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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엄마

[ 양장 ] 그림책이 참 좋아-033이동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6년 03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129건 | 판매지수 7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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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41위 | 국내도서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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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58g | 232*300*15mm
ISBN13 9791158360214
ISBN10 115836021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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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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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착한 마법으로 가득한 백희나표 그림책!
이상하고 아름다운 엄마가 온다!

호호가 열이 심해 조퇴를 했대요.
엄마는 회사에 있고 집에는 아무도 없는데 어쩌면 좋죠?
누구라도 좋으니 호호랑 엄마를 좀 도와주세요, 네!


‘이런이런…… 흰 구름에 먹을 쏟아 버렸네?’ 누군가의 알쏭달쏭한 혼잣말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엄청난 비가 쏟아집니다. 그 비를 뚫고 학교에 가느라 그랬을까요? 회사에 있는 엄마에게 호호가 열이 심해 조퇴했다는 전화가 걸려 옵니다. 호호처럼 조퇴도 하기 힘든 엄마는 애가 타서 여기저기 전화를 넣어 봅니다. 하지만 비 때문인지 좀처럼 연결이 되지 않네요.
엄마가 전화기를 붙들고 발을 동동 구른 지 얼마나 지났을까요. 드디어 전화기 너머에서 희미하게 “여보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여보세요? 엄마?” 엄마의 다급한 목소리에 상대방은 “으……응?” 좀 당황한 기색입니다. 하지만 엄마는 외할머니라고 굳게 믿고 호호를 부탁한 뒤 전화를 끊습니다.
그나저나 전화를 받은 이 사람이 호호 외할머니가 맞긴 맞는 걸까요? 그냥 할머니라기엔 실루엣부터가 영 범상치 않은데 말이지요. ‘아이가 아프다니 하는 수 없지. 좀 이상하지만 엄마가 되어 주는 수밖에.’ 선뜻 호호네 집을 찾아 나서는 이 사람은…… 바로 선녀님입니다! ‘장수탕 선녀님’의 막냇동생 뻘쯤 되어 보이는 선녀님이지요. 이상한 엄마, 그러니까 선녀님은 오늘 하루 엄마 대신 호호를 잘 돌봐 줄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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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격려의 마법!

아이를 키우다 보면 도움이 절실한 순간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호호 엄마처럼 갑자기 아이가 아픈데 일터에서 빠져나올 수는 없고 아이를 돌봐 줄 사람도 찾기 힘든 최악의 상황도 종종 벌어지곤 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순간에 적절한 도움을 얻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백희나 작가도 엄마이기에 아이들 일로 주변에 도움을 청할 때가 많고, 좀처럼 도움을 얻지 못해 애를 태울 때도 많습니다. 《이상한 엄마》는 그러느라 지친 작가 자신에게, 자신과 같은 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법을 거는 책입니다.
꼭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순간에 꼭 필요한 만큼 도움이 주어지는 마법은 ‘엄마용’입니다. 왜 꼭 필요한 만큼이냐고요? 마법의 세계에서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니까요. 이상한 엄마는 아픈 호호를 돌봐 주긴 해도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기를 돌리거나 빨래를 걷어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꼭 필요한 도움조차 주어지지 않을 때가 많기에, 그것만으로도 지켜보는 엄마들에게는 커다란 위안이 됩니다.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덜고 호기심을 키우는 마법은 ‘아이용’입니다. 어쩌면 부모와 보내는 시간보다 다른 어른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길지 모르는 지금 아이들에게 맞춤한 마법이지요. 이상한 엄마는 이상한 얼굴에 이상한 차림을 하고 이상한 방법(?)으로 호호를 보살핍니다. 그래도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만큼은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습니다. 호호에게도 그 마음이 전해졌기에 뭔가 이상한 맛이 나는 음식일망정 남김없이 먹고, 뭔가 이상한 잠자리일망정 마다 않고 몸을 뉘였을 테지요. 호호에게 이상한 엄마와 보낸 하루는 조금 이상하지만 아주 많이 설레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 설렘이 아이들에게도 옮아가서 저마다의 선녀님들과 마주할 때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요. 이상한 엄마 같지는 않지만 우리 곁에도 선녀님들은 아주 많으니까요.
《이상한 엄마》의 마법에 휩싸인 채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 곁의 선녀님들이 하나둘 눈에 들어옵니다. 엄마, 어머님, 이모님, 선생님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이지요. 이 선녀님들은 이상한 엄마처럼 ‘시크’하지 못해서 때때로 우리 엄마들을 번뇌에 휩싸이게 합니다. 우리 엄마들도 호호 엄마처럼 무던하지 못해서 때때로 선녀님들을 노엽게 하니 피장파장이긴 하지요. 그럼에도 선녀님들이 없다면 아이를 낳고 기를 엄두나 낼 수 있을까 싶습니다. 《이상한 엄마》의 착한 마법이 엄마와 아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걸 넘어, 엄마와 아이와 선녀님들의 평화로운 공존에도 기여했으면 하는 건 지나친 욕심일까요?

회원리뷰 (129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이상한 엄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1 | 2021.1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단 줄거리를 말씀드릴게요.호호라는 아이가 열이 많아서 조퇴를 한다는 소식을 들은 호호의 엄마가 너무 급해서 이상한 번호로 전화를 합니다.그래서 전화를 받은 사람이 호호를 돌보아 주는 내용입니다.느낀점은 전화를 받은사람이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도 호호를 돌보아준게 인상깊었습니다.이 책은 6~9살이 읽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왜냐하면 10살이상이 읽으면 유치할것 같;
리뷰제목
일단 줄거리를 말씀드릴게요.호호라는 아이가 열이 많아서 조퇴를 한다는 소식을 들은 호호의 엄마가 너무 급해서 이상한 번호로 전화를 합니다.그래서 전화를 받은 사람이 호호를 돌보아 주는 내용입니다.느낀점은 전화를 받은사람이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도 호호를 돌보아준게 인상깊었습니다.이 책은 6~9살이 읽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왜냐하면 10살이상이 읽으면 유치할것 같습니다.그래도 이책의 내용이 궁금하시면 읽어보아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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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a | 2021.10.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미 백희나 작가님 책은 구름빵 을 보고 유명한지 알았지요 요즘 이책이 너무 핫하더라고요 시우만 안본듯 이상한 엄마라는 라는 제목과 메인 표지의 그림을 보고 놀란듯한 시우 재밌어하면서도 살짝 놀랬네요 ㅎ   요즘 왜이리 리액션도 귀여운지 :) 아이를 키우다 보면 도움이 절실한 경우 있죠 ? 저도 울산에 시집와서 늘 급할때 아이를 맡길 곳;
리뷰제목


 

 

이미 백희나 작가님 책은

구름빵 을 보고 유명한지 알았지요

요즘 이책이 너무 핫하더라고요

시우만 안본듯

이상한 엄마라는 라는 제목과

메인 표지의 그림을 보고 놀란듯한 시우

재밌어하면서도 살짝 놀랬네요 ㅎ

 

요즘 왜이리 리액션도 귀여운지 :)

아이를 키우다 보면 도움이 절실한 경우 있죠 ?

저도 울산에 시집와서 늘 급할때 아이를 맡길 곳 없었어요

뭐 큰 일도 없었고, 필요할때 늘 남편이 반차 월차

낼수있기에 / 그런데 막 아이 상담가거나 할때는

진짜 막막하고 급할때 종종 있긴해요

최악의 상황 다들 그런적 있나요 ?

이상한 엄마 책은 그러느라 지친 작가 자신에게

자신과 같은 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법을 거는 책이거든요

사실 34개월 요즘, 귀신 괴물 도깨비

이런거 좋아하고 노는 개월수거든요 ㅎ

깊이있는 의미는 잘 모르더라고요

마지막쯤 와서야 공감을 해주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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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동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8 | 2021.10.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백희나 작가의 작품들은 한결같다. 가르치려하지도 강요하지 않는 어! 이거 무슨 이야기지 ? 하면서 지나고 나면 피식 웃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엉뚱하면서도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이야기이기도 하고 딱히 하나의 장르에 귀속시킬수도 없는 이야기. 보고 나면 앞 혹은 뒷 아야기가 궁금하고 상상하게 만드는 정말 아이 뿐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동화이다.;
리뷰제목
백희나 작가의 작품들은 한결같다. 가르치려하지도 강요하지 않는 어! 이거 무슨 이야기지 ? 하면서 지나고 나면 피식 웃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엉뚱하면서도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이야기이기도 하고 딱히 하나의 장르에 귀속시킬수도 없는 이야기. 보고 나면 앞 혹은 뒷 아야기가 궁금하고 상상하게 만드는 정말 아이 뿐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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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96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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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우리아들이 좋아했어요.그래서 동네 조카들 생일선물로 하나씩 줘봤는데 그아이들도 좋아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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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 2021.11.21
구매 평점5점
딸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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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랑 | 2021.10.14
구매 평점5점
백희나작가님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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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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