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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 양장 ] 신나는 새싹-125이동
에릭 퓌바레 글그림 / 이정주 | 씨드북 | 2019년 09월 2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15건 | 판매지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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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14g | 215*305*15mm
ISBN13 9791160512953
ISBN10 116051295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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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평생 거친 바다를 항해한 선장들이 오랫동안 찾아온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배 이야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오징어 선장은 선원들에게 자신이 젊었을 적 만난, 일곱 개의 배와 일곱 명의 선장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오징어 선장이 만난 그 모든 배는 저마다 강한 개성과 특유의 분위기를 갖고 있었고, 모든 선장들은 자신의 배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지요. 하지만 오징어 선장은 그들로부터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건 바로, 자신의 배보다 천배는 아름답게 지어진,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 세계 최고의 배 이야기였어요. 오징어 선장이 만난 일곱 선장들의 마음속에 있던 그 배. 여기보다 천배는 아름다운 그 배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봐요.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돌고래 쑤엥쑤엥호, 해적선 아르투아호, 위대한 쏨뱅이호...
평생 거친 바다를 항해한 선장들이 오랫동안 찾아온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배는 어디 있을까요?

"얘야, 이 배는 정말 멋지지 않니? 그러나 난 이 배보다 천배는 아름다운 배가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믿어. 폭풍 속 피난처처럼 어딘가에 있을 거야. 그곳의 삶은 편안하고, 사람들은 밤낮으로 노래할 거야."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생의 끝에 다다른 오징어 선장이 가만가만 들려주는
일곱 개의 배와 일곱 명의 선장 이야기

고요한 바다 위, 프레스티지 오징어호는 오징어 선장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오징어 선장은,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침대에 누운 채 가장 좋아하는 담배를 힘겹게 뻐끔 피우고 있지만, 선원들은 알고 있어요. 그 누구보다 모험을 좋아하고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오징어 선장을요. “나의 친구들이여, 하지만 슬퍼하지 말게. 내 삶은 한 편의 동화 같았지. 떠나기 전에 자네들에게 내가 만난 배 이야기를 해 주고 싶어.” 거친 뱃사람의 입에서 ‘동화와 같은 삶’이란 말이 나왔어요. 선원들은 어리둥절해 하며 선장의 말에 귀 기울일 수밖에 없었지요.

‘자이언트호’, ‘하늘을 나는 아일랜드호’, ‘빅애플호’, ‘돌고래 쑤엥쑤엥호’, ‘해적선 아르투아호’, ‘진주 나라호’, 마지막으로 ‘위대한 쏨뱅이호’까지. 오징어 선장이 만난 일곱 개의 배는 각양각색의 개성을 가진 세상에 하나뿐인 배들이었어요. 그 배의 선장들인 터빈 선장, 날치 선장, 맥너깃 선장, 펠라지 선장, 파렐 선장, 반 리츠 선장, 쏠배 선장은 자존심 강하고 괴팍하지만 저마다의 방식으로 거친 바다에서 살아남은 능력자들이었지요. 젊은 오징어 선장의 눈에 그들은 더없이 멋진 배와 탁월한 항해 실력을 갖고 있는 ‘세계 최고’였어요. 하지만 놀랍게도 그 일곱 선장들은 하나같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배를 찾고 있었어요. 자신의 것보다 천배나 아름다운 배를 생각하는 일곱 선장들이 느낀 슬픔과 그리움은 오징어 선장에게도 결국 전해졌어요.

오징어 선장이 선장이기 전, 꿈만 가득한 일개의 선원이었을 때 경험한, 일곱 선장들의 배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 그리고 여기 아닌 어딘가에 있을 이상향에 대한 그리움과 열망은 두고두고 오징어 선장의 마음속 한편에 자리 잡게 되었어요.

오징어 선장이 어린 선원과의 우연한 만남에서 깨달은 삶의 비밀

오징어 선장은 어릴 때 바닷가에서 우연히 커다란 배를 보고 선장이 되기로 결심한 후부터 평생 수많은 배를 보아온 거친 뱃사람이에요. 고단한 뱃일을 끝내고 한가로이 갑판에서 여느 때와 같이 쉬고 있던 어느 날, 눈물 가득한 눈을 하고 손에는 무언가 그려진 종이를 꼭 쥔 어린 선원이 오징어 선장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징어 선장은 뭔가 이상했어요. 눈물 가득한 소년의 눈망울이, 그동안 보았던 선장들의 눈빛과 닮았던 거예요.

가족과 떨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 선원은 사실, 시간이 되면 혼자 그림을 몰래 그리며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있었어요. 어린 선원은 오징어 선장과 눈이 마주쳤을 때 자신의 그림을 선장에게 건네줍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어린 선원은 오징어 선장의 옆모습에서 할아버지나 아빠의 모습을 보았던 것일까요? 오징어 선장이 어린 선원의 그림을 잘 간직하고 있다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선원들에게 건냈던 건, 그 그림을 통해 ‘세계 최고’라는 말의 숨겨진 의미를 깨달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는 인생의 항해에서 마지막에 다다른 베테랑 선장이 평생 바다를 누비며 만났던 특별한 기억과 배를 이야기한다.
- 프랑스 어린이 책 전문 사이트(문화공간(Espace Culturel) / 프랑스 도서 잡지 사이트, 바블리오(Bablio))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는 죽음을 앞둔 오징어 선장이 선원들에게 그동안 만났던 특별한 배와 선장 들을 이야기하면서 시작한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배에 자부심이 대단했지만, 그래도 세상 어딘가에 있을 가장 아름다운 배를 찾고 있었다. 과연 꿈의 배는 세상에 존재할까? 그 답은 이 책 마지막 장에 나온다. 상상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글과 섬세한 선과 풍부한 색채로 완성된 삽화는 우리를 환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 프랑스 어린이 책 소개 사이트 (루아지르 1,2,3(1,2,3, LOISIRS))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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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환상적인 그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v*****s | 2020.04.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에릭 퓌바레 작가님의 환상적인 그림책<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를 구매했습니다.에릭 퓌바레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케찰코아틀>,<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등 몇권을 아들에게 선물했습니다.사실은 아들을 위해서 보다는 엄마인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에릭 퓌바레 작가님 그림책은 정말 그림이 환;
리뷰제목
에릭 퓌바레 작가님의 환상적인 그림책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를 구매했습니다.
에릭 퓌바레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케찰코아틀>,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등 몇권을
아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사실은 아들을 위해서 보다는 엄마인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에릭 퓌바레 작가님 그림책은 정말 그림이
환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몽환적인 느낌의 그림들이 따뜻하고 창의적이라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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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씨드북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d******0 | 2019.11.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징어 선장이라는 이름이 너무나 흥미로웠고부드러운 느낌의 표지그림이 너무 매력적인씨드북의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아이들 역시 책을 처음 보더니 재미있어보인다며그 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보더라고요~:)표지뿐 아니라 책 안의 그림들도 정말 최고...스토리도도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도흥미롭게 진행되어 아이들이 자주 꺼내어봐요. 돌고래 쑤엥쑤엥호, 해적선;
리뷰제목


오징어 선장이라는 이름이 너무나 흥미로웠고

부드러운 느낌의 표지그림이 너무 매력적인

씨드북의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아이들 역시 책을 처음 보더니 재미있어보인다며

그 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보더라고요~:)

표지뿐 아니라 책 안의 그림들도 정말 최고...

스토리도도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도

흥미롭게 진행되어 아이들이 자주 꺼내어봐요.



돌고래 쑤엥쑤엥호, 해적선 아루트아호,

위대한 쏨뱅이호... 평생 거친 바다를 항해한

선장들이 오랫동안 찾아온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배는 어디 있을까요?

-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中 -

이야기에 나오는 배의 이름이 너무나 개성있죠?ㅋ

아이들이 상당히 흥미로워 할만한 이름들이에요.

아름다운 배는 어떤 배일지 생각하며 읽어보았어요.


이야기는 프레스티지 오징어호에서 시작되요.

이젠 나이가 들어서 죽음을 앞두고 있는 느낌의

하얀 수염의 오징어 선장이 침대에 누워서

모든 선원들을 불러모아 오징어 선장이 탔던

사랑하는 배들, 멋진 배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줘요.


차분한 분위기의 오징어호 선실이지만

함께 모여있는 모습에서는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이야기가 진지한 듯하면서도 위트가 있네요.

'선장의 콧구멍에 박힌 수염'을 주치의가 빼주면서

"선장님, 코로 숨을 천천히 쉬십시오."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에 아이들과 완전 빵 터졌지요.ㅋ



오징어 선장은 바닷가에서 자이언트호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선장이 되기로 결심을 하게되요.

정말 엄청나게 큰 크기를 보여주는 자이언트호네요.

다음 장에는 자이언트호의 터빈 선장이 나와요.

책 전체를 채워주는 다양한 그림이있어

책의 스토리에 더욱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씨드북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에는

정말 아름답고 개성이 다양한 배들이 나와요.

이 장면은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이에요.

바다 위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아일랜드호와

붉고 따뜻한 노을이 어우러진 장면이 좋더라고요.


이렇게 다양한 배와 선장들을 만나는 오징어 선장~

하나같이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의 배들이지만

선장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 하지만 난 이 배보다 천배는 아름다운 배가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믿어... 어딘가에 말이야."

하나같이 특별한 배를 가졌음에도 무언가 허전함이

있었던 것인지 모두 이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그렇게 오징어 선장은 황금보다 소중하게 여기던

한 어린 선원에게 받은 그림을 간진해달라고 해요.

아마도 그것이 모두가 꿈꾸던 그 배인 것 같다고요.

아이는 이 장면을 가장 베스트로 뽑았어요.

이 이야기가 주는 감동이 너무나 좋았다고 하네요.

그림이 전달해주는 분위기도 너무나 좋죠~:)


과연 선장들은 꿈꾸던 아름다운 배를 찾았을까?

정말 저 그림에 나오는 배가 모두가 찾던 배일까?

이러한 궁금증과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에요.

씨드북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읽어보며 아름다운 감동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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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늘****기 | 2019.10.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러스트가 눈에 띄는 그림책을 만났습니다.이 책이 낯설지 않았던 이유는이 그림책 작가의 그림이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이겠죠.익숙한 그림체는 책의 집중도를 높여주기에 아이와 함께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며 느낀 점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일러스트 작가로써 활동한 에릭 퓌바레는아이가 좋아하는 <Puff the magic dragon> 그림책을 그린 작가이기도;
리뷰제목



일러스트가 눈에 띄는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이 낯설지 않았던 이유는

이 그림책 작가의 그림이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이겠죠.

익숙한 그림체는 책의 집중도를 높여주기에 아이와 함께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며 느낀 점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일러스트 작가로써 활동한 에릭 퓌바레

아이가 좋아하는 <Puff the magic dragon> 그림책을 그린 작가이기도 합니다.

원서를 먼저 보고 노래를 들려주었더니 이 노래를 가끔 틀어달라고도 한답니다.

아이에게도 이 책의 서정성과 노래의 하모니가 감명깊었기 때문이었겠지요.

올해 갤러리아포레에서 있었던 [그림책NOW]라는 일러스트 전시회에서 비슷한 화풍을 보았어서 이 책 표지를 보자마자 볼로냐라가치상을 떠올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1999년 수상이력이 있네요.

전시회에서 비슷한 풍의 일러스트를 보긴 했으나 이 작가의 그림이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이 그림책의 몽환적인 느낌은 쉽게 잊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책 맨 뒷면에 수첩에 그린 스케치를 실어 놓아

그림이 주는 힘에 대한 생각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는 어떤 배일까요?


평생 거친 바다를 항해한 오징어 선장이 살 날을 얼마 앞두고

선원들에게 그동안 겪어 온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이야기는 지난 세월의 회상을 통한

오징어 선장의 마지막 항해가 되는 셈이었지요.




오징어 선장은 우연히 자이언트호를 보고 선장이 되기로 결심한 후 거친 뱃사람이 되어 프레스티지 오징어호를 이끄는 멋진 함장이 됩니다.

오징어 선장이 만난 배들은 모든 부분이 경이로웠고

각각의 개성이 넘치는 세상에 하나 뿐인 배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배를 모는 선장들은 한결같이 말하죠.





이미 세상에 하나뿐인 배들이고 세계 최고라 자부함에도

왜 선장들은 더 나은 배가 있을거라고 믿는걸까요?


그 천배나 아름다운 배는 존재하긴 하는 걸까?

이 선장들이 찾는 배는 어떤 아름다움을 갖고 있을까?

이렇게 완벽한 배들이 부족한 점이 있었을까?

많은 질문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선장들이 찾는 멋지고 아름다운 배의 실체를 미처 찾기도 전에

우연히 만난 어린 선원의 그림 한 장으로

그들이 오랫동안 찾아온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 세계최고의 배는

다름 아닌 편안한 안식처인 [나의 집]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끝을 알고 보니 그들이 찾는 이상향은 무엇인지, 그들의 결핍이 무엇인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었을텐데 싶었습니다.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뱃사람의 향수를 그린 이 책이

사람이 갖는 인간 본연의 욕구와 이상향의 괴리를 말해주고 있어

아련함과 연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황금보다 소중한 가치라고 말하는 나의 안식처는 결코 그들 마음 속에서는

쉽게 자리할 수 없었나 봅니다.


가족, 집에 대한 그리움은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서야

제일 먼저 깨닫게 되는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세계 최고의 배를 찾고 싶은 그들의 여정을 통해

아이와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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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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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름다운 그림책 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v*****s | 2020.02.28
구매 평점5점
정말 다양한 배가 나오는데 상상력을 발휘해야 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b*****4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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