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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파우스트

[ EPUB ]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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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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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1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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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4만자, 약 7.5만 단어, A4 약 153쪽?
ISBN13 9788932960111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악마와의 거래를 통해서라도 영원한 진리를 찾고자 했던
파우스트의 끊임없는 도전을 그린 장엄한 드라마

괴테가 세상을 떠나기 전 무려 60여 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 『파우스트』. 괴테의 역량의 결정체라는 평가를 뛰어 넘어 독일 문학사의 거대한 기둥으로 추앙받고 있는 작품으로 전 인류의 역사에 뒤지지 않는 깊이를 지닌 인간 파우스트의 생애를 그려낸 장엄한 드라마이다. 인식과 향락에 대한 끝없는 욕망 때문에 악마와 계약을 맺고 마술의 힘을 빌어 세상에서 온갖 향락을 누리다가 계약 기간이 끝나자 악마에게 끌려갔다는 전설적 인물 파우스트 박사의 비극적인 운명을 소재로 다룬다.

주인공 파우스트는 '천상에서 가장 밝은 별'을, '지상에서 가장 큰 쾌락'을 얻고자 방황하며 인간 본연의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탐구와 영혼 구원의 총체적 진리를 이 책 안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괴테 문학인생의 동반자와도 같은 이 작품은 시인으로서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젊은 괴테에서부터 고전주의에 심취했던 장년의 괴테, 사회주의적인 이상향을 펼치는 말년의 괴테까지, 괴테의 문학적 이력과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헌사
무대에서의 서막
천상의 서곡

비극 제1부
비극 제2부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연보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김인순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칼스루에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은 뒤 함부르크에서 연구를 계속하다가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와 고려대학교에 출강하며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논문으로 「로베르트 무질 소설에 있어서 비유의 기능」 등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프리드리히 폰 실러의 『도적 떼』, 클라우스 바겐바흐의 『카프카의 프라하』,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파트리크 쥐스킨드의 『깊이에의 강요ㄴ3, 알렉산더 폰 쇤부르크의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법』, 크리스타 볼프의 『메데아』, 산도르 마라이의 『섬』 등이 있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파우스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b*****c | 2017.05.3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즘은 파우스트를 읽는 학생이 얼마나 있을까? 괴테를 아는 청소년은 얼마나 있을까? 고딩시절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독서토론을 작문 시간에 진행하고, 파우스트를 읽게 된다. 당시 범우사에서 나온 책이었는데, 솔직히 정신 없었다. 한 흐름에 죽 읽는 것도 아니고, 쉬는 시간마다 읽어서 정확하게 줄거리가 잘 연결되지 않았다. 물론, 이 후에 책은 다시 읽지 않았다.;
리뷰제목

 요즘은 파우스트를 읽는 학생이 얼마나 있을까? 괴테를 아는 청소년은 얼마나 있을까? 고딩시절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독서토론을 작문 시간에 진행하고, 파우스트를 읽게 된다. 당시 범우사에서 나온 책이었는데, 솔직히 정신 없었다. 한 흐름에 죽 읽는 것도 아니고, 쉬는 시간마다 읽어서 정확하게 줄거리가 잘 연결되지 않았다. 물론, 이 후에 책은 다시 읽지 않았다. 그리고 군대 시절에 아주 오래된 무성 영화로 파우스트를 구매하게 됐고, 대충의 줄거리를 다시 훑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러가지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는 책이다. 사랑, 욕망, 권력, 허영 등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감정들을 파우스트는 담고 있다. 악마조차도 익살 스럽게 나오는 것을 보면 선악에 대한 개념도 명확하지 않다. 영혼을 팔아서라도 젊어지고 싶어하는 주인공. 그리고 그 영혼을 획득하기 위해 애쓰는 악마. 그리고 사랑. 괴테의 문학적 기술은 이 복잡한 것들을 익살 스러우면서도 가볍지 않게 진중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다룬다. 그래서 걸작인 것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3점
시대적 배경을 봤을 땐 혁신적일 수 있을 것 같지만, 이책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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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 | 2021.09.11
평점5점
진중하지만 무겁지 않고, 익살스럽지만 가볍지 않은 괴테의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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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 2017.05.31
평점5점
매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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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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