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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너를 소리쳐!

: 꿈으로의 질주, 빅뱅 13,140일의 도전

리뷰 총점9.2 리뷰 168건 | 판매지수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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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33g | 153*224*20mm
ISBN13 9788992647601
ISBN10 899264760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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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Stage 0. 책머리에 붙여
스스로의 한계를 실험하는 아이들 _ 놀이본능 빅뱅

Stage 1. 재능과 능력은 다르다 _ 창조본능 G-Dragon

재능을 가졌다는 것은, 그저 조금 더 가진 것뿐이다
음악이 좋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던 녀석 | 얼떨결에 맡게 된 리더의 자리
꼬마 룰라, YG 연습생으로 들어오다
실패하는 것보다, 실패가 두려워 시도하지 않는 것이 더 어리석다
빅뱅은 실력파? 아니 노력파!

노력하고 즐기고, 즐기고 노력하고…, 나를 쏟아붓는 법
남들보다 조금 일찍 시작해서 조금 더 잘하는 것뿐
뿌리가 다른 나무가 서로 기대어 사는 연리지처럼
‘FRIEND’, 친구란 서로 오래 의지하는 사람 | 바쁜데 왜 심심한 거지?

두려움 없이, 그리고 거리낌도 없이, 청춘처럼
나를 창조하고 표현한다는 것 |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찬란한 햇빛이 기다린다
누릴 수 없는 자유에 대하여 | 아파도 괜찮아, 우린 청춘이잖아

Stage 2. 정직한 노력은 어디서나 빛난다 _ 질주본능 태양

내게 ‘운명’은 마치 ‘우연’인 것처럼 찾아왔다
짜릿한 ‘와일드 로드’를 향해! | “이 주체할 수 없는 가슴 떨림을 어떡할 거야?”
“형, 지누션 아역 좀 해볼래?” | “사장님, 연습생 안 시켜주시면 저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
“네가 선택했다면, 책임지는 것도 오로지 네 몫이야!” | 컴컴한 터널 속에서 독기를 품고 단단해지다
“좌절한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어” | 사람은 정확히 자기가 선택한 만큼만 성장한다
삐딱한 시선으로는 아무것도 포착할 수 없다

외나무가 아니라 숲을 이뤄 함께 가라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자! | 숫기 없는 농담과 따뜻한 말 한 마디의 힘
내가 가진 것은 50뿐, 나머지는 주위 사람들이 채워준다
칭찬에는 더 긴장하고 비난은 더 기쁘게 받아라

나는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이고 싶다, 그래서 지금도 나를 태운다
무대에서는 그 누구도 속일 수 없다
아무리 99도까지 온도를 올려도 결국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이 무대가 마지막이어도 좋으니까….” | 달리거나 멈추거나, 어쨌든 둘 다 용기가 필요하다

Stage 3. 희망을 품는 순간, 기적은 일어난다 _ 긍정본능 대성

꿈을 향한 출발선에 나를 세우다
“목사님이 되겠다더니, 뭐 가수라고?” | 완고하신 아버지의 고집 꺾기 대작전!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가수 시동! | 학교도 다녀야 하고, 연습도 해야 하고, 헉헉~

스마일보이 강대성, 믿음의 씨앗을 뿌리다
아직, 아파하며 주저앉기엔 너무 이르다 | 내 인생의 가장 큰 달란트, ‘긍정’
내게 가장 소중한 위로, ‘괜찮아질 거야!’ | 숨은 고수에게 전수 받은 필살기

나는 ‘긍정 바이러스’이고 싶다
친구는 인생의 예금통장과도 같다 | 미소천사 강대성, 나를 만들어준 인생의 책
이 세상에 무모한 도전이란 없다 |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삶은 언제나 나에게 희망의 노크를 한다

Stage 4. 너만의 캐릭터로 승부하라 _ 뚝심본능 T.O.P

영혼을 울리는 힘은, 때론 고통을 통해 탄생한다
음유시인이 되고 싶었던 나 | 꿈의 희미한 그림자를 발견하다
어른에게는 어른의 몫, 아이에게는 아이의 몫이 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손꼽히는 래퍼가 되자” | 춤을 추는 래퍼?

꿈은 더 크게 품을수록 더 아름답게 진화한다
누구도 갖지 않은 나만의 컬러를 만들고 싶다 | “T.O.P아, 곡 작업 좀 많이 해라”
랩 하는 T.O.P, 연기하는 T.O.P |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점점 더 잘하고 싶다

T.O.P, 무소의 뿔처럼 용기 있게 달려나가라!
아픔의 경험도 독이 아닌 약으로 사용한다면
가족, 나를 다독이는 가장 고마운 두 글자 | ‘빅뱅의 맏형 T.O.P’이라는 자리
“여덟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다리를 가졌으니”

Stage 5. 자신을 믿는 자가 승리한다 _ 최고본능 승리

작디작은 모래알 꿈이라도 움켜쥐리라
1퍼센트의 가능성에 기대어 |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을 연습실로
“다섯 번째는 이유가 없습니다!”
두려움,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 “형들, 제가 한번 안무를 짜볼 게요!”
닭도 죽기 살기로 덤비면 날 수 있다

승리, 그것이 곧 최고의 브랜드다
열등감과 자신감은 한끝 차이일 뿐 | ‘우물 안 개구리’ 신세를 자각하다
“승리야, 나는 네가 참 좋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에 대해 책임져라 | 나를 사랑하니까, 비난도 즐긴다

이 길이 끝나는 곳에 내가 원하는 세상이 있다
너 스스로를 움직일 수 있는 ‘꿈의 이유’를 만들어라 | 어려우면 뭐 어때, 창피하면 뭐 어때
“아빠 엄마, 제가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 목표가 나를 더 강쿇게 키운다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정리 : 김세아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월간지 기자, 방송작가 등을 거쳐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잡지사, 사보 등에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며, 쌤앤파커스의 프리랜서 스토리 디렉터(Story Director)로 일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열정’의 다른 이름은 ‘인내’와 ‘끈질김’, 그리고 ‘시련에도 불구하고 일어서는 것’!
빅뱅은 지금 연예계의 핵으로 떠올랐다. 그간의 아이돌 그룹과는 조금 남다른 탄생 배경(서바이벌 방식),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구성원들 덕택에 십대 팬뿐 아니라 많은 성인 팬들까지 생겨난 것. 이들의 탄생 비화를 담은 총 11편의 「리얼다큐 빅뱅」은 온라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선사한 바 있다.
이제 그들만의 열정과 꿈, 도전과 용기의 메시지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는다. 빅뱅의 책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가수’라는 꿈을 향해 전력질주해온 빅뱅 다섯 명의 도전 과정을 담고 있다. 부제 ‘꿈으로의 질주, 빅뱅 13,140일의 도전’이 의미하는 바는 다섯 멤버들이 각자 처음 음악의 열정을 불사르기 시작한 날로부터 현재까지의 날짜를 모두 더한 것이다.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아이돌이 아닌 ‘이 땅의 젊은이’로서 빅뱅의 목소리이다. 그 어떤 순간에도 미칠 듯 불타오르는 꿈의 본능을 잊지 않는 ‘열정덩어리들’의 뜨거운 체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퇴로조차 없는 단 하나의 선택지에 몸을 던지고, 목이 터지고 몸이 부서질 때까지 경쟁하고, 작아지고 초라해진 자신을 추스르며, 마침내 자신과의 승부에서 우뚝 선 이들. 이들은 누구도 들려줄 수 없는 설득력 있는 목소리로 말한다.
“너의 손으로 문을 열지 않으면 새로운 세상은 열리지 않는다. 지금, 세상을 향해 너를 소리쳐라! 누구라도 흘려듣지 못하도록, 당당하고 큰 목소리로! 세상이 너에게 허락한 것이 아니라, 네가 원하는 것을 가져라!”
열정과 의지, 노력과 연습 등, 진부할 대로 진부해져버린 가치들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입증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자칫 꿈을 잃고 방황하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도전의 가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지기에 충분하다.

어리다고 꿈조차 어릴 수 없다. 도전하라, 빅뱅처럼! 청춘처럼!
크게 5장으로 구성되는 이 책은 각각 「창조본능, G-Dragon」, 「질주본능, 태양」, 「긍정본능, 대성」, 「뚝심본능, T.O.P」, 「최고본능, 승리」 등 멤버 각자의 메시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어떻게 도전의 동력으로 활용했으며, 자신을 믿고 꿈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좌절과 실패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켜냈는지, 미래를 알 수 없고 꿈조차 희미해지는 그 순간에 어떻게 자기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웠는지, 그 생생한 도전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화려해보이기만 하는 모습 이면에 어떤 고통과 인내의 과정이 있었는지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독자들은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통해 연예인의 신변잡기적인 일상이나 패셔너블한 사진들 대신, 이들의 강철처럼 강인한 의지와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감동의 순간들을 만나게 된다. 가장 치열하게 살아본 사람만이 인생의 엷은 표피가 아니라, 그 진정한 진피의 세계를 맛보고야 만다. 그런 의미에서 빅뱅은 세상과 조우하며 꿈을 향해 질주하는 젊은 영혼들의 진지한 고민을 이 책을 통해 여과 없이 토해내고 있다.

우리는 알고 있다! 이 길의 끝에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이른바 ‘규정된 길’을 통해 그 길에 오른 명문대 생들이나 기업가들의 이야기와는 다르다. 빅뱅은 또래와 똑같이 갈등하고 고민하며, 아직 약하고 때론 발목을 잡혀 힘들어하기도 하는, 보통 젊은이들의 생생한 도전기를 보여준다. 이제 막 꿈의 행보를 시작하는 1020세대를 비롯해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꾸고 그것을 향해 달려간다는 것은 추상적인 몽상이 아니라 땀과 실행의 결과물’임을 제시하고, 화려해보이기만 하는 연예인 그 이면에 담겨 있는 고민과 노력, 비전(vision)을 제시해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어린 친구들이 뭐 그리 대단할까 싶었다. 이제 보니 빅뱅이 매력적인 이유는, 그들 안에 달궈질 대로 달궈진 마그마 덩어리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생(生)에서 가장 처음으로 발견해야 할 것은 ‘그럴듯한 미래 청사진이나 주위의 기대’가 아니라 ‘내 심장 속에서 꿈틀거리는 열망’임을 누구보다 솔직담백한 목소리로 알려준다. 빅뱅이야말로 모두가 그토록 열망해온 ‘가슴 뛰는 삶’의 주인공들이다. 단연코, 꿈의 시동 중인 청소년들에게 강추!
강헌구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가슴 뛰는 삶』 저자)
세상을 살다보면 아무리 철저한 준비와 노력을 들이더라도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바람 혹은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낙담하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꿈’이 있는 좌절은 내일의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빅뱅의 모습은 현재의 성취이자, 또 다른 희망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 또 전진하기를 바란다.
김성오 (메가스터디 초·중등사업부 사장,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최고의 길은 모두 통한다’고 누군가 말했던가? 마라토너와 가수의 길이 다르지 않음을 이 책을 보고 느꼈다. 다른 이의 멋진 인생을 부러워하기만 하지 않고, 그저 제자리에 앉아 안 되는 일을 한탄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탤런트를 가지고 세상을 향해 ‘나를 보라’고 과감히 외치는 빅뱅, 그들이 가진 열정의 온도만큼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현역 마라토너로 활동할 당시의 열정이 불끈 샘솟음을 느꼈다.
황영조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빅뱅의 책이 나온다기에 화보집이나 신변잡기 위주의 자서전인 줄 알았다. 빅뱅 탄생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본 적도 없는 나로서는 ‘빅뱅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의아해할 수밖에 없었다. 다들 아직 어리고 ‘성공했다’고 자축하기엔 너무 이른 때라, 내심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걱정을 덜었다. 보탤 것도 덜어낼 것도 없는 지금 그들의 이야기, 그것이 오히려 더 큰 용기와 감동을 주리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는 젊은이들, 이젠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하는 장년층에게 모두 권한다.
조민성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주) 상무)
빅뱅 멤버들의 어렸을 때 모습, 연습하던 모습, 그리고 마침내 빅뱅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모두 지켜본 나는 그들이 이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박수를 쳐주고 싶다. 꿈이 있는 이 다섯 아이들이 최고가 되기 위해, 넘어지거나 실패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진정 아름다운 프로의 모습’이라고 말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최고가 된다는 것에 더 집중한다. 하지만 이 책은 최고가 되는 것은 결과물일 뿐이고, 진정 중요한 것은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션SEAN (지누션 멤버)
2006년 봄, 양 대표가 만나자고 했다. 신인 발굴 프로젝트가 있는데 그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다며 총연출을 부탁했다. 그때, 그 프로그램의 제목이 「리얼다큐 빅뱅」이었는데, 지금의 ‘빅뱅’이 거기서 탄생됐다. 비록 미완성이었지만, 당시부터 나는 그들의 눈에서 무한한 열정, 눈부신 잠재력, 그리고 꿈틀거리는 도전의식을 보았다. 그래서 나이와 상관없이 나도 그들과 함께했던 몇 달이 즐거웠으며, 오히려 그들로부터 지나간 청춘의 꿈을 되돌려 받기까지 했다. 이 책에는 이미 최고가 되었지만 자만하지 않는 다섯 젊은이의 솔직담백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그들 같은 꿈을 꾸고 싶고, 그래서 스스로 ‘빅뱅’을 원하는 젊은이들에게 강추!
송창의 (tvN 대표)
빅뱅…, 요즘 뜨는 아이돌 스타라는 것 외엔 아는 게 없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빅뱅의 열정은 용광로같이 뜨겁고, 활화산같이 타오르고 있었다. 좋아하는, 또 하고 싶은 일에 미쳐야 하고 또 미칠 만한 열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아는 나로서는, 모든 걸 버리고 오직 하나에 매달리는 그들의 열정이 지금의 빅뱅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뜨거운 젊음만큼 눈부신 것이 어디 또 있으랴!
설도윤 (설앤컴퍼니 대표)
이들은 아직 미완성이다. 아직은 미숙하고 어색하고 변덕스러운 현재진행형. 그러기에 누구보다 용기 있게 ‘꿈으로 질주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설령 그 길에서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무릎이 까지더라도, 탈탈 털고 일어나면서 이렇게 말할 것만 같다. “재밌는데? 저쪽으로도 한번 뛰어볼까?” 오랜만에 신선한 청춘의 봄 냄새를 맡은 기분이다.
배인식 (그래텍(주) 대표이사)

회원리뷰 (168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그때까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가****오 | 2020.01.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빅뱅을 좋아하는 내딸에게 꿈을 주고파..엄마말보다는 너가 좋아하는 빅뱅의 진솔한 얘기가 힘이 될까 이책을 권한다1도가 부족하면 물이 끓지 않는다는.. 지-드래곤 말에 엄마도 공감하거든^^너에게 힘이 되기를!!빅뱅을 좋아하는 내딸에게 꿈을 주고파..엄마말보다는 너가 좋아하는 빅뱅의 진솔한 얘기가 힘이 될까 이책을 권한다1도가 부족하면 물이 끓지 않는다는.. 지-드래곤 말에;
리뷰제목

빅뱅을 좋아하는 내딸에게 꿈을 주고파..

엄마말보다는 너가 좋아하는 빅뱅의 진솔한 얘기가 힘이 될까 이책을 권한다

1도가 부족하면 물이 끓지 않는다는.. 지-드래곤 말에 엄마도 공감하거든^^

너에게 힘이 되기를!!

빅뱅을 좋아하는 내딸에게 꿈을 주고파..

엄마말보다는 너가 좋아하는 빅뱅의 진솔한 얘기가 힘이 될까 이책을 권한다

1도가 부족하면 물이 끓지 않는다는.. 지-드래곤 말에 엄마도 공감하거든^^

너에게 힘이 되기를!!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권장해도 좋은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국 | 2019.03.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재활용코너에 분리수거하러 갔다 누가 버렸다. 이게 왠떡이냐하고 얼른 짚었다. 내용이 좋다. 양현석대표님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부터 팬이었고 그 중에 '우리들만의 추억'을 가장 좋아하는 지지층중의 하나다. 언젠가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앉아 "여러분이 복제음반을 사시면 우리나라 가요계는 ......  " 아주 인상깊게 들었다 그 당시 잘 나가는 거리마;
리뷰제목

 

재활용코너에 분리수거하러 갔다 누가 버렸다. 이게 왠떡이냐하고 얼른 짚었다. 내용이 좋다.

 

양현석대표님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부터 팬이었고 그 중에 '우리들만의 추억'을 가장 좋아하는

 

지지층중의 하나다.

 

언젠가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앉아 "여러분이 복제음반을 사시면 우리나라 가요계는 ......  "

 

아주 인상깊게 들었다 그 당시 잘 나가는 거리마다 불법복제 테이프가 난무하던 시절이었다.

 

그때는 그저 춤잘추고 노래 잘하고 인기있는 가수로만 알았는데 경영,기획능력까지 이렇게 탁월하신

 

분인 줄은 몰랐다.

 

페이지25 '가수가 되기전에 먼저 사람이 되어라' 타이틀만 있고 메뉴얼은 없는 공허한 메아리같다 물론

 

밑에 실천방안도 써 있지만 성공하면 고급외제차 타야한다는 공식 공인으로써 이젠 바꾸어야될 때도 되

 

지 않았을까  청소년들이 무의식적으로 보고배운다는 사실도 알아야할 것이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과 대가를 흔쾌히 감수해야 한다.

 

백 번 훈련하는 것보다 한 번 경험하는게 낫다고 돈은 벌기도 힘들지만 지키기는 더 힘들고 쓰기는

 

더욱 어렵다.

 

예를들자면 남모르게 하는 고아원방문,조용한 봉사활동,자선공연 인생의 진리가 담긴 책 읽기,산에 나무

 

심고 스스로 잘랄 수 있을때까지 기르기등 찾아보면 인생을 배울 곳은 얼마든지 있다.

 

요즘 빅뱅의 소식을 뉴스에서 접하면 연습생시절엔 돈버는 법만 터득시키려 스파르타한 느낌만든다.

 

책을 나름 소개하자면 3권만

 

우는 사람과 함께 울라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너희는 봄을 사지만 우리는 겨울을 판다

 

좋은 글들도 많고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들이 떠오르기도하는 좋은 책이지만 대필 작가들의 흔적

 

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겉표지부터 13,140일을 365로 나누면 30년이 넘는다 연습생 끝나면 중년이다 이유는 마지막 페이지에

 

달았다.

 

5명이 2박3일 야유회간다고 10박11일이 되는건 아니다. 묘한 언어의 유희가 곳곳에 배어있다.

 

페이지49  FRIEND  친구에 관한 설명 좋았다.

 

그런데 TV에서 보건 책에서보건 친구들과의 비교가 너무 많다.

 

처음엔 감동도 있었지만 결국엔 과거 딴따라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씻어내기 위한 자격지심으

 

로 비춰져 고생한 나날들의 질주가 약간은 초라하게 변색되는 느낌도든다.

 

주관있게 자기 앞길을 개척하는 친구는 뭉뚱그리거나 애써 외면하고 방황하는 친구는 자세히 묘사한다.

 

다른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이들도 그들만의 철학과 고생이 있다. 배수면가

 

태양 -어제와 다른 오늘만이 희망찬 내일의 조건입니다. 아주 좋은 말이다.

 

대선인생스토리에서 배우는게 많았다. 큰 가수가될 될성부른나무다.

 

재미있게 잘읽었다.

 

YG에만 쓰는 소리는 아니다. 근대 우리가 세계최빈국에서 20대경제대국으로 도약하기까지 수많은

 

노력들이 있었지만 그 때문에 그 속에 둗힌 우리의 정체성을 발견하지 못한다.

 

연예계도 물론 예외는 아니다.

 

어쩌면 더 심할 수도 있다고본다. 그래서 부족한 글 두 개만 올리낟.

 

 

 

 

 

제목 : 미즈노교수와 종로피맛골이야기

 

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생글생글 잘 웃던 미즈노교수가 방송에 잘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이 스튜디오에 모여서 토론하던 곳에서 미즈노교수는 "저희 일본에서는 자식이 사업자금이

 

부족해 시골 부모님에게 가서 가만히 있으면 말을 안해도 부모님이 알아서 주십니다. 또 연인들끼리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도 다 압니다."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 말에 주변사람들은 "에! 그게 뭐야 말을

 

해야지" 하며 어이없어 했다.

 

이야기가 좀 다를진 몰라도 야만이란말은 18세기 프랑스에서 만든 말로 자신의 문화가 다른 문명보다

 

 우수함을 말하기위해 만든 말이다.

 

타문화를 자신의 문화적 시각으로만 해석하려는 극단적인 예가 '야만'이라는 단어다.

 

12세기 한국과 일본에는 모두 무신정권이 같은 시기에 등장한다.

 

청기백기게임의 원형도 알고보면 운동회때의 청백전이 아니라

 

백강전투후 400년동안 일본에 존재했던 시대가 헤이안시대고 그 이후가 700년간의 무신시대다.

 

수도를 두 번씩이나 옮긴 간무천황이 794년에 헤이안쿄(현재 천왕이 사는 도시 교토)를 도읍으로

 

정착시킨후 1185년에 이르러서야 미나모토가문이 다카모리왕의 손자 다이라씨와 전장에서 맞붙었을때

 

서로를 구별하기 위해 한쪽은 등에 홍기를 꼽고 한쪽은 등에 백기를 꽂은데서 청백전이 유래한다.

 

이로인해 다이라씨가 궤멸하고 군사,경찰,행정권이 미야모토가문의 수장 요리토모에게 넘어간다.

 

이때 시작된 또 하나의 풍습이 있는데 무신정권의 호화로운 요리인 가이셰키요리와 승려들의 공양음식인

 

 쇼진요리가 합해져서 현재의 일식요리의 원형이 탄생되기도 한다.

 

이런 전통이 1868년 메이지천황의 시대가 도래할 때까지 700년 동안 무신들이 전국에서 난립해 싸우는

 

전국시대가 계속된다.

 

우리나라에 군청단위가 있다면 일본에서는 현단위의 땅에 지배자인 영주가 있어 그곳의 무사집단과

 

 농민집단이 영주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 경쟁하는 시대를 그들은 700년이나 지속시킨다.

 

만일 거기속한 사람이 자신의 불만이나 억압에 대한 표출을 하게되면 그곳 집단에 해를 끼쳐 단결에

 

 해가된다하여 자신의 욕구불만을 자신의 내부로 내면화하는 문화가 뿌리를 내려 지금도 일본에선

 

 제일 심한 욕이 우리가 잘아는 '빠가야로'라는 바보란 말이 제일 심한욕이라 알고있다.

 

어느 기자가 그런다 한국과 일본의 고소고발 사건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이건

 

 단순비교가 아니라 원인을 역사적 유래를 놓고 비교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나라마다의 문화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건 무리가 따를 때도 있다.

 

그럼 한국욕의 발원지는 어디인가 '바보'는 욕도 아니다 그냥 애칭 정도일까

 

조선은 500년동안 양반중심의 중앙집권제가 뿌리를 내린다.

 

서민들은 자신에게 가해지는 멸시와 천대를 뒤에서 욕으로 푸는걸로 해소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욕으로 푸는 문화를 발달시키게 되었고

 

일본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내면화하는 문화가 발달하게 된다.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다 사대부의 발원지를 보자.

 

진,송시대이후 사대부라는 명칭이 직업은 비록 달랐지만 농,공,상과 같이 섞여 살았다가 후대에와서

 

 사대부는 곧 문벌이 높은 집안을 가리키게 되었고 그들이 사는 곳은 농,공,상과 완전히 구별되도록

 

서로 섞여 거주하지 않게 된 것이다.

 

압구정도 중국 송나라의 정승 '한충헌'이 황제를 새로 세운 공을 이룬뒤 압구정이라는 정자를 지은후

 

 벼슬을 버리고 갈매기와 함께 논다는 겸손의 뜻이 원형이다.

 

그 압구정이 조선으로 넘어와 '계유정난'을 기획한 한명회가 갈매기압으로 부르던 정자를

 

지은후 그곳의 뜻이 서민들에 의해 누를압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된다.

 

발원지를 알면 재미나는 것들이 많다.

 

한강의 발원지도 오대산 '우통수'와 태백 황지의 창죽동의 검룡소를 발원지로 보기도한다.

 

여기는 귀한 곳이기에 잘 보존되고 있다.

 

그럼 지금 한국은 발원지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문화유산은 또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을까

 

안압지,불국사,석굴암,첨성대,무령왕릉,고인돌,장군총등 거의 다인 문화유산은 모두 귀족이나

 

 왕족들을 위한 유산이다.

 

그럼 우린 이런 문화유산을 정말 잘 지키고 있을까

 

우리는 약간이라도 불편하거나 보기 싫으면 싹쓸어버리고 다시 짓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종로의 피맛골,중앙청,명성황후생가 담장의 일부,북촌을 밀어버리고 빌라단지를 만들자는 사람들,


창덕궁의 아기자기한 산책로를 시원스럽게 밀어버린 사람들,천재시인 백석과 길상사 자야여사가


사랑을 나누던 집,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조선시대 세운 단성사가 헐릴때 우리 영화인들은 돈세는

 

일만했다.


돈에 미친한국영화인들,올림픽 메인스타디움과 국회의사당을 지은 건축가 김수근씨의 집도 싹


 밀어버리거나 밀려고했다.

 

이제껏 나온 문화유산중 95%인 서민들의 유일한 유산 한국에 욕이 왜 많은지를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가 바로 종로의 '피맛골'이다.


종로통 대로변 정승판서행차의'말을 피하다'에서 유래된 피맛골은 종로통의 뒷골목이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문화유산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것이다.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은 한국이 지닌 약점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

 

다.


세월이 지나면 무엇이든 잊혀지는 법이지만 역사의 현장은 고이 보존되고 간직되어 다시 후손들에게


전해져야하는 법이다.

 

우리는 지금 전통과 낙후를 구분못하는 혼돈에 빠져 있지않은지...

 

가난의 잔재를 지워버리고 싶었던 구시대적 발상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하고 있는

 

것일까

 

1392년 조선은 개국했고 그 시절 숭례문을 만들게된다.

 

숭례문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있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내세우는 우를 범하며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 있는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69세 노인에 의해 크게 훼손되었고 그 노인은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감옥으로 향했다.

 

종로의 피맛골은 1392년 조선의 개국시절 서민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생기게된다.

 

피맛골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 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존재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자랑하며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있는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으로  원형이  크게 훼손되었고 국민들은 무관심하

 

거나 부순사람을 지지한다.

 

옛날 것을 없애는 것은 한국의 약점 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

 

 

몇몇 정치인의 생각만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를 통째로 바꾸려는 발상 이제는 좀 바꿀떄

 

도 되지 않았을까

 

외국에서는 모짜르트생가 베토벤 생가에서 외국정상들과 칵테일 파티를 한다는데

 

왜 우리는 이런 야만의 시대에 살아야하는가

 

 

 

참고도서 몇권만 추려서 권한다

 

서울, 북촌에서


좋은 길은 좁을수록 좋고, 나쁜 길은 넓을수록 좋다


일생에 한 번은 독일을 만나라


세계는 기다리지 않는다


내사랑 백석


맨큐의 경제학 페이지230 (역사적건물의 외부효과)


구석구석 찾아낸 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제목 : 종로구,경주시,짧은글,실제상황

 

새로운 경주시장이 취임하여 낙후된 경주를 살리고자 첨성대를 밀고 세계적 IT기업을 유치해 


삼성전자같은 좋은 일자리를 1000 개정도 만들고 부수적 산업창출효과도 일으켜 경주를 최고의 


도시로 만들어 경주시민들이 열렬히 환호한다면 우리는 환호하는 경주시민들을 맛이갔다고


보아야할까 부러워해야할까 - 여기까지는 허구이다.


어느 도시에나 그 도시의 역사를 상징하는 상징물은 있다.


파리,런던이 두바이보다 아름다운 이유는 피카디리나 샹제리제 같은 유서깊은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뭇솔리니가 2차대전때 자신의 위용을 과시하고자 로마황제들이 다니던 거리를 밀어버리고

 

군사퍼레이드를 했다.


종로구를 보자 정도 600년의 산증거인 종로피맛골을 밀어버렸을때 종로구민들은 열광했고 많은

 

사람들은 오세훈서울시장을 지지했다. 지금도 지지하고 있고 대통령후보를 넘보고있다.


한국천주교의 상징은 구한말 명동성당이고 서울대병원의 붉은벽돌건물은 한국현대의학의 상징물이다.


충무로역에가면 배우 안성기씨의 다정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그 중에 "충무로는 영화인들의

 

 고향입니다."


맞다 고향이 있으려면 자궁이 있어야한다. 한국영화를 넘어 북한영화까지 남북한영화의 자궁은

 

어디일까.


종로3가 단성사 이걸 밀어버리고 원형을 싹 없앤후 새건물을 지었을때 영화인들 돈버는 일만했다.


노무현대통령시절 미국영화직배문제가 있었다 영화인들 광화문광장에서 릴레이 1인시위를 했다.


대통령과 TV설전까지 벌였다 단성사 없앨때 옆동네 어느집에서 인테리어 하나보다했다.


고종황제시절 한국상인들의 힘만으로 세운 단성사는 영화인들의 상징인데 그걸밀어버렸다.


역사성이 있는 오래된건물은 세금감면등 여러용도로 사용할 방법을 찾아야지 밀어버리는건 정체성의

 

 

상실을 의미한다.


한양엔 4대문이 있고 그중에 하나가 흥인지문이다 지금 단성사앞을 가보자 안내문에 뭐라고 적혀있는가

 

'동대문'민중이 잘못된길로 가면 지도자가 바른길로 이끌어야지 잘못된길로 같이간다.


이런 사람이 무슨 지도자라고 TV에서 대통령후보토론할 준비를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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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세상에 너를 소리쳐!. 빅뱅. 2009. 쌤앤파커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소* | 2016.02.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꿈은 행동해야 이루어질 수 있고, 행동은 꿈을 이루어 준다." 2015년 여름은 빅뱅의 노래와 함께 보냈다. <메이드>라는 정규 앨범을 내는 과정을 생중계하듯이 새로운 곡을 콘서트를 통해서 발표하고 그 곡들은 차트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사실, 빅뱅이라는 그룹에서 '지 드레곤' 말고는 별 관심 없었다. '탑'은 가끔 연기를 통해서 모습을 볼 수는 있었지만그다지 매력있는 배;
리뷰제목

 

"꿈은 행동해야 이루어질 수 있고, 행동은 꿈을 이루어 준다."

2015년 여름은 빅뱅의 노래와 함께 보냈다.
<메이드>라는 정규 앨범을 내는 과정을 생중계하듯이
새로운 곡을 콘서트를 통해서 발표하고
그 곡들은 차트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사실, 빅뱅이라는 그룹에서 '지 드레곤' 말고는 별 관심 없었다.
'탑'은 가끔 연기를 통해서 모습을 볼 수는 있었지만
그다지 매력있는 배우의 모습은 아니었다.
'대성'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했지만
개인적인 사고로 인해서 지상파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들었다.
'태양'은 민효린의 연인이라는 이미지만 나에게 강하게 남았었다.
'승리'는 빅뱅 내에서 사고뭉치의 캐릭터라는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그들의 노래는 나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들의 노래는 세계를 향해서 하나의 울림들을 만들어냈다.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의 대중들이 그들의 노래에 웃고 춤 출 수 있었다.

한때, 배우를 꿈꿨던 나는 그들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었을 것을 알기에 좀 더 알고 싶었다.
노력 없이 그 자리에 서기 힘들었을 것이기에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했다.

분명, 책을 통해서 본다고 하더라도 날것의 그들은 아닐 것이다.
어느 정도는 포장되었을 것이고, 데뷔때부터 자신들의 모습을 모두 오픈한
그들이었기 때문에 특별할 것은 없어 보이기도 했다.

험난한 가요계에서 모든 사생활이 입에 오르내리는 연예인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진짜 속내와 진짜 꿈은 무엇이었을까?!

사실, 책의 내용은 무척 상투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엔서 나의 목표와 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았다.
늘 계획만 세우고 이루지 못하는 나는, 행동이 없었던 것 아닐까?!

조급하지 않게 하나씩, 둘씩, 나만의 꿈에 좀 더 다가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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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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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3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3
가****오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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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은책 '숲으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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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자**국 | 2019.02.27
평점5점
청소년이라면 꼭 봐야할책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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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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