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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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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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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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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1.0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2만자, 약 9.1만 단어, A4 약 177쪽?
ISBN13 9791158884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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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휴고 상, 네뷸러 상, 세계환상문학상을 동시 수상한 켄리우의 SF 대표작
"“마법 같은 엄마의 종이 동물만이 나의 친구였다.”.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SF 환상문학 작가 켄 리우의 대표 단편 선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권위의 휴고 상, 네뷸러 상, 세계환상문학상을 40년만에 첫 동시 수상한 대표작 「종이 동물원」을 비롯하여 SF에서부터 환상문학, 하드보일드, 대체 역사, 전기(傳奇)소설에 이르기까지 켄 리우의 작품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작품집이다. 표제작 「종이 동물원」은 어린시절, 선물 포장지를 사용해 종이 동물을 만들고 생명을 불어넣어주던 중국인 어머니와 그 아들에 관한 이야기로, 짧지만 가슴 찡한 감동으로 단숨에 켄 리우를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린 작품이다. 또한 중국계 미국인인 저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동북아시아의 역사적 굵직한 사건들을 SF 환상문학 장르에 녹여낸 작품들도 대거 수록되었는데, 한 과학자 부부가 과거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면서, 이를 통해 일본군의 731부대의 잔학성을 다큐 형식으로 그려낸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들」, 패망하지 않은 일본이 강제징용을 통해 미국과 해저터널을 잇는다는 대체역사물 「태평양 횡단 터널 약사」, 제주 4.3 사건의 아픈 역사와 닮은 대만 2.28 사건을 소재로 한 「파자점술사」, 문화 대혁명에 대해 다룬 「종이 동물원」, 서양 열강의 경제 침탈을 환상문학과 스팀펑크 장르로 다룬 「즐거운 사냥을 하길」 등 국내 독자들의 정서적 공감대를 끌어낼 여러 단편소설을 만날 수 있다. "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종이 동물원
천생연분
즐거운 사냥을 하길
상태 변화
파자점술사
고급 지적 생물종의 책 만들기 습성
시뮬라크럼
레귤러
상급 독자를 위한 비교 인지 그림책
파(波)
모노노아와레
태평양 횡단 터널 약사(略史)
송사와 원숭이 왕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들 - 동북아시아 현대사에 관한 다큐멘터리
옮긴이의 말 "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마법 같은 엄마의 종이 동물만이 나의 친구였다.”

휴고 상, 네뷸러 상, 세계환상문학상 사상 첫 3관왕 석권 「종이 동물원」 수록,
2017년 로커스 최우수 선집상 수상. 휴고 상 수상작 「모노노아와레」수록.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SF 환상문학 작가 켄 리우의 대표 단편 선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권위의 휴고 상, 네뷸러 상, 세계환상문학상을 40년만에 첫 동시 수상한 대표작 「종이 동물원」을 비롯하여 SF에서부터 환상문학, 하드보일드, 대체 역사, 전기(傳奇)소설에 이르기까지 켄 리우의 작품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작품집이다. 표제작 「종이 동물원」은 어린시절, 선물 포장지를 사용해 종이 동물을 만들고 생명을 불어넣어주던 중국인 어머니와 그 아들에 관한 이야기로, 짧지만 가슴 찡한 감동으로 단숨에 켄 리우를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린 작품이다.

또한 중국계 미국인인 저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동북아시아의 역사적 굵직한 사건들을 SF 환상문학 장르에 녹여낸 작품들도 대거 수록되었는데, 한 과학자 부부가 과거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면서, 이를 통해 일본군의 731부대의 잔학성을 다큐 형식으로 그려낸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들」, 패망하지 않은 일본이 강제징용을 통해 미국과 해저터널을 잇는다는 대체역사물 「태평양 횡단 터널 약사」, 제주 4.3 사건의 아픈 역사와 닮은 대만 2.28 사건을 소재로 한 「파자점술사」, 문화 대혁명에 대해 다룬 「종이 동물원」, 서양 열강의 경제 침탈을 환상문학과 스팀펑크 장르로 다룬 「즐거운 사냥을 하길」 등 국내 독자들의 정서적 공감대를 끌어낼 여러 단편소설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개인의 모든 결정을 인공지능이 대신해 주는 디스토피아를 경고하는 「천생연분」, 몰래카메라와 이와 관련된 사건을 추적하는 탐정을 그린 하드보일드 「레귤러」, 인격을 가상현실로 복제하여 체험하는 기계를 소재로 한 「시뮬라크럼」 등 장르적 재미와 완성도를 모두 갖춘 수작들도 수록되어 있다. 총 14편의 중단편 소설로 구성된 『종이 동물원』은 2017년 권위의 로커스 상 최우수 선집상을 수상하였다. 켄 리우는 이 외에도 2015년 중국 SF 작가로는 처음으로 휴고 상을 수상한 류츠신의 『삼체』를 영어로 번역하기도 하는 등 동양과 서양의 SF 교류 역할을 하고 있다. 2019년에 켄 리우의 장편소설 『민들레 왕조기 1 - 제왕의 위엄』과 『켄 리우 단편 선집 1, 2』권이 차례로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이 단편집은 내게 추억의 맛을 느끼게 한다. 여기에는 (문학상 후보작과 수상작이라는 기준을 따르자면) 나의 가장 인기 있는 이야기들뿐 아니라 나 스스로는 자랑스러워하지만 그리 빛을 보지 못한 이야기들도 들어 있다. 내 생각에는 나의 관심사와 집념과 창작 목표를 눈에 선하게 잘 보여 주는 이야기들인 듯싶다.” ⓘ 저자 머리말 중

“이 단편의 제목(동물원을 zoo 대신 menagerie로 쓴 이유)은 실제로 윌리엄스의 희곡 「유리 동물원(The Glass Menagerie)」에 대한 암시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유리 동물원」의 등장인물 로라처럼) 한결같이 약하고 여리기만 한 존재로 보이는 어머니가 종이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마음속에 크나큰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분명히 밝혀지기 때문이지요.” ⓘ 일본어판 저자의 말
‘신부로 팔려 가려고 자기 사진을 카탈로그에 싣다니, 뭐 그런 여자가 다 있어?’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내가 세상일을 다 안다고 생각했다. 경멸의 맛은 달콤했다. 와인처럼. ⓘ 「종이 동물원」 중

SF 환상문학과 역사 의식의 접목, 한국인들에게 공감대를 부를 소설들

수록작 중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들」은 과거의 정보와 기억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731부대의 희생자 유족을 과거로 보내 과거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태로 풀어낸 소설이다. 작중 731부대의 행위를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한편, 관련자의 증언과 일본의 로비, 미국 정치계의 대립 등을 실제처럼 구성하여 네뷸러 상과 휴고 상 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할만큼 큰 화제가 되었다. 저자는 코멘트를 통해 수많은 실제 관련자 인터뷰와 기사, 서적, 특히 미국 하원 ‘종군 위안부 관한 하원 결의안 121호’를 의결하기 전에 개최한 청문회를 참고하였다고 밝히면서 731부대의 모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뜻에서 집필했다고 밝힌다. 또한 ‘스스로 가장 아끼고 자랑스러워하는 이야기’라고 여러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켄 리우의 단편집이 일본에서 정식 출간될 때 수록되지 않았으며, 중국 역시 공산당에 비판적인 내용이 나오는 곳을 삭제한 불완전 판본으로 출간되었다.

대체역사소설 「태평양 횡단 터널 약사」은 만일 2차 세계대전 대신 일본이 미국, 중국과 우호 관계를 맺고 조선과 만주를 지배했다면? 이란 설정에서 시작되는 소설로, 강제징용을 통해 불법적으로 노동력을 갈취하고 비밀을 숨기기 위해 징용자들을 몰살시키는 충격적인 내용을 다룬다. 대만 2.28 사건을 소재로 한 「파자점술사」에선 한국전쟁 당시 ‘미국’을 ‘me gook’으로 받아들인 미군에 의해 ‘gook’이 동양인을 비하하는 용어가 되었다는 유래를 얘기하기도 한다. 이 작품은 미소 냉전 시대의 대만을 소재로 함으로써 한국인에게도 역사적 공감대를 제공한다. 이렇듯 켄 리우는 동북아시아 역사에 관한 관심을 작품에 적극 반영한다. 2019년 국내에 출간 예정인 그의 또 다른 선집엔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명나라 장수 이여송의 평양성 전투를 다룬 단편과 한글의 모양을 소재로 한 작품이 실릴 예정이다.

“욕구를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남자들은 조선 출신 위안부를 찾아갔다. 하루 치 품삯을 지불해야 하기는 했지만. 나는 딱 한 번 갔다. 피차 너무 지저분한 몰골이었고, 여자 쪽은 죽은 생선처럼 꼼짝도 하지 않았다. 나는 두 번 다시 위안부를 찾지 않았다. 동료한테 듣기로 위안부 중에는 자기가 원해서 온 게 아니라 제국 육군에 인신매매를 당한 여자도 있다던데, 내가 산 여자도 그런 경우였던 것 같다. 그 여자한테 딱히 미안한 기분은 들지 않았다. 나는 너무 피곤했으니까.” ⓘ「태평양 횡단 터널 약사」 중

“그런 이야기를 떠벌리는 사람들은 그냥 관심을 받고 싶은 거예요. 그 왜, 2차 대전 때 일본군한테 납치당했다고 주장하는 한국인 매춘부들처럼.”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들」 중 익명의 인터뷰

SF 환상문학 장르로서 이상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대중을 사로잡다

켄 리우의 작품은 SF나 환상문학이 대중에겐 어렵다는 통념을 깨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기 독특한 소재를 다루고 있음에도, 일반 대중이 누구나 실생활에서 생각해 볼 만한 소재이기 때문이다. 「시뮬라크럼」은 어린시절, 특수한 장치로 가상 외도를 하던 아버지를 목격한 딸이 평생을 그를 멀리하게 된 사건을 소재로, 아버지와 딸의 입장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천생연분」은 인공지능에 의해 만날 상대자, 음식점, 업무까지 모두 맡겨버린 미래, 인공지능을 운용하는 기업이 국가보다 더 강력해진 미래를 다룬다. 인공지능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인류의 모습은 현재의 스마트폰이 삶의 중심이 된 현대인들에게 흥미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장르적 상상력을 가미한 작품들이 가득한데, 「즐거운 사냥을 하길」은 강시나 구미호를 잡던 도사의 아들과 구미호의 딸이 20세기 초반, 판타지 시대가 사라지고 증기 과학시대로 넘어가며 새로운 미래 세상에 적응하는 이야기를 다뤄 판타지와 SF 스팀펑크 장르의 흥미로운 결합을 보여준다. 네뷸러 상 최고소설 부문 후보에 올랐던 「파(波)」는 영생을 살게 된 인류의 머나먼 미래를 폭발적인 상상력으로 다룬다. 휴고 상 단편부문 대상을 수상한 「모노노아와레」 역시 우주로 나온 인류에 대한 작품이다.

“봤지요? 틸리가 없으면 당신은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자신의 삶조차 기억 못 하고, 어머니한테 전화 한 통 못 겁니다. 이제 인류는 사이보그입니다.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의식을 전자(電子)의 영역으로 확장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자아를 두뇌 속으로 다시 욱여넣기가 불가능합니다. 당신들이 파괴하려고 했던 당신의 전자 복제판은 문자 그대로 실제의 당신입니다.”ⓘ「천생연분」 중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일상과 환상이 만나는 지점을 황홀하게 드러내는 놀라운 이야기들.
- 워싱턴 포스트

우아한 문장과 묵직한 감동. 켄 리우의 이야기들은 우리 시대 최고의 사변 소설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켄 리우는 소박하고 명징한 언어로 우리가 외면하고 싶은 불의와 억압을 거침없이 밝힌다. 그가 빚은 선연한 이미지들은 책을 덮은 후에도 어느 쪽이 옳은 길인지를 날카롭게 가리킨다.
- 시애틀 타임스

도덕적 갈등에 고뇌하면서도 인간성을 잃지 않는 인물들을 그린 보석처럼 반짝이는 이야기들. 읽기 전에 눈물 닦을 화장지를 준비할 것.
-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인간이 살아가려면 물과 식량과 과학만이 아니라 이야기가 필요하다. 켄 리우는 캄캄한 우주를 향해 던진 이야기의 그물로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의미를 자아낸다.
- 아사히 신문

한숨이 새어 나올 만큼 주옥같은 이야기들. 켄 리우는 애수 어린 세계를 잔혹하면서도 감성적인 필치로 그려내는 작가이다.
- 니혼 게이자이 신문

eBook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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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종이 동물원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미* | 2021.10.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께서 켄 리우 작가님의 작품을 추천하시는 것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구매해놓고 묵혀놔 단편선인줄도 몰랐던 탓에, 처음에 종이 동물원 챕터가 끝났을 때 순간 당황했네요. 제가 알고 있던 sf작품들과는 분위기가 정말 달랐습니다. 기존의 작품들은 완전히 다른 세계, 다른 era라면, 이 이야기들은 일상에서 약간씩만 틀면 일어날 수;
리뷰제목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께서 켄 리우 작가님의 작품을 추천하시는 것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구매해놓고 묵혀놔 단편선인줄도 몰랐던 탓에, 처음에 종이 동물원 챕터가 끝났을 때 순간 당황했네요.

제가 알고 있던 sf작품들과는 분위기가 정말 달랐습니다. 기존의 작품들은 완전히 다른 세계, 다른 era라면, 이 이야기들은 일상에서 약간씩만 틀면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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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동물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폴**터 | 2021.08.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장편 소설을 주로 읽지만 단편 소설은 단편 나름의 재미와 뜻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종이 동물원을 읽으며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아무래도 단편이다보니 한정된 시간 안에 임팩트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려 하다보니 반전이라는 도구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경우를 많이 본 터라 어느순간 단편은 다 그 얘기가 그 얘기 같다는 인상이 남아있었어요. 그리고 반전을 꺼내어드는 작가들을;
리뷰제목

장편 소설을 주로 읽지만 단편 소설은 단편 나름의 재미와 뜻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종이 동물원을 읽으며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아무래도 단편이다보니 한정된 시간 안에 임팩트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려 하다보니 반전이라는 도구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경우를 많이 본 터라 어느순간 단편은 다 그 얘기가 그 얘기 같다는 인상이 남아있었어요. 그리고 반전을 꺼내어드는 작가들을 게으른 방법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며 폄하하곤했는데, 켄 리우의 종이 동물원은 저의 이런 편견을 어느정도는 없애주는 계기가 되는 책이지싶어요. 짧은 이야기지만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하고있고, 한 편 한 편 다 괜찮은 편이라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짧다보니 여운도 깊어서 그 후의 이야기를 저 혼자 상상하게되는 시간도 갖게됐고요. 표제작인 종이 동물원은 어쩐지 인터넷 상에 떠도는 닌텐도 동물의 숲에서 발견한 엄마의 편지 썰이 떠올라 그 이야기의 문학 버전인가 싶었지만 그 외에도 좋은 이야기가 많아서 괜찮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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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동물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비**디 | 2021.08.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종이 동물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구입한지 일년이 다되어가서 이번에 읽기 시작했어요. 구입할때는 알았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읽으면서 단편인걸 알게 되었어요. 첫 작품인 종이동물원은 뭔가 뒤에 또 이야기가 있을줄 알고 계속 읽는데 다른 이야기가 나오길래 두 사람이 나중에 연결되나보다 했다가 뭔가 이상하다 싶더니만 세번째 작품을 보고서야 단편이라는걸 깨달;
리뷰제목

종이 동물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구입한지 일년이 다되어가서 이번에 읽기 시작했어요.

구입할때는 알았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읽으면서 단편인걸 알게 되었어요.

첫 작품인 종이동물원은 뭔가 뒤에 또 이야기가 있을줄 알고 계속 읽는데 다른 이야기가 나오길래 두 사람이 나중에 연결되나보다 했다가 뭔가 이상하다 싶더니만 세번째 작품을 보고서야 단편이라는걸 깨달았어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참 좋은 글을 읽은 기분이네요.

특히 종이동물원은 약간의 판타지가 섞인 가슴 따뜻한 이야기라서 좋았어요.

두번째 소설은 좀 많이 섬뜩하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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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0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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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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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 2021.11.29
구매 평점4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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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 2021.10.08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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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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