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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A Song of Ice and Fire, Book 4 : A Feast for Crows

[ Mass Market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A Song of Ice and Fire이동 이동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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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9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088쪽 | 480g | 110*173*60mm
ISBN13 9780553582024
ISBN10 05535820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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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판타지 장르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다고 평가 받는 조지 R. R. 마틴의 장편 판타지 시리즈 'A Song of Ice and Fire'의 네 번째 이야기다. 특히 오랫동안 기다린 '얼불노 마니아'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번역'으로 나와 더욱 주목된다.

'A Song of Ice and Fire' 시리즈가 판타지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은 한 차원 높은 작품으로 각광 받는 이유는 날카로운 현실 인식이 바탕이 된 서사적 풍모에 있다. 작가의 현실 인식과 역사관, 철학적 사유가 바탕이 되지 않은 빈약한 상상력은 자칫 설득력을 잃기 쉽다. 그런 점에서 이 소설의 단단한 구성과 탁월한 인물 설정, 완벽한 스토리 라인은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이 자연스럽게 연착륙할 수 있는 토대가 되고 있다. 실제로 존재하는 역사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생생함과 현실감이 작품 구석구석 묻어나고, 마법과 환상의 세계가 절묘하게 그 토대에 뿌리내리고, 결합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선악의 대립 구도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인물들이 보여주는 권력을 둘러싼 숨 막히는 음모와 계략, 비정한 배신과 숭고한 희생, 욕망으로 가득한 파란만장한 인간사를 절묘하고 흥미진진하게 엮어낸다. 이러한 요소들을 각각의 색과 맛을 퇴색시키지 않으면서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저자는 치밀한 복선과 인물의 심리 묘사 등을 통해 사람과 사건들을 노련하게 아우르며 이 웅장하고 현란한 대곡 'A Song of Ice and Fire'를 훌륭하게 지휘하고 있다.

A Feast for Crows, George R.R. MartinFew books have captivated the imagination and won the devotion and praise of readers and critics everywhere as has George R. R. Martin’s monumental epic cycle of high fantasy. Now, in A Feast for Crows, Martin delivers the long-awaited fourth book of his landmark series, as a kingdom torn asunder finds itself at last on the brink of peace...only to be launched on an even more terrifying course of destruction.

A Feast for Crows

It seems too good to be true. After centuries of bitter strife and fatal treachery, the seven powers dividing the land have decimated one another into an uneasy truce. Or so it appears....With the death of the monstrous King Joffrey, Cersei is ruling as regent in King’s Landing. Robb Stark’s demise has broken the back of the Northern rebels, and his siblings are scattered throughout the kingdom like seeds on barren soil. Few legitimate claims to the once desperately sought Iron Throne still exist--or they are held in hands too weak or too distant to wield them effectively. The war, which raged out of control for so long, has burned itself out.

But as in the aftermath of any climactic struggle, it is not long before the survivors, outlaws, renegades, and carrion eaters start to gather, picking over the bones of the dead and fighting for the spoils of the soon-to-be dead. Now in the Seven Kingdoms, as the human crows assemble over a banquet of ashes, daring new plots and dangerous new alliances are formed, while surprising faces--some familiar, others only just appearing--are seen emerging from an ominous twilight of past struggles and chaos to take up the challenges ahead.

It is a time when the wise and the ambitious, the deceitful and the strong will acquire the skills, the power, and the magic to survive the stark and terrible times that lie before them. It is a time for nobles and commoners, soldiers and sorcerers, assassins and sages to come together and stake their fortunes...and their lives. For at a feast for crows, many are the guests--but only a few are the survivors.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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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ast for Crows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R*****l | 2016.03.21 | 추천3 | 댓글2 리뷰제목
까마귀들을 위한 향연이라는 제목과는 사뭇 다르게(물론 도시가 얼마나 황폐해졌는지 곳곳에 나오지만, 그런 내용은 3편에도 나왔었다), 내용에서는 거대한 전투씬들 보다는, 주로 여자 조/주연들의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된 인물들은 Brienne, Cersei, Arya Stark, Sansa Stark, Sam, Jame Lannister, Asha Greyjoy들로, Jon snow, Tyrion, Bran Stark, Daenerys의 이야기들;
리뷰제목

까마귀들을 위한 향연이라는 제목과는 사뭇 다르게(물론 도시가 얼마나 황폐해졌는지 곳곳에 나오지만, 그런 내용은 3편에도 나왔었다), 내용에서는 거대한 전투씬들 보다는, 주로 여자 조/주연들의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된 인물들은 Brienne, Cersei, Arya Stark, Sansa Stark, Sam, Jame Lannister, Asha Greyjoy들로, Jon snow, Tyrion, Bran Stark, Daenerys의 이야기들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3권에서 진도를 많이 진행하셔서 그런지, 이번엔 굉장히 느리게 진행된다. 전체적으로는, 수많은 인물들이, 여러 환타지 요소들과 결합해서 어떻게 마지막을 정리할까 궁금하지만, 이미 중요한 인물들을 죽음으로 정리한 터라, 북벽의 White walker들과 Deanerys의 성장이 주요 축을 이루어가는 듯 해도, 아직, 정리하지 못하고 계속 성장해가는 다른 인물들이 너무 많아 보인다.


앞으로 6권과 7권으로 마무리를 짓겠다던 마틴옹은 5년이 넘도록 6권을 쓰고 계시니...5권에서 존스노우까지 배반으로 죽임을 당하니,...궁금한 마음에, 거의 매달, 6권이 안 나오나, 지켜보고 있다.


마음같아선, 전화해서 빨리 쓰라고 조르고 싶지만...자꾸 조르면, 혜성을 부딪히게 해서 결론을 짓겠다고 하시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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