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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At Dusk : 황석영 '해질 무렵' 영문판 : 2019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후보작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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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80g | 129*198*20mm
ISBN13 9781911617235
ISBN10 191161723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재력을 갖춘 한 남자가 인생의 만년(晩年)에 자신이 지나쳐 온 무언가를 찾기 시작한다.

박민우는 모든 면에서 성공한 인물이다. 서울의 빈민가에서 가난하게 태어난 그는 빠르게 근대화가 이루어지는 사회에서 개발의 물결에 올라탔다. 일에 대한 노력과 열정은 그에게 성공과 안정을 가져다 주었고 이제 그는 큰 건축회사의 임원이다. 그러나 회사가 비리에 연루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을 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그 무렵, 뜻밖의 쪽지가 그에게 날아든다. 쪽지는 자신이 한 때 사랑했지만 배신한 차순아로부터 온 것이다. 생각하지 않았던 기억이 돌아오면서 민우는 자신이 떠나왔다고 생각했던 세계를 떠올렸다. 그 세계는 지금까지 자신이 파괴하는데 공헌을 해온 대상이었다. 민우는 이제 그것을 깨닫게 되었다.

“At Dusk”에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저자가 한국의 과거를 돌아보는 완곡하지만 시급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나가는 끝없는 발걸음 속에서 버려진 것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한다.

AWARDS
2019 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 - LONG-LISTED
2018 EMILE GUIMET PRIZE FOR ASIAN LITERATURE - WINNER

In the evening of his life, a wealthy man begins to wonder if he might have missed the point.

Park Minwoo is, by every measure, a success story. Born into poverty in a miserable neighbourhood of Seoul, he has ridden the wave of development in a rapidly modernising society. Now the director of a large architectural firm, his hard work and ambition have brought him triumph and satisfaction. But when his company is investigated for corruption, he’s forced to reconsider his role in the transformation of his country.

At the same time, he receives an unexpected message from an old friend, Cha Soona, a woman that he had once loved, and then betrayed. As memories return unbidden, Minwoo recalls a world he thought had been left behind ― a world he now understands that he has helped to destroy.

In At Dusk, one of Korea's most renowned and respected authors continues his gentle yet urgent project of evaluating Korea’s past, and examining the things, and the people, that have been given up in a never-ending quest to move forward.

재력을 갖춘 한 남자가 인생의 만년(晩年)에 자신이 지나쳐 온 무언가를 찾기 시작한다.

박민우는 모든 면에서 성공한 인물이다. 서울의 빈민가에서 가난하게 태어난 그는 빠르게 근대화가 이루어지는 사회에서 개발의 물결에 올라탔다. 일에 대한 노력과 열정은 그에게 성공과 안정을 가져다 주었고 이제 그는 큰 건축회사의 임원이다. 그러나 회사가 비리에 연루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을 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그 무렵, 뜻밖의 쪽지가 그에게 날아든다. 쪽지는 자신이 한 때 사랑했지만 배신한 차순아로부터 온 것이다. 생각하지 않았던 기억이 돌아오면서 민우는 자신이 떠나왔다고 생각했던 세계를 떠올렸다. 그 세계는 지금까지 자신이 파괴하는데 공헌을 해온 대상이었다. 민우는 이제 그것을 깨닫게 되었다.

“At Dusk”에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저자가 한국의 과거를 돌아보는 완곡하지만 시급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나가는 끝없는 발걸음 속에서 버려진 것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한다.

AWARDS
2019 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 - LONG-LISTED
2018 EMILE GUIMET PRIZE FOR ASIAN LITERATURE -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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