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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 베스트 4권 세트

: 이게 정말 사과일까? + 이게 정말 나일까? + 이게 정말 천국일까? +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 전4권 ]
리뷰 총점9.7 리뷰 2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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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와 함께 신기한 현상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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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400g | 205*257*2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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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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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이게 정말 사과일까?
한 소년이 책상 위에 놓인 빨간 사과를 보고 호기심이 발동해 ‘이게 사과일까? 사과가 아닌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이 책은 ‘사과’라는 사물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상상하고 추론해 보는 ‘생각의 힘’을 알려 주어 창의적인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도서] 이게 정말 나일까?
《이게 정말 사과일까?》의 저자 요시타케 신스케의 최신작으로 자기소개를 색다르게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숙제, 심부름 등이 귀찮은 아이가 자기를 대신할 로봇을 삽니다. 그런데 로봇은 자기가 가짜 역할을 하려면 주인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 줘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는 이름, 가족관계, 겉모습, 취미, 기호 등을 넘어서, 로봇이 원하는 더 많은 정보를 쥐어짜듯 생각하고 생각해서 로봇에게 알려 줍니다.

[도서] 이게 정말 천국일까?
『이게 정말 사과일까?』『이게 정말 나일까?』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특유의 상상력과 따뜻한 감동을 전합니다. 이 책은 요시타케 신스케의 최신작으로 천국에 대한 재밌는 상상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일본에서 출간한 지 3일 만에 10만 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지금까지도 뜨거운 열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서]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작가 사인인쇄본)
전 세계가 주목하는 그림책 작가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 천재 요시타케 신스케가 던지는 온갖 ‘당연한 것’들에 대한 당연하지 않은 물음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출간 6개월 만에 20만 부 돌파한 그림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 발표한 작품마다 온갖 화제를 일으키며 그림책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아직 내 속에 있을까 아니면 사라졌을까?’ 묻는 파블로 네루다의 시 구절에 가장 적극적으로 호응이라도 하듯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 세계에는 늘 어른과 아이 모두가 조화롭게 공존합니다. 2019년 4월, 국내에서 만나는 신스케의 신작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토토북) 역시 어른의 깊은 통찰력과 아이의 해맑은 상상력이 함께 뛰노는 작품입니다.

회원리뷰 (241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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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나* | 2022.04.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를 위한 책이건만 가끔은 아이를 위해 읽어주거나 선물하려 하다가 오히려 어른들이 더 큰 깨달음을 얻어가는 책이 있다. 이 책도 그런 책 중의 하나이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귀여운 디자인이지만 많지 않은 텍스트와 그림 속에 심오한 이야기가 숨어있고,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을 던져주고 어른들에게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화두를 던져주는 책이라 할;
리뷰제목

아이를 위한 책이건만 가끔은 아이를 위해 읽어주거나 선물하려 하다가 오히려 어른들이 더 큰 깨달음을 얻어가는 책이 있다. 이 책도 그런 책 중의 하나이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귀여운 디자인이지만 많지 않은 텍스트와 그림 속에 심오한 이야기가 숨어있고,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을 던져주고 어른들에게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화두를 던져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정말 좋은 책이라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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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나일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호* | 2022.04.06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하기 싫은 것들에 지쳐가는 김지후(초등2학년) 나를 대신할 가짜로봇을 샀다. 가짜로봇에게 나를 알려줘야한다. 먼저 이름과 가족을, 나의 겉모습,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할 수 있는 일, 할 수없는 일, 전에 나, 나의 흔적들, 나를 기계로 표현한다면?, 나는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고 시시각각 변하기도 하고, 다른사람들이 보는 나는? 있는 곳에 따라 역할에 따른 알맞은 모;
리뷰제목

하기 싫은 것들에 지쳐가는 김지후(초등2학년) 나를 대신할 가짜로봇을 샀다.

가짜로봇에게 나를 알려줘야한다.

먼저 이름과 가족을, 나의 겉모습,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할 수 있는 일, 할 수없는 일, 전에 나, 나의 흔적들, 나를 기계로 표현한다면?, 나는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고 시시각각 변하기도 하고, 다른사람들이 보는 나는? 있는 곳에 따라 역할에 따른 알맞은 모습으로 행동할때 등등

9세 남자아이가 자기에 대해 자세하게도 살펴보고 말한다. (기특하기도 하지~~)

나는????? 나는 나를 어떻게 소개할까?

내가 좋아하는 것?  딱 떠오르는게 없다.

따뜻한 마음으로 격하게 안아주기, 우유아이스크림, 맘에 드는 장소에서 여유부리면서 맘껏 놀기, 남이 차려주는 성찬(꼭 진수성찬이 아니여도 돼. 정성만 있음 김치하나여도 좋아), 뽀야나니 바스락거리고 까슬하며 부드러운 이불, 아 맞다! 직소퍼즐! ㅎㅎㅎㅎㅎ(며칠전에 사서 아끼고 있는 천피스 엄마와 아기(클림트 명화)가 있다.) 

내가 싫어하는 것? 

예전에 이건 싫어! 하고 단호한 것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맘도 흐지부지.. 

뭐가 있을까? 써브웨이샌드위치나 피자에 올려지는 올리브(같이 먹는 사람에게 아낌없이 나눠준다), 운전할때 살짝살짝 잡는 브레이크(울렁울렁! 두통이 밀려오고 짜증도 덩달아 스멀스멀), 자기말만 계속 하는 사람(하지마! 라고 말했는데도 끝까지 말하는 사람)

신랑한테 '나 이거 싫어!' 라는 말을 잘하는데.. 그것이 뭐였을까? 음......

언젠가는(날 잡아서?)  다양한 상황으로 나를 소개할 수 있는 것을 곰곰이 적어봐야겠다.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어른에게도 좋은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꿀*니 | 2022.02.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시타케 신스케님의 책을 아이와 함께 열심히 찾아읽는 중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참 좋을 책이 많더군요. 이 작가님의 대부분의 책이 그랬답니다. 중요하고, 어쩌면 심각해질수 있는 문제를 다뤄도 너무 무겁거나 충격적이지 않도록 아이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희망으로 잘 그려내고 있달까요. 누군가의 일기를 혹은 속마음을 읽는듯한 기분도 들고요.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들은;
리뷰제목
요시타케 신스케님의 책을 아이와 함께 열심히 찾아읽는 중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참 좋을 책이 많더군요. 이 작가님의 대부분의 책이 그랬답니다. 중요하고, 어쩌면 심각해질수 있는 문제를 다뤄도 너무 무겁거나 충격적이지 않도록 아이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희망으로 잘 그려내고 있달까요. 누군가의 일기를 혹은 속마음을 읽는듯한 기분도 들고요.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들은 한동안 넋놓고 보게됩니다. 그리고 그 재치에 픽 웃게 되기도 하고요. 아이들이 혼자읽다가도 몇번씩이나 책을 가지고 와서 같이보고싶은 그림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곁에 있던 사랑하는 이의 죽음은 참 힘든 일일 텐데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할아버지의 노트를 읽어보며 할아버지를 이해해보려고 하는 과정이 귀엽기도 짠하기도 또 대견하기도 합니다. 슬픔, 상실을 극복하는 과정을 섬세하고 진지하게 그러나 마냥 슬프지만은 않게 그리고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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