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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은 내 거야 (크리스마스 어나더커버 에디션)

[ 양장 ] 그림책마을-38이동
리뷰 총점9.9 리뷰 43건 | 판매지수 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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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04g | 160*160*10mm
ISBN13 9788962472127
ISBN10 896247212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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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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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꿈꾸게 하는 나만의 보물, 고무줄

2013년 첫 그림책 이후,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번에는 귀여운 여자아이의 깜찍하고 발랄한 상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만의 보물을 찾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 아이는 이미 자기만의 보물을 찾아냈다. 바로, 고무줄이다! 남들에게는 하찮은 물건일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 이 고무줄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보물이다. 이제 이 고무줄로 무엇을 할지, 아이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쓰레기통 옆에 떨어진 고무줄을 발견한 아이는 엄마에게 고무줄을 달라고 하고, 엄마는 흔쾌히 가지라고 한다. 야호! 이제 아이만의 고무줄이 생겼다. 아이는 계속 자기만의 것을 원했다. 오빠의 물건을 물려받는 것이 아닌, 다 같이 사이좋게 사용하는 것도 아닌, 잠시 빌리는 것도 아닌, 자기만의 것을.
이제 이 고무줄이랑 같이 목욕을 할 거고, 밤에는 물론 같이 잘 것이다. 그리고 어른이 되면 이 고무줄로 멋을 낼 것이고, 앞으로 받을 많은 러브레터도 이 고무줄로 묶을 것이다. 온 세상의 나쁜 사람을 이 고무줄로 잡아도 좋다. 여차하면, 이 고무줄로 외계인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할 것이다.

아이에게 하나밖에 없는 보물인 이 고무줄은 독자들을 무궁무진한 상상력의 세계로 인도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고무줄 하나쯤 갖고 싶어지지 않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 어린이가 사랑하는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유쾌하고 발랄한 유머 그림책!


2013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일본은 물론 한국·중국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요시타케 신스케는 2013, 2015, 2017년 무려 3회에 걸쳐 일본 모에(MOE) 그림책서점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에는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전 세계 독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시타케 신스케가 기발하고 귀여운 유머 그림책 『고무줄은 내 거야』를 새롭게 내놓았다.

버려진 듯한 고무줄을 들고 엄마에게 고무줄을 달라고 조르는 아이. 겨우 고무줄 하나로 왜 그러나 싶지만, 아이에게는 오빠에게 물려받은 것이 아니고, 다 같이 사이좋게 함께 써야 하는 것도 아니고, 친구에게 잠깐 빌린 것도 아닌 ‘자기만의 것’이 생긴 것이다. 처음으로 자기만의 물건이 생긴 아이가 고무줄로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상상한다. 그 상상 속에서 펼쳐지는 아이다운 발상에는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하다.

‘나만의 고무줄이 생겼어!’
자기만의 보물이 생긴 아이의 사랑스럽고 기발한 상상력!


자기만의 보물이 생긴 아이는 그 보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상상하며 행복해한다. 비록 작은 고무줄 하나지만, 의외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 같이 목욕도 하고, 함께 잠도 자고, 운동도 하면서 어른이 될 때까지도 함께할 것이다. 그래서 이제부터 받을 연애편지도 묶고, 고무줄로 멋도 내고, 여차하면 외계인을 물리치고 지구도 구할 것이다.

어린아이들은 무엇이든 자기만의 보물로 만들어 버리는 능력이 있다. 고무줄뿐 아니라, 병뚜껑도 작은 고리 하나도 보물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그것이 꼭 아이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어른들도 각자 소중히 여기는 물건들이 따로 있으니 말이다. 다만, 그 보물에 대해 해석하고 의미를 두는 것이 저마다 다를 뿐이다.

지금 아이에게는 이 고무줄이 가장 의미 있는 물건이다. 그러나 운명의 사람과 만나 그 사람의 고무줄과 묶어서 함께 놀거나, 고무줄과 함께 세계 곳곳을 누비며 동물들을 만나서 같이 놀고 싶은 아이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어지긴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지만 고무줄 하나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낼 줄 아는 이 당당한 아이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기죽거나 실망하지 않고 멋지게 새로운 계획을 세울 것이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보물이 있다!
다른 사람의 취향을 존중하는 공감 그림책!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보물’은 어른의 관점에서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아이도 어쩌면 그 부분이 살짝 고민됐는지도 모르겠다. 오빠가 자신의 고무줄을 우습게 여기지 않을까 잠시 고민하니 말이다. 그러나 이내 자신 역시 뭐가 좋은지 잘 모르는 오빠의 보물들을 우습게 여기지 않으면서 그대로 존중해 준다.

그러면서 옆집 노이의 ‘병뚜껑’도, 탄이의 ‘고리’도, 할머니의 ‘시계’도, 아빠의 ‘미니카’도 모두 그들만의 보물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아직도 무언가를 찾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 자신은 이미 보물을 찾았다며 으쓱한 기분도 만끽한다. 고작 고무줄 하나가 생겼을 뿐이지만, 아이는 어느덧 자신의 보물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사람의 보물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는 『고무줄은 내 거야』에서 ‘고무줄’ 하나로 어른과 아이를 연결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타인에게는 잡동사니라도 나에겐 보물이 될 수 있으며, 서로의 취향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귀엽고 발랄한 아이의 생각을 통해 전달한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잘 알고 있던 그런 가치관을 다시 떠올리며 사랑스러운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43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그림책리뷰] 고무줄은 내 거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하**민 | 2020.11.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딸이 좋아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책. :)나도 정말 좋아하는 작가이다. 대체로 간결한 이야기 흐름 속에 기발함이 툭툭 튀어나온다.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정말 평범한 일상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뭔가 자꾸자꾸 고조된다.뭔가 팍!! 하고 터질까봐 조마조마한 건 나만 그런걸까??이 책도 그런 책이었는데, 와.. 끝에 대 반전..난 진짜 세상이 무너질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했었다;
리뷰제목

딸이 좋아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책. :)

나도 정말 좋아하는 작가이다. 대체로 간결한 이야기 흐름 속에 기발함이 툭툭 튀어나온다.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정말 평범한 일상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뭔가 자꾸자꾸 고조된다.

뭔가 팍!! 하고 터질까봐 조마조마한 건 나만 그런걸까??

이 책도 그런 책이었는데, 와.. 끝에 대 반전..

난 진짜 세상이 무너질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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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무줄은 내거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나**나 | 2020.06.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무심히 지나칠 텐데. 나는 쓸모없는 거라 생각해서 쓰레기통으로보냈을텐데 .나는 혹시나해서 모아두긴하지만 언제쓸지는 모르니 계속 쌓아뒀을텐데.. 우리 아이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 흔하디 흔한 노란고무줄을 한번쯤은 특별하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구매했다 처음에는 내가 읽어쥤고 그 다음에는 혼자 읽는다 그리고 심심할 때마다 읽는다 흥미는 갖는;
리뷰제목
나는 무심히 지나칠 텐데. 나는 쓸모없는 거라 생각해서 쓰레기통으로보냈을텐데 .나는 혹시나해서 모아두긴하지만 언제쓸지는 모르니 계속 쌓아뒀을텐데.. 우리 아이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 흔하디 흔한 노란고무줄을 한번쯤은 특별하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구매했다 처음에는 내가 읽어쥤고 그 다음에는 혼자 읽는다 그리고 심심할 때마다 읽는다 흥미는 갖는 모습이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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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책시렁 340 고무줄은 내 거야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20.05.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340《고무줄은 내 거야》 요시타케 신스케 유문조 옮김 위즈덤하우스 2020.3.15.  작은아이하고 마실을 가려는데 시골버스가 안 들어옵니다. 아이가 곁에서 말합니다. “오늘도 버스가 안 오나?” 두어 시간마다 털털털 들어오는 시골버스인데 곧잘 안 옵니다. 손님이 없대서 안 오는지는 아리송하지만, 마을 할매나 할배는 삼십 분 넘;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340


《고무줄은 내 거야》

 요시타케 신스케

 유문조 옮김

 위즈덤하우스

 2020.3.15.



  작은아이하고 마실을 가려는데 시골버스가 안 들어옵니다. 아이가 곁에서 말합니다. “오늘도 버스가 안 오나?” 두어 시간마다 털털털 들어오는 시골버스인데 곧잘 안 옵니다. 손님이 없대서 안 오는지는 아리송하지만, 마을 할매나 할배는 삼십 분 넘게 기다리다가 택시를 부르시곤 합니다. 우리는 논둑길을 걷기로 합니다. 논둑길을 걷다가 커다란 머위잎을 만납니다. “좋아. 우리 머위놀이를 하자!” 옆마을 큰길로 지나가는 버스를 타려고 걷는 길에 작은아이하고 커다란 머위잎으로 놀면서 노래합니다. 어제는 머위잎, 어느 날은 대잎, 어느 날은 차조기잎, 어느 날은 찔레꽃, 어느 날은 갓꽃, 어느 날은 돌나물꽃, 어느 날은 노랑멧꽃, 어느 날은 갈대꽃……이 우리 마실길에 동무가 되어요. 《고무줄은 내 거야》를 읽다가 저도 어릴 적에 고무줄을 놓고 이렇게 어머니랑 논 적이 있다고 떠올립니다. 참말로 그때에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나고 자란 곳이 도시 한복판이 아닌 시골이었다면, 고무줄이 없어도 놀거리가 흐드러져요. 개구리랑 놀고 잠자리랑 놉니다. 뭐, 저는 도시에서 자라는 동안 개구리하고 잠자리하고도 놀았습니다만, 비가 오면 비랑, 눈이 오면 눈이랑, ‘내 것 네 것’ 가를 일 없이 그저 신나는 놀이판을 이루어요.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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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7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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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반전이 있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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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 2021.01.04
구매 평점5점
아이도 어른도 재미있게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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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 | 2020.12.05
구매 평점5점
귀여운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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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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