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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 불확실성의 시대, 경제기사 속에 답이 있다

[ 2022 개정증보판 ]
곽해선 | 혜다 | 2021년 11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19건 | 판매지수 4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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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43위 | 국내도서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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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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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24쪽 | 896g | 152*224*38mm
ISBN13 9791191183139
ISBN10 119118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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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60만 독자의 선택! 24년 최장 베스트셀러!
대학·기업·경제기자들이 선택한 단 하나의 “실물경제학 교과서”
새로운 경제 트렌드와 최신의 경제 관련 정보들을 완벽하게 반영한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2022년 개정증보판 발행

불확실성의 시대, 경제기사 속에 답이 있다

경제상식은 더 이상 지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이 어려운 경제 분야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 답은 ‘경제기사’에 있다.
TV나 신문, 심지어 휴대폰만 열어도 매일 매일 경제와 관련된 뉴스와 기사들이 쏟아진다. 경제기사들 안에 숨겨진 맥락을 제대로 집어내야만 어느 요소가 내게 ‘기회’인지, 어느 요소가 내게 ‘리스크’인지 정확히 분간해 낼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진다.

아직도 경제 관련 지식이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수많은 경제 관련 정보 중에서 어떤 것이 쓸모가 있는지조차 구분해 낼 수 없다면,
이제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과 함께 ‘실물경제’에 대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실물경제’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실용경제 입문서’다. 최신 경제기사만을 골라 ‘기사 독해’와 함께 경제학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경제적 위험 요소들을 피하고 다가올 기회를 잡으려는 사람들에게 한층 더 유용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경제를 알면 세상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생긴다! - 6

1장 |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
경제란 무엇인가 - 23
경제가 성장한다, 무슨 뜻일까 - 24
경제 상태는 뭘로 알아보나 - 25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어떻게 다른가 - 27
실물경제와 금융경제, 어떻게 다른가 - 28
금융이 어떻게 실물경제 좌우하나 - 31
금융은 어떻게 경제를 쓰러뜨리나 :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경제위기 전말 - 32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뭐가 다른가 - 35
시장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나 - 37
사회주의는 어떻게 붕괴했나 - 41
유럽 사민주의는 자본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 45

2장 | 경기
‘경기 좋을 때’란 어떤 때? - 51
잘나가던 경기, 어쩌다 꺾이나 - 53
경기 나빠지면 생산·출하·재고는 어디로 가나 - 57
기사독해 산업활동동향 증감 추이
불황 때 재고가 줄어드는 까닭은? - 59
기사독해 한은, “경기 불황기, 기업이 재고투자 감소시켜 경기침체 심화”
호황과 불황, 언제 오고 언제 가나 - 61
경기 흐름, 뭘로 알아보나 - 64
경기 좋아지면 왜 금리 오르나 - 66
경기 나쁜데도 금리 오를 때는 언제? - 68
경기정책은 어떤 정책? - 70
중앙은행 금융정책이 어떻게 경기 살리나 - 72
재정적자와 재정흑자, 어떻게 경기 대책 되나 - 78
기사독해 코로나 지출로 지난해 11월까지 재정수지 98조 3천억 적자
경기 흐름으로 보는 현대 한국 경제 약사 :
① 1970년대 석유위기로 맞은 불황 - 81
② 1980~1990년대 전반, 3저 호황 - 83
③ 1990년대 후반, 엔 저 불황과 재벌 몰락 - 86
④ 1997년, 외환위기로 닥친 불황 - 90
⑤ 1998~2002년, 단기 부양 후유증으로 깊어진 내수 불황 - 95
⑥ 2003~2007년, 부동산 투기와 가계 빚에 발목 잡힌 내수 불황 - 97
⑦ 2008~2012년, 대기업 편향 정책과 해외발 경제위기로 가중된 불황 - 99
⑧ 2013~2016년, 경제 과제 외면해 불황 만성화 - 101
⑨ 2017~2021년, 내수 불황·양극화 심화하는데 해결책은 오리무중 - 103

3장 | 물가
수박 값은 어떻게 정해지나 - 111
더 많이 팔 수 있게 값 매기는 법은? - 113
엿 값, 엿장수 맘대로 못 하는 이유는? - 115
경기 좋아지면 왜 물가 오르나 - 116
가계 소비는 어떻게 물가 움직이나 - 117
환율 뛰면 왜 물가도 뛰나 - 119
유가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르나 - 121
기사독해 ‘국제유가 영향’ 12월 생산자물가지수 두 달째↑… 年물가↓
석유 정치경제학 : ① 중동 유가는 왜 늘 문제인가 - 123
석유 정치경제학 : ② 미국은 왜 중동에서 싸우나 - 126
기사독해 미국, 이란 지원받는 시리아 공습… 바이든 정부 ‘첫 군사조치’
원유 값은 왜 내려도 문제일까 - 131
물가 등락은 뭘 보고 아나 - 135
기사독해 한은,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 1.3%로 상향
물가지수 보면 뭘 알 수 있나 - 139
공식 물가와 체감 물가, 왜 다를까 - 141
기사독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넉 달째 0%대인데 ‘장바구니 물가’는 급등


인플레이션은 경기를 어떻게 추락시키나 - 144
인플레이션은 왜 서민의 적, 부자에게 기회인가 - 148
인플레이션 때는 왜 부동산·주식 조심해야 하나 - 150
인플레이션, 왜 생길까 - 152
수요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54
비용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56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 160
원자재 시세는 누가 보나 - 163
기사독해 [원자재시황] 경기회복 기대감에 유가↑, 금값 ↓
원자재 선물, 어떻게 거래하나 - 168
원자재 시세 읽는 법 - 169
원유 시세는 어떻게 정해지나 - 171
기사독해 [국제유가] 수에즈 운하 재개통·미국 달러 강세 등으로 하락
왜 원유가는 늘 요동치나 - 174
구리 값은 누가 올리나 - 176
기사독해 [LME] 비철가격 상승… 전기동 7287달러
구리 값 보면 세계 경기 보인다고? - 178
기사독해 훨훨 나는 구리값에… ‘풍산’ 주가도 3년 만에 회복 사이클
금값은 어떻게 움직이나 - 181
기사독해 달러 약세·미국증시 혼조 영향… 국제 금값 상승
금 투자는 어떻게 하나 - 185
곡물 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나 - 188
기사독해 곡물 수입 의존하는 韓, 식품물가 오르나
기사독해 코로나19로 생산 차질… 곡물가격도 오른다

4장 | 금융
금융이란 무엇인가 - 195
돈, 막 찍어 쓰면 왜 안 되나 - 197
통화정책은 왜 중요한가 - 201
금리정책은 금융 흐름을 어떻게 바꾸나 - 202
한은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 206
미국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 209
유럽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 211
통화정책은 어떻게 작동하나 : 공개시장 운영 / 여·수신 제도 / 지급준비율 조정 - 213
기사독해 한은, 지급준비금 덜 쌓은 하나은행에 과태금 부과
금융이 긴축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23
금융이 완화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27
기사독해 이주열 “한국경제 불확실성 커, 한국은행 완화적 통화정책 유지”
중앙은행이 ‘물가 올리자’고 나선 이유는? - 229
기사독해 BOJ 부총재 “물가 모멘텀 유지 위해 필요 시 추가 완화”(상보)
금융완화와 양적완화, 뭐가 다른가 - 231
기사독해 파월 연준의장 “양적완화 축소한다면 2013년처럼 할 것”
금융기관은 어떤 곳이 있나 - 236
금융지주회사는 보통 금융회사와 뭐가 다른가 - 242
기사독해 금융지주사 지난해 순익 15조… ‘은행’ 비중 줄었다
신용카드사와 캐피털회사는 어떻게 돈 버나 - 246
기사독해 2월 금융권 가계대출 9조 5000억 원 증가… 주택담보 늘고 신용대출 소폭 감소
단기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49
장기금융시장에서는 어떤 자금을 거래하나 - 254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금융시장, 어떻게 다른가 - 255
공금리와 실세금리, 어떻게 다른가 - 257
시장금리 움직임, 뭘 보면 알 수 있나 - 559
기사독해 [채권-마감] 국고3년 금리 다시 1.1%대로… 외인 선물매수
회사채와 국채 간 금리 차 커지면 왜 채권이 위험해지나 - 262
기사독해 불안한 4월 회사채 시장 ‘만기 6.5조’… 당국 불안 차단 골머리


회사채는 위험한가 - 266
기사독해 점점 커지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사채 스프레드, 코로나前 수준 축소
금리, 누가 올리고 내리나 - 268
돈값은 몸놀림이 자유로워야 싸다? - 269
장·단기 금리 역전되면 왜 경기 전망 흐려질까 - 271
금리가 어떻게 경기 조절하나 - 274
금리 낮아도 투자 늘지 않는다면 왜? - 276
부동산과 주식, 저금리 때는 어느 쪽이 낫나 - 279
예금하는데 왜 돈 잃나 - 282
기사독해 주택 규제 반사이익?… 수익형 부동산 거래 증가
복리로 계산하면 왜 이자가 더 많나 - 286
은행은 왜 예대 마진에만 기대면 안 되나 - 287
기사독해 은행 제로금리시대에 예대마진 울상, 0%대 금리 예금 확보에 온힘
국제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90
국제 자금 거래 때는 어떤 금리를 기준 삼나 - 291
기사독해 LH, 6년 만에 3억 달러 해외채권 공모 발행
신용평가, 누가 어떻게 하나 - 293
신용평가, 어떻게 기업 살리나 - 296
기사독해 GS, 회사채 발행으로 단기차입금 상환
신용평가, 어떻게 나라 경제 흔드나 - 298
기사독해 “이탈리아 채권, 등급 강등 위험 피하며 급등”
사채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 304
기사독해 연리 최고 355%… 코로나 틈타 불법 사채 기승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 308
기사독해 코로나에 자취 감춘 5만 원권… 한은 “지하경제 유입은 아냐”

5장 | 증권
증권이란 무엇인가 - 313
주식이란 무엇인가 - 315
주식 발행이 어떻게 회사 키우나 - 316
발행주식 단가는 얼마로 정하나 - 317
주가 오르면 누가 득 보나 - 320
주식 매매, 어디서 어떻게 하나 - 322
장외시장은 어떤 시장인가 - 324
주식 매매 주문, 어떻게 하나 - 326
매매 조건 안 맞는 주문은 어떻게 되나 - 328
거래 체결에는 어떤 원칙 있나 - 329
매매 계약 완성에는 왜 사흘 걸리나 - 330
거래 비용은 얼마 드나 ― 매매 수수료, 증권거래세 - 332
주식 시세표, 어떻게 읽나 - 334
상·하한가 제한은 왜 두나 - 336
코스피 보면 뭘 알 수 있나 - 338
기사독해 코스피 소폭 상승하며 3,135.59에 마감
코스닥지수 기준은 왜 1000일까 - 341
기사독해 코스닥 1000선 돌파… 20년 7개월 만
다우지수, 나스닥지수는 왜 보나 - 342
기사독해 뉴욕 증시, 경기 낙관론에 상승… 다우·나스닥 최고치 경신
경기 나쁜데 주가 뛸 때는 어떤 때? - 344
금리와 주가, 어떻게 움직이나 - 346
미 금리 오르는데 왜 우리 주가 떨어지나 - 347
미국이 금리 내리면 왜 우리 주가 오를까 - 350
핫머니는 뭐가 문제인가 - 352
기사독해 중국 경제 떠받친 글로벌 ‘핫머니’, 부메랑 될까
물가 오르면 주가는 어디로 가나 - 355
선거는 주가를 어떻게 움직이나 - 357
가치주와 성장주, 어느 쪽 살까 - 359
기사독해 현대차증권 “올해는 중소형 가치주 투자 매력 높다”
배당이란 무엇인가 - 362
작전주는 왜 위험한가 - 364
기사독해 ‘150조 금괴’ 러시아 보물선 사기사건 공모 ‘혐의 부인’
공시, 너무 믿진 말라고? - 367
기사독해 [특징주]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약세
채권이란 무엇인가 - 370
채권은 언제 사고 언제 팔까 - 371
채권 시세와 경기, 금리,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나 - 374
미 정부 인프라 투자, 왜 세계 국채 금리 올리나 - 377
기사독해 美 · 獨 등 주요국 장기금리 상승… 대규모 부양책·경제회복 기대 고조
물가 오르면 왜 채권 금리도 오르나 - 379
채권은 어떤 것들이 있나 - 380
기사독해 두산인프라, 산은 보증 외화채 발행 나선다
특수사채는 뭐가 특수한가 - 384
기사독해 증시 호황에 CB·BW 등 주식전환 지난해 164% 급증
채권은 어디서 사나 - 387
펀드 투자는 어떻게 하나 - 389

6장 | 외환
환율 하면 왜 달러 환율을 얘기하나 - 395
환율 표시, 어떻게 하나 - 396
환율 변하면 원 시세는 어떻게 될까 - 398
기사독해 하이투자증권 “원화 약세 압력 이겨내고 강세 보여”
환율, 어디서 어떻게 정하나 - 401
기사독해 위안화 0.05% 절하 고시… 6.4934위안(상보)
외환 시세는 왜 나라 힘만큼 세질까 - 405
외환 시세표, 어떻게 읽나 - 406
‘원 저’ 때는 왜 수출 잘되나 - 415
환율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르나 - 416
‘원 저’ 때 수출 안 되면 왜 그럴까 - 419
‘원 저’ 때 주가는 왜 떨어질까 - 422
경기 좋아지면 왜 통화 시세 오르나 - 423
‘원 고’ 때는 왜 수출 줄어드나 - 425
‘원 고’ 불황 이길 방법 있나 - 426
일본은 ‘엔 고’를 어떻게 이겨냈나 - 427
‘엔 저’는 왜 우리 수출에 빨간불인가 - 431
한국 경제에는 왜 ‘엔 고’가 함정인가 - 434
정부는 왜 외환시장에 개입하나 - 436
기사독해 달러/원 환율, 정부 구두개입에 11.8원 급등… 1115.6원
외환시장 개입이 안 먹힐 때는 언제? - 440
외환보유액은 얼마나 필요한가 - 441
기사독해 외환보유액 너무 많다? IMF 적정선 안 벗어나 한국 신용도에도 ‘약’
환율 움직일 때 금리는 어디로 가나 - 445
금리 움직일 때 환율은 어디로 가나 - 447
미 금리 등락, 어떻게 환율과 우리 주가 움직이나 - 449
헤지펀드는 왜 조세피난처 찾아다니나 - 451
기사독해 “올해 外人 순매수 70%는 헤지펀드… 환율 더 오르면 이탈 가능”

7장 | 국제수지와 무역
국제수지, 왜 보나 - 459
국제수지, 어떻게 집계하나 - 460
국제수지 집계 뉴스를 읽어보자 - 469
기사독해 ‘脫코로나’ 상반기 경상수지 191.7억 달러 흑자… 8년 만에 최소
국제수지 집계하면 언제나 ‘0’이라고? - 470
기사독해 양도세 내는 대주주 기준 조정될까… 국제수지 5개월째 흑자 예상
상품수지와 무역수지, 어떻게 다른가 - 472
기사독해 ① 11월 경상수지 89.7억弗 흑자… 반도체 수출확대
② 11월 수출 4.0%↑…무역수지 7개월 연속 흑자
경상수지 흑자 나도 반갑지 않은 ‘불황형 흑자’란? - 476
기사독해 7월 경상수지 9개월 만에 최대… 코로나 ‘불황형 흑자’(종합)
불황형 흑자 아닌데도 경상수지 흑자가 부담스러울 때는? - 479
경상적자, 어떻게 외환위기 부르나 - 480
기사독해 한국-스위스, 통화스와프 계약 5년 연장
우리나라는 어떻게 외환위기 당했나 - 482
외채 적어도 외채위기 맞는 이유는? - 484
우리 서비스수지는 왜 만년 적자 보나 - 486
우리 무역 어디쯤 왔나 - 489
대중 수출 많이 하는 게 왜 문제인가 - 491
한국 무역은 왜 일본을 넘어서야 하나 - 494
기사독해 대일 무역적자 다시 200억 달러 돌파… 불매운동 약화·수출부진
한·중·일 삼각무역, 어떻게 키울까 - 500
무역에 너무 기대면 안 된다? - 504
기사독해 무역의존도 15년 만 최저, 코로나19 여파
미국은 왜 원·달러 환율이 불만인가 - 508
기사독해 미, 한·중·일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 대만은 심층분석국으로
시장 개방되면 뭐가 달라지나 - 510
기사독해 쌀 시장 ‘완전 개방’… 해결해야 할 과제는?
우리 시장 개방, 어디쯤 왔나 - 514
글로벌 시장, 어디로 가고 있나 - 517
미·중 무역 전쟁, 왜 계속되나 - 521
기사독해 美 USTR 대표 지명자, “중국의 공격적 무역정책 맞서 동맹과 협력할 것”
8장 | 경제지표
경제지표 어떻게 만드나 - 529
경제지표 기사에서 왜 ‘기준’을 봐야 하나 - 531
기사독해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 전망‥ 기준금리 동결
%와 %포인트, 뭐가 다를까 - 533
기사독해 ‘고용 충격’ 직격 청년층에 “6조 원 투입해 104만 명 고용지원”
경제 크기는 뭘로 재나 - 535
기사독해 한국, 세계경제 ‘톱10’ 재진입… “2026년까지 유지 전망”(종합)
경제 규모가 GDP만큼 안 커진다면 왜 그럴까 - 537
기사독해 작년 성장률, 실질GDP -1.0%, 명목GDP 0.3%… 모두 환란이후 최저치
기사독해 중국, 3분기 GDP 4.9% 성장
경제성장 속도는 뭘로 재나 - 540
우리 경제 성장세, 왜 자꾸 떨어지나 - 542
잠재성장률은 왜 계속 떨어지나 - 544
기사독해 OECD “올해 韓 잠재성장률 2.33% 역대최저”
GDP 갭 보면 뭘 알 수 있나 - 547
기사독해 [속보] 이주열 총재 “내년 상반기 중 마이너스 GDP갭 축소”
국민소득 크기는 왜 GNI로 잴까 - 551
기사독해 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1천755달러… 2년째 감소(종합)
GNI, 어떻게 집계하나 - 552
국민소득 순위와 구매력 순위는 왜 다른가 - 557
국내총소득(GDI)은 국내총생산(GDP)과 뭐가 다른가 - 561
기사독해 국내총소득 성장률 10년 만에 최저… 올해 내수 위축 불가피
국내총소득(GDI)은 국민총소득(GNI)과 어떻게 다른가 - 563
GDP 디플레이터 낮아지면 왜 디플레이션 걱정하나 - 565
기사독해 2019년 경제성장률 전년比 2.0%… 속보치와 같아
경기종합지수 보면 어떻게 경기 흐름 알 수 있나 - 568
장기 경기 흐름은 어떻게 짚어내나 - 571
BSI(기업경기실사지수)로 경기 읽는 법 - 577
기사독해 기업체감 경기 소폭 위축… 비제조업은 두 달째 개선
실업률과 체감실업률, 왜 다른가 - 580
기사독해 코로나 고용한파로 청년층 취업절벽 심화… 체감실업률 26%
부가가치, 어떻게 높일까 - 585
기사독해 소재·부품·장비 기반 ‘뿌리산업’, 고부가가치화 272억 원 투입

부록 |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경제기사, 왜 읽나 - 591
경제기사를 술술 읽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593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14가지 - 594

경제 용어 찾아보기 - 604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실물경제와 금융경제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움직이는데, 어느 한쪽이 우세할 때가 있다. 발전 수준이 낮은 경제에서는 대개 실물경제가 주축을 이루고, 금융경제는 실물경제에 이끌려 움직인다. 경제발전 수준이 높아지면 자본 축적이 늘면서 금융경제도 실물경제 못지않게 활발해진다.
---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중에서

경기 흐름을 읽는 일은 기업·가계·정부 모두에 매우 중요하다. 경기 변화가 경제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문제는 경기 흐름을 파악하거나 예측하는 게 쉽지 않다는 점이다. 현재 경기가 순환 사이클 중 어느 국면에 있는지 알아내기 어렵고, 안다 쳐도 언제 다음 국면으로 넘어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 「경기」중에서

상품 가격은 오르는지 내리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반면 물가는 어디로 움직이는지 쉽게 알 수 없다.
가격은 상품 하나하나에 붙은 값이지만, 물가는 여러 상품 가격을 종합·평균한 것이기 때문이다.
--- 「물가」중에서

자금 융통이 원활치 못하면 기업·정부·가계가 필요로 하는 돈을 제때 손에 넣지 못해 투자·생산·소비를 제대로 할 수 없고, 그럼 경제가 침체한다. 금융이 원활하면 정반대 상황이 전개된다. 기업·정부·가계가 필요한 돈을 제때 마련해서 투자·생산·소비에 충분히 쓸 수 있으므로 경제가 활발해진다
--- 「금융」중에서

주식이나 채권은 증권 발행자에게 주로 자본(capital), 곧 사업 자금을 마련하는 데 유용한 금융 수단이다.
투자자는 주로 투자 수단으로 인식한다.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고 매매 시세가 변하기 때문이다.
잘 고르고 타이밍을 맞춰 매매하면 돈을 벌 수 있다.
--- 「증권」중에서

외환 시세는 나라 힘만큼 세진다. 왜? 힘센 나라가 발행한 통화에 글로벌 수요가 몰리기 때문이다.
외환 시세와 환율을 결정하는 기본 요인은 각국 통화의 수요와 공급이다. 외환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통화는 시세가 오르고, 수요가 적으면 시세가 내린다.
--- 「외환」중에서

나라 경제에는 대개 경상수지 흑자가 경제성장과 국민소득 향상, 호경기를 가져오는 원천이다. 하지만 지나친 흑자가 통화 시세 상승과 무역 보복이라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점은 경계해야 한다
--- 「국제수지와 무역」중에서

경제 규모는 경제가 생산해내는 재화 총량의 크기다. 경제가 성장하면 경제가 생산해내는 재화 총량이 커진다. 국민경제가 얼마나 큰지도 국민경제가 일정 기간에 생산해내는 재화 총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국민경제의 크기를 보여주는 경제지표 중 대표 격은 국내총생산, 곧 GDP다.
--- 「경제지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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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최장기 베스트셀러, 실용경제학의 고전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1998년 초판 출간 이래 24년 동안 증쇄를 거듭하며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의 자리에 동시에 오른 실용경제학 분야의 고전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경제 분야에서는 정보의 유효 기간 또한 매우 짧다. 이 책은 경제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하여 2년에 한 번씩 경제 흐름에 나타나는 수많은 변화들을 읽어 내고,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더해 큰 폭의 수정을 가한다.
이번 15판도 마찬가지 작업을 거쳤다.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등 기존 판에 담겨 있던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기, 금융정책, 국제 유가 등 최신 경제기사의 해설까지 덧붙였다. 경제에 대한 개괄과 각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독자들은 경제라는 전체 숲과 실물경제라는 각각의 나무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

경제 흐름을 예측하는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14가지

경제기사를 보면 경제를 읽는 눈이 생긴다. 당연한 이야기다. 그런데 막상 읽으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전문용어와 그래프, 각종 숫자들이 난무하는 기사는 때론 암호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시작은 간단하다. 몇 가지 경제 개념과 용어들만 익혀도 기사 읽기는 훨씬 쉬워진다. 또 경제와 관련한 사건들은 연중 비슷한 일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므로 사건의 앞뒤를 짚어 보는 경험을 쌓을수록 더 세련된 경제 예측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금리가 오르는 추세이니 앞으로 주가가 떨어지겠구나.’ 또는 ‘엔저로 돌아섰으니 수출 관련 주가가 영향을 받겠구나.’ 하는 식으로 경제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에는 이런 힘을 길러 주는 14가지 실전 테크닉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를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실용경제 입문서다.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등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기, 금융정책, 국제 유가 등 최신 경제기사 해설까지 덧붙였다. 경제에 대한 개괄과 각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독자들에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안목을 길러 준다. 경제공부를 시작은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확실한 실용경제학 지식을 전수해 주는 특강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가성비 좋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i****7 | 2022.06.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경제공부를 하고싶은데 너무 추상적인 내용들 보다 간단하지만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발견한책인데 내용이랑 구성이 너무 맘에드네여. 경제초보들도 읽어볼수 있는 아주 근본적이고 기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질문과 답으로 구성해놓아서 접근성이 좋은것 같습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도 놀란게 무슨 책 3권을 붙여놓은것같은 방대한 분량에 보는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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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를 하고싶은데 너무 추상적인 내용들 보다 간단하지만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발견한책인데 내용이랑 구성이 너무 맘에드네여. 경제초보들도 읽어볼수 있는 아주 근본적이고 기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질문과 답으로 구성해놓아서 접근성이 좋은것 같습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도 놀란게 무슨 책 3권을 붙여놓은것같은 방대한 분량에 보는것만으로도 책값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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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사* | 2022.06.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 경제에 관한 관심이 조금 생겨서 책을 찾아보다가 어떤 분이 추천하시는걸 보고 사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된건데 이미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읽었던 책이더군요. 받아보고 나서 느낀 처음 감상은 굉장히 두껍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만큼 유익하고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는 뜻이겠죠 ㅎ 아직 완독을 하진 못했지만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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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에 관한 관심이 조금 생겨서 책을 찾아보다가 어떤 분이 추천하시는걸 보고 사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된건데 이미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읽었던 책이더군요. 받아보고 나서 느낀 처음 감상은 굉장히 두껍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만큼 유익하고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는 뜻이겠죠 ㅎ 아직 완독을 하진 못했지만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구매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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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경제학 입문서로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아**쌤 | 2022.05.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경제신문을 읽다보면 가끔 잘 읽히지 않아 여러번 읽게되는 부분이 있다. 앞뒤 문맥을 통해 유추해보려 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아 결국은 포기하게 되는 그런 부분들.. 나름 경제학을 전공했고 경제학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학부때 경제학 전공서에서 배우지 못한 내용들이 적지않게 등장하는 것을 볼때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런저런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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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을 읽다보면 가끔 잘 읽히지 않아 여러번 읽게되는 부분이 있다. 앞뒤 문맥을 통해 유추해보려 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아 결국은 포기하게 되는 그런 부분들.. 나름 경제학을 전공했고 경제학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학부때 경제학 전공서에서 배우지 못한 내용들이 적지않게 등장하는 것을 볼때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런저런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고 구입하게 되었고 훑어보니 후회없는 선택을 한것같다. 시간을 두고 좀더 꼼꼼하게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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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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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경제공부 하기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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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i****7 | 2022.06.21
구매 평점4점
실물경제 개념잡기에 좋은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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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트***스 | 2022.06.19
구매 평점5점
경제 입문하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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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e*******1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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