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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의 스마트폰

리뷰 총점9.8 리뷰 38건 | 판매지수 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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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642g | 150*220*30mm
ISBN13 9791165345303
ISBN10 1165345307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Z를 모르고 비즈니스한다고? 마케팅한다고?”
Z의 스마트폰을 열어 확인한 Z의 안과 밖, 소비와 소통의 모든 것

트렌드와 시장을 거머쥔 슈퍼 컨슈머 Z, 과연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업종 불문하고 그들을 모른 채 비즈니스를, 마케팅을 할 수 있을까? Z세대의 ‘신체의 일부이자 일상의 전부’인 ‘스마트폰’을 열어, 그들이 어떻게 소비하고, 소통하고, 학습하고 창조하는지 분석한 책이 바로 《Z의 스마트폰》이다. 국내 최고의 브랜드 기획자이자 마케터인 박준영 크로스IMC 대표는 2년 반에 걸쳐 300명 Z의 스마트폰을 열어보고, 그들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80개의 앱을 11개 카테고리로 나눴고, 대표적인 10개의 앱을 분석해 Z의 리얼 라이프를 낱낱이 담았다.

이 책은 Z가 주도하는 트렌드 속 컬처코드를 한눈에 보여주고, 그 속에 담긴 그들의 진짜 메시지와 욕구를 분석했다. 당장 실행할 수 있는 마케팅 스킬뿐만 아니라 NFT, 메타버스 속 새로운 소비패턴과 소통문화까지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렸다. 마케팅 관점을 넘어선 인문학적 인간 이해와 시대 변화의 흐름을 짚어준 이 책은, Z 고객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기획자와 마케터는 물론이고, Z 구성원과 함께 일하는 기업 임직원, 오피니언리더 등 모두에게 귀중한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_ Z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다

Part 1. Z의 손가락 끝에 ‘시장의 열쇠’가 있다

1. 리얼 Z라이프, 그들이 사는 세상
불확실함 속에서 삶을 확신하는 ‘요즘 애들’의 등장
인스타그램의 ‘나’와 페이스북의 ‘나’는 한 팀이다
‘기승전 MBTI’로 끝나는 대화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자주 혼자 있고 싶고, 항상 함께하고 싶은
스마트폰은 스마트하게, 일상을 지키는 ‘진화된 도구’로 사용한다
건강한 루틴을 추구하는 삶, #프로갓생러와 #K-댓걸의 탄생
우리가 말하는 공정은 그런 게 아니고요

2. ‘밀어서 잠금 해제’ Z의 스마트폰 속으로
스마트폰이 만들어낸 ‘경계 없는’ 삶
왜 하필 스마트폰일까?
소비의 최전선에서 일어나는 일들
바탕화면을 글씨 대신 ‘이것’으로 정리한다
Z의 스마트폰 속에 나타난 앱
‘유튜브’는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이 아니다
카메라 앱을 SNS 앱과 같은 폴더에 넣는 이유

Part 2. Z의 진심이 향하는 곳에 ‘새로운 기회’가 있다

1. ONE & ONLY 세상에 하나뿐이고 유일한 ‘나’를 찾아서
닮고 싶은 연예인이 아니라 ‘나와 닮은’ 뷰튜버를 찾는다
교복을 입기도 전에 화장부터 배우는 이유
‘센 언니’부터 ‘공부 잘하는 날라리’까지, 콘셉트 잡기의 대가들
‘#’을 잘 쓰면 ‘Z’가 보인다
인플루언서는 되고 싶지만, 똑같아지긴 싫어
타고난 내 톤을 알고, 가장 빛내줄 컬러를 찾는다
꼭 살 게 있어야 올리브영에 가나요

2. DO IT MYSELF 소유보다 경험이 더 중요하다
‘나만’ 아는 것, 내가 ‘처음’ 해보는 것
Z의 여행에 한계란 없다
열심히 배우고, 확실히 즐기고, 제대로 자랑하기
인간관계에서 오는 불필요한 부담은 NO!
Z가 참여한 라이프스타일 랩과 파일럿 팀을 만들어보자

3. PLAY CONTENTS 콘텐츠 놀이터 안에서 창작과 놀이를 동시에
‘판’을 깔아주면 마음껏 놀면서 새롭게 만들어낸다
모바일과 와이파이만 있다면, 어디서든 크리에이터
일하듯이 놀고, 놀 듯이 일하는 ‘플로우 라이프’
하나의 스토리로 웹툰, 웹소설, 드라마, 영화까지 만든다
고구마 100개 먹은 신데렐라보다 사이다 복수하는 악녀
스토리와 세계관으로 무장한 브랜드에 손이 간다

Part 3. Z가 만들어낸 세상 속에 ‘다음 세계’가 있다

1. FANDOM ENERGY 내가 원하는 것을 만들고, 키워내고, 소유한다
‘BTS’부터 ‘미스터트롯’까지… 주류문화가 된 팬덤
아티스트보다 팬튜브가 더 유명하다
핵심은 ‘내가 키웠다’는 뿌듯함을 느끼게 만드는 것
능동적인 팬덤에서 배우는 Z와의 소통법
덕질로 꽃피는 ‘X세대’ 엄마와 ‘Z세대’ 딸의 대통합
‘힙스터’라는 새로운 스펙을 장착하다
느리고 불편한 소비, 그럼에도 핸드메이드를 찾는 이유
교감하고, 소장하고, 감상하는 즐거움에 돈을 쓴다
내가 산 물건을 특별하게 만드는 모든 것

2. META CONNECTING 경계가 사라진 세계의 새로운 연결
혼자 있고 싶지만 연결되고 싶어
왜 얼굴도 모르는 DJ에게 돈을 쓸까?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브랜드로 달려가 충성 고객이 된다
Z가 선택한 ‘오디오 기반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은 뭘까?
게임, Z세대 트렌드 만드는 ‘힙한’ 주류문화가 되다
현실의 욕망을 구현하는 나만의 공간
메타버스를 사는 Z, 우린 그런 거 모르는데?

3. 개인의 시대, 세상에 없던 세계가 열린다
지금까지의 세상에는 없던 것을 소유한다
크리에이터 경제,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
디지털 네이티브의 세상에서 새로 쓰이는 예술
“당신의 미래가치가 궁금해서 투자합니다”
국경을 넘어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부족’

에필로그_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저는 2013년부터 컬처코드를 발견하는 작업과 함께 메가트렌드에서 시그널을 포착하고, 기술이 삶과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서 새로운 문화흐름의 확산을 데이터로 검증한 후에 미래 비전을 담은 브랜드 비전과 현장에서 먹히는 마케팅 전략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Z는 너무 달랐습니다. 사고방식, 소통방식, 일하는 방식, 관계를 형성하는 방식, 경제활동 방식, 소비패턴 등에서 Z는 기존세대와 너무나 다른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변화의 중심에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Z에게 스마트폰은 하루 9시간 이상을 보내는 나만의 공간이자, 신체의 일부입니다.

이것이 제가 Z의 스마트폰을 열어보고, 관찰하고, 그들을 만나 깊은 대화를 나누는 긴 여정을 시작한 이유입니다. 먼저 중고등학생, 대학생, 사회인으로 다양한 삶의 스테이지에 있는 300명의 ‘Z의 스마트폰’을 수집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앱을 살피는 것은, 그들의 일상 전체를 현미경으로 당겨보는 것과 같습니다. 거기서 발견한 새로운 앱들을 라이프스타일별로 분류하고, 모바일 인덱스의 앱데이터에서 연령별 사용량과 월별 사용량 증가 추이를 확인해서 실제로 Z 친구들이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Z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다」중에서

Z가 기업에 ‘완벽’한 실천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명한 정보공개와 진정성 있는 실천을 요구하는 것이죠. 기업은 한 제품으로 친환경을 달성한 것처럼 홍보하기보다 노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이러한 변화에 동참하기를 권유해야 합니다. 그러한 방식이 Z와 좀 더 잘 통할 수 있는 길입니다.
다만, 브랜드 액티비즘은 Z와 소통할 수 있는 필요조건이지만 반드시 소비로 연결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Z가 브랜드의 신념과 추구하는 가치, 비전을 살피고 해당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가는 것은 분명하나 제품의 매력과 가격 측면에서 ‘추가비용을 지불할 것인가’는 조금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것은 사회와 환경을 위한 브랜드의 윤리적 행동에 대한 요구는 앞으로 더욱더 커질 것이란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의식 있는 브랜드로서 그리고 Z 고객의 감수성과 정서적인 공감대를 붙잡기 위해 기업은 리버스 멘토링{Reverse Mentoring}이나 섀도우 커미티{Shadow Committee} 같은 제도를 활용해볼 만합니다. 그렇게 Z세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그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부여할수록 기업의 브랜드는 Z 고객들과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공정은 그런 게 아니고요」중에서

Z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정교하게 세분화된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이 커뮤니티는 그들에게 ‘나를 알아주는 안전한 팀에 소속되었다’는 안정감과 ‘특별한 커뮤니티에 소속되었다’는 자부심을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앞으로 브랜드는 휘발성 콘텐츠나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관계형성’과 ‘탄탄한 멤버십’을 통해 Z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연결은 Z에게 ‘동질감을 가진 무리에 속해 있으면서 고유성을 인정받는 느낌을 줄 수 있느냐’에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는 되고 싶지만, 똑같아지긴 싫어」중에서

디지털 인류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시대 변화와 감각을 체감하며 이들과 소통하는 데 필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브랜드에 영감을 주고 현실적인 방안들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Z가 가치를 두는 것은 무엇인가?
· Z가 우리 브랜드를 이용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
· 365일 24시간 중 우리 브랜드는 어떤 순간을 점유하고 있나?
· Z는 일상에서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나?

위의 질문과 항목들을 구체화시키고 Z세대 개개인의 일상을 관찰하고, 축적하면서 브랜드의 연결지점에서 패턴을 찾고,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쌓아나가야 합니다. 무엇보다 이들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열망과 니즈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기업은 비즈니스에, 비영리기관은 후원활동에, 정부와 지자체는 정책 등에 연결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Z가 참여한 라이프스타일 랩과 파일럿 팀을 만들어보자」중에서

Z세대는 정기적으로 앱스토어에 들어가 새로 나온 앱을 직접 확인하고 사용해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스마트폰에 계속 둘지 바로 삭제할지 빠르게 판단합니다. 새로운 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적응도 빠르죠. 앱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자신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있는지, 주변 친구들의 반응은 어떤지, 평점은 어떤지 등을 파악하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Z는 자신에게 의미 있는 앱에 높은 애착심을 보입니다.

디지털 네이티브의 선택을 받는 앱들은 어떤 영역의 앱들인지, 실제로 유저들은 거기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어떤 행동들을 보이는지 파악하는 것은 이들의 관심사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이들과 소통하는 데 필요합니다. 그들의 문화를 단적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앞으로 어떤 서비스와 트렌드가 부상할지 예측 또한 가능해집니다.
---「왜 하필 스마트폰일까?」중에서

Z를 적극적인 팬으로 만들 방법은 그들을 브랜드의 여정에 참여시키는 겁니다. 이들은 기획단계에서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바라는 것, 브랜드가 가져야 할 도전 요소를 이야기해줄 겁니다. 탐색단계에서는 각 과정에서 느낀 불편함, 좋았던 점을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또 구매 후 직접 느낀 점도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특별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죠. 잠재고객을 자연스럽게 우리 브랜드의 팬으로 만들 기회는 구매 과정에서 어떤 대화와 어떤 경험을 선사할지에 달려 있습니다.

Z세대는 10대 학생이거나 대학생 또는 사회초년생들입니다. 앞의 챕터에서 보셨듯이 주로 Z의 개인적인 시간이 시작되는 저녁 8시 이후부터 소통이 활발해지기 시작해서 새벽 2시에 절정을 이룹니다. Z가 주로 앱을 사용하는 피크타임은 잠들기 직전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입니다. 9시부터 6시, 근무시간에만 열려 있는 기업의 소통방식으로는 이들과 관계 형성이 어렵습니다. 디지털 세계에서 Z와 의미 있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이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대에 대화의 창구를 열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브랜드로 달려가 충성 고객이 된다」중에서

NFT 아트를 소장하거나 인기 있는 NFT 프로젝트를 경험한 이력은 그들 사이에서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과 경제력을 보여주는 일종의 기호입니다. 취향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욕구는, 유튜브나 클럽하우스처럼 취향 중심으로 가볍게 연결되는 커뮤니티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이러한 커뮤니티에서는 집에 소장한 작품들을 보여주고 갤러리 같은 집을 공개하는 것이 인기입니다. Z세대는 1인 가구의 작은 원룸이든 오피스텔이든, 어떤 공간도 작품 하나로 그 공간을 자신의 취향대로 연출해냅니다.

Z가 NFT 아트에 주목하는 이면에는 취향을 드러내는 소비 트렌드라는 측면 외에도, 현실에서 충족되지 못한 ‘욕망의 실현’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현실에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잘나가는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소유하기는 어렵지만, 디지털 세상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작품, 나의 일상을 채우는 콘텐츠, 나의 취향과 문화가 드러나는 아이템들로 채울 수 있죠. NFT는 디지털 지갑 속 나의 자산이자, 나를 증명하는 아이덴티티인 셈입니다.
---「지금까지의 세상에는 없던 것을 소유한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300명 Z의 스마트폰을 직접 열어본 딥다이브 리포트

우리나라 2030은 전체 인구의 26%, 1,327만 명. 소비와 트렌드를 주도하는 이들을 ‘MZ세대’로 묶어 부르지만, 실상 비즈니스 현장에서 마주치는 M과 Z는 너무나 다르고 엄연히 다르다. 메타버스, NFT 등 새로운 디지털 문화를 만들고 즐기고 이끌어가는 Z세대(1995~2005년 출생자)는 이미 슈퍼 컨슈머로 부상하며 전 세계 기술과 비즈니스의 판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미지의 우주, Z! 그들은 정확히 어떤 사람들일까? 무엇에 열광하고, 어디에 기꺼이 ‘시간과 돈’을 쓸까? ‘스마트폰’이라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그들은 무엇을 선택할까? 그들은 어떻게 소비하고, 소통하고, 학습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까?

《Z의 스마트폰》은 Z의 ‘신체의 일부이자 일상의 전부’인 ‘스마트폰’을 열어 보여주는 책이다. 국내 최고의 브랜드 기획자이자 마케터인 박준영 크로스IMC 대표는 2년 반에 걸쳐 300명 Z의 스마트폰을 열어보고, 그들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80개의 앱을 11개 카테고리로 나눴고, 대표적인 10개의 앱을 분석해 Z의 리얼 라이프를 낱낱이 보여준다.
또한 대면·비대면 인터뷰로 청취한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날것의 워딩에서 컬처코드와 마케팅 인사이트, Z의 열망과 바람, 요구의 형태를 캐치했다. 전무후무한 기획과 방대한 자료조사로 완성된 이 책은, Z의 손가락 끝에 걸린 ‘시장의 열쇠’, Z의 진심이 향하는 곳에 있는 ‘새로운 기회’, Z가 만들어낸 ‘다음 세계’를 가장 깊이 있고 정확하게 보여준다.

“Z를 모르고 비즈니스한다고? 마케팅한다고?”
Z의 리얼 라이프 보여주는 10개의 대표 앱과 5가지 핵심 인사이트


이 책의 저자 박준영 대표는 애플코리아 국내 시장 런칭부터 헤지스, SK텔레콤, 한화그룹, GS SHOP, HP 등 다양한 브랜드를 컨설팅하고 마케팅했다. 컬처코드 발굴, 브랜드 비전수립 등에 관한 한 국내 최고로 정평이 나 있다. 그를 찾아오는 기업들은 Z에 관한 고민을 토로했다. Z와 함께 일하거나, Z 고객에게 다가가야 하는데, 도통 모르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Z가 열광하는 대표적인 10개의 앱(잼페이스, 스타일쉐어, 마이리얼트립, 프립, 채티, 카카오페이지, 블립, 아이디어스, 스푼라디오, 배틀그라운드)을 분석, 이용패턴을 관찰해 각각 앱에서 Z의 컬처코드를 발굴했다. 그것을 설명하면서 지금 당장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제안도 준다. 사내 라이프스타일 랩 만들기, 브랜드에 스토리와 세계관 입히기, 팬덤 확장과 브랜딩 과정에 Z를 참여시키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Z는 디지털 생태계에서 생존력과 경쟁력이 가장 앞서 있는 세대다. 저자는 모든 개인이 미디어이자 크리에이터인 ‘개인의 시대’를 주도하는 Z를 ‘소비자’로 보지 말라고 조언한다. 또한 웹3.0의 시대, 취향 중심의 ‘문화부족’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 사례를 소개하며 움직이는 시장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올라탈 방법도 제안한다. 힘의 역학, 관계의 역학이 달라졌음을 받아들이고 대비하고자 하는 모든 오피니언리더, 경영자, 마케터, 기획자에게 중요한 시사점과 변화의 맥락을 짚어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Z의 스마트폰 300개를 일일이 열어 찾아낸 보석 같은 통찰. 전무후무한 기획과 방대한 조사에 뛰어난 마케팅 인사이트까지…,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책이다. 새로운 세대를 즐겁게 이해하고 완전히 받아들일 때, 우리는 더 큰 기회와 앞선 세상을 만날 수 있다. 가슴을 뛰게 하는 책이다.
- 최재붕 (《포노 사피엔스》 저자,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

MZ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여러 책을 읽었지만 피상적이거나 개념적인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피상적이지 않고 Z의 스마트폰 속으로 파고 들어가 그들의 활용과 경험을 생생하고 깊이 있게 해부한다. 이를 통해 그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소비하고 즐기며 생산하는지, 또 그 기저에 있는 철학과 가치와 관점이 무엇인지 통찰을 도출해낸다.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책이다.
- 신수정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장, 《일의 격》 저자, 메타버스산업협회 회장)

마케터에게 Z세대를 이해하는 것은 미래를 미리 보는 마법열쇠 같은 것이다. 늘 그들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은 Z세대의 스마트폰이라는 멋진 아이디어를 통해 그들의 생생한 삶 한가운데로 이끌어준다. 마케터뿐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3년, 5년 후의 세상이 궁금한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류정혜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신사업본부장)

25년이 넘는 마케터의 삶 속에서 내게 가장 유효했던 레퍼런스는, 나의 그녀를 관찰하는 것이었다. 그녀의 스마트폰 속에는 그녀의 세상이 존재한다. 그렇게 그녀의 세상을 통해, 그녀의 시대를, 우리의 새로운 소비자들을 만난다. Z의 시대와 생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한 이 책을 통해, 더욱 많은 그녀들을 만나며 내가 마주한 이 시대의 새로운 생각들을 포용하는 멋진 기회를 얻었다. 이 책이 동시대를 다르게 살고 있는 여러 세대를 잇는 좋은 연결점이 되리라 믿는다.
- 서은아 (메타 글로벌 비즈니스 마케팅 상무)

미지의 우주, 컨슈머 Z! 그들의 스마트폰 사용패턴 분석을 통해서 미래를 엿본다. 저자의 이론과 현장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Z와 함께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 조창환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장, 제28대 한국광고학회 학회장)

오랫동안 과학기술과 인문·문화의 융합영역에서 직관적인 핵심파악과 문제해결능력을 가진 저자는 정책 입안과 대국민 소통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 책은 새로운 디지털 세대인 Z, 미래사회, 과학기술문화, 비즈니스에 대한 저자의 보석 같은 통찰이 담겨 있다. 오피니언리더, 경영자,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 입안자라면 반드시 옆구리에 끼고 두고두고 볼 책이다.
- 정한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

회원리뷰 (3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Z세대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떠*맘 | 2022.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Z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다 z의 스마트폰 중에서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해 그걸 쫓아가기 힘든 중년의 여성에게 이른 바 Z세대라 불리는 딸아이들은 늘 넘어야 할 산처럼 느껴집니다. 그러기에 딸 아이들과 부딪치며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해!! 라고 외치곤했는데 수 많은 매체에서 외치는 <Z세대>가 과연 어떤 특징을 지니며 무엇;
리뷰제목

Z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다

z의 스마트폰 중에서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해 그걸 쫓아가기 힘든 중년의 여성에게

이른 바 Z세대라 불리는 딸아이들은 늘 넘어야 할 산처럼 느껴집니다.

그러기에 딸 아이들과 부딪치며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해!! 라고

외치곤했는데 수 많은 매체에서 외치는 <Z세대>가

과연 어떤 특징을 지니며

무엇이 우리와 다른지 알고 싶기에 선택한 책은

Z세대와 그들의 손에 쥐어진 스마트폰이 그들의 삶에 어떤

의미와 역활인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기에 책을 다

읽을 때쯤엔 조금이나마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Z가 사는 세계의

문을 여는 것이다!!" 라는 부제로 시작하는 책은,

프롤로그_ Z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다

Part 1. Z의 손가락 끝에 ‘시장의 열쇠’가 있다

1. 리얼 Z라이프, 그들이 사는 세상

2. ‘밀어서 잠금 해제’ Z의 스마트폰 속으로

 

Part 2. Z의 진심이 향하는 곳에 ‘새로운 기회’가 있다

1. ONE & ONLY 세상에 하나뿐이고 유일한 ‘나’를 찾아서

2. DO IT MYSELF 소유보다 경험이 더 중요하다

3. PLAY CONTENTS 콘텐츠 놀이터 안에서 창작과 놀이를 동시에

, 소유한다

 

Part 3. Z가 만들어낸 세상 속에 ‘다음 세계’가 있다

1. FANDOM ENERGY 내가 원하는 것을 만들고, 키워내고, 소유한다

2. META CONNECTING 경계가 사라진 세계의 새로운 연결

3. 개인의 시대, 세상에 없던 세계가 열린다

를 내용으로 Z세대를 알려주는데, 그들을 이해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변하지를 어떻게 스마트폰을 이용해 일상이

달라졌는지를 쉽게 알 수 있었고 그렇게 많은 매체에서 이야기하던

Z 세대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책 중간 중간 디지털의 변화과정이나 Z 세대가 자주 쓰는

앱지도, NFT 용어 등을 따로 정리해 주기에 흥미롭게 그들의 세계를

였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공정하지 못한 성공을 원치 않으며 , 스마트폰을

도구로 문화 등의 경계없는 삶을 추구하는 모습, 똑같은 모습은 싫지만

소속감을 원하는 나만의 것에 최고의 가치를 두는 Z 세대의 모습이

이제는 낯 설지만은 않게 되었습니다. 또한

Z세대의 모든 니즈가 결국은 스마트폰이란 도구를 만나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도 이해하게 되었기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에

염려의 시선을 보냈던 어른으로서 새로운 시각으로 그들을

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Z세대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 뿐아니라 그들을 타겟으로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 그게 상업적이든 아니든)에게 좋은

교과서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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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의 스마트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e | 2022.07.1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여러 매체에서 MZ세대라는 말을 엄청 많이들 한다. ‘민지’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마케팅을 하는 곳도 여러 곳 봤다. 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들 중에 하나는 M세대와 Z세대를 묶어서 하나의 세대로 칭하는 게 일반화적인 지금 콕 찝어 Z세대에게 주목했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한 세대를 데이터화 시켰다는게 흥미로웠다.   p22.;
리뷰제목

 

 

 요즘 여러 매체에서 MZ세대라는 말을 엄청 많이들 한다. ‘민지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마케팅을 하는 곳도 여러 곳 봤다. 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들 중에 하나는 M세대와 Z세대를 묶어서 하나의 세대로 칭하는 게 일반화적인 지금 콕 찝어 Z세대에게 주목했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한 세대를 데이터화 시켰다는게 흥미로웠다.

 

p22. 밀레니얼 세대가 디지털 이민자라면 Z세대는 온전한 디지털 원주민입니다. 디지털 이용 셩험과 태도에서 밀레니얼과 Z세대는 확연히 구분되는데, 국내에서는 이들을 통칭하여 MZ세대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밀레니얼 세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혼재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나이대로 보면 1980년 이후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를 일컫는데, 이는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까지입니다. Z세대와 공통된 세대로 분류하기에 너무 폭넓지요. 따라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하나로 묶어서 통칭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실제로 두 세대는 매우 다른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 디지털 수용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에서 MZ는 매우 다른 라이프 스타일과 디지털 수용도를 가지고 있기에 공통된 세대로 분류하기엔 폭이 너무 넓고 묶어서 칭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온전한 디지털 원주민인 Z세대에 주목했으리라.

 

p23. ‘엄지손가락 좀비’, 이름만 들어도 짐작 가시죠? 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의 도움 없이 클릭 몇 번으로 모든 정보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불확실한 시대에 자아형성기를 보내고 있기에 다른 세대보다 불안과 외로움을 느끼는 강도가 높습니다. 정체성이 시시각각 변하기도 합니다. 이는 디지털 세계의 속성과 연결되어 유동적인 특성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는 SNS,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는 유튜브로 익혔고요.

 

 클릭 몇 번으로 모든 정보를 얻는 세대... 최근에 어느 기사에서 미국 10대들은 더 이상 구글링을 하지 않는다는 글을 봤다. 인스타그램과 틱톡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는다는데.. 책에서도 유튜브를 통해 Z세대가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를 익혔다고 한다. 내가 생각 한 것 이상으로 젊은 세대들은 텍스트와 멀어지고 있다.

 

p154. 인증을 통해 완성되는 그들의 경험

Z의 다양한 경험은 인증을 통해 완성됩니다. 내가 겪은 특별한 경험을 기록하고 SNS인증해 경험을 공유하죠. 자신의 경험을 친구들에게 알려서 나누고 싶은 마음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개성 넘치는 콘셉트를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p53. Z가 인증 키워드로 가장 많이 올리는 것은 공부 기상 운동 달리기 독서순입니다.

 

Z세대는 본인을 표현하는 것에 능숙하고 의외로 자기관리에 철저하다. Z의 인증 키워드를 보면 알 수 있다. 텍스트와 멀어지고 있어 출판업계를 걱정해야 하나 했는데 제일 마지막에 자리하고 있지만 독서가 인증 키워드에 있으니 뭔가 안심이 된다.

 

p85. Z세대의 핸드폰에서 자주 발견된 앱 중 타임블록이라는 스케줄 정리 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스케줄 앱을 Z의 스마트폰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요. 시간 단위로 일과표를 짜고 좋은 습관과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루틴을 만들고자 하는 Z의 야무진 모습이 나타난 배경화면입니다. 스마트폰이 촉발한 경계 없는 삶에서 스스로의 삶을 통제하고, 단단하게 지켜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새로운 앱들을 몇 개 알게 되었다. 자기관리에 이용하기 좋은 앱들인데 Z 세대는 앱을 통해 자기관리 루틴을 만들어 좋은 변화를 일궈내는데 익숙하다고 한다. 생각보다 요즘 젊은 세대는 본인에게 투자하는 노력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그게 건강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우리 주변에는 본인에게 시간을 쏟는 것을 아까워하고 필요 없는 것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자세는 Z세대에게 배웠으면 좋겠다.

 

 책을 읽어보며 알게 된 것 중에 Z세대는 기성세대가 알고 있는 것 보다 훨씬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있고 소비도 똑똑하게 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에 조금 놀랐다. 그저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고 보여지는 것에만 충실한 인증세대라고 생각했다면 틀린 것이다 그리고 스마트폰 앱을 색깔별로 구분해서 정리해 놓은 것도 놀랐다. ! 이런 방법이! 보여 지는 이미지로 색깔로 구분해 놓은 게 이쁘기도 했다.

 

 처음 책을 읽기 전 그냥 후루룩 넘겨 볼 때, 책의 마지막 챕터 NFT관련 내용은 조금 뜬금없다 생각했었다. 이게 왜 있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사실 마지막 챕터는 당연한 거였다. 변화에 익숙한 Z들은 NFT도 별 거리낌 없이 금방 적응해 사용할 수 있는 세대이니까.

 

 이 책은 Z세대를 타겟으로 한 마케팅을 하고 있다면 꼭 읽어야 할 내용들로 이루어져있다. 책 중반부에는 앱을 카테고리 별로 나눠서 설명해주는데 나는 이 부분이 제일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쉽게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지금 시기에 Z세대를 타겟팅으로 마케팅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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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파악은 곧 사업방식 정하는 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헬*귤 | 2022.07.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흔히 요즘애들이라 칭하는 'z세대'의 생각을 알고싶을 때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보통 20-30대가 주 트랜드를 이끌고 그들의 취향을 파악하는 것만으로 사업방향을 정하고 아이템을 선정할 수 있다.   책의 몇가지 소주제가 눈길을 끈다.   바탕화면은 글씨대신 '이것'으로 정리하다. 카메라앱을 sns앱과 같은 폴더에 넣는 이유 #을 잘스면 'z'가 보인다 열심히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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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요즘애들이라 칭하는 'z세대'의 생각을 알고싶을 때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보통 20-30대가 주 트랜드를 이끌고 그들의 취향을 파악하는 것만으로 사업방향을 정하고 아이템을 선정할 수 있다.

 

책의 몇가지 소주제가 눈길을 끈다.

 

바탕화면은 글씨대신 '이것'으로 정리하다.

카메라앱을 sns앱과 같은 폴더에 넣는 이유

#을 잘스면 'z'가 보인다

열심히 배우고, 확실히 즐기고, 제대로 자랑하기

 

어떤부분은 알 것 같으면서 그 이유가 궁금하다보니 곧바로 쭉쭉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공간의 제약은 없어지고 시간의 희소성이 중요해지며 기록의 가치를 발견하며 블로그가 주목받고 자신의 일상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는 것을 선호한다.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이다.

일상이 박제되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직접 대면하며 사람을 만나는 횟수가 적어지면서 본인의 다양한 관심사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공간이 가상으로 많아지며 다양한 가상공간을 활용하고 있는듯하다.

 

z세대를 이해하면서 알아갈 수 있는 책인 동시에 앞으로 만날 시장을 짐작할 수 있는 책이다.

 

 

 

"yes24 서평단으로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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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신인류의 기적을 믿는가? 그래 믿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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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 2022.09.17
평점5점
Z를 이해하는 것은,끊임없이 출현하고 진화해나가는 새로운 세대들과 미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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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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