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2007 제5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미리보기 공유하기

도서관에 간 사자

[ 양장 ] 웅진 세계 그림책-107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62건 | 판매지수 14,265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5주
정가
11,000
판매가
9,9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내 주변 사물들 - 탁상시계/러그/규조토발매트/데스크정리함/트레이/유리머그컵
키워드로 읽는 2022 상반기 베스트셀러 100
그림책 매거진 《라키비움J 핑크》 수록 도서 모음
6월 전사
6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588g | 255*295*15mm
ISBN13 9788901060316
ISBN10 89010603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도서관에서는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요. 뛰면 안 돼요. 조용히 해야 하고요. 그런데 어느 날, 사자가 도서관에 왔어요! 사람들은 처음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답니다. 도서관에 사자에 대한 규칙은 없었거든요. 하지만 사람들은 곧 알게 되었죠. 사자가 얼마나 도서관에 꼭 맞는 동물인지 말이에요. 사자는 커다란 발로 도서관을 조용조용 걸어다니고, 으르렁거리지도 않았답니다. 모두에게 사랑받던 사자는 사고를 당한 관장님을 돕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규칙을 어기게 되는데...

"어느 날, 도서관에 사자가 왔어요." 시작부터 보는 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이 책은 이야기를 좋아하고, 도서관을 사랑하는 사자라는 즐거운 상상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사자와 도서관을 둘러싼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지요. 도서관에 가면 그렇게 조용조용 어슬렁거리며 도서관 여기저기에 애정을 표하는 사자를 만날 것만 같고, 그 사자와 나란히 앉아 책을 읽고 이야기를 듣는다면 얼마나 신이 날까 꿈꾸게 됩니다.

도서관이 얼마나 즐거운 곳일지 기대하게 만드는 이 책은 "아주 특별한 사자가 보내는 최고의 도서관 초대장"인 셈이지요.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에게 책과 도서관을 소개하고픈 부모와 그 아이에게도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도서관에 사자가 왔다고?"
- 어느 날 문득 도서관에 온, 아주 특별한 사자와 도서관 이야기


도서관에서는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뛰면 안 된다. 또 조용히 해야 한다. 도서관의 메리웨더 관장님은 무엇보다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격한 분이다. 그런데 어느 날, 도서관에 사자가 온다. 사람들은 처음에 어쩔 줄을 모른다. 도서관에 사자에 대한 규칙은 없었으니까. 하지만 메리웨더 관장님은 사자도 규칙만 지킨다면 언제든 와도 좋다고 허락한다.

사람들은 곧 알게 된다. 사자가 얼마나 도서관에 꼭 맞는 동물인지를. 이야기 시간에는 아이들에게 편안한 등받이가 되고,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관장님을 도와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관장님에게 끔찍한 일이 생긴다. 사자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뿐이었고, 도서관 규칙을 어길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규칙을 어긴 사자는 스스로 도서관을 떠난다.

도서관 사람들은 모두들 사자를 기다리고, 결국 처음에는 사자를 못마땅하게 여긴 맥비 씨가 사자를 찾아가 알려 준다. 도서관의 새 규칙에 대해서. '으르렁거리면 안 됨. 단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경우는 예외임.' 때로는 규칙을 어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아무리 도서관이라 해도 말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도서관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알 거예요. 도서관은 정말 특별하고 마법 같은 곳이에요. 누구나 도서관에서는 환영을 받고, 그곳에선 무슨 일이든 가능할 것 같지요. 나는 도서관에서 멋진 친구들을 아주 많이 만났어요. 책 속에서는 물론 그곳을 찾아오고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까지 말이에요." - 글을 쓴 미셸 누드슨

"나는 이 책을 그리면서 어린 시절에 다녔던 도서관을 다시 찾아간 기분이었어요. 그 시절, 나에게 도서관에 가는 일은 동물원에 가는 것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신나는 일이었죠. 이 책에서처럼, 사자와 함께 이야기 시간을 즐기는 건 아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일 거예요." - 그림을 그린 케빈 호크스

인류의 보물창고 도서관! 그 곳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다." 빌 게이츠의 말이다. 위대한 천재가 인류에 남긴 유산이라는 책. 그렇다면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은 책을 사랑하고 책 읽는 것을 즐거워하도록 도와주는 일이 아닐까? 그 중에서도 '인류의 보물창고'라 할 만한 도서관을 소개하고 즐겨 찾게 하는 것은, 어쩌면 가장 쉽고도 가장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여기 도서관에 대한 더없이 근사한 소개가 될 그림책 한 권을 선보인다. 실제 도서관 사서로 오랫동안 일을 했던 작가 미셸 누드슨이 도서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담아 펴낸 『도서관에 간 사자』. 이 책은 맥도널드 체인점보다 공공도서관이 많고, 공공도서관의 회원 수가 아마존 회원의 다섯 배라는 미국에서 2006년부터 올해에 걸쳐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베스트셀러 중의 하나이다.

책과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자, '도서관 키드'들의 이야기

어느 날, 도서관에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온 사자. 이야기는 그 사자에서 비롯되었고, 사자로 인해 빛을 발한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는 이 사자를 얼마나 완벽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창조해 내었는지!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도 없고, 작가가 사자의 생각을 밝혀 말해주지도 않지만, 독자들은 사자가 기뻐하고, 슬퍼하고, 걱정하고, 행복해하는 마음 하나하나를 다 읽어낼 수 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 역시 이 사자의 사랑스런 모습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온전히 담아낸다.

보아하니 이 사자는 도서관이 무척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킁킁대기도 하고, 자기집 안방인양 편안히 낮잠을 즐기기도 한다. 또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꼼짝도 하지 않고 이야기에 빠져드는 것을 보니 이야기도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뛰면 안 되고, 으르렁거리면 안 된다는 도서관 규칙도 기꺼이 받아들인다.

오히려 사자는 즐거운 마음으로 관장님과 아이들을 도우며, 도서관을 한층 더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 누가 알았겠는가? 사자가 이렇게 도서관에 잘 어울리는 동물이라는 것을. 이제까지 이런 사자를 도서관에서 만날 수 없었던 일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다.

하지만 사실 이 사자는 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는 누구라도 될 수 있다. 책 보는 것이 너무 좋아 시시때때로 엄마 손을 붙잡고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 또래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이 즐거워 오는 아이들, 개구쟁이라 가끔 소란을 피우기도 하지만 일단 이야기에 흠뻑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아이들... 사자는 책과 이야기와 도서관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기도 한 것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말하고 있다. 이렇게 도서관은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어 누구든 환영을 받는 곳이라고, 책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곳이라고. 그리고 간절히 바랐을 것이다. 이 사랑스런 사자처럼 수없이 많은 '도서관 키드'들이 도서관을 더욱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얘들아, 도서관 가자!

도서관은 모두의 삶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그렇게 되어야 하리라 믿는다. 그래서 작가의 바람처럼, 이 책을 본 아이들이 그 멋진 곳으로 가는 길을 설레는 마음으로 나서게 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이 책의 감동이 도서관 자체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기도 바란다. 이제 도서관은 단순히 책만 보는 곳이 아니다. 지식과 정보, 문화를 향유하고 공유하는 곳,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 역할까지 하는 곳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우리의 도서관 상황은 너무나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다행히 사회적으로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으며, 공공 도서관 외에도 작은 단위나마 마을 도서관들도 속속 생기고 있다고 한다. 우리 집 바로 옆에 아이가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이 많이 생기면 참 좋겠다. 책을 사랑하고 도서관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많아질수록 그런 날이 더 빨리 오지 않을까? 이 따뜻하고 흐뭇한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이 그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얘들아, 도서관 가자!"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도서관은 저마다 다른 이야기가 가득한 비밀의 창고입니다. 살짝 문을 두드려 보세요. 이 책 속의 메리웨더 관장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사서 선생님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새 친구를 만나고, 그림책을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도서관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신나고 멋진 곳일 거예요.
이숙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장)

회원리뷰 (62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도사관에 간 사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r********6 | 2021.1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 학교에서 2학기 필요독서라 구매했어요~1학기 책은 돼지엄마였는데~2학기에는 도서관에 간 사자 였네요. 내용은 학교에 가져가서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도서관에 간 사자가 규칙을 몰라 소란을 일으키다 규칙을 배워간다는 내용인거 같아요~~아이가 읽기에 재미난 내용같아요~~이렇게 좋은 책을 구매하고 싶은데~~무엇을 구매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리뷰제목
아이 학교에서 2학기 필요독서라 구매했어요~1학기 책은 돼지엄마였는데~2학기에는 도서관에 간 사자 였네요. 내용은 학교에 가져가서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도서관에 간 사자가 규칙을 몰라 소란을 일으키다 규칙을 배워간다는 내용인거 같아요~~아이가 읽기에 재미난 내용같아요~~이렇게 좋은 책을 구매하고 싶은데~~무엇을 구매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규칙을 어긴 사자, 다시 규칙을 만들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 | 2021.08.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학년 선생님을 대신해서 수업했다. 1학년 아이들과 어떻게 한 시간을 보내야 할까 고민하다가 비장의 카드를 빼어 들었다. 바로 그림책 <도서관에 간 사자>. 1학년 아이들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궁금증을 일으키는 그림책이 좋을 것 같아서 도서관에서 찾아낸 그림책이다. 1학년 아이들이 직접 읽기에는 글밥도 많고 어휘도 어려운 것이 많은 것 같아 선생님이 직접 읽어 주어야 할 책;
리뷰제목

1학년 선생님을 대신해서 수업했다. 1학년 아이들과 어떻게 한 시간을 보내야 할까 고민하다가 비장의 카드를 빼어 들었다. 바로 그림책 <도서관에 간 사자>. 1학년 아이들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궁금증을 일으키는 그림책이 좋을 것 같아서 도서관에서 찾아낸 그림책이다. 1학년 아이들이 직접 읽기에는 글밥도 많고 어휘도 어려운 것이 많은 것 같아 선생님이 직접 읽어 주어야 할 책인 것 같다. 

 

역시나 1학년 아이들이 책 표지를 보자마자 서로 보겠다고 책상 앞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사자와 아이들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신기해했다. 도서관이라고 말하자 더더욱 놀라했다. 도서관에 사자가?  왜 도서관에 사자가 있어요? 라는 질문이 시작되길래 일단 선생님이 읽어 줄테니 잘 들어보라고 하고 책 첫 장을 열었다. 사자가 늠름하게 어디론가 가는 모습이 있고, 고양이 한 마리가 꼬랑지를 치켜 들고 있는 모습, 청솔모, 빨간 작은 새, 검은 새가 보인다. 왜 고양이가 꼬랑지를 치켜 세울까? 물어보았더니 아무도 대답하지 않는다. 1학년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내용인가 보다 생각하고 내가 대신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림책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숨겨 있다. 선생님이 그림 하나하나에 숨어 있는 비밀들을 캐어 아이들과 이야기 소재로 삼으면 대화거리로 충분할 것 같다. 

 

도서관 입구가 인상적이다. 돌로 조각된 사자 상이 나란히 입구에 세워져 있다. 그 사이를 사자가 계단을 통해 들어간다. 도서관 대출창구에 있는 직원도 놀라고 이야기방에서 이야기를 해 주는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놀란다. 역서 대출창구라는 말을 1학년 아이들이 어려워했다는 점. 관장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사자가 소리 지르지 않는지, 뛰지 않는지 등 규칙을 잘 지키는지에 대해 물어볼 뿐 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관장님이 뭐예요?"라고 아이들이 물어봐서 "응. 학교 교장선생님과 같은 분이셔" 라고 대답해 주었다. 

 

사자는 책 사이에 쌓인 먼지도 털고 책 반납도 솔선수범하며 도서관에서 인기를 독차지했다. 특히 오후 3시 이야기를 듣는 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하며 이야기에 푹 빠져든다. 심지어 편안하게 잠을 자기도 한다. 아이들과 사자는 친구가 되고 도서관의 최고의 명물이 되었다. 그런데 그놈의 학교 도서관 규칙 때문에 쫓겨나게 된다. 소리지르지 말라는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사자가 없는 도서관은 고무줄 없는 팬티와 같았다. 결국 도서관 직원이 수소문을 해서 사자를 다시 도서관으로 데리고 온다.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소리를 지를 수 있다는 조건으로^^

 

아이들에게 마지막으로 질문을 던져 보았다. 

 

"애들아, 우리 학교 도서관에 사자를 데리고 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이들의 대답이 기상천외했다. 

"운동장에 닭다리를 놔둬서 사자가 학교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해요" , "동물원에 가서 목줄로 데리고 와요"

 

역시 아이들의 생각은 선생님의 생각을 초월한다!

 

<이창수의 독서 향기> https://www.youtube.com/watch?v=MlxeVb-MYtk&t=442s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초등학교 아이가 좋아하네요..추천합니다 ^^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z***n | 2021.0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위해서 전문가 추천 서적 카테고리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도서관의 규칙을 모르는 사자가 일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 인데요.. 전집류만 구매해서 보다가 비교해보니 약간 두꺼운 책인데도 아이가 재미있는지 한번에 다 읽었네요 ^^ 그림체도 편안하고, 제목 / 내용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좋은 소재인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리뷰제목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위해서 전문가 추천 서적 카테고리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도서관의 규칙을 모르는 사자가 일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 인데요..

전집류만 구매해서 보다가 비교해보니 약간 두꺼운 책인데도 아이가 재미있는지 한번에 다 읽었네요 ^^

그림체도 편안하고, 제목 / 내용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좋은 소재인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6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문해력유치원 관련 책이라 구입하여 보았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 2022.01.21
구매 평점5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 2021.12.29
구매 평점5점
도서관과 더 친해질수있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다* | 2021.12.1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9,9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