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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계는 어떻게 생각하고 학습하는가

: 6인의 위대한 AI 석학이 조망하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 PDF ]
리뷰 총점7.0 리뷰 1건 | 판매지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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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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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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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3.47MB ?
ISBN13 9791162249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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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공지능은 우리를 파멸할 것인가, 구원할 것인가?

미래 언젠가 기계의 지능은 인간 두뇌의 능력을 뛰어넘을 것이다. 이들 기계는 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학습하는 것일까? 닉 보스트롬, 피터 노빅, 토비 월시를 비롯한 AI 전문가들과 뉴 사이언티스트가 손잡고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자율주행차, 킬러로봇, 머신러닝, AI 윤리 등 인공지능 시대에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을 흥미롭게 살펴본다. AI가 과연 진정한 재앙인지, 이 책을 읽고 나면 답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인간을 본뜬 피조물
2장 학습하는 기계
3장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4장 삶과 죽음의 문제
5장 미지의 세계로
6장 창작하는 기계
7장 인공지능의 진정한 위험
8장 기계가 인간 이후에 지구의 주인이 될 것인가?

부록 50가지 아이디어

저자 소개 (8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뉴 사이언티스트와 6인의 AI 학자가 밝히는
챗봇,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창조하는 기계 등
인공지능 시대 알아야 할 거의 모든 지식


미래 언젠가 기계의 지능은 인간 두뇌의 능력을 뛰어넘을 것이다. 스티븐 호킹이 예언한 것처럼 초지능기계가 인류를 대체하는 AI 아포칼립스가 코앞에 다가온 것일까? 혹은 기계가 복잡한 작업을 척척 해내는 일종의 유토피아가 도래하는 것은 아닐까? 미처 깨닫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이미 매일 AI와 상호작용하고 있다. 통화를 안내하고, 카드 사용을 승인하며, 의사의 진단을 돕고 있다. 의사결정 컴퓨터가 책임지는 자율주행차도 곧 도로 위에 등장할 것이다.

그럼 이들 기계는 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학습하는 것일까? 이 책에서 AI 전문가들과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과학지 뉴 사이언티스트는 어떻게 인공지능이 인간 자신의 지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기계가 음악을 작곡하거나 이야기를 쓸 수 있는지 살펴본다. 튜링머신과 챗봇, 머신러닝으로 학습하는 기계, 게임하고 보고 듣는 기계, 자율주행차와 킬러로봇 사례로 보는 AI 윤리, 창작하는 기계, 일자리 등 AI의 사회적 영향, 인공지능의 미래 등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7.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인공지능은 인간을 넘어서리라 봅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H******h | 2019.03.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간단하게 말해, 현재 인공지능은 인간과는 다른 방식을 통해서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정신적인 기능 중 상당수를 인간보다 더 잘해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제 결론은 이제 능가하는 것도 가능하리라는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과학자들의 의견과 같이 말이죠. 우리는 인간을 완벽히 재현한 창조를 하지는 못할 겁니다. 의식의 많은 부분, 인간의 뇌에;
리뷰제목

간단하게 말해, 현재 인공지능은 인간과는 다른 방식을 통해서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정신적인 기능 중 상당수를 인간보다 더 잘해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제 결론은 이제 능가하는 것도 가능하리라는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과학자들의 의견과 같이 말이죠. 우리는 인간을 완벽히 재현한 창조를 하지는 못할 겁니다. 의식의 많은 부분, 인간의 뇌에 대해 아직 알지 못하는 많은 수수께끼, 감성과 감정의 영역은 해명되지 못한 채 남아 있는 시점에라도, 인공지능은 인간과는 다른 길을 통해서 인간의 수준에 올라설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서 간단하게 요약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원리에 따르면 말이죠. 이제 인공 지능은 학습과 응용이 가능해졌고, 그것은 인간의 행동 영역에서 지나칠 만큼 뛰어난 퍼포먼스로 증명되었으므로, 우리는 이 사다리를 이미 상당히 많이 올라왔고 다 오르는 것은 시간 문제로만 보입니다. 그리고 동등한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면 능가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필연적인 귀결임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책에서 제기하고 있는 문제들을 고민하는 것은 결코 이르지 않으리라 봅니다. 많은 사회윤리적 문제들이 등장하는 것은 피할 수 없고 해법이 결코 존재할 수 없는 것도 명백합니다. 인류가 풀 수 없는 도덕 윤리의 문제들은 사실 지금까지도 생각할 수 있었던 것들이니 중요도가 낮진 않지만 차치하더라도, 언젠가는 등장할 초지능의 문제, 자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신적인 기계가 인간들의 우주에서 차지해야 할 위치에 대한 존재론적 문제는 가장 중요하게 등장할 겁니다. 물론 우리가 충분히 고민할 시간은 주어지지 않을 것이고 주어질 수도 없습니다. 


결국 문제는 [오늘을 살아가는 문제] 뿐입니다. 다른 존재가 아닌 나의 오늘. 책에서는 논의되지 않는 영역의 문제인데 제가 항상 생각하는 문제로 자기의식을 결정짓는 요인과 자기의식이 작동하는 원리, 그 본질에 관한 것이죠. 초지능이 등장하더라도, 초지능은 인간의 자기의식에 대해 대응하고 그것을 쉽게 다루게 될지라도, 이 인간의 자기의식이라는 것은 인간 스스로에게 여전히 알 수 없는 것이면서 오직 하나의 인간적인 것으로 남을 것입니다. 신체와 정신의 관계라는 의미로 책에 표현되기는 했지만 아직 우리가 이것을 설명할 만한 적절한 언어조차 찾지 못한 바로 그것 말입니다. 신이 있든 없든 오늘을 살아가는 문제가 변함이 없는 것처럼 어떤 발전된 기계의 존재도 인간 실존적 문제의 본질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 영원히 우리의 실존 중 개인적인 영역은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살아가야 함은 여전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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