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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리뷰 총점9.9 리뷰 32건 | 판매지수 6,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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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890g | 175*230*22mm
ISBN13 9791191825299
ISBN10 119182529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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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나를 위한 단 한 권의 미술관


예술 분야 스테디셀러 『1페이지 미술 365』의 김영숙 작가가 매일 아름다운 것을 발견하며 수집한 365편의 눈부신 명화를 소개한다. 작가는 219명의 예술가가 탄생시킨 명화를 요일마다 7가지 테마로 나누어 보여주며 독자들의 삶에 생기를 부여한다. 월요일에는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는 그림, 목요일에는 잠시 휴식을 선물하는 명화, 금·토요일에는 설렘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회화를 감상하다 보면 프랑스, 영국,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 총 25개국 125곳의 미술관을 둘러볼 수 있다. 명쾌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해설, 좋은 작품을 더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선명한 인쇄, 들춰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이 모여 만들어진 평생 간직하고 싶은 ‘단 한 권의 미술관’.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은 일상에 환기가 필요한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매일 아름다움을 선물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오직 나만을 위한 아름답고 신비로운 미술관 여행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을 감상하는 법
365일 체크리스트

[MON] 에너지: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는 빛의 그림
[TUE] 아름다움: 눈부신 기쁨을 주는 명화
[WED] 자신감: 나를 최고로 만들어주는 색채들
[THU] 휴식: 불안과 스트레스를 내려놓는 시간
[FRI] 설렘: 이색적인 풍경, 그림으로 떠나는 여행
[SAT] 영감: 최상의 황홀, 크리에이티브의 순간
[SUN] 위안: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그림

인덱스
_작품명 | 작가명 | 나라/미술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파리의 유흥가에서 일하는 그녀들은 손님들의 짓궂은 농담이나 폭언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다.
돈이 된다면 머리카락까지 팔아치울 정도로 가난했던 그녀들에게 따스한 위안의 말을 건넬 수 있는
사람은 같은 처지에 놓인 이들뿐이었다. 내일은 오늘 같지 않은 날이리라 기대하며, 그녀들이 잠을
청한다.
--- 「침대」(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007) 중에서

고흐는 밤하늘과 강을 짙은 코발트색으로, 별빛과 멀리 마을의 불빛들을 보색인 노랑으로 그려 강렬
하게 대비시켰다. 별의 형태나 크기는 비록 과장되어 있지만 별들의 위치는 정확해서, 자세히 보면
북두칠성임을 알 수 있다. 왜곡과 과장이 심한 그림이지만 그는 꼭 현장에서 직접 그 장면과 대상을
관찰하면서 그리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빈센트 반 고흐, 023) 중에서

커셋이 활동하던 시절, 미술학교들은 여성들의 입학에 무척이나 제한적이었다. 설령 입학했다 하더
라도 여성에게는 누드모델을 직접 보고 그릴 기회를 박탈하기까지 했다. 커셋이 주로 아이들, 가족
들을 대상으로 그린 것은 여성으로서 그녀가 제한 없이 접할 수 있는 대상이 가까운 이들의 따뜻한
일상이었기 때문이다.
--- 「해변의 아이들」(메리 커셋, 114) 중에서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크게 감동받은 그림으로, 그녀가 미술 작품을 수집하는 계기가 되었
다고 한다. 노예 시장에 선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미국인들에겐 지우고 싶은 과거를 상기시킨다 하
여 전시를 거부당하기도 했다. 이처럼 미술작품은 때로 직시하고, 반성하고, 지켜야 할 것들을 알려
주는 강력한 수단이 되기도 한다.
--- 「가장 높은 경매가를 부른 사람에게로」(해리 허먼 로즈랜드, 191) 중에서

로랑생은 파스텔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색상으로 우아하면서도 꿈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탁월했다.
샤넬은 우울해 보이는 자신의 모습에 수정을 요구했지만, 로랑생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었고, 그로
인해 이 그림은 화가가 평생 소장했다.
--- 「샤넬의 초상」(마리 로랑생, 311)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직 나만을 위한
아름답고 신비로운 전시회로의 초대


219명의 예술가들이 빚어낸 365점의 눈부신 명화 그리고 그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와 지식이 함께하는 특별한 전시의 문이 열린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마다 생동감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여행을 가지 않고도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미국, 스페인, 독일, 북유럽, 러시아 등 총 25개국 125곳의 미술관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매일 한 작품씩, 365편의 다양한 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이 한 권의 미술관은 관람하는 이의 삶의 곳곳에서 다양한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깊은 감동과 위로, 그리고 교양 지식까지
7가지 테마로 만나는 명화 투어


예술 분야 스테디셀러 『1페이지 미술 365』의 저자 김영숙 작가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숫자보다 많은 그림 중에서 한 번은 꼭 만나봐야 할 365점을 엄선해 에너지, 아름다움, 자신감, 휴식 등 7가지 테마로 나누어 소개한다.

시작하는 월요일부터 설레는 주말을 맞이하는 금요일,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까지, 일상을 색채로 물들이는 명화와 작품의 이해를 돕는 미술 지식은 그저 흘러가기 바빴던 일상의 순간을 특별하게 만든다. 날씨나 계절이 바뀔 때, 어떤 장면을 마주할 때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면, 혹은 그림 하나로 내 안의 영감이나 아이디어에 활기를 얻는다면 행복한 날이 더 행복해진다. 매일 더 행복한 꿈을 꾸게 하는 것. 이것이 그림의 힘이다.

[MON] 에너지: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는 빛의 그림
[TUE] 아름다움: 눈부신 기쁨을 주는 명화
[WED] 자신감: 나를 최고로 만들어주는 색채들
[THU] 휴식: 불안과 스트레스를 내려놓는 시간
[FRI] 설렘: 이색적인 풍경, 그림으로 떠나는 여행
[SAT] 영감: 최상의 황홀, 크리에이티브의 순간
[SUN] 위안: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그림


눈앞에서 명화를 감상하듯 선명한 인쇄로 만나는 최고의 선물이자
낯선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내 손 안의 미술관


“아직도 나는 날마다 새롭게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한다.”
클로드 모네가 남긴 말이다. 아름다움에 기준은 없지만,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명화에는 각자의 아름다움이 존재한다. 예술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설렘과 기쁨, 위로와 감동, 행복과 환희 등 다채로운 감정이 그림 한 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러한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하기 위해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은 고급 아트지에 그림을 더 크고 시원하게 담아 선명하게 인쇄했다.

처음에는 전시를 관람하듯, 오직 그림만을 차례차례 감상해보자. 작가의 붓 터치 속 섬세한 이야기가 전해질 것이다. 그다음에는 글과 그림을 함께 음미한다면 낯선 아름다움과 내 안의 예술 세계가 확장되는 앎의 즐거움까지 포착할 수 있다. 『365일 명화 일력』의 소장본이며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이 책은 모든 순간, 소중한 모든 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피 | 2022.10.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로 미술관도 박물관도 못간지 거의 3년이 되어가는데 이렇게 책으로나마 위안삼을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라 갈려고 하면 갈수 있지만 아직 선뜻 나서지지가 않네요~그림은 감상하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제목보고 바로 선택을 했습니다. 받아보니 거의 다가 그림이고 약간의 설명이지만 엑기스는 다 들어있고 언제 어디서 어디를 펼쳐도 그림을 감상할 수 있;
리뷰제목

코로나로 미술관도 박물관도 못간지 거의 3년이 되어가는데 이렇게 책으로나마 위안삼을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라 갈려고 하면 갈수 있지만 아직 선뜻 나서지지가 않네요~그림은 감상하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제목보고 바로 선택을 했습니다. 받아보니 거의 다가 그림이고 약간의 설명이지만 엑기스는 다 들어있고 언제 어디서 어디를 펼쳐도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책이네요~ 살때 포인트로 살수 있는 엽서를 왜 안샀는지 후회가 됩니다~ 책상위에 두고 맘이 내킬때마다 펼쳐보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지나면서 접해 봤던 명화들이라 아무 부담없이 읽고 감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맘에 드는 작품을 눈앞에서 보게 될 수 있길 바라면서 오늘도 하나씩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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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365일 모든순긴의 미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재***네 | 2022.06.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딱 받으면 일단 너무 그림이 잘 보여서 좋았어요.컬러감도 크기도 아주 마음에 들고 밑에 달린 해석도 조금은 부족하지만 나름 괜찮아요.다양한 시기,다양한 작가의 작품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그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집에 한 권 정도 구비해서 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을 것 같아요.추천합니다.좋아요 ㅎㅎ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
리뷰제목
책을 딱 받으면 일단 너무 그림이 잘 보여서 좋았어요.컬러감도 크기도 아주 마음에 들고 밑에 달린 해석도 조금은 부족하지만 나름 괜찮아요.다양한 시기,다양한 작가의 작품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그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집에 한 권 정도 구비해서 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을 것 같아요.추천합니다.좋아요 ㅎㅎ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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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과 휴식을 전해주는 미술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추**방 | 2022.05.15 | 추천21 | 댓글25 리뷰제목
[14 Sunday, 지붕 위의 카프리 소녀, 존 싱어 사전트, p.25]     연초부터 바쁜 나날의 연속이다. 벚꽃이 떨어지기 전에 여유를 가질 줄 알았는데 벚꽃은 이미 지고 잎들이 무성한 5월이다. 되돌아보니 최근 2 ~ 3년간 이 맘 때면 바쁜 나날을 보냈다.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 몸만 간신히 씻고 침대로 직행하기 일쑤였지만, 그나마;
리뷰제목

[14 Sunday, 지붕 위의 카프리 소녀, 존 싱어 사전트, p.25]

 

  연초부터 바쁜 나날의 연속이다. 벚꽃이 떨어지기 전에 여유를 가질 줄 알았는데 벚꽃은 이미 지고 잎들이 무성한 5월이다. 되돌아보니 최근 2 ~ 3년간 이 맘 때면 바쁜 나날을 보냈다.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 몸만 간신히 씻고 침대로 직행하기 일쑤였지만, 그나마 책은 손에 놓치 않으려고 노력했다. 이미 3월에 완독을 했지만 요즘 다시 읽고 있는 김영숙의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에서 책장을 멈추게 한 페이지가 있다. 존 싱어 사전트의 <지붕 위의 카프리 소녀>이다. 모르는 작가의 모르는 작품이지만 이국적인 지중해 어느 나라(이탈리아)의 건물 옥상에서 춤추고 있는 소녀를 보고 있으니 왠지 위안을 전해준다. 얼마 전에 읽은 김중혁 작가의 에세이 [오늘 딱 하루만 잘 살아 볼까?]에서 "신나는 디스코 음악을 들으면서 몸을 흔들어 보자"라고 했는데, 명화 속 춤추고 있는 소녀처럼  나만의 춤을 추고 싶어진다. 비록 몸치지만....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은 미술에 관심은 있는데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미술 교양서다. 책은 그림에 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명화 그 자체를 감상하는데 주안점을 두었기에 일반적인 미술대중서보다 큰 도판이 특징이다. 

 책은 219명의 예술가가 그린 그림을 요일마다 7가지 테마로 만날 수 있는데 총25개국 125곳의 미술관에 있는 365개의 명화들을 감상할 수 있다. 

 

 Monday        에너지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는 빛의 그림

 Tuesday       아름다움    눈부신 기쁨을 주는 명화

 Wednesday   자신감       나를 최고로 만들어주는 색채들

 Thursday      휴식          불안과 스트레스를 내놓는 시간

  Friday           설렘          이색적인 풍경, 그림으로 떠나느 여행     

  Saturday       영감          최상의 황홀, 크리에이티브의 순간

  Sunday         위안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그림

 

 위에 적은 것처럼 저자는 독자들에게 7가지 테마로 매일 명화를 만나게 하여 다양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간혹 테마에 명화를 억지로 연관시킨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그림에 대한 감상은 주관적이기에 명화를 감상하는데 불편을 주지는 않는다.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속 명화들을 감상하다보면 눈에 익은 명화들을 만나기도 하지만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작가나 명화를 만나기도 한다. 특히 그동안 서유럽 작가들에 비해 많이 접해 보지 못 했던 북유럽이나 동유럽 작가들의 명화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신문을 읽는 아침 식사>의 라우리츠 안데르센 링, <기념일>의 파니 브레이트, <봄>의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아이오나 습작>의 새뮤얼 페플로, <바닷가의 아이들>의 요제프 이스라엘, <아홉 번째 파도>의 이반 아이바좁스키 등은 이 책에 처음 만난 작가들이다. 

 


[29 Monday, 봄, 보리스 쿠스토디예프(러시아), p.42]

 

 파스텔풍의 밝고 화사한 그림은 빨강 머리 앤을 만날 것 같은 캐나다의 어느 마을 그림 같지만 러시아의 봄 풍경을 그린 그림이다. 러시아 하면 혹독한 추위가 떠오르는데(승승장구하던 프랑스의 나폴레옹이나 독일의 히틀러도 러시아의 강추위를 이겨내지 못 했다), 러시아의 봄 풍경은 우리의 봄과 크게 다르지 않는 듯 하다. 수많은 민간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빨리 종식되어 보리스 쿠스토디예프의 <봄>처럼 평온한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140 Sunday, 보트 시합, 안데르스 소른(스웨덴), p.159]

 

 "위안"이라는 테마 처럼 스웨덴 출신의 소른의 <보트 시합>의 평온한 풍경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위안"이 찾아온다. 부두 위에 앉아 있는 두 소녀는 보트 시합에서 이기기 위해 열심히 노를 젓는 두 사람에 비해 보트 시합에는 큰 관심이 없는 듯 보인다. 그저 바다 위 평화롭고 여유로운 풍경을 만끽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은 앞 장에 있는 365일 체크리스트에 매일 다 읽은 페이지를 체크할 수 있어서 책을 완독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데 요일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마음에 이끌리는 명화부터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감상해도 독서하는데 문제가 없는 책이라 하겠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완독 후 다시 매일 한 장씩 테마별로 명화를 찬찬히 감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위안과 휴식을 전해주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리뷰 서두에서 언급했지만 미술에 관심이 있는데 어떤 미술책을 읽을까 고민하는 독자라면 글밥이 적고 도판이 크며 인쇄 품질까지 좋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46 Thursday, 책 읽는 소녀,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p.59]

 

 바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위안과 휴식을 건네 준 것은 명화 속 "책 읽는 소녀"처럼 "독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오랜만에 쓴 리뷰를 마무리 한다.

 

○ 누락 : 155 차일드 하삼의 "여름 햇살" 수요일 테마 단어 누락[자신 → 자신감]   p.134

○ 오타 : 288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첫 외출" 제작연도 오타[1596년  → 1876년] p.319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25 2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1

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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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책****피 | 2022.10.01
구매 평점5점
간단한 해설과 함께 다양한 명화들을 볼 수 있는 손 안의 미술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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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그*비 | 2022.08.12
구매 평점5점
그림 많아요. 쉽고 좋은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h******3 |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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