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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 분노라는 가면을 쓴 진짜 감정 6가지

리뷰 총점9.6 리뷰 95건 | 판매지수 2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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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88g | 147*215*15mm
ISBN13 9791158741648
ISBN10 115874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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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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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익숙하고도 낯선 감정, 분노

1장 분노를 이해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분노에 대처하는 4가지 방식
. 사람들이 분노를 억누르는 이유
. 분노를 참을 수 없을 때
. 분노는 무언가 잘못됐다는 신호

2장 라벨링에 따라 분노가 올라온다
:분노는 심판이다


. 나의 해석에 따라 감정이 결정된다
. 설명하지 않으면 화가 난 이유를 모른다
.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오해가 사라진다
. 당신이 틀렸기 때문에 나는 분노한다
. 분노를 정당화하기 위한 전면 부정
. ‘나의 규칙이 진리’라는 데서 비롯된 분노
. 차이를 해결하는 방법

3장 과잉 기대가 불러온 분노
:분노는 기대다


. 기대가 크면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 분노 속에 숨겨진 미움
. 상대를 미워하면서 가치감을 느낀다
. 나를 화나게 한 문제가 더 중요하다
. 문제가 중요할까, 관계가 중요할까?
. 다른 사람을 심판하는 거대한 쾌감
. 마음 성장 3단계

4장 상대방을 향한 요구는 나에 대한 요구다
:분노는 자기 요구다


. 분노가 일어나는 공식
. 서로 다른 관점이 화를 부른다
. 까다로운 자기 요구의 4가지 특징
. 적절한 포기의 황금 비율

. 대부분 자신의 그림자를 숨긴다
. 즐거울 수 있는데 왜 화가 나겠는가
. 나를 재정의하다

5장 내가 울적하면 너도 울적해야 해
:분노는 감정의 연결이다


. 내가 즐겁지 않으니 당신도 즐거우면 안 돼
. 분노는 상처를 포장한다
. 분노는 바이러스처럼 감정을 전달한다
. 상대방의 감정이 나와 같아졌을 때
. 부정적인 감정은 부모에 대한 충성이다

6장 걱정이 분노로 표출된다
:분노는 두려움이다


. 이성적일수록 쉽게 분노한다
. 나를 통제하지 않으면 폭발하고 말 거야
. 걱정을 분노로 표현한다
. 자동적 사고의 고리를 끊어라
. 분노는 피곤함과 관련이 있다
. 현재까지 이어진 유년기의 두려움

7장 헌신할수록 쉽게 분노한다
:분노는 사랑이다


. 사랑받고 싶어서 분노가 생긴다
. 수시로 요구한다면 관계는 흔들린다
. 분노를 유발하는 헌신하는 마음
. 나를 사랑하는 첫걸음, 인위적 헌신을 멈추자
. 어린 시절에 만들어진 결핍감
. 자기 사랑을 위한 궁극적인 해답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우리는 대개 자신이 분노했다는 사실은 알지만, 분노의 배후에 무엇이 있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분노는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일 뿐 그 배후에는 억울함, 기대, 심판, 무력감, 두려움이 존재한다. 또한 분노를 표현하는 데는 익숙하지만, 그 배후에 담긴 정보를 이해하는 데는 서툴다. 분노 안에도 사랑이 존재한다. 분노에 조금이라도 상대방을 위한 마음이 없다고 말하긴 어렵다.

* 다른 사람의 분노에 대처할 때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상대방이 나를 부정할 때 그의 잠재의식은 사실 상대를 부정하면서 자신을 봐 주길 원하고 있다. 그를 사랑하고 그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싶다면 그를 주목하고 말해 주자. “화내지 마, 나는 너를 보고 있어!” 누군가에게 관심과 주목을 받으면 옳고 그름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의 마음은 강대하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어떠한 모습도 사랑하기 때문에 타인의 평가를 배척하지 않는다. 이들은 상대방이 맞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인정하고 상대방이 틀렸다고 생각해도 변명을 늘어놓지 않는다. 상대방의 관점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 분노한 자신의 나약함을 보려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나 자신은 나의 나약함을 봐야 하며,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더 좋아질지’ 생각하고 결심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자기 사랑의 진리다. 누가 옳고 그른지보다 나의 기분과 감정, 그리고 내가 더 편안해지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 분노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식은 나의 나약함을 해결하는 것이다.

* 분노는 자신을 상대방보다 더 높은 위치에 두고 자신의 낮은 주목도를 방어하고 싶은 것이다. 분노는 강해 보이지만 사실은 ‘나는 당신에게 주목받고 싶어.’라는 외침이다.

* 자동적 사고는 ‘찰나에 완성’될 정도로 매우 빠르다. 자극을 받아서 분노할 때까지 많은 사고 활동이 일어난다. 자동적 사고는 많은 가공을 거쳐 ‘사실과 멀어진 결론’을 얻는 사고의 사슬이다. 하나의 동작으로 50개의 드라마를 생각해 낼 수도 있다.

*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할수록 상대방의 관심을 바란다. 그러므로 헌신감은 분노의 전제가 되기도 한다. 누군가가 나에게 분노하면 그 사람이 나를 위해 많은 것을 헌신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자.

* 야생마를 다루듯 분노를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끌고 가야 한다. 그리고 분노를 이용할 때 행동이 정상적인 방향과 멀어졌다면 바로 행동을 멈추거나 방향을 바꿔야 한다. 말을 길들이려면 적절한 방향으로 가면서 속도를 높여야 한다. 하지만 말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날뛰면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 누군가에게 내린 ‘이기적이다’, ‘우둔하다’ ‘믿을 수 없다’, ‘냉정하다’와 같은 평가는 우리의 대뇌가 만들어낸 사실이지 객관적인 사실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이 개인적인 평가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오해한다.

* 사람들은 대개 상대방이 분노하면 상대방의 감정에 저항하느라 분노에 담긴 상대방이 진짜 하고 싶은 말을 생각해 볼 힘이 남지 않는다. 사람들은 상대가 하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기보다 자신을 보호하는 것을 더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분노의 이면에는 미처 깨닫지 못한 나 자신이 있다

당신의 분노는 옳다!
마음껏 분노의 자유를 누려라!


화를 내는 것은 나쁜 일이기만 한 걸까? 시중의 서가에는 화를 끊는 법, 가라앉히는 법, 다스리는 법 등등, 분노를 부정적인 대상으로 보고 이를 절제해야 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다르다. 분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분노는 나쁜 일이 아니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분노를 무조건 억누르거나 아니면 마구 분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분노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런 이해야말로 진정한 변화와 성장으로 이어지는 최고의 길이라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분노의 배후에는 6가지 원인 감정이 숨어 있다.

. 상대방이 나의 규칙을 어겼으니 이를 평가하면서 화를 낸다.
. 자신의 기대나 바람에 상대가 응하지 않으면 화를 낸다.
. 분노는 상대방이 아니라 사실 자신을 향한 요구다. 자신이 정한 기준을 스스로 지키지 못해서 화를 낸다.
. 지금 내가 무력하기 때문에 상대방도 자신의 무력감을 느껴야 한다. 내 감정에 공감해 달라고 화를 낸다.
. 나와 상대방 모두가 더 심각한 위험을 만나지 않기를 바라며 화를 낸다.
. 내가 상대방을 사랑하기 때문에 상대방도 나를 사랑하길 바라며 화를 낸다.

이 분노를 어떻게 할 것인가?

내 안의 분노를 이해하다
분노는 시작할 수 있는 힘이다!


저자는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모든 개인이 각자 다른 형태로 분노를 경험한다고 설명한다. 스스로 분노를 억누르는 유형, 참지 못하고 쏟아내는 유형,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분석하는 유형, 분노의 에너지를 편리한 도구를 쓰듯이 활용하는 유형이 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겠지만 일상 속에서 불끈 솟아나는 분노의 감정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면 일이나 인간관계는 훨씬 수월해지고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다. 하지만 대개 자신이 분노했다는 사실을 인식할 뿐, 그 배후에 무엇이 있는지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분노 이면에 숨겨진 자신의 감정에 대한 깊은 이해가 선행되지 않고는 온몸을 엄습해오는 분노의 파도를 제어하고 활용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래서 저자는 매 장이 끝날 때마다 「내 마음속 분노 살펴보기」 코너를 마련해 적절한 질문으로 분노를 깊이 탐색하고 이유를 찾을 수 있게 돕는다.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이러한 사고 훈련은 자신의 분노 이면에 숨겨진 내면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분노 메커니즘을 분석해 삶의 에너지로 바꾸는 훈련을 반복할 수 있다. 특히 책 끝부분에 있는 마음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 「분노 분석표」는 분노를 보고, 이해하고, 전환할 수 있게 돕는다.

회원리뷰 (95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분노를 다스리고 자유를 얻으려면 자기애가 선행되어야한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t********e | 2023.0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https://m.blog.naver.com/lospensadores/222979115832책들마다 어떤 이미지를 갖게 된다. 어떤 책은 슬프지만 따스한 책으로, 또 어떤 책은 베스트셀러라서 읽기 시작했는데 정작 책을 덮고 나면 내 머리에 남은 게 별로 없어서 시간낭비했다는 생각이 드는 책으로, 어떤 책은 거부감이 들 정도로 직선적이어서 내 아픈 데를 콕콕 찌르는 책이라 완독하기 힘든 책들이 있다. ?처음에는;
리뷰제목
https://m.blog.naver.com/lospensadores/222979115832
책들마다 어떤 이미지를 갖게 된다. 어떤 책은 슬프지만 따스한 책으로, 또 어떤 책은 베스트셀러라서 읽기 시작했는데 정작 책을 덮고 나면 내 머리에 남은 게 별로 없어서 시간낭비했다는 생각이 드는 책으로, 어떤 책은 거부감이 들 정도로 직선적이어서 내 아픈 데를 콕콕 찌르는 책이라 완독하기 힘든 책들이 있다.

?

처음에는 이 책은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분노'에 휩싸였던 때에 읽기 시작해서 그런지 더 뼈아픈 책이라 읽다가 나도 모르게 화가 났다. 내 안의 분노라는 감정을 위로해주는 책인 줄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내 안의 분노를 '분석'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랬나보다. 마치 직선적으로 지인에게 지적질을 당했을 때 기분나쁜 그런 비슷한 느낌이었다. 서평단에 참여를 하여 읽게 되기는 했지만 후회를 했었다. 그렇게 이 책을 저만치 멀리두고 있다가 어느 날 새벽 다시 펼쳐서 읽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이 책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 역시 사람이든 책이든 나한테 지적질을 하는 건 그 자리에서 못참는 건 세월이 지나도 변화하기 힘든 모양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말이 맞았구나' 인정하게 될꺼면서 말이다.

?

나는 '분노'라는 걸 무조건 나쁜 감정이고 드러내면 않되는 감정이라고 여기며 살았다. 사회생활에서는 상관에게 혹은 후배들한테 싫은 소리를 잘 하지 못하고 참는 쪽이었다. 그러다가 한번 폭발을 하면 사람들이 놀라곤 했었다. 결혼해서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이해관계가 있던 직장생활과 다른 결혼생활에서조차도 나는 그렇게 참다참다 분노를 터뜨렸고 좀더 참을껄 하는 죄책감으로 기분이 정말 지저분해졌고 후회를 했으며 자책을 했고 자존감이 추락했었다. 이 책에서는 그런 감정들을 다 이미 알고 있었다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 분노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6가지 진짜 감정에 대해서 이해를 하면서 내 자신이 좀 불쌍해졌고 나에게 툭하면 분노를 쏟아내는 상대방을 불쌍하게 보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요지는 그런 것 같다. 내가 왜 분노를 하고 있는지를, 일단 그 감정을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먼저 이해를 하게 되면 그 어떠한 분노의 상황에서도 나 자신이 스스로를 망가뜨리지 않을 수 있고, 분노를 통해서 스스로에게 자유를 줄 수 있다는 것.

?

'분노를 통제할 수 있게 되면 자유를 얻는다?' 그렇게 정의내릴 수 있을 것 같다. 자세한 건 직접 읽어보시고 느껴보시라.

다른 사람의 평가로 내 기분이 나빠지는 것보다는 그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는 말에 더 마음이 아팠다. 그 에너지 소모의 주체는 바로 나일테니까. 그 소모되는 에너지를 다른 곳에 사용한다면 나는 분명 지금보다는 더 나은 인간이 될테니까.

?

이 책에서는 분노하지 말라고는 하지 않는다. 다만, 적절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분노의 이유를 알고 내 안의 감정을 이해하고 나서 분노하라는 말로 들렸다. 가령, 이와 같은 언급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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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ttps://m.blog.naver.com/lospensadores/22297911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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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심리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c*w | 2023.0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심리.. 사람의 심리를 알수 있을가? 참 어려운 말이다 우리는 감정 이라는 가면을 사용하고 사람을 대하고 있지는 않을가? 그런데 감정은 잘못된 것일가? 솔직한 내면의 감정과 순간적인 충동은 다르지 않을까? 이것을 제대로 구분하고 대응한다면 쉽게 희노애락을 표출하지 않고 감정으로 인한 또는 분노라 인한 상청를 덜 받지 않을가? 솔직하고 상처없는 우리를 위하...  ;
리뷰제목

심리.. 사람의 심리를 알수 있을가? 참 어려운 말이다 우리는 감정 이라는 가면을 사용하고 사람을 대하고 있지는 않을가? 그런데 감정은 잘못된 것일가? 솔직한 내면의 감정과 순간적인 충동은 다르지 않을까? 이것을 제대로 구분하고 대응한다면 쉽게 희노애락을 표출하지 않고 감정으로 인한 또는 분노라 인한 상청를 덜 받지 않을가? 솔직하고 상처없는 우리를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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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6 | 2022.1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저자 : 충페이충 (叢非從) 응용심리학 석사를 받은 후 심리상담사와 강사로 활동해 왔다.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이기도 하다. 10여 년간 쌓은 심리학 전문 지식의 깊이와 통찰이 남달라 학생들로부터 ‘굴삭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오랜 기간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 도시에서 ‘자아 성장 워크숍’, ‘OH 카드 잠재의식 탐색 워크숍’ 등 심리;
리뷰제목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저자 : 충페이충 (叢非從)

응용심리학 석사를 받은 후 심리상담사와 강사로 활동해 왔다.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이기도 하다. 10여 년간 쌓은 심리학 전문 지식의 깊이와 통찰이 남달라 학생들로부터 ‘굴삭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오랜 기간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 도시에서 ‘자아 성장 워크숍’, ‘OH 카드 잠재의식 탐색 워크숍’ 등 심리 치유 과정을 개설하여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심층 치료를 제공했다. 주요 저서로는 『감정이 상처가 되기 전에(我?的?棒)』, 『당신 자신을 허락하라(允??自己)』, 『자아 성장의 힘(自我成?的力量)』 등이 있다.

들어가며

익숙하고도 낯선 감정, 분노

1장 분노를 이해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분노에 대처하는 4가지 방식

. 사람들이 분노를 억누르는 이유

. 분노를 참을 수 없을 때

. 분노는 무언가 잘못됐다는 신호

2장 라벨링에 따라 분노가 올라온다

:분노는 심판이다

. 나의 해석에 따라 감정이 결정된다

. 설명하지 않으면 화가 난 이유를 모른다

.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오해가 사라진다

. 당신이 틀렸기 때문에 나는 분노한다

. 분노를 정당화하기 위한 전면 부정

. ‘나의 규칙이 진리’라는 데서 비롯된 분노

. 차이를 해결하는 방법

3장 과잉 기대가 불러온 분노

:분노는 기대다

. 기대가 크면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 분노 속에 숨겨진 미움

. 상대를 미워하면서 가치감을 느낀다

. 나를 화나게 한 문제가 더 중요하다

. 문제가 중요할까, 관계가 중요할까?

. 다른 사람을 심판하는 거대한 쾌감

. 마음 성장 3단계

4장 상대방을 향한 요구는 나에 대한 요구다

:분노는 자기 요구다

. 분노가 일어나는 공식

. 서로 다른 관점이 화를 부른다

. 까다로운 자기 요구의 4가지 특징

. 적절한 포기의 황금 비율

. 대부분 자신의 그림자를 숨긴다

. 즐거울 수 있는데 왜 화가 나겠는가

. 나를 재정의하다

5장 내가 울적하면 너도 울적해야 해

:분노는 감정의 연결이다

. 내가 즐겁지 않으니 당신도 즐거우면 안 돼

. 분노는 상처를 포장한다

. 분노는 바이러스처럼 감정을 전달한다

. 상대방의 감정이 나와 같아졌을 때

. 부정적인 감정은 부모에 대한 충성이다

6장 걱정이 분노로 표출된다

:분노는 두려움이다

. 이성적일수록 쉽게 분노한다

. 나를 통제하지 않으면 폭발하고 말 거야

. 걱정을 분노로 표현한다

. 자동적 사고의 고리를 끊어라

. 분노는 피곤함과 관련이 있다

. 현재까지 이어진 유년기의 두려움

7장 헌신할수록 쉽게 분노한다

:분노는 사랑이다

. 사랑받고 싶어서 분노가 생긴다

. 수시로 요구한다면 관계는 흔들린다

. 분노를 유발하는 헌신하는 마음

. 나를 사랑하는 첫걸음, 인위적 헌신을 멈추자

. 어린 시절에 만들어진 결핍감

. 자기 사랑을 위한 궁극적인 해답

분노에 대처하는 4가지 방식

당신은 분노한 경험이 있는가?

분명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다면 최근에 언제 분노했는지 누구에게 분노했는지 기억하는가?

살아오면서 가장 크게 분노한 건 언제이고 그때 어떻게 대처했는가?

나의 해석에 따라 감정이 결정된다.

한 여성이 나에게 말했다. 우리아이는 밥 먹을 때 입으로 들어가는 밥은 겨우 반이고

나머지는 다 바닥에 흘려요

이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 보자 내 아이가 이런 식으로 밥을 먹으면 어떤 생각이 들까? 어떤 기분이 들고 어떻게 반응할까?

기대가 크면 분노를 불러 일으킨다.

분노는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했들 때 일어난다.

화난 사람이 있다면 그이 분노에 착안하여 그가 어떤 현실을 바라는지 어떤 영원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분노는 상대방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달한다.

이 책은 분노에 대한 감정을 여러가지 형태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내안의 분노를 잘 다스리는 방법을 잘 알려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심리학이분노에답하다 #미디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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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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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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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c*w | 2023.01.01
구매 평점5점
감정의 다양함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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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4 | 2022.11.02
구매 평점4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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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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