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미리보기 공유하기
eBook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 EPUB ]
리뷰 총점8.8 리뷰 6건 | 판매지수 1,302
주간베스트
자기계발 132위
정가
10,360
판매가
10,36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YES24 단독] 켈리 최가 직접 읽어주는『웰씽킹』오디오북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4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8월 10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3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2만자, 약 5.5만 단어, A4 약 102쪽?
ISBN13 9791158881535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유연한 뇌,
세상과 공감하는 담대한 심장을 동시에 활용하라.”

스탠퍼드 신경의학자,
뇌와 심장의 잠재력을 깨우는 ‘진짜 마술’을 전하다.

머리와 마음을 이해하는 새로운 과학적 관점과 흡인력 있는 스토리, 그리고 실제로 삶을 바꾸는 실용적 비법까지 두루 담긴 이 책은 출간 전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고,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달라이 라마, 틱낫한, 아리아나 허핑턴, 애덤 그랜트, 존 카밧진, 디팩 초프라 등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 뇌의학자, 행동과학자, 심리학자, 기업경영자 31인으로부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짜 마술이 담긴 책”, “한 번도 본 적 없는 강렬한 이야기” “감동적인 동시에 실용적인 책” 등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 아름다운 것 16

1부 그해 여름의 마술가게 27

1장 진짜 마술 29
2장 평안하게 휴식하는 몸 42
3장 생각하기에 대해 생각하기 77
4장 아픔을 안고 성장하기 103
5장 세 가지 소원 132

2부 뇌의 불가사의를 찾아서 159

6장 당신 자신에게 적용하라 161
7장 받아들일 수 없는 것 183
8장 그건 뇌 수술이 아니잖아 211
9장 무(無)의 제국 242

3부 마음의 비밀 259

10장 포기하기 261
11장 마음이 새기는 글자 275
12장 연민을 세상에 드러내는 법 294
13장 신의 얼굴 312

감사의 말 322
"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혈관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상태로 수술하는 중이다. 그러니 이성과 기술을 넘어선 어떤 가능성을 향해 마음을 열고 수십 년 전에 내가 배웠던 것을 하기 시작한다. 레지던트 시절도, 의대에서도 아닌, 바로 그 캘리포니아 사막의 어느 길가 작은 마술가게 뒷방에서 배웠던 그것을 시작한다.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힌다.
몸의 긴장을 푼다.
함몰된 혈관을 머릿속에 그린다. 내 마음의 눈으로, 이 어린아이의 신경 혈관 고속도로 안에 접혀 있는 혈관을 본다. 두 눈이 가려진 상태로 그 지점에 닿는다. 하지만 이 생명에는,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우리 각자는, 우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일을 해낼 수 있음을 이미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운명을 통제한다. 그러므로 나는 이 네 살짜리 꼬마가 오늘 수술대 위에서 죽어 갈 운명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 p.24~25

루스의 외모는 누가 봐도 할머니였지만 눈빛은 달랐다. 그 눈빛에는 불가사의와 비밀과 모험이 담겨 있었다. 올여름 나를 기다리는 다른 모험은 없었다. 그런데 여기 이 할머니가 나한테 내 삶을 바꿀 수도 있는 뭔가를 가르쳐 주겠다고 말하고 있었다. 정말 이상한 일이었다. 정말 말한 그대로 해 줄 수 있을지 알 수 없었지만, 그렇게 해도 내가 아무것도 잃을 게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나는 예전에 한 번도 느껴 본 적 없는 어떤 것, 바로 희망을 느꼈다. “짐, 어떻게 생각하니? 진짜 마술을 배울 준비가 되었니?” 그 간단한 질문으로 내 삶의 전체 궤적, 그리고 운명이 장차 나를 위해 준비해 두었던 모든 것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 p.41

루스의 훈련은 두 가지로 진행되었다. 먼저 새로운 신경 회로를 만들어 나의 뇌를 바꾸도록 했다. 그뿐 아니라, 미주 신경의 신호를 규칙적으로 만들고, 그렇게 하여 나의 정서적 반응과 심장 박동과 혈압 모두에 영향을 끼칠 수 있게 했다. 루스는 그 가르침의 효과에 대해 오직 직관적인 이해만 갖고 있을 뿐, 그 마술 뒤에 숨은 생리학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 p.123

유감스럽게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혹은 할 수 없는 일을 남들이 판단하고 결정하게 내버려 둔다. 이는 불행한 일이다. 루스는 나한테 나 자신을 믿는 능력, 그리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내가 성공하거나 위대한 일을 성취하기를 바라는 건 아니라는 점을 인정하는 능력을 선사해 주었다. 이는 루스가 나한테 준 또 하나의 선물이었다. 그리고 그런 현실을 괜찮다고 여기고 거기에 반응하지 않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었다.
--- p.194

머리는 항상 구분하고 가르면서 우리를 별개의 존재로 떼어 놓으려 한다. 어차피 돌아다니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 그 정도 선에서 타협하여 우리 자신을 비교하라고, 우리 자신을 차별화하라고, 우리 것이라고 하면 무조건 손에 넣으라고 가르칠 것이다. 하지만 마음은 우리를 연결하고 함께 나누고 싶어 한다. 그리고 마음은 우리 사이에 차이는 없으며, 결국 우리는 다 같은 존재라고 알려 주고 싶어 한다.
--- p.270

루스가 나한테 가르쳐 주었던 것을 지금은 ‘마음 챙김’과 ‘마음으로 그려 보기’라고 부른다. 마음 챙김과 마음으로 그려 보기는 평온해지고, 산만함을 없애고, 내면으로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훌륭한 기법이다. 그것은 집중력을 향상하고 보다 빨리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지혜와 통찰 없이는, 다시 말해 마음을 열지 않고는 그런 기법도 결국 자기 흡수, 나르시시즘, 고립 상태로 빠질 수밖에 없다. 우리의 여정은 내면의 여행만을 뜻하는 게 아니라 유대와 연결을 위한 외부로의 여정으로도 함께 이어져야 한다. 내면으로 들어가 우리 마음이 열리면 마음과 연결되고, 그렇게 되면 마음은 우리가 외부로 나가서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도록 재촉할 것이다. 우리의 여정은 끊임없는 자기반성이 아니라 초월의 여정이다. 증권 거래인들이 중개 기술을 사용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런 기술을 통해 그들은 더욱 집중하게 되고, 그뿐 아니라 때로 안타까운 경우가 있긴 해도 더욱 냉담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루스가 나한테 마음으로 그려 보기를 가르쳐 주기 전에 경고한 점이다. 그렇다.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건 뭐든 만들어 낼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낼 만한 가치가 있는 게 무엇인지 알려 줄 수 있는 존재는 다름 아닌 심장의 지능 체계뿐이다.
--- p.272~273

루스가 나한테 가르쳐 준 마술의 클라이맥스는, 진실로 우리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탈바꿈하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탈바꿈하게 하는 것뿐이라는 궁극의 통찰이었다. 루스는 나에게 기법을 가르쳐 주고 제대로 된 연습을 시켜 주었다. 하지만 그보다 기꺼이 시간을 내서 가르쳐 주고 자신의 시간과 관심을 오롯이 내줌으로써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위대하고 진정한 마술을 가르쳐 주었다. 그것은 바로 연민의 힘이었다. 연민은 우리 각자 마음의 상처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 그것은 가장 큰 선물이자 가장 위대한 마술이다.
--- p.274

나는 어느 마술가게에서 뇌의 불가사의와 마음의 비밀을 밝혀 보려는 탐색을 시작했다. 하지만 사실은, 그걸 발견하기 위해 마술가게로 들어갈 필요는 없다. 우리는 그저 우리 머릿속을 들여다보고 우리 마음속을 깊이 들여다보면 된다. 이제 당신만의 마술을 하려고 한다면 그 여정은 순전히 당신에게 달려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일도 당신이 결정할 일이다. 서로 함께 일하는 뇌와 심장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마술을 할 수 있다. 그것은 환상이나 날렵한 손 기술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이 마술은 진짜다.
--- p.320~32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잘 보여 준다.”
- 달라이 라마

“심오하고도 아름다운 책. 마음속에 연민을 품고 있을 때 우리는 진정 행복해질 수 있다.”
- 틱낫한

달라이 라마, 틱낫한, 아리아나 허핑턴, 애덤 그랜트…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 뇌의학자, 행동과학자,
심리학자 31인이 격찬한 단 한 권의 책

“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유연한 뇌,
세상과 공감하는 담대한 심장을 동시에 활용하라.”

스탠퍼드 신경의학자,
뇌와 심장의 잠재력을 깨우는 ‘진짜 마술’을 전하다


뇌와 심장, 두 기관의 잠재력을 동시에 활용할 때 인간이 어떤 특별한 일을 해낼 수 있는지를 감동적인 실화를 통해 풀어낸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원제: INTO THE MAGIC SHOP)』가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머리와 마음을 이해하는 새로운 과학적 관점과 흡인력 있는 스토리, 그리고 실제로 삶을 바꾸는 실용적 비법까지 두루 담긴 이 책은 출간 전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고,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달라이 라마, 틱낫한, 아리아나 허핑턴, 애덤 그랜트, 존 카밧진, 디팩 초프라 등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 뇌의학자, 행동과학자, 심리학자, 기업경영자 31인으로부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짜 마술이 담긴 책”, “한 번도 본 적 없는 강렬한 이야기” “감동적인 동시에 실용적인 책” 등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이 책에는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한 소년이 동네 마술가게에서 우연히 만난 루스 할머니에게 ‘삶을 바꾸는 마술’을 배워 막대한 부를 지닌 기업가, 자선사업가, 그리고 신경의학자로 삶의 방향을 바꿔 나가는 극적인 여정이 담겨 있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 신경외과 교수이자 의과 대학 소속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 센터(CCARE)’의 창립자 겸 소장인 저자는 자신이 직접 체험하여 깨달은 진실과 오랜 과학적 탐구를 씨줄 날줄로 엮으며 인간이 어떻게 세상과 더불어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뇌의 능력’을 기르는 동시에, 그 힘을 자신에게만 이롭게 쓰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공감하는 ‘심장의 힘’을 결합시켜 사람들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시키는 방식으로 써야 한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감동적인 메시지와 실용적인 마술 비법이 모두 담긴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누군가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뇌의 마술을 배우라.”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실용적인 비법이 담긴 ‘페이지 터너’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새로운 과학적 탐구, 그리고 실용적인 마술 비법이 교차하며 전개되는 독특한 형식의 ‘페이지 터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인 짐 도티는 어린 시절 캘리포니아 고원 사막 지역 랭커스터의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어머니는 뇌졸중과 만성 우울증으로 자살 시도를 일삼았다. 자존감 없는 아이였던 그가 자신의 존재를 특별하다고 느끼는 유일한 순간은 마술을 연습할 때뿐이다. 하지만 열두 살 되던 어느 여름날, 그는 우연히 들른 동네 마술가게에서 루스라는 할머니를 만나 눈속임이 아닌 정말로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마술을 배우게 된다. 그것은 바로 뇌와 마음의 힘을 조절하여 현재의 고통을 완화하고 자신의 소망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놀라운 비법이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이자, 의료용 기계 ‘사이버나이프’를 생산하는 만든 ‘에큐레이’사를 이끄는 기업가로 성공한다. 어린 시절 소원 목록에 적었던 대로 의사가 되었으며, 7,500만 불의 자산을 소유한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루스의 가르침을 잊고 방탕하게 살다가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는다. 그제야 도티는 마술의 가장 중요한 의미를 깨닫고는 비로소 세상과 더불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삶을 살기 시작한다. 그리고 삶의 고비 때마다 나아갈 방향을 이끌어 주었던 ‘루스의 마술’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밝히기 위해, 또 이를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세상에 펴냈다.

“세상에 공감하는 심장의 힘을 결합시켜라”

체험적 진실과 과학적 탐구를
바탕으로 한 진정한 자기계발서


루스가 어린 시절 저자에게 가르쳐준 마술은 ‘몸의 긴장 풀기/마음 길들이기/마음 열기/의도를 명확하게 하기’ 등이었다. 어린 시절 도티는 그 방법을 연습하여 몸에 익혔지만, 그 원리는 알지 못했다. 훗날 신경의학자가 되어서야 그때 배운 마술이 뇌 속에 새로운 신경 경로를 만드는 방법이었음을 깨닫는다. 이는 뇌가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다는 ‘신경가소성’ 이론에 입각한 훈련법으로,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에 집중하게 하여, 배우고, 수행하고, 꿈을 실현하는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루스의 진정한 가르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 세상에서 진정 자신이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분리하고 획득하려는 속성을 지닌 뇌의 기능만을 써서는 안 되고, 연결하고 나누려는 심장의 힘을 같이 써야 한다는 것이다. 뇌에는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지만, 그럴 만한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것은 바로 심장이기 때문이다. 뇌와 심장이 협업할 때 인간은 연민, 겸손, 친절, 진정성, 사랑, 용서 등의 가치를 품게 되고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루스가 아무 이유 없이 어린 도티를 도와주었듯이, 우리가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바뀌게 하는 것, 즉 세상에 대한 공감과 연민의 힘을 갖는 것이다. 이 연민이 바로 각자 마음의 상처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진정한 마술임을 저자는 열정적으로 전한다. 연민 가득한 마음과 담대한 영혼으로 살아가는 힘을 강렬히 증명하는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삶의 방향을 잃고 혼란스러워하는 현대인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소중한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추천사

이 책에는 우리 뇌와 심장 사이의 연결 고리라는 불가사의를 풀어 보려는 한 신경외과 의사의 오랜 탐구, 그 훌륭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작은 친절을 통해 삶의 경로 자체가 송두리째 바뀌게 된 어린 시절부터 스탠퍼드 대학에서 연민을 연구하는 센터를 설립하는 순간까지, 닥터 도티의 삶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잘 보여 준다. 우리는 세상을 좀 더 연민이 넘치는 따스한 곳으로 만들 수 있다. 확신하건대, 이 감동적인 이야기에 뭉클해진 많은 독자들이 마음을 열고서 남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으려 할 것이다.
- 달라이 라마

닥터 도티는 이 심오하고도 아름다운 책에서 자신의 삶과 함께해 왔던 교훈을 들려준다. 그 교훈은 우리 삶에서 언제라도 가장 중요하다. 행복은 고통 없이 존재할 수 없으며, 연민은 우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는 데서 나오며, 마음속에 연민을 품고 있을 때 우리는 진정 행복해질 수 있다.
- 틱낫한

연민과 친절의 힘을 보여 주는 가슴 따뜻한 회고록. 닥터 도티는 극복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던 난관을 딛고 성장하고, 자신의 삶을 바꾼 선물을 받고서 눈부신 성공을 거둔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후, 결국 심장과 뇌가 똑같은 역할을 해야만 인간의 정신이 제대로 형성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한다.
- 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조직심리학교수, 『오리지널스』 저자

회고록이자 과학적 탐구가 가득 담긴 책. 감성과 발견이 어우러진 강렬한 작품이다. 이 책은 우리 안에 작은 마술가게, 우리가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는 고요함과 아름다움이 깃든 공간이 이미 내재되어 있음을 알려 준다. 그러니 닥터 도티가 이 책을 통해 강렬하게 증명하듯이 우리는 그저 그 문을 열고 스스로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
-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 포스트 미디어그룹 회장, 『제3의 성공』 저자

진정한 치유는 몸과 마음에 동시에 작용한다. 사랑과 연민을 경험할 때, 사람의 몸은 항상성과 자율규제 상태로 옮겨 간다. 스스로를 치유하면 곧 타인을 치유하는 것이다. 타인을 치유하면 곧 나를 치유하는 것이 된다. 친절과 연민이 깃든 행동은 세상을 향한 진정한 치유 행위다. 저자는 이 특별한 책 안에서 독자들에게 바로 그 방식을 보여 준다.
- 디팩 초프라, 의학자·영성철학자

한 세대마다 누군가는 항상 자신의 인생사에 깃든 불가사의를 말할 수 있다. 그럴 때 그 이야기는 다른 이들의 상상력을 붙잡고 그들 안에 박힌 가장 깊고도 선한 알맹이를 실제 삶과 일치하도록 영감을 불어넣어, 마침내 그 알맹이를 발현하고 꽃피우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책 안에는 수없이 많은 마술이 담겨 있다. 그중 가장 심오한 마술은 주인공 짐이 열두 살 무렵, 열린 마음으로 그 과정을 경험할 수 있게 누군가의 안내를 받았다는 사실이다. 또한 아무리 힘든 순간에도 그 길을 믿고 따라가, 마침내 그 가느다란 연결 고리를 훗날까지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제 여러분 눈앞에서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눈여겨보라.
- 존 카밧진, 과학자·명상지도자, 『마음챙김 명상』 저자

눈부신 삶의 포물선을 따라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을 어디서도 만나 본 적이 없다. 닥터 도티의 이야기는 가난하고 배경 없는 소년이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이자 부유한 기업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들려준다. 그 여정에서 저자의 손길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메스를 드는 일부터 타인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연민을 발휘하는 일까지 솜씨 좋은 장인처럼 움직인다. 깊이 있고 남다른 감동을 안기며 마음의 메아리를 울리는 책이다
- 필립 짐바르도, 스탠퍼드 대학 심리학과 명예교수, 『루시퍼 이펙트』 저자

닥터 도티는 자신의 힘겨운 어린 시절, 그리고 열두 살 때 어느 마술가게에서 이루어진 특별한 사람과의 만남이 어떻게 삶의 모든 것을 바꾸었는지 들려준다. 감동적이고 유려한 문체로 마침내 모두의 마음을 열고 깨우치는 길을 보여 준다.
- 차드 멩 탄, 구글 엔지니어?내면검색연구소 회장,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저자

종종 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단어를 읽을 때까지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을 만날 때가 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가슴에 사무치는 이 구원의 이야기는 단숨에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미소가 피어나고 즐겁다. 그러다 순식간에 매료되면서 마음이 환하게 밝아 온다. 때로는 웃음도 나고 눈물도 흐른다. 그런 감정의 요철로 덜컹거리다가 급기야 마음의 빗장이 열린다. 끝내 이 책은 고요하지만 강렬하게 독자의 영혼을 흔들어 버릴 것이다. 닥터 도티는 지혜와 연민이라는 양날의 메스를 사용하여 우리 의식에 수술을 가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영혼의 외과 의사다. 그런데 사실 그는 스스로 밝혔듯이 무신론자다. 독자들이 ‘어머나, 세상에!’ 하고 감탄을 내뱉을 만큼 은총과 깨달음이 한데 폭발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 랍비 어윈 쿨라, ‘리더십과 학습에 대한 전미 유대인 센터’ 공동 대표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읽는 내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동적인 증언이며, 더 많은 연민을 갖고서 더 의미 있는 삶을 살아 주기를 간곡하게 권하는 강렬한 메시지다. 아름답고 감흥을 안겨 주는 책이다.
- 마티유 리카르, 과학자·승려, 『상처받지 않는 삶』 저자

우리는 삶에서 벌어지는 일을 선택할 수 없다. 하지만 그런 일을 겪으면서 우리 안의 연민과 지혜를 좀 더 키우고 발휘할 수는 있다. 그렇게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닥터 도티는 삶이 성공과 실패가 교차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그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역량을 지닌 신경외과 의사다. 그는 뇌와 마음 사이의 관계에 숨겨진 경이로움과 과학을 나누어 준다. 물론 그 안에는 핏빛 고통과 장밋빛 미래가 모두 담겨져 있다. 이 책은 힘겹게 살아가던 소년이 어느 날, 마술가게에서 이루어진 뜻밖의 만남으로 어떻게 삶이 바뀌게 되었는지 이야기한다. 그 눈부신 여정은 분명 독자들의 삶도 바꿀 것이다.
- 리사 크리스틴, 루시 어워드 수상 인도주의 사진가

이 책은 진짜 마술이다! 미약하게 시작한 소년이 명문 대학 신경외과 교수이자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 센터의 창립자가 되고, 더 나아가 기업가와 자선가가 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충분히 특별하다. 허나 이 책을 진짜 보석으로 만드는 요인은, 자신의 여정을 매우 서정적으로 기술해 가는 저자의 능력과 그 여정에 이르는 방법을 기꺼이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지다.
- 에이브러햄 버기즈, 의학 박사, 『눈물의 아이들』 저자

여기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마음을 터놓고 자신의 힘겨운 어린 시절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그 이야기의 핵심은 누군가의 도움으로 그 시절 외로움과 두려움, 분노와 수치심을 없애는 마술 같은 처방을 선물 받았다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그 이야기가 인간 마음의 고통과 연약함을 거쳐 가는, 감동과 통찰이 깃든 여정일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과연 그 예상은 적중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글이다.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깊이 파고드는 눈부신 ‘마술’ 무대로 안내하는 책이다. 감동이 넘쳐 나는 동시에 대단히 실용적이다. 다르게 말하면, 이 책은 우리 안에서 발견하는 삶의 실재와 힘겨운 몸부림을 잘 다스리고 헤쳐 나가는 모범이자 생생한 증거다. 자, 이제 연민의 씨앗은 땅속에 심었으니 지금부터 그 땅을 잘 가꾸어야 한다.
- 폴 길버트, ‘연민의 힘 재단’ 창립자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이렇게 깊이 사로잡은 책은 이제껏 거의 없었다.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을 정도였다. 이 책은 연민이 가득한 마음과 담대한 영혼으로 살아가는 힘을 우리에게 증명한다.
- 마시 시모프, 『이유 없이 행복하라』 『이유 없이 사랑하라』 저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 공저자

사실 닥터 도티의 책은 나의 독서 목록에 없었다. 그러다가 첫 장을 슬쩍 훑어보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순간 참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인간적인 이야기 속에서, 세상의 눈에 개의치 않고 열린 마음으로 자기변호도 하지 않는 정직함과 진정성에 매료되었다. 저자는 곤궁한 어린 시절부터 사회적 성공의 정점에 도달하기까지, 마술사의 최면에 홀린 듯한 매력적인 여정으로 우리를 이끈다. 제발 이 책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다! 귀중한 영감과 통찰, 삶의 교훈으로 충만한 이야기다. 타인의 삶을 읽는다고 과연 우리의 삶이 바뀔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찾고 싶은가? 닥터 도티와 함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로 들어가라. 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 닐 로긴 에미상, 수상 작가·영화 제작자·환경단체 ‘파차마마 얼라이언스’ 창립 이사

강렬한 감동과 영감을 안겨 주는 책이다. 가장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환경을 극복하는 방법을 보여 준다. 연민이 우리 마음을 열고 삶을 바꿀 수 있음을 증명하는 강력한 사례다.
- 소걀 린포체, 티베트 불교 승려, 『티베트의 지혜』 저자

이 책은 인간의 마음과 뇌의 불가사의 속으로 파고드는, 매우 흥미롭고 한번 잡으면 시선을 뗄 수 없는 여정을 들려준다. 닥터 도티는 용기와 연민이 깃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 준다.
- 대니얼 골먼, 심리학자?경영사상가, 『EQ감성지능』 저자

이 책은 중요한 발견을 향한, 마음을 사로잡는 여정이다. 닥터 도티의 흥미로운 개인사는 우리 삶을 탈바꿈하고 세상을 개선할 수 있는 통찰력과 공감의 힘을 분명히 밝혀 준다. 일단 이 책을 읽어 보라. 그러면 여러분도 우리 자신과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건강과 치유를 가져다줄, 불가사의 속의 마법과 마음의 위대함을 찾아낼 것이다.
- 대니얼 J. 시걸, UCLA 의대 정신의학 임상교수, 『마음을 여는 기술』 저자

지금까지 읽어 본, 가장 강렬하고 감동적인 책 중 하나다. 주인공이 가난과 트라우마를 견디며 힘겹게 싸울 때, 세계적인 신경외과 의사가 될 때, 엄청난 부를 손에 쥐었다가 다시 잃어버리는 순간까지 우리는 닥터 도티의 중요한 삶의 단계마다 함께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마법에 관한 심오한 교훈을 얻는다. 마음을 사로잡는 심오하고 특별한 책이다.
- 릭 핸슨, 신경심리학자, 『행복 뇌 접속』 저자

강렬하고 생생하면서 영혼 깊이 울리는, 보기 드물게 아름다운 책. 진짜 마술!
- 딘 오니시, 의학박사, 『스펙트럼』 저자

닥터 도티는 참으로 특별한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는 고통과 절망과 수치심으로 가득했던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함께 나누고 있다. 그 나눔의 근원은 그에게 성취와 사랑과 지혜로 향하는 길을 환하게 비춰 주었던 영혼의 선물이다.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그 선물을 안겨 준다. 이 책의 마술을 통해 그 선물을 전달하는 저자의 빼어난 능력에 경외심마저 든다.
- 샤론 샐즈버그, 명상 지도자, 『하루 20분 나를 멈추는 시간』 저자

눈을 뗄 수 없는 이 이야기는 한 사람의 삶과 더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연민의 힘을 증명한다. 강렬하고 감동적이다.
- 칩 콘리, 호텔 기업가 『감정 관리도 전략이다』 저자

변화를 북돋는 감동적인 이야기. 더 나은 삶, 그리고 타인과 세상을 향해 더 연민을 느끼는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교훈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 폴 에크먼, 심리학자, 『얼굴의 심리학』 저자

닥터 도티의 강렬한 이 책은 신념과 연민이 종교와 인종과 국가를 넘어서 확장해 나가는 법, 그리고 한 개인이 역경과 제약을 이겨 내도록 도와줄 방법에 대한 하나의 증거가 된다.감동과 영감으로 가득한 책이다.
- 스리 스리 라비 샨카르, 영적 지도자·‘아트 오브 리빙 재단’ 창립자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말 그대로 뇌의 전선을 완전히 바꿀 만한 책이 될 것이다. 어느 날, 마술가게에서 우연한 기회를 만나 탈바꿈한 삶을 술회하는 솔직한 이야기다. 이 책은 매우 낙관적이고 고무적인 증거로서, 연민의 힘과 역경을 극복하고 진정한 잠재력을 발견하는 능력을 담대하게 증명한다.
- 글렌 벡, 미국 라디오 방송 진행자 겸 뉴스 사이트 ‘더 블레이즈’ 창설자

이 책은 종교의 한계와 장벽을 넘어서는 신념에 관한 이야기다. 그리고 삶의 거대한 도전에 직면하여 희망을 노래하고, 잠재력과 치유의 문을 열어 주는 마술을 펼친다.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겪으면서도 언제나 희망과 친절과 연민이라는 풍성한 망토를 걸치는 어느 신경외과 의사의 여정을 그린다. 한마디로 마음과 영혼과 정신을 울릴 책이다.
- 조안 브라운 캠벨 목사, ‘차우타우콰 연구소’ 명예 소장·‘세계 교회 협의회’ 전임 사무총장

닥터 도티의 이야기는 매 순간 영감을 불어넣고 눈을 뗄 수 없다. 그는 신경외과 의사의 정신을 인간 마음의 문제로 가져오면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과 그것을 성취하는 방법에 대해 한줄기 빛을 선사한다. 독자는 그 삶의 굴곡을 저자와 함께 지나오면서 그 마술의 힘을 공유할 수밖에 없다.
- 데이비드 데스테노, 사회심리학자, 『숨겨진 인격』 저자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인 도티의 역경과 고난이 담긴 눈부신 이야기다. 그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의 궤적이 마술가게에서 만난 누군가에게 얼마나 깊은 영향을 받았는지 들려준다. 그녀의 가르침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세상 속의 자기 위치에 대한 인식을 바꾼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서 사람을 변화시키는 마음의 힘과 치유하는 연민의 힘을 증명한다. 여러분의 삶까지 바꿀 수 있는 유려하고 강렬한 이야기다.
- 팀 라이언, 미국 하원의원, 『마음 챙김의 국가A Mindful Nation』 저자

닥터 도티의 책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 이야기는 절망적인 마음의 고통을 가로질러 영광과 성공의 정점까지 갔다가, 사려 깊은 친절과 온기의 풍성한 구름에 다다르는 원형적 패턴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사춘기 무렵, 어느 마술가게에서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이타적인 마술 지팡이를 든 대모를 만난다. 그리고 삶의 목적과 자아의 내면에 대해서 애정 넘치는 지도를 받고 용기를 얻는다. 이를 통해 주인공은 자신에게 향하는 불안과 수줍음이라는 흔해빠진 함정을 초월한다. 그리고 어느 날 무상의 부를 얻지만, 우여곡절 끝에 결국 삶에 대한 불굴의 투지와 기개를 발휘하여 인간에 대한 깊은 사랑과 헌신의 힘을 깨닫게 된다.
- 에밀리아나 R. 사이먼-토마스, UC 버클리 ‘대의(大義)과학센터’ 사이언스 디렉터

닥터 도티의 마술, 그리고 그가 자신의 삶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통찰은 커다란 선물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그 선물을 두 팔 벌려 받아 주기를 권한다. 그가 주문처럼 외우며 중시하는 마음의 글자 ‘CDEFGHIJKL’은 우리 모두의 관심과 의지를 오롯이 쏟아 부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런 관심과 노력을 통해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행동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지 새롭게 알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받게 될 보답이다.
- 스코트 크리언스, ‘1440 재단’ 공동 이사장·‘주니퍼 네트워크’ 의장

이 책은 언제, 어떤 식으로 존재를 규정하는 일부로서 연민을 선택하는지, 그리고 우리 삶 속에서 언제, 어떤 식으로 진짜로 마술이 펼쳐지는지 보여 주는 강렬한 증언이다. 보고 듣고 읽는 많은 것들이 인간에 대한 희망을 앗아 가는 느낌이 들 때, 이 책을 펼쳐라. 우리 영혼을 고양하고 마음을 열어 주는 매우 감동적인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누구나 더 나은 방향으로 변할 것이다.
- 툽텐 진파, 문학 박사, 『두려움 없는 마음A Fearless Heart』 저자

eBook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일*즈 | 2021.09.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투버의 추천이 없었다면 이 책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했을 것이고, 읽을 생각도 못해봤을 것이다.  아무래도 책 제목과 표지가 주는 분위기가 '소설' 같은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책 내용은 '실화' 임에도 '소설' 처럼 읽힌다. 그래서 다른 비슷한 류의 책은 원론적인 이야기로 서술된다면, 이 책은 '스토리' 로 그 이론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나' 의 입장을 대;
리뷰제목

북투버의 추천이 없었다면 이 책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했을 것이고, 읽을 생각도 못해봤을 것이다. 

아무래도 책 제목과 표지가 주는 분위기가 '소설' 같은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책 내용은 '실화' 임에도 '소설' 처럼 읽힌다.

그래서 다른 비슷한 류의 책은 원론적인 이야기로 서술된다면, 이 책은 '스토리' 로 그 이론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나' 의 입장을 대입하여 상상해볼 수 있었다. 

아무래도 단순한 '서술' 보다는 '스토리' 로 더 오래 기억하는 것이 우리 뇌의 특징일 것이다. 또 그렇게 이야기들이 많이 구전되어 왔고 말이다. 

이 책의 서문에 그렇게 많은 '추천사' 들을 읽으면서 책 제목과 기대한 내용들이 매치가 안되어 좀 혼란 스럽긴 했지만, 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야 그 기분을 통합시킬 수 있었다. 

우리 뇌는, 특히 무의식은 '부정적인' 것으로 판단한 것에서 자아를 보호하고자 하는 기제가 크게 작동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의식' 적으로 '무엇' 에 집중할 것인지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연민, 평정, 용서, 존엄성, 겸손, 감사, 진정성, 사랑, 정의, 친절' 등의 단어들을 암송하면서 하루의 목적을 정하고 강렬한 목적의식으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한다. 

우리는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창조자' 로서 '언어' 는 창조자의 도구이다. 

이 책에는 우리 모두가 가진 힘을 어떤 방식으로 '마술' 을 부릴 수 있는지에 대하여 마음으로 다가오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주변에 아끼는 이들에게 선물해주면 좋을 책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5****1 | 2020.04.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책 표지에 인물이 나와있는 걸 안 좋아해서, 추천은 많이 받았지만 읽지 않던 책이었습니다. 픽션인줄 알았더니 팩션이었네요. 자기계발서 같기도 하고 명상안내서? 같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구분이 모호한 책이지만 기적을 믿지 않는 저 같은 사람도 ‘어쩌면’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근데 진짜 표지 좀… 그림 자체는 좋은데 책과는 별로 안 어울;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책 표지에 인물이 나와있는 걸 안 좋아해서, 추천은 많이 받았지만 읽지 않던 책이었습니다. 픽션인줄 알았더니 팩션이었네요. 자기계발서 같기도 하고 명상안내서? 같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구분이 모호한 책이지만 기적을 믿지 않는 저 같은 사람도 어쩌면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근데 진짜 표지 좀그림 자체는 좋은데 책과는 별로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n | 2019.09.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 뒷부분에 나오는 '마음의 글자'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연민, 존엄성, 평정, 용서, 감사, 겸손, 진정성, 정의, 친절, 사랑 등 모두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곱씹어보는 단어들이라고 생각합니다.저자는 이 마음의 글자를 암송하면서 열 가지 목록 중 하나를 그날 하루의 목적으로 정했다고 합니다.'강렬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한다' 저자처럼 매일 암송하고;
리뷰제목

책 뒷부분에 나오는 '마음의 글자'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연민, 존엄성, 평정, 용서, 감사, 겸손, 진정성, 정의, 친절, 사랑 등

모두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곱씹어보는 단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이 마음의 글자를 암송하면서 열 가지 목록 중 하나를

그날 하루의 목적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강렬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한다' 

저자처럼 매일 암송하고 실천하지는 못하더라도, 또 위 단어들이 아니라도

뭔가 목적의식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

저같이 게으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8.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새로운 소설기법의 명상 체험담 이었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보**주 | 2021.06.25
구매 평점5점
good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g********k | 2021.06.08
구매 평점5점
이 책의 추천사를 읽는 것만으로도 초반부터 벅찼어요. ㅎㅎ 엄청난 추천사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일*즈 | 2020.12.09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