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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가 온다

: MZ세대와 회식 없이 친해지는 법

리뷰 총점9.4 리뷰 9건 | 판매지수 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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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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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58g | 145*205*20mm
ISBN13 9791197784200
ISBN10 119778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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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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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는 세대, 선 긋는 세대의 공감법
XYZ 모두 꼰대인 사회에서 살아남는 직장생활 지침서


직장생활은 일, 사람, 관계, 연봉, 환경 등 다양한 관점이 있다. 또 한 직장에는 여러 세대가 공존한다. 유례없는 경제 호황으로 전성기를 누렸지만 지금은 “나 때는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사는 베이비부머 세대, 한때는 신세대였지만 지금은 상꼰대인 X세대가, 1세대 디지털 네이티브이자 경제 불황을 견딘 밀레니얼 세대(Y세대)와 더 풍요로운 성장을 거친 Z세대가 있다. 주요 기업 CEO와 임직원의 커뮤니케이션 멘토이자 HRD 전문가인 저자 이민영은 원활한 직장생활은 곧 세대의 공존에서 나온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는 작가가 강연을 다니며, 임직원을 교육하면서 만난 다양한 사례와 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직장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담겨 있다. 꼰대 과정을 지나친, 현재 꼰대인, 미래에 꼰대가 될 직장인 모두 회사라는 조직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세대 갈등으로 인해 서로가 공감하지 못하며 지내고 있다. 공감하지 못하며 선을 긋는 세대와 지나치게 선을 긋기만 하는 세대가 만나니, 공존은커녕 서로 대치만 하고 있다. 이에 저자는 이렇게 조언한다. “직장 내에서 모든 세대가 공존해야 한다는 미션을 수행 중임을 기억하라.”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세대가 공존할 때 꼰대는 사라진다

1장. 선 넘는 세대와 선 긋는 세대의 등장
우리 회사에 젊은 꼰대 있다, 꼰대 질량보존의 법칙
혹시 내가 꼰대?
갈림길에 선 N86세대
한때는 신세대, 지금은 상꼰대 X세대
진짜 젊은 꼰대, 밀레니얼 세대
순위는 거들 뿐, 올림픽을 즐긴다! Z세대
늙꼰이나 젊꼰이나 에브리바디 꼰대
꼰대는 내림차순
게으름과 핑계, 꼰대행 급행열차

2장. MZ세대, 그들은 왜?
핫한 MZ세대, 그들도 꼰대가 된다
친구 같은 상사, 가족 같은 회사
제 업무는 누구한테 물어보죠?
동기부여는 원동력 그 이상
피드백 좀 해주시겠어요?
신조어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회식은 못 가요. 부캐 키우러 갑니다
휴가 중 연락 금지
이 선 넘으면 삐-! 손절각입니다
낀대는 힘들어

3장. 꼰대에서 벗어나는 감정 습관
젊꼰은 되기 싫은 그대에게
소통은 감정조절이 먼저다
언어 습관은 감정 습관
오해 생기지 않는 최선의 대화법
최선을 다하는 태도, 표정 관리부터
긍정의 감정을 채우는 세 가지 방법
세대별 자기객관화 방법

4장. 꼰대는 나이 아닌 공감의 문제
좋은 공감이란 무엇인가
공감이 떠오른 이유
경험의 공유도 공감이 된다
공감은 인간의 본능
공감하지 못하는 뇌
나를 이해하는 감정이 먼저다
공감의 적 ‘꼰대 마인드’
지식의 저주, 작은 성공이 꼰대를 만든다
중요한 건 리더의 공감 능력
권력과 오만, 공감 능력을 죽인다

5장. 지금부터 꼰대 탈출
꼰대 탈출을 위한 재사회화
농담하지 말 것
트렌디함을 갖춰라
새로운 업무 방법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법, 하이브리드 시대의 긱 경제
역멘토링으로 힌트 얻기
무한 신뢰의 긍정성
1분 미만의 피드백도 효과적이다
MZ세대와 회식 없이 친해지는 법

부록
트렌드 사전
젊꼰 금지 선언서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더 젊은 세대들, 예를 들어 Z세대는 “늙꼰보다 젊꼰이 더 싫다. 젊꼰은 대책도 없다”라는 말을 하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열린 마음으로 스스로의 젊은 꼰대짓에 대해 성찰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누군가를 보며 “잘못 배웠어, 나쁜 것만 배워가지고…” 이런 말을 종종 할 때가 있다. 꼰대라는 소리 들을까 봐, 젊꼰에게 지적도 못 하는 선배 아래에서 혹 내가 잘못 배운 건 아닌지, 이제 고민할 때다. ---「1장」중에서

밀레니얼 세대가 기억할 것이 있다. 지금의 Z세대, 그 이후의 알파 세대는 본인보다 더 강력한 세대가 될 것이다. 나보다 더욱 스마트하고 내가 뛰어넘을 수 없는 그 이상이 될 것이다. 내가 지금 이 순간 주류가 돼서 스마트함을 한껏 뽐낸다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 다음 세대에게 나 또한 ‘늙꼰’ 취급을 당할 수 있다. 그 강도는 지금보다 더욱 세져서 내가 늙꼰을 대하는 것보다 더 심할지 모른다. 그런 취급을 당하기 전에 얼른 호의적인 선배, 영포티보다 더 앞서는 선배로 거듭나길 바란다. 우선 역꼰대질부터 후배들이 보고 배우지 않도록 삼가자. 똑같이 늙꼰 취급을 당하지 않도록 말이다. ---「1장」중에서

젊꼰의 입장에서도 “나는 괜찮은데, 팀장님께서 싫어하실 것 같은데”라는 식으로 나의 의견을 늙꼰의 의견인 양 몰아가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20여 년 전에도 나는 사수의 말이 팀장 의견이 아닌, 본인의 오지랖임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 스마트한 Z세대 후배도 그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자신의 의견을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는 자존감 떨어지는 선배로 볼 것이다. 본인은 4050 꼰대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지만 결국 보이는 모습은 똑같음을 기억하자. 나 같은 X세대는 5060 꼰대와는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다 같은 꼰대라는 것 역시 기억하자. 결국 젊꼰과 늙꼰은 큰 차이가 없음을 말하고 싶다. ---「1장」중에서

워라밸은 수평적인 조직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근무 조건이다. 업무를 다 마치고도 눈치 보느라 퇴근하지 못하는 문화는 여전히 존재한다. 오래 앉아 있어야 성실한 것으로 오해하는 윗분들이 아직도 있다. 근태로 성실성을 평가하는 것만큼 전근대적인 방법이 없다. 더군다나 코로나19 상황에선 근태로 성과를 평가하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이다. ---「2장」중에서

관심과 간섭을 어떻게 구분할까? 시간이다. 시간이 짧으면 관심이고, 시간이 길면 간섭이다. ‘커피라도 마시면서 이야기 좀 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짧게 소통하는 것이 관심이다. 선배 입장에선 시간을 좀 내서 멋진 말을 해 줘야 할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MZ세대는 그런 소통법이 익숙하지 않다. 바쁜 학창시절을 지나오면서 짧지만 수시로 필요할 때, 즉각적으로 소통하며 성장했다. 대화 시간이 길어지면 결국 “라떼는”으로 이어진다. MZ세대는 긴 조언보다는 팩트를 원한다. 시대가 다르고 개개인마다 적용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팩트만 전달받고 스스로 판단하도록 둬야 한다. 그런 이유로 개개인 맞춤형 관리를 위해서 단체가 함께 받는 신입사원 교육보다 멘토나 버디를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2장」중에서

조직이라는 한 지붕 아래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전기 밀레니얼 세대, 후기 밀레니얼 세대, Z세대 이렇게 5세대가 모여 있다. 어느 한 세대만의 이해와 배려만으로는 조직 생활이 쉽지 않다. 어느 한 세대만이 탈꼰대가 된다고 합리적인 조직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뜨는 세대가 누구인지, 어느 세대가 합리적으로 변해야 더욱 발전된 조직과 사회가 될지 생각해 봐야 한다. 그 세대가 바로 젊꼰이라고 본다. 현 사회의 중심이다. 변화의 가능성이 더욱 큰 젊꼰들에게 더욱 세련된 어른이 되기를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다. ---「2장」중에서

지금부터라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을 때 단어의 의미만 생각해 보자. 이면을 생각하지 않으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진다. 이야기할 때도 주의사항이 있다. 오해가 없도록 명확한 의미의 단어만 사용하자. 애매한 의미의 단어를 사용하거나 모호한 표현으로 상대를 혼란에 빠지게 하지 말자. 상대가 이해하지 못한 듯 표정을 짓는다면, 나는 한 번 더 친절히 설명해 주어야 한다. “알아들었겠지, 뭐.” 이런 식의 마음가짐은 옳지 않다. 그 마음이 바로 꼰대 마인드임을 명심하자. ---「3장」중에서

세대 차이를 넘어 세대 갈등을 불러오니 세대 차이가 사회 맥락의 대세가 된 듯하다. 대선후보들도 MZ세대, 청년들을 사로잡으려는 노력을 하며 애쓰는 모습을 보이니 말이다. 이런 갈등의 가장 주된 원인은 먹고사는 생존의 문제에 있다. 세대가 내려가면서 먹고 사는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고 어려워지다 보니 더욱 윗세대에 원망을 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원망이 ‘꼰대’라는 유쾌하지 않은 단어로 표출되는 것이다. ---「3장」중에서

‘직장 갑질 감수성’에는 내가 들은 말이 막말인지 아닌지에 대한 감수성도 포함된다. 내가 막말을 들었다면, 당시 내 감정을 속이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을 공감하는 능력도 향상된다. 그러나 대놓고 표현을 하지 못하니 참 난감하다. 그렇다고 계속 나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상대의 감정도 덩달아 무시하게 된다. 이럴 땐 일기장을 활용해서 오늘의 나의 감정을 써보는 것도 방법이다. ---「4장」중에서

지식의 저주에 빠지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양한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내가 기준이 아닐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된다. 바로 내가 아닌 상대의 수준, 상대의 지식, 상대의 경험 등을 기준으로 삼고 사고하는 법을 자연스레 터득하게 된다. 이것이 지식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방법이자 공감 능력을 키우는 방법이고, 꼰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4장」중에서

꼰대라는 단어가 불편한가. 미국에도 선배가 잔소리를 많이 하면 “그만해”라는 의미로 “OK, Boomer”라는 표현을 쓴다. 베이비부머 세대나 주로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행동이라는 뜻이다. 우리나라 표현대로라면 꼰대 같은 행동이 보이면 사용하는 단어라는데, 이 앞에는 꼭 “OK”라는 말이 들어가야 느낌이 산다고 한다. “그래, 당신은 꼰대니까.” ---「5장」중에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든 새로운 방식의 업무가 다가올 것이다.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시대’라는 의미는 단지 재택근무와 사무실 근무의 혼합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양한 것들의 혼합과 조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기업의 존재 이유를 이윤 추구라 하며 무조건 ‘성과’에만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성과뿐만 아니라 직원의 웰빙과 워라밸을 함께 추구한다.
---「5장」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일 잘하는 사람은 공감부터 한다
20년 경력의 HRD 전문가가 풀어내는 직장 커뮤니케이션 기술

다양한 세대의 등장, 좁혀지지 않는 세대 차이

“지금 나더러 어린애들을 이해하란 말입니까?” “나 때는 다 알아서 했는데, 요즘 애들은 일할 줄을 몰라” “우리 팀장님은 알려드려도 못해” “나만큼 일 잘하는 사람도 없지”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전기 밀레니얼 세대, 후기 밀레니얼 세대, Z세대가 모인 요즘 조직에서는 세대차이가 흔하게 나타난다. 나이, 세대, 성장 환경 등 모두 다르니 가치관이나 업무 태도 등도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직장에서 스스로 객관적 관찰을 못 하고, 상대방에 대해 공감하지 못해 소통이 힘든 사람을 보통 꼰대라 부른다. 나이가 들수록, 세대와의 단절이 심해질수록 이 현상은 심해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객관적인 피드백을 어디서, 누구한테 들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요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더욱 중요한 건 그 피드백을 전적으로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는 자세다. 세대 차이를 넘어 세대 갈등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늙꼰 가니 젊꼰 온다, 꼰대 질량보존의 법칙

‘우리 회사에 젊은 꼰대 있다’ ‘늙꼰 가니 젊꼰 왔네요’ 요즘 흔히 접하는 유형의 신문기사다. 영국 국영방송 BBC에서는 오늘의 단어로 꼰대(Kkondae)를 소개하면서 “자신을 늘 맞고, 다른 사람을 늘 틀리다고 하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여기서 생각해 볼 말은 ‘나이가 많은 사람’이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많은 설문조사에서도 열 명 중 일곱 명은 우리 회사에 ‘젊은 꼰대’가 있다고 답할 정도다. 젊은 꼰대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이 기성 꼰대(늙은 꼰대)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늙꼰은 젊꼰에게 역꼰대질을 당해도 ‘꼰대 = 기성세대’라는 사회적 인식 때문에 정당히 해야 할 피드백도 못 한다. 이런 사회적 현상 때문에 ‘늙꼰보다 젊꼰이 더 대책 없다’는 새로운 시각이 탄생했다.
사람에만 해당되는 것일까. 젊은 조직이라고 일컫는 IT 기업, 스타트업에서도 수평적인 소통 문화는 줄어들고, 워라밸이 보장되지 않는 등 조직도 꼰대가 되어 간다. 젊은 기업의 젊은 CEO들이 본인들의 성공 경험만을 내세워 꼰대짓을 하는가 하면, 조직의 규모가 커지면서 대기업 출신 임원을 영입하는 등 기존의 조직문화를 답습하는 모습도 보인다.

세대의 다양성을 공감하는 것, 자기객관화의 첫 번째 단계

그렇다면 나는 꼰대인가, 아닌가? 꼰대라는 단어가 만연하게 쓰이지만 과거에도 비슷한 뜻의 단어와 의미는 많았다. 늙꼰이나 젊꼰이나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면서 사회 변화를 두려워하고, 새로운 세대를 경험하고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늙다’ ‘뒤처지다’ 같은 생각에 서럽기도 하지만 이것이야말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런 순리를 ‘꼰대’라는 단편적인 단어로 폄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럼에도 꼰대가 되지 않는 방법은 있다. 바로 공감하고, 인정하고, 자기객관화를 하는 것이다.
평균수명은 이미 80세를 넘어섰고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왔다. 5세대를 넘어 7세대, 8세대가 공존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현재 주류가 MZ세대라고 해서 특정 세대만을 이해해서는 안 된다. 또 소비, 경제의 주체가 베이비부머나 X세대라고 해서 그들만 따라서도 안 된다. 세대에 집중하기보다 각각의 배울 점과 옳은 생각을 우리 조직과 사회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즉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공존’과 ‘자기객관화’가 핵심이다.

‘꼰대가 아니라는 착각’
탈꼰대 마인드를 갖춰야 할 때

단순히 꼰대와 꼰대 아닌 사람의 공감 수준 차이로 조직의 문제점을 설명할 수 있을까? 빠르게 변하는 사회 구조와 개개인의 역량이 다르기에 꼰대 한 명 있다고 조직 전체가 꼰대가 되는 건 아니다. 후배의 업무방식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선배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각 세대의 꼰대는 배출되는 법이다. 이에 20년 경력의 HRD 전문가, 대기업 CEO와 임원들의 커뮤니케이션 멘토, 조직 구성원이 행복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교육개발을 하는 이 책의 저자는 꼰대는 나이 아닌 공감의 문제, 즉 공감의 부재에서 온다고 설명한다. 좋은 공감법으로 꼰대 마인드는 물리치고, 성공 경험, 지식의 저주는 항상 경계하고 권력과 오만을 통제하는 것이다. 즉 새로움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자세야말로 꼰대 탈출의 지름길이다.
책에는 NEW 꼰대 체크리스트, 꼰대 방지 5계명, 트렌드 사전, 젊꼰 금지 선언서 등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많은 조직과 구성원이 세대를 공감하며 어울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듯이 자신은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따져볼 때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나는 꼰대일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p*******n | 2022.03.2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 한 줄 요약 자기 객관화, 공감이 꼰대 탈출의 핵심이다. * 들어가며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꼰대일까? 책에 의하면 꼰대란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말한다고 한다. 나 스스로는 권위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어찌 생각할지?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세대를 부르는 용어들이 점점 더 많아진 느낌이다. 내가 느끼기에 고속 성장하던 시대에는 나눠 먹을;
리뷰제목

* 한 줄 요약

자기 객관화, 공감이 꼰대 탈출의 핵심이다.

* 들어가며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꼰대일까? 책에 의하면 꼰대란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말한다고 한다. 나 스스로는 권위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어찌 생각할지?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세대를 부르는 용어들이 점점 더 많아진 느낌이다. 내가 느끼기에 고속 성장하던 시대에는 나눠 먹을 파이가 크다 보니 큰 문제는 없었지만 지금은 저성장, 저물가 시대가 고착화 되다 보니 생존의 문제로까지 번지게 되면서 윗 세대에 불만이 생기고, 꼰대라는 용어까지 탄생시킨 것 같다.

* 책 속으로

꼰대의 특징 (체크해 보시길??)
- 자신이 늘 옳다고 주장한다.
- 상대방은 늘 틀리다고 말한다.
- 자신과 다른 의견을 들으면 불편해 한다.
-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 자신의 경험을 맹신한다.
- 나이, 서열을 중요시 여긴다.

MZ 세대는 회사 안팎으로 본인의 성장에 대해 민감하게 관심을 갖는다. 단지 조직 내에서 ‘단체 행동을 하지 않고, 열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일을 열심히 하지 아ㄶ느ㄴ 게 아니라, 본인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인정해 주어야 꼰대 소리를 듣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꼰대가 된다는 것은 상대의 잘못된 행동이나 잘못된 상황 때문이 아니라 내가 상황을 부정적으로 읽는 탓인지 모른다. 내 감정이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생각해보기 바란다.

핵심은 조화롭게 살아가는 공존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세대가 각자 본인을 자기 객관화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쉽게 말해 성찰, 자기 인식,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잘 아는 것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자기 객관화 방법
- 자신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믿지 마라.
- 다면 평가를 적극 활용하라.
- 주변을 관찰하라.
- 자신만의 업무 매뉴얼 작업을 하라.
- 본인의 역량이 영원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라.

꼰대 탈출 방법
- 트렌디함을 유지하라.
- Reverse(역) 멘토링으로 힌트를 얻어라.
- 팀 동료를 무한 신뢰하라.
- 스몰 토크를 활용하라.

* 책을 읽고

나는 직장에서 중간 관리자 정도의 위치인데, 꼰대라는 것은 나이보다도 개인의 공감 능력 차이에 기인한다고 본다. 나이가 드신 분도 뛰어난 공감 능력이 있으면 꼰대라는 생각이 절대 들지 않는다. 반대로 젊은 직원 중에도 자기 갈 길만 가는 사람이 종종 있다.

꼰대라는 용어 자체가 세대 간 불만을 표현하는 데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직장을 포함한 여러 조직에서 쉽지 않지만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말이나 의견을 경청하고 최대한 받아들이는 것이 해결의 시작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가장 인내심을 요하는 것이 남 이야기 경청하는 것이다??

지금은 아니어도 나도 곧 꼰대가 될 수 있다는 마음 가짐으로 가볍게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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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가 온다 : lalilu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l****u | 2022.03.1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젊은 꼰대가 온다 : lalilu  이 책은 ‘MZ세대’와 회식 없이 친해지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 책은 ‘선’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왜냐하면 선을 넘는 꼰대들과 선을 긋는 세대가 한 공간 안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꼰대들을 혐오했던 젊은이들이 어느 순간 꼰대로 급부상하게 된 것이다. 왜 이런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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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가 온다 : lalilu 

이 책은 ‘MZ세대’와 회식 없이 친해지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 책은 ‘선’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왜냐하면 선을 넘는 꼰대들과 선을 긋는 세대가 한 공간 안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꼰대들을 혐오했던 젊은이들이 어느 순간 꼰대로 급부상하게 된 것이다. 왜 이런 사회적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고 젊은 꼰대들은 과연 왜 이 시대 새로운 존재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는지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 


회사라는 조직은 다양한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곳이다. 물론 그 목표의 중심에는 이윤 추구가 있다. 문제는 바로 서로 다른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서로의 생각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게 될 때 발생하게 된다. 누군가는 진심을 다해 도움을 주고자 했던 일인데 상대방은 그것을 불편해하고 선을 넘는 행동으로 생각하고 불쾌감마저 표현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그렇게 될 때 과연 선을 넘지 않도록 행동하는 것만이 정답인 것인가? 그렇게 된다면 회사의 분위기는 정말 싸늘해지지 않을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을 보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상대방과 나를 비교하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어떤 낙인을 찍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비교의 결과는 언제나 참혹하다. 비교해서 조금 낫다고 생각하게 되면 하늘 높이 교만해지게 되고 조금 못하다고 생각하게 되면 비참해진다. 그래서 비참과 교만 이 두 단어가 합쳐진 것이 바로 ‘비’‘교’이지 않나 생각해보게 된다. 


책을 통해 배우게 된 것은 정말 관심과 간섭은 한 끝 차이라는 것이다. 정말 미묘하다. 관심으로 받다가도 어느 순간 간섭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간섭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관심이었다는 것이 판명이 날 때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사람과의 관계는 마음과 마음이 서로 소통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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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젊은 꼰대가 온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5 | 2022.03.1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특히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 집단이든 '또라이'가 꼭 하나씩 있다. 만약 우리 집단에 또라이가 없다면? 본인이 또라이일 확률이 높다. 요즘엔 이와 비슷한 말로 '꼰대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말이 생겼다고 한다. 그런데 그 꼰대가 나이가 한참 많은 사장, 교수도 아닌 중간쯤에 있는 '젊은 꼰대'가 늘어나고 있;
리뷰제목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특히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 집단이든 '또라이'가 꼭 하나씩 있다. 만약 우리 집단에 또라이가 없다면? 본인이 또라이일 확률이 높다. 요즘엔 이와 비슷한 말로 '꼰대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말이 생겼다고 한다. 그런데 그 꼰대가 나이가 한참 많은 사장, 교수도 아닌 중간쯤에 있는 '젊은 꼰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단군이래 최고의 스펙이라고 말하는 밀레니얼 꼰대는 본인의 성취에 크게 도취되어 입사한지 5년도 안되었으면서 '나 때는'을 입에 달고 산다고 한다. 그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들은 4050꼰대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4050세대들을 보면 유쾌하지는 않지만 본인들이 꼰대라는 것을 인정하고, 조심하려고 애쓰는 반면 애매한 젊은 꼰대는 자신은 그들과는 다르다(꼰대가 아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밀레니얼 세대의 다음인 MZ 세대가 젊은 꼰대는 대책이 없다고 여긴다.

그럼 몇 살부터 꼰대일까? 저자는 이 질문에 '꼰대는 나이 불문'이라고 답한다. 자신만이 늘 옳고,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며, 자신의 경험이 최고라고 맹신한다면 누구든 꼰대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젊은 꼰대가 되지 않고 MZ 세대와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MZ 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말은 '왜?'일 것이다. 그들에게는 '왜?'가 많다. 이전 세대들이 까라면 까고 하라면 했던 것에 반해 일을 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 '적당히'가 아닌 정확한 피드백이 중요하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빠르고, 잦은 피드백이다. 물론 시작은 긍정적 피드백인 '칭찬'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정확한 피드백을 자주 준다는 것은 일의 기준을 설정해 주는 것이고, 시간 낭비를 제일 싫어하는 MZ 세대가 원하는 것이다.

MZ 세대를 이해하기 위해 '워라벨'을 더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들은 직장 시간 외에 부캐를 키우고, 휴가 때는 확실하게 직장과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세대이기 때문이다.

베이비부머와 MZ 사이에 낀 밀레니얼 세대도 '낀대'로서 힘들 것이다. 자신은 불합리한 윗세대를 존중하고 인정하며 그 길로 가려고 했는데 아래 세대인 MZ는 그런 방식을 거부하니 말이다.

세대 간의 공감이 있을 때 꼰대라는 말이 사라질 것이다. 베이비부머는 자신의 생각 외에 다른 경험과 다른 환경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X세대,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먼저 깨야 할 것은 자신들은 더 이상 '신세대'가 아니라는 점이다. 후배들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며 특히 디지털 매체를 사용하는 방법은 반드시 익혀야 한다. 지금까지 배워온 것만으로는 도태될 '각'이므로 늘 아래 세대를 객관적으로 보며 배울 만한 점이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어쩌다 어른에서 나온 '꼰대 방지 5계명'으로 이 글을 정리한다.

- 내가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 존경은 권리가 아닌 성취다.

- 말하지 말고 들어라, 답하지 말고 물어라.

- 내가 틀렸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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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감성으로 친해지는 우리에게 필요한 꼰대 방지 예방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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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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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장의 이야기에서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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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알*이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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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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