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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2

: 여기사의 자장가

[ 초판종료 ] L노벨 L Novel이동
리뷰 총점9.5 리뷰 18건 | 판매지수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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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246g | 118*180*13mm
ISBN13 9791127844059
ISBN10 112784405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다크니스를 「엄마」라고 부르는 소녀가 등장한 바람에 카즈마 일행은 경악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그 아이는 다크니스의 친척이며
어머니처럼 따르는 그녀와 놀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었다.
한편, 다크니스는 귀족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고소득 모험가의 세금 징수를 시작했다.
그대로 다크니스에게 잡혀버린 카즈마는 그녀와 한 수갑을 찬 채로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다크니스에게서 「너는 메구밍을 좋아하는 것이냐?」라는 질문을 받는데─.
여기사의 의지와 눈물, 결의의 폭풍이 휘몰아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제1장 이 병약한 사생아에게 평온을!
제2장 이 벼락부자들에게 절망을!
제3장 이 마음에 결판을!
제4장 이 고아원에 사랑의 손길을!
제5장 이 악마 백작과 향연을!
최종장 이 크루세이더에게 에리스의 가호를!
초판 한정 특전
책갈피
캐릭터 아크릴 POP

저자 소개 (3명)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금.토.일 리뷰 이벤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2 | 2021.04.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카즈마 일행이 마을 입구에서 떠들고 있을 때 저녁땨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렸습니다. 크리스가 와줬으니 일행은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까부터 쭉 갈등을 하고 있던 다크니스가 머리를 감싸쥐며 중얼거렸습니다. 일행은 크리스가 이곳에 온 이유를 물었고 본인은 별 생각 없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카즈마는 알고 있습니다. 다크니스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에리;
리뷰제목

카즈마 일행이 마을 입구에서 떠들고 있을 때 저녁땨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렸습니다. 크리스가 와줬으니 일행은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까부터 쭉 갈등을 하고 있던 다크니스가 머리를 감싸쥐며 중얼거렸습니다. 일행은 크리스가 이곳에 온 이유를 물었고 본인은 별 생각 없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카즈마는 알고 있습니다. 다크니스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에리스 교회에 가서 기도를 드렸가는 사실을.. 크리스는 악마나 언데드를 보면 정신이 나간 것처럼 달려드는 습성을 지녔습니다. 평소 솔로 활동을 주로 해온 크리스는 오랜만에 파티를 맺어서 흥분했는지 시골 사람처럼 온갖 것들에 흥미를 보이며 계속 두리번 거리고 있었습니다.마차를 공터에 댄 후 크리스가 다크니스에게 질문공세를 펼쳤습니다. 그 후 거꾸로 크리스가 다크니스한테서 평소에 뭘 하고 있느냐 같은 질문공세를 받는 광경을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밤이 어둠이 드리워졌을 즈음 일행은 제레실트 백작의 성을 다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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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코노스바 12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라* | 2020.10.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다크니스를 「엄마」라고 부르는 소녀가 등장한 바람에 카즈마 일행은 경악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그 아이는 다크니스의 친척이며어머니처럼 따르는 그녀와 놀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었다.한편, 다크니스는 귀족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고소득 모험가의 세금 징수를 시작했다.그대로 다크니스에게 잡혀버린 카즈마는 그녀와 한 수갑을 찬 채로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그리고;
리뷰제목
다크니스를 「엄마」라고 부르는 소녀가 등장한 바람에 카즈마 일행은 경악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그 아이는 다크니스의 친척이며
어머니처럼 따르는 그녀와 놀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었다.
한편, 다크니스는 귀족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고소득 모험가의 세금 징수를 시작했다.
그대로 다크니스에게 잡혀버린 카즈마는 그녀와 한 수갑을 찬 채로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다크니스에게서 「너는 메구밍을 좋아하는 것이냐?」라는 질문을 받는데─.
여기사의 의지와 눈물, 결의의 폭풍이 휘몰아친다!

다크니스편이네요 재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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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n | 2020.06.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번 보자.ㅋ재밌으니까 이 정도는 용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ㅋ 여전히 일러스트는 예쁘네요. 저 주인공은 언제쯤 철이들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책이 참 개그스럽긴 하네 ㅋ 피식하는 부분이 많아요. 클리셰를 대놓고 비트는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완결까지 참 기대가 됩니다. 재밌습니다! 아 이런 세계는 살고 싶지가 않네요 핫하!정말 재미있어요 다크니;
리뷰제목
한번 보자.ㅋ재밌으니까 이 정도는 용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ㅋ 여전히 일러스트는 예쁘네요. 저 주인공은 언제쯤 철이들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책이 참 개그스럽긴 하네 ㅋ 피식하는 부분이 많아요. 클리셰를 대놓고 비트는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완결까지 참 기대가 됩니다. 재밌습니다! 아 이런 세계는 살고 싶지가 않네요 핫하!정말 재미있어요 다크니스는 참 이야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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