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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빙수

[ 양장 ] 그림책이 참 좋아-041이동
윤정주 글그림 | 책읽는곰 | 2017년 07월 0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19건 | 판매지수 6,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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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7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60g | 212*278*10mm
ISBN13 9791158360474
ISBN10 115836047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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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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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꽁』에 이은 윤정주 작가의 두 번째 여름 그림책!
여름 하면 빙수, 시원하다 못해 서늘한 『냠냠 빙수』가 왔다!
그 북극곰은 왜 남극으로 갔을까?
무더운 여름, 빙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달콤 쌉싸래한 소동극!


아주아주 더운 날, 모두모두 지친 날.
호야네 가족이 산속에 있는 쉬어 가는 집에 왔어요.
두꺼비집을 올리고, 플러그를 꽂고, 전원을 켰더니, 선풍기가 씽씽, 냉장고가 쌩쌩 돌아가요.
이렇게 더운 날에는 빙수가 최고!
요구르트랑 우유랑 견과류를 넣고 냉장고에 꽁꽁꽁 얼린 다음, 한참 있다 꺼내서 폭폭 팍팍 부수면, 냠냠 빙수 완성!
“봤냐?” “봤지.” “시원하대.” “달콤하다네.”
토끼랑 여우랑 수달이랑 멧돼지가 이 모든 걸 다 지켜봤어요.
다음 날, 호야네가 떠나자마자, 동물들이 쉬어 가는 집을 차지했어요.
그리고 벌집이랑 산열매랑 물을 넣고 꽁꽁꽁 얼려서 동물들만의 냠냠 빙수를 완성했지요.
그런데 또! 이 장면을 지켜본 누군가가 있네요.
깊은 산 속 쉬어 가는 집에서 일어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웃음 대잔치!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냠냠냠 시원하고 달콤한 빙수로 더위를 쫓아요!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날이에요. 태양이 어디 한번 맛 좀 보라는 듯 얄밉게 이글거리네요. 산속 동물들도 땀을 뻘뻘 흘리며 드러누워 있어요. 산으로 놀러 온 호야네 가족은 더위를 피해 ‘쉬어 가는 집’에 들어갔어요. 쉬어 가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두꺼비집을 올리고 플러그를 꽂고 전원을 켰지요. 쉬어 가는 집 지붕에 달린 태양열 집열판으로 만들어진 전기가 냉장고랑 선풍기를 씽씽 돌아가게 하지요. 선풍기에 입을 대고 아아아 소리를 내니 더위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여기에 빙수가 있으면 금상첨화! 호야가 가장 좋아하는 요구르트랑 우유랑 견과류를 넣고 얼린 다음 팍팍 으깨서, 시원하고 달콤한 빙수를 만들어 먹어요.
그런데 누군가 창밖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네요! 바로바로 산 속 동물들이에요. 다음 날 호야네가 집을 비우자마자, 토끼랑 여우랑 수달이랑 멧돼지가 부리나케 쉬어 가는 집으로 들어가요. 꿀이 가득 들어 있는 벌집이랑 산열매랑 커다란 비닐봉지랑 물을 가져와서 호야네처럼 빙수를 만들 거래요. 전기를 켜 보는 건 처음이라 좀 어설퍼요. 빙수를 만드는 것도 처음이라 좀 어설프고요. 그래도 선풍기를 켜고 냉장고를 돌리고 텔레비전을 보며 빙수 비슷한 얼음과자를 만들어 먹는 데 성공했어요.

그 북극곰은 왜…… 남극에 갔을까요?
그런데 또 누군가가 쉬어 가는 집에 나타났어요! 그건 바로 동물원을 탈출한 북극곰이에요. 그늘에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를 두꺼운 털옷을 입은 북극곰이 견딜 수 있을 리 없지요. 집으로 뛰어 들어온 북극곰을 위해, 동물들은 선풍기랑 부채 바람도 쐬어 주고 먹던 얼음과자도 내어 줍니다. 그래도 더위가 가시지 않아 괴로워하는 북극곰을 차가운 냉장고에 욱여넣어 주지요. 물론 냉장고 문은 열어 둔 채로요.
그렇게 마무리되나 했던 이야기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을 향해 갑니다. 캄캄한 밤, 비가 거세게 쏟아지고 번개가 내리치더니, 전기가 나가 버리지요. 낮부터 구름이 슬슬 몰려온다 했더니, 태양열로 모은 전기가 부족했나 봐요. 이제 북극곰은 어떡하지요? 냉기가 사라진 냉장고에서 나오려 용을 써 보지만 도무지 몸뚱이가 빠지지 않습니다. 북극곰은 한참을 버둥거린 끝에 통통통 집 밖으로 굴러 나와서 계곡 물에 빠지고 맙니다. 계곡물을 따라 강으로, 바다로 흘러 든 북극곰은 이제 어디로 향해 갈까요?

웃음 넘치는 재미난 그림책을 읽으며 지구 온난화를, 더위에 지친 북극곰을 생각해요.
이렇게 《냠냠 빙수》는 남극에 도착한 북극곰이 펭귄이랑 반갑게 인사 나누며 함께 얼음과자를 나눠 먹는 뒷표지에서 마무리됩니다. 이 이야기는 너무너무 더웠던 작년 여름, 냉장고라도 들어가고 싶다고 외치던 작가의 한 마디에서 비롯되었어요. 벌집이랑 산열매를 냉동실에 얼려 먹는 동물들을 떠올리던 작가의 시원하고 달콤한 상상은, 이렇게 더운 날 동물원에서 지내는 북극곰에게도 시원한 빙수를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뻗어 갔지요. 사실 영하 40도의 온도에서도 살 수 있게 태어난 북극곰에게, 영상 40도에 이르는 우리나라의 여름 더위는 너무나도 끔찍한 고문이에요. 게다가 북극곰은 육지에 사는 포유동물 가운데 가장 넓은 영역을 돌아다니며 생활하는 동물인데, 동물원에서 머무는 공간은 야생 상태의 백만 분의 일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러니 북극곰이 이상 행동을 보이며 탈출을 꿈꾸는 것도 그림책 속의 허구만은 아닐지도 몰라요. 현재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두 마리 북극곰 가운데 한 마리는 마침 이름이 ‘남극이’라고 하네요.
《냠냠 빙수》는 윤정주 작가의 첫 그림책 《꽁꽁꽁》과 마찬가지로 어린이와 다를 바 없이 천진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무시무시한 환경 파괴의 실상을 보여 주며 지구를 걱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아요. 그 대신 작가가 펼쳐 보이는 유쾌한 소동극에 깔깔대며 웃다가도, 책장을 덮기 전 한 번쯤 뜨거워진 지구를, 동물원이 힘겨운 북극곰을 생각해 보고 마음에 담기를 바랄 뿐이지요.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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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여름도서추천] 냠냠 빙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장*자 | 2021.1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냠냠빙수는 윤정주 작가님 책이지요. 윤정주 작가님이 누구냐고요? 『꽁꽁꽁』, 『꽁꽁꽁 피자』, 『꽁꽁꽁 좀비』의 작가님이지요!! 저희 집은 꽁꽁꽁 시리즈는 모두 소장하고 있을 만큼 윤정주 작가님 팬이에요. 아이가 꽁꽁꽁 시리즈는 정말 두고두고 꺼내보더라고요. 리뷰 쓰고 있는데 큰아들도 울집에 꽁꽁꽁 시리즈가 다 있냐면서 뛰어가서 보러 갔네요. 아놔 ,,, 13살이나 돼갖고;
리뷰제목

냠냠빙수는 윤정주 작가님 책이지요. 윤정주 작가님이 누구냐고요?

『꽁꽁꽁』, 『꽁꽁꽁 피자』, 『꽁꽁꽁 좀비』의 작가님이지요!! 저희 집은 꽁꽁꽁 시리즈는 모두 소장하고 있을 만큼 윤정주 작가님 팬이에요. 아이가 꽁꽁꽁 시리즈는 정말 두고두고 꺼내보더라고요. 리뷰 쓰고 있는데 큰아들도 울집에 꽁꽁꽁 시리즈가 다 있냐면서 뛰어가서 보러 갔네요. 아놔 ,,, 13살이나 돼갖고 아직도 그림책을 좋아한다뇨! ㅎㅎ

하지만 엄마도 윤정주 작가님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는데요. 저는 다른게 아니고 일단 그림들이 무척 귀여워서 빠져버렸습니다. 그런데 깨알같은 글씨들도 한몫하죠. 아이랑 그림보며 이야기 나울 것도 많고, 캐릭터들의 대사 하나하나 읽다보면 시간이 금방 흐르더라고요.

냠냠 빙수는 근데 결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이 책을 읽으면 빙수를 만들자고 조른다는거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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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파워문화리뷰 냠냠 빙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책****곰 | 2021.08.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유치원 추천도서 목록을 탐독한 뒤에  사달라고 말한 책 중 하나다.  귀엽고 기발한 책.   빙수를 주제로한 여러가지 그림책이 있는데,  이 책도 그런 느낌의 책이고  아이는 너무나 재미있어 한다.    요즘같은 시대 어딜 막 다닐수 없는데,  이런 시원한 책이라도 읽으며 여름을 날 수 있어 참 다행이다.  아이들이 딱;
리뷰제목

아이가 유치원 추천도서 목록을 탐독한 뒤에 

사달라고 말한 책 중 하나다. 

귀엽고 기발한 책.

 

빙수를 주제로한 여러가지 그림책이 있는데, 

이 책도 그런 느낌의 책이고 

아이는 너무나 재미있어 한다. 

 

요즘같은 시대 어딜 막 다닐수 없는데, 

이런 시원한 책이라도 읽으며 여름을 날 수 있어 참 다행이다. 

아이들이 딱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쩌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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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냠냠 빙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4 | 2021.06.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믿고 사는 윤정주 작가님 책인 것 같아요. 일단 아이가 너무 좋아하구요. 늘 상상력이 멋진 책인 것 같네요. 무더운 여름날 사람만 더운게 아니라 동물들도 더워서 빙수를 먹고 싶어한다는 설정이 참 귀엽고도 신선했구요. 더위를 피해서  쉬어가는 집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무척 재미있었어요.ㅎ 아이와 보기에 정말 사랑스럽고 좋은 책이네요    ;
리뷰제목

믿고 사는 윤정주 작가님 책인 것 같아요.

일단 아이가 너무 좋아하구요.

늘 상상력이 멋진 책인 것 같네요.

무더운 여름날 사람만 더운게 아니라

동물들도 더워서

빙수를 먹고 싶어한다는 설정이 참 귀엽고도 신선했구요.

더위를 피해서 

쉬어가는 집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무척 재미있었어요.ㅎ

아이와 보기에 정말 사랑스럽고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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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8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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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귀엽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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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책****곰 | 2021.08.07
구매 평점5점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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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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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어서 외웠답니다~~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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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e*****3 | 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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