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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모던 클래식-070 여름 별장, 그 후 [ 포함 민음사 해외문학도서 3만원↑ 구매 시, '2018 세계문학 클래식 캘린더' 증정(택1/포인트차감) ]

여름 별장, 그 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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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 2015년 03월 06일

184쪽 | 260g | 140*210*15mm
ISBN-13 9788937490705
ISBN-10 8937490706
책소개 펼치기/닫기
  • 아름답고 슬픈 언어로 써 내려간
    어긋난 사랑의 순간들
    독일 문학계가 고대한 문학적 신동
    유디트 헤르만의 빛나는 데뷔작

    휴고 발 상, 브레머 문학상, 클라이스트 문학상 수상작
    “독일 현대 문학의 위대함을 증명하는 책.”―《르 몽드》

    “독일 문학이 고대했던 문학적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화려하게 등장한 독일 작가 유디트 헤르만의 『여름 별장, 그 후』가 민음사 모던 클래식 70번으로 출간되었다. 사랑과 상실, 고독과 희망을 한데 응축한 빛나는 단편 소설 아홉 편이 실린 이 작품집으로 작가는 1999년에 휴고 발 상과 브레머 문학상을, 2001년에 클라이스트 문학상을 받았다. 또한 독일에서 25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고 17개국 언어로 번역되는 등 대중적으로도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유디트 헤르만은 지나간 과거에 분노하고 새로운 뭔가를 막연히 갈구하는 무기력한 젊은 세대의 슬픈 초상을 생생하면서도 차분하게 그려 내고 있다. 이를 통해 작가는 독자로 하여금 담담한 분석과 암시를 통해 무언가를 짐작하고 붙잡고 싶게 만든다.

저자 소개 펼치기/닫기
  • 저 : 유디트 헤르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0년 서베를린에서 태어났다. 베를린 자유 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극단 ‘폴크스뷔네’에서 연극을 하고 베를린 팝 밴드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1998년에 첫 작품집 『여름 별장, 그 후』를 발표하면서 '독일 문학이 고대했던 문학적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이 작품으로 휴고 발 상과 브레머 문학상, 클라이스트 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또한 이 책은 25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고 17개 국어로 번역되는 극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극히 사실적이면서도 여운을 남기는 문체로 소통이 단절된 인물들의 모습과 어긋난 사랑의 양상을 포착해 낸 이 작품은 유디트 헤르만이 직접 각색 작업에 참여하여 1999년 연극으로 올리기도 했다.

    그 후 4년 만에 두 번째 작품집 『단지 유령일 뿐』을 발표했는데, 여행을 주제로 한 이야기 일곱 편을 묶은 이 작품집은 오늘날 젊은 세대가 처한 파편화된 세계와 그들의 복잡한 내면을 잘 그려 냈다는 평을 받았다. 2007년 독일에서 영화화되었고 2009년에 국내에서도 개봉했다. 2009년 출간한 『알리스』는 주인공 알리스가 소중했던 이들을 떠나보내며 느끼는 아픔과 고독을 담담하고도 아름다운 문체로 써 내려간 작품으로, 이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통찰력이 어김없이 빛을 발한다. 특히 죽음이라는 우울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삶과 희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다소 어두웠던 이전 작품들과 차별점을 보인다. 《슈피겔》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프리드리히 횔덜린 상을 수상했다. 현재 베를린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 저자 : 박양규 계명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십여 년간 교사로 재직한 뒤 쾰른 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과 독일 문학을 전공했다. 계간 《동서문학》 신인상(번역 부문)을 수상했고, 옮긴 책으로는 『여름 별장, 그 후』, 『단지 유령일 뿐』, 『아빠는 전업주부』, 『할머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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