야기로 만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 출간 이래 3천만 부 판매 시리즈

#지진, 쓰나미, 화산 폭발, 태풍 같은 천재지변, 전쟁, 선박 사고, 화재, 테러 같은 인적 재난 등 전 세계 재난의 역사 중, 인류가 기억해야 할 대재난을 다룬다.
#실화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동화. 재난을 극복해 낸 아이들 이야기를 통해 재난의 실체를 경험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대처 능력을 배운다.
#작가적 상상으로 탄생시킨 흥미진진한 역사 동화.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뿐 아니라, 친구와의 갈등, 가족 사이의 문제 등 살면서 맞닥뜨리는 개인적인 재난을 헤쳐 나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 실린 재난의 역사적·사회적 배경은 독자들이 각 권에서 다룬 재난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 시리즈는 사실 인간에 대한 이야기예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재난을 당했을 때
인간은 어디에서 그것을 헤쳐 나갈 힘을 얻는지?
그러니까 제 책들은 회복력에 관한 이야기지요. 그 힘의 근원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떨 때 용기를 낼까?
정말 힘든 일을 겪고 난 후에 어떻게 그 상처를 치유할까?”
- 작가 인터뷰 중에서



세계 역사에 기록된 대재난을 이야기로 만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 출간 이래 3천만 부 판매 시리즈

# 지진, 쓰나미, 화산 폭발, 태풍 같은 천재지변, 전쟁, 선박 사고, 화재, 테러 같은 인적 재난 등 전 세계 재난의 역사 중, 인류가 기억해야 할 대재난을 다룬다.
# 실화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동화. 재난을 극복해 낸 아이들 이야기를 통해 재난의 실체를 경험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대처 능력을 배운다.
# 작가적 상상으로 탄생시킨 흥미진진한 역사 동화.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뿐 아니라, 친구와의 갈등, 가족 사이의 문제 등 살면서 맞닥뜨리는 개인적인 재난을 헤쳐 나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 권말에 실린 재난의 역사적·사회적 배경은 독자들이 각 권에서 다룬 재난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 시리즈는 사실 인간에 대한 이야기예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재난을 당했을 때
인간은 어디에서 그것을 헤쳐 나갈 힘을 얻는지?
그러니까 제 책들은 회복력에 관한 이야기지요. 그 힘의 근원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떨 때 용기를 낼까?
정말 힘든 일을 겪고 난 후에 어떻게 그 상처를 치유할까?”
- 작가 인터뷰 중에서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눈 무덤 | 사라진 프래니 | 왕방울 굴 | 공주님의 성 | 굴 앞에서 | 왕방울 사냥 | 메뚜기 떼 공격 | 하얀 송곳니 | 집에 갈 시간 | 이른 눈보라 | 10월의 아침 | 여름이라고? | 거대한 눈 폭풍 | 진짜로 사라진 프래니 | 루엘 선생님 | 눈 폭풍 속으로 | 리커 농장 | 건초 더미 안에서 | 살아남은 사람들 | 존과 친구들 | 개척자 마을 | 작가의 말 | 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추위, 거센 바람, 얼음 알갱이까지…
1888년, 끔찍한 눈 폭풍이 미국을 덮치다!


1888년 1월, 미국 서부에 끔찍한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 이 눈 폭풍으로 235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그중 대다수가 아이들이었다. 이런 이유로 눈 폭풍에 ‘스쿨하우스 블리자드’라는 이름까지 붙었다.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는 이날의 눈 폭풍을 소재로 다룬 역사 동화다.

미국에서 눈 폭풍이 여러 차례 발생했지만, 이날의 눈 폭풍은 여느 때보다 치명적이었다. 대부분 사람들이 눈 폭풍이 올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따뜻한 날씨에 갑자기 발생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눈 폭풍으로 인한 사람들의 피해는 더욱 컸다.

저자는 다코타의 한 마을에 갑자기 불어닥친 ‘눈 폭풍’이라는 재난을 견디고 살아남기까지, 열한 살짜리 남자아이 존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재난’을 다룬 책이 대부분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에 치중하는 반면, 이 책은 한 발 더 나아가 주인공이 재난을 겪으면서 정신적으로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다룸으로써 글에 문학적 깊이를 더한다.

# 난 나약하지 않아! 다 함께 살아남을 거야!

주인공 존은 도시에 살다가 가족과 함께 서부 땅으로 이주해 왔다. 하지만 아직도 드넓은 초원만 있는 서부가 낯설기만 하다. 여느 때보다 눈보라가 일찍 찾아온 탓에, 존은 동생과 함께 한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부터 눈발이 잦아들더니 날씨가 따뜻해진다. 오랜만에 학교에 간 아이들은 밖으로 나와 신나게 논다.

바로 그때, 갑자기 구름이 몰려오더니 눈 폭풍이 휘몰아치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학교 건물로 간신히 대피한다. 하지만 거센 눈 폭풍에 교실 창문이 산산이 부서지고, 눈과 얼음이 쏟아져 들어온다. 그때 마을 어른들이 썰매를 가지고 아이들을 데리러 온다. 하지만 존과 친구들이 탄 썰매는 사고가 나는데…….

# 살을 에는 눈 폭풍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

이 책의 정보 페이지에서는 미국에서 발생한 눈 폭풍을 살펴보고, 왜 피해가 클 수밖에 없었는지 당시 상황을 알려 준다. 미국 서부에서 일어난 눈 폭풍뿐 아니라 2개월 후 동부 해안에서 발생한 역사적인 눈 폭풍까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당시 눈 폭풍이 지나간 후, 뉴욕의 거리 사진도 함께 볼 수 있다.

한편, 180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 농장을 만들기 위해 서부로 이주한 개척자들도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또한 말미에 우리나라 사례를 덧붙여, 우리나라에서 큰 피해를 입힌 눈이 주로 언제 내렸는지, 왜 그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리는지를 살펴본다. 눈이 많이 올 경우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우리나라 상황에 맞게 알려 준다.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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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눈폭풍이휘몰아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시**송 | 2021.1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눈폭풍이휘몰아친다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 중 여덟번 째 1988년 다코타 눈 폭풍에 관한 이야기이다. 도시에 살던 존은 가족과 함께 서부 땅으로 왔지만, 아직도 드넓은 초원만 있는 이곳이 익숙하지 않다. 그해, 여느 때보다 눈보라가 일찍 찾아온다. 존은 동생과 함께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꼼짝없이 집에 갇혀 지낸다. 그리고 1월 아침, 눈발이 잦아들더니 날씨가 따뜻해진다. 오랜만에;
리뷰제목
눈폭풍이휘몰아친다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 중 여덟번 째 1988년 다코타 눈 폭풍에 관한 이야기이다.

도시에 살던 존은 가족과 함께 서부 땅으로 왔지만, 아직도 드넓은 초원만 있는 이곳이 익숙하지 않다. 그해, 여느 때보다 눈보라가 일찍 찾아온다. 존은 동생과 함께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꼼짝없이 집에 갇혀 지낸다. 그리고 1월 아침, 눈발이 잦아들더니 날씨가 따뜻해진다. 오랜만에 학교에 온 아이들은 밖으로 나와 신나게 논다.
바로 그때, 갑자기 구름이 몰려오더니 눈 폭풍이 휘몰아치기 시작한다. 교실 창문이 산산이 부서지고, 눈과 얼음이 쏟아져 들어온다. 마침 마을 어른들이 썰매를 가지고 아이들을 데리러 온다. 하지만 존과 친구들이 탄 썰매는 사고가 나는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눈 폭풍 속에서 존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다큐멘터리 느낌이 강한 소설. 즉 실화를 바탕으로 인물들과 줄거리를 재창조해 쓴 이야기는 어린 아이들도 읽기에 부담이 없을 정도로 술술 읽혔다. 한 편의 재난 영화를 본 느낌이 강할 정도로 손에 땀을 쥐게 한 장면도 있었고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장면도 있었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눈 폭풍은 우리나라에서 전혀 볼 수 없어서 다행이다. 존이 살아남을 수 있었고 그리고 살아남은 다른 자들의 이야기를 보며 삶의 지혜를 배운다.

_ 앞으로도 폭풍이 몰아칠 것을 존도 안다. 하지만 어쨌든 모두 눈 폭풍을 이겨내지 않았나. 무엇이 오든 함께 맞설 것이다. 개척자가 된다는 건 이런 의미가 아닐까.

#초록개구리#어린이소설#책스타그램#책추천#어린이책#내가만난재난#재난소설#재난동화#어린이동화#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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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원서 I Survived 시리즈의 번역본이 나왔네요![서평]눈 폭풍이 휘몰아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천***께 | 2021.1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만난 재난 8. 1888년 다코타 눈 폭풍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 글 로렌 타시스 / 그림 스콧 도슨 / 옮김 오현주 / 초록개구리 출판   아이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선생님의 권유로 아이가 처음 <i Survived> 시리즈를 접했습니다. 아이가 시리즈의 몇 편을 읽어보고 있던 중이라 책 표지를 보자마자 그 시리즈의 번역본이라는 걸 한 눈에 알 수 있겠더라고요. &nb;
리뷰제목

내가 만난 재난 8. 1888년 다코타 눈 폭풍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

글 로렌 타시스 / 그림 스콧 도슨

/ 옮김 오현주 / 초록개구리 출판

 

아이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선생님의 권유로

아이가 처음 <i Survived> 시리즈를 접했습니다.

아이가 시리즈의 몇 편을 읽어보고 있던 중이라

책 표지를 보자마자 그 시리즈의 번역본이라는 걸

한 눈에 알 수 있겠더라고요.

 

최근 영어 학원 원장님께서

양서는 한글 버전, 영어버전을

모두 읽어볼 수 있게 해주라는 말을 들은 터라

책을 보자마자 냉큼 만나보게 됐지요.

제가 만나본 책은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입니다.

 

한글보다는 영어가 좀 더 편하다는 아이는

이 책 역시 몇 날 며칠에 걸쳐서

(심지어 몇날 며칠은 읽는다고

학교에 가져갔다가 두고 오고요;;)

그야말로 꾸역꾸역 읽었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읽어보고 나니 아이가 왜 그랬는지

조금 이해가 되긴 했습니다.

 

픽션이지만 논픽션 사건을 다루고 있기도 하고

글의 스타일 자체가 서사적 표현들이 제법 되니

시대적 배경지식과 어휘가 부족한 아이로서는

읽기가 좀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

하지만 동시에 왜 학원 선생님이 콕 찍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셨는지는 알겠더라고요.

책은 주인공이 가장 큰 위기를 겪었던

특정 순간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뒤이어 해당 사건을 겪게 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게 아마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의

패턴이 아닐까 싶었답니다.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인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

1888년 미국 다코타 지역에 불어 닥친

눈 폭풍 사건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 소개 과정에서 이 사건을 겪기 전에

각 지역에서 온 아이들이 겪었던 다른 재난들을

서로 얘기나누는 장면도 등장하는데,

메뚜기 떼의 습격 사건을 설명하는 내용이

워낙 구체적으로 잘 묘사가 돼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눈에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메뚜기 떼의 습격이나 눈 폭풍 등은

과거 특정한 때에 한 번만 있던 일이 아니라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기도 하는 사건이라

아이들이 배경지식으로 알아둘 만한 스토리이기도 하고요.

눈 폭풍이 오기 전까지 아이들의 주된 관심사는

지역에 살고 있는 엄청나게 거대한 방울뱀 사냥이었습니다.

이 사건과 눈 폭풍이 오기 전까지의 상황들이

묘하게 맞물리면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아이들의 뻔한 동화 느낌과는 또 다른

묘사와 전개 방식이 무척 참신하기도 했답니다. ^^

(이래서 저희 아이가 싫어했구나 싶기도 했고요.;;)

그리고 마침내 눈 폭풍이 몰아친 날

책의 맨 서두에 소개됐던 내용이

다시 한 번 전개되면서

일촉즉발의 위험한 눈 폭풍 재난상황이

본격 묘사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재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은근히 잘 설명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주인공과 친구들은

눈 폭풍 앞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요 

그 결과는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죠? ^^

 

책의 두께는 그다지 두꺼운 편이 아니지만

책의 묘사나 다루는 내용 등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아서

초등 중학년 이상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

저도 나머지 시리즈들 얼른 쟁여놔야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눈폭풍이휘몰아친다, #로렌타시스글, #스콧도슨그림, #오현주옮김, #초록개구리출판, #내가만난재난시리즈, #1888년다코타눈폭풍, #우리아이책카페, #우아페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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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 _ 8.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5 | 2021.11.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 읽는 내내 정말 생생한 재난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좀 추운 날씨라 그런지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에 완전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탄탄한 스토리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어요.<눈 폭풍이 휘몰아친다>는 1888년 1월, 미국 서부에서 수많은 어린이들의 목숨을 빼앗은 눈 폭풍을 소재로 한 동화입니다.시카고에서 살던 존의 식구는 다코타로 이사를 가요. 다코타 지역에서는;
리뷰제목
책 읽는 내내 정말 생생한 재난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좀 추운 날씨라 그런지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에 완전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탄탄한 스토리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어요.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는 1888년 1월, 미국 서부에서 수많은 어린이들의 목숨을 빼앗은 눈 폭풍을 소재로 한 동화입니다.

시카고에서 살던 존의 식구는 다코타로 이사를 가요. 다코타 지역에서는 밀농사를 생업으로 삼고 지내지요. 식재료는 거의 자급자족하며 살아야 하구요. 그래서 지역 사람들은 자연환경에 민감한 동식물들의 특징을 파악하며 날씨에 대비하고 살아가요.

유난히 철새들이 일찍 지나간 그 해에, 학교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던 존은 갑자기 휘몰아치는 눈 폭풍을 만나게 되지요. 학생들은 학교 건물로 대피하지만 거센 눈 폭풍에 창문이 산산이 부서지고, 눈과 얼음이 쏟아져 들어와요. 존은 죽을 위기를 지혜롭고 용기있게 헤쳐나가지요.

자연 재해라는 무서운 경험을 글로 정말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어떻게 헤쳐나갔는지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구요. 정말 영화를 보는 듯한 책이었어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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