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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수영장

[ 양장 ]
안녕달 글그림 | 창비 | 2015년 07월 2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163건 | 판매지수 10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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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12위 | 국내도서 top100 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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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422g | 190*260*15mm
ISBN13 9788936446819
ISBN10 89364468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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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뜨거운 여름날, 커다란 수박 안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는 시원하고 호방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사람들이 수박 안에서 수영하는 모습이나 수박씨와 수박 껍질을 이용해 다양하게 노는 모습들이 즐겁게 전해집니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 또 장애를 가진 사람까지 한동네 사람들이 구별 없이 한곳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려 노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소반 위에 놓인 다 먹은 수박 한 통과 숟가락들이 묘사되어 ‘수박 수영장’이 실제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도록 상상의 여지를 열어 두었습니다. 안녕달이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발랄한 상상력과 재치가 빛나며 가족에 대한 애정과 이웃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한적한 시골 마을. 한여름이 되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한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반으로 갈라지면서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들어가 놀 수 있게 되는 것. 마을 사람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수박 수영장에서 놀며 더위를 식히고, 마을 너머로 지는 해를 함께 바라보며 내년 여름을 기약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커다랗고 시원한 수박 수영장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여름 축제!

여름이면 모두가 기다리는 ‘수박 수영장’!
무더위를 즐기는 기발한 상상력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울 때
수박이 다 익었습니다.

드디어 수박 수영장을 개장할 때가 왔습니다.”

햇볕이 쨍쨍한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수박 속에 들어가서 논다면 어떨까? 시원하고 호방한 상상을 펼치는 그림책 『수박 수영장』이 출간되었다.
한적한 시골 마을. 해마다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워지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한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쩍” 하고 반으로 갈라지면서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들어가 놀 수 있게 되는 것. 수박 수영장은 모두의 관심거리다. 논일을 하던 아저씨들도, 고무줄놀이를 하던 아이들도, 빨래를 널던 아주머니들도 수박 수영장의 개장 소식을 반긴다. 사람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시원한 수박 속에 들어가 수박 살을 파내고 몸을 담근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수박 살을 던지며 논다. 수박 잎 위에서 다이빙을 하기도 하고, 수박씨와 수박 살로 커다란 조각상을 만들기도 한다. 일상을 잊고 수박 수영장에서 여름을 즐기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덩달아 마음이 즐거워지게 된다. 특히 어린 독자들은 수박 수영장에서 붉고 부드러운 수박 살, 검고 둥근 수박씨, 단단하고 매끈한 수박 껍질 등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책에는 뜨거운 햇볕, 서걱거리는 수박 살, 붉고 청량한 수박 물, 아이들의 웃음소리, 시원한 소나기, 붉은 노을, 밤의 반딧불이 등이 그려져 있어 책장을 넘길수록 여름의 정취가 온몸으로 생생하게 느껴진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까지도 여름마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다.

나이, 성별, 장애에 구별 없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공간

특히 이 책에는 나이, 성별, 장애 등에 구별 없이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수박 수영장을 가장 먼저 찾아온 사람은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다. 앉을 때는 절로 “읏샤” 하는 소리가 나오지만 새로 개장한 수박 수영장을 보고 설레는 마음은 아이 못지않다. 수박 껍질로 만든 미끄럼틀을 타는 할머니 얼굴엔 주름이 가득하지만 표정은 생기가 넘친다. 수박 수영장은 아이들뿐 아니라 아저씨, 아주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또 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이다. 휠체어를 탄 아이도 이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노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차이를 잊고 모두 함께 놀다가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저녁노을을 바라보는 뒷모습에서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다정한 시선이 전해진다.

수박 한 통에 담긴 따뜻한 가족애

“명수야, 집에 가자!”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늦게까지 놀던 아이들이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이끌려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은 어린 독자에게는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난 뒤의 만족감을 주며, 어른 독자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텅 빈 수영장 위로 단풍잎들이 내려앉으면 축제가 끝난 수영장은 내년을 기약하며 문을 닫는다.
책은 마지막 장면에서 소반 위에 놓인 다 먹은 수박 한 통과 숟가락들을 보여 주면서 사실 ‘수박 수영장’ 이야기는 가족들이 함께 수박을 먹으면서 한 상상이라는 암시를 드러낸다. 이 장면을 보면 가족을 위해 수박 한 통을 사 들고 집으로 돌아왔을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어쩌면 앞두고 있는 여름휴가에서의 물놀이를 기대하고 있는 가족일 수도 있고, 일상에 바빠 여름휴가를 제대로 챙기지 못 하는 가족일 수도 있다. 소반에 머리를 맞대고 둘러앉아 수박을 먹으며 여름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수박 수영장』은 안녕달이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색연필로 그린 그림이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전하면서도, 칸을 나누어 인물의 동작이 연상되도록 연속적인 그림을 그리는 만화 형식의 구성을 활용하여 화면에 경쾌한 리듬을 만들어 냈다. 작가의 발랄한 상상력과 재치가 빛나며 가족에 대한 애정과 이웃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회원리뷰 (16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여름에는 수박이 진리, 수박 수영장 진짜 있었으면 좋겠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o*****1 | 2016.06.29 | 추천20 | 댓글0 리뷰제목
 수박 수영장을 한 차례 아이들과 읽은 후,실제 수박파티를 열어보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분명 엊그제 사두었던 같은 수박을 다 먹었더라구요.그래서 수박을 다시 사왔습니다.역시 여름은 여름이에요.수박 한 통 사서 3일을 채 못 먹네요.   새로 사 온 수박에 칼을 살짝 꽂았는데,어찌나 잘 익었는지 쩍 하고 갈라지더군요.그런데요~수박 수영장 책을 보면 이;
리뷰제목

 

수박 수영장을 한 차례 아이들과 읽은 후,

실제 수박파티를 열어보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분명 엊그제 사두었던 같은 수박을 다 먹었더라구요.

그래서 수박을 다시 사왔습니다.

역시 여름은 여름이에요.

수박 한 통 사서 3일을 채 못 먹네요.

 

 

 

새로 사 온 수박에 칼을 살짝 꽂았는데,

어찌나 잘 익었는지 쩍 하고 갈라지더군요.

그런데요~

수박 수영장 책을 보면

이 갈라지는 순간이 너무도 잘 표현되어 있어요.

수박이 웃는 것처럼 그림이 잘 그려졌지요 

 

 

쫙 갈라진 수박.

잘 익어서 빨간 속이 보이고,

드디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합니다.

 

유아도서 수박 수영장은 글밥이 많지 않아요. 글이 거의 없어요.

그림으로 표현하는,

그림 하나 하나 읽어내기가 바쁜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에서 서사를, 서정을 모두 느낄 수 있고

정적이면서 또 동시에 동적인 상황도 읽어 낼 수 있는

묘한 그림동화책이랄까요 

 

게다가 여름의 상징인 수박을

여름의 또 다른 상징인 수영장과 결합하는 '상상력'이 너무 기발해서

뒤로 넘어질 지경!!!

 

 

 

 

 

 

스토리가 기발해서 

혹은 스토리에 긴장감이 넘쳐서

우리 아이들을 책 앞에 앉혀 놓는 책이 아니라,

그림이 예뻐서,

그림 속의 상황들이 너무나 기가 막혀서,

별 내용은 없으나,

또 별 내용인 수박 수영장

정말 극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답니다.

 

여름을 이렇게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동화가 유아도서가 또 얼마나 될까 싶어요.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으로 보여주는 상황,

시 같은 언어가 어우러진 동화.

서정성이 짙게 베어나오고,

 

한켠으로는 우리네 어린 시절 농촌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추억을 되새기게 하면서

 

실제로 수박을 먹는 여름의 행위를

수박에서 수영을 하며 무더위를 물리치는 행위로 빗대어 표현한

그 기발함이 돋보인답니다.

 

수박씨를 빼낸 자리에 고여 있는 물.

작가는 평소에 수박에 대해 엄청 유심히 관찰을 했던 모양이구나 싶었어요.

그림 속에서 할아버지는 씨를 하나 빼내고 그 속에 고인 물에 몸을 담가요.

씨 빼낸 자리에 물이 고인다는 것을 관찰할 정도의 세심함이 없었다면

이 동화 수박 수영장은 태어나지 않았겠죠.

 

이런 작가의 세심함 조차, 세심한 관찰력 조차 대단하다 느끼게 되는 동화예요.

 

 

 

 

동화에서는 작년 여름에는 수박에 ''가 너무 많아서

수영하기 힘들었다면서

수영하기 힘들어 하는 장면을 그림으로 묘사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들도 실제로 수박을 먹을 때 씨가 너무 많으면

수박 먹기 힘들죠.

 

저는 수박을 씨도 함께 삼키는 스타일이라 많건 적건 상관없는데,

수박씨를 발라내며 먹는 으뜸이에겐,

수박씨 많은 수박은 고역이랍니다.

수박 먹기 힘든 것, 수박에서 수영하기 힘든 것으로 표현된 이 상황에서도 그 기발함

시원한 상상력이 잘 나타나고 있어요.

 

 

 

 

여름이 되고, 수박을 먹는 시간을 기형제들은 수박파티라고 한답니다.

동화 속에서 아이들은 수박 수영장 파티를 하기 위해

다다다다 뛰어가죠.

"얘들아, 수박 먹어" 소리가 들리면 다다다 뛰어 오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오버랩 되는 건,

비단 저뿐만이 아닐거라 생각해요.

 

 

 

수박 수영장은 정말 대단한 곳인데,

수박 껍질을 조금 베어내면

수박 수영장의 수박 미끄럼틀이 생겨나기도 하지요.

 

실제로는 아무리 커봐야 사람 머리통만한 크기의 수박이

이 동화에서는 극대화 되어 많은 아이들이 노는 공간이 된답니다.

그래서 이 그림을 보고, 이 그림동화를 볼 때

수박을 먹을 때의 그 시원함을 수영장에서 노는 그 기분으로 치환하게 되는데요

이번엔 실제로는 엄청 큰 게다가 구체적으로 눈에는 보이지만

우리가 실제적으로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추상적이라고 할 수 있을 구름을

극소화하여

양산과 샤워기로 변신시키지요.

흰구름은 그늘을 제공해주는 양산이,

소나기가 내리는 먹구름은 물을 내뿜는 샤워기가 되어서,

결국은 흰구름과 먹구름 모두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더위를 잠시 식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존재가 된답니다.

 

그런데 실제로도 흰구름은 뜨거운 여름, 잠시 해를 가려주면 그늘을 제공해주죠.

그럴 때 달아오르던 열기를 잠시 시원하게 해는 흰구름의 존재가 얼마나 고마웠던지..

반대로 먹구름이 잠시 뿌려주고 가는 소나기가,

뜨거운 열기를 식혀주면 또 얼마나 고마웠던지...

 

이런 기억들이 동화 속에서 작고 귀여워진 흰구름과 먹구름을 통해

되살아 나는 기분이랍니다.

 

아이들도 역시나 이 부분을 읽으며,

하늘의 잡을 수 없던 구름이 이렇게 내 가까이에 와서 샤워기가 되고 양산이 된다는

발칙한 상상력에 기분이 들뜨는 모양이었어요.

구름 양산 갖고 싶다며 당장 만들어 내라며 성화를 부리기도 했지요.

(이건 이번에는 독후활동 못했지만, 다음번에 또 읽고 독후활동 하게 되면 만들어 봐야겠어요~)

 

 

 

 

그러다 밤이 되면 수박 수영장은 문을 닫아요.

마지막 남은 아이까지 돌아가면요.

 

어찌 보면 수박 수영장의 개장은

여름과 동시에 시작 되고,

폐장은 여름의 끝과 동시에 이뤄지는 거죠.

 

수박이 더 이상 시원하다 느껴지지 않는 그 계절..

가을이 되는거예요.

 

그래서 수박 수영장을 폐장을 할 수 밖에 없고,

아이들도 놀고 나간 수박 수영장 위에는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수박 수영장이 텅텅 비게 되는거죠.

저희집 수박도 기형제들의 등쌀에 텅텅 비었네요.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내년에도 또 수박 수영장을 개장 할 수 있다는 것을.

왜냐하면, 여름은.. 내년에도 오고, 후년에도 오고,

매년 찾아 오니까요.

 

수박 수영장

 

수박을 먹기 시작하고 더 이상 먹지 않게 되고,

여름이 시작하고 여름이 끝나는 과정을

수박 수영장으로 표현하면서

 

여름의 그 흥분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매력이 있는 도서랍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가족들이 둘러 앉아 숟가락 들고 수박을 파먹던

유년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흐뭇하게 만드는데요,

우리네 어린 시절에 무더위 피서가 별거 있겠어요 

캠핑이나, 리조트를 가지 않아도,

혹은 계곡에 가서나 바다에 가서도,

 

시원한 그늘에 앉아

시원한 수박 먹으며 가족끼리 도란도란 앉아 이야기하면

달지 않은 수박이 없었죠.

순식간에 수박이 없어지죠.

그 기억을 기형제들과도 나누고 싶어서,

수박 통째로 놓고, 숟가락 하나씩 쥐어주고

전투적(?)으로 파 먹었답니다.

 

수박 수영장을 읽고, 수박을 가족들이 함께 둘레둘레 앉아 먹으면

더할 나위 없는 독후활동이 되는데요,

저는 거기에 몇 가지 독후활동을 더 해주었어요.

 

 

 

사은품으로 온 보틀에 수박을 갈아서 담아주니,

정말 달게 마시는 대박이랍니다.

수박 주스 만들기는 어렵지도 않아요~

다른 재료도 필요 없고요,

Only 수박만 있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맛있고 시원하게 수박 주스를 마시며,

머릿속으로는 수박 수영장에서 즐기는 중이라고 상상하면 되지요~

물론 맛있는 수박 주스는 

수박 수영장 그림이 박힌 보틀에 따라서 마시는 센스!

수박 수영장 하나 읽고,

신나게 수박파티 하며 더위도 물리치고,

수박으로 놀이하고,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더운 여름 방학 알차게 보내기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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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수박 수영장...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오***떼 | 2021.12.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은 조카가 너무 좋아하는 과일이 수박이다 여름이 한참 지난 요즘에도 가끔 수박을 찾더라 자기가 너무 좋아한다고 그러다 알게된 책 수박 수영장 책 제목만 봐도 어떤 책일까 예상이 되더라 도착한 책을 펴보니 크고 붉은 수박이 눈에 확띄는 책이었다 아직 글을 못읽는 조카도 그림을 보면서 어떤 장면인지 이해하더라 항상 먹기만 하던 수박이 아이들의 수영장이 되고 마을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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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조카가 너무 좋아하는 과일이 수박이다 여름이 한참 지난 요즘에도 가끔 수박을 찾더라 자기가 너무 좋아한다고 그러다 알게된 책 수박 수영장 책 제목만 봐도 어떤 책일까 예상이 되더라 도착한 책을 펴보니 크고 붉은 수박이 눈에 확띄는 책이었다 아직 글을 못읽는 조카도 그림을 보면서 어떤 장면인지 이해하더라 항상 먹기만 하던 수박이 아이들의 수영장이 되고 마을 주민들의 수영장의 된다는 상상 입으로 먹을때처럼 사람들이 그안에서 움직일때 들리는 사각사각소리 눈으로 보지만 귀로도 느껴지는 책이었다 좀더 글이 많았다면 좀더 큰 아이도 재미있게 볼수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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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수박 수영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a | 2021.12.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안녕달 작가님의 창비 출판사에서 출판한 수박 수영장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민감한 분도 편하게 읽어 주세요. 친구가 안녕달 작가님을 좋아해 선물하려고 구입한 작품이에요. 여름이 절로 연상되는 그림과 수박을 파내어 수영장으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로 책 내용이 절로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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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달 작가님의 창비 출판사에서 출판한 수박 수영장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민감한 분도 편하게 읽어 주세요. 친구가 안녕달 작가님을 좋아해 선물하려고 구입한 작품이에요. 여름이 절로 연상되는 그림과 수박을 파내어 수영장으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로 책 내용이 절로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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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23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아직 글을 모르는 조카가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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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떼 | 2021.12.24
구매 평점5점
그림도 이쁘고 내용은 더 신선한 수박수영장. 여름마다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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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 2021.12.24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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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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